출간 정보
- 2023.03.22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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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 정보
- EPUB
- 약 9.1만 자
- 0.6MB
지원 환경
- 앱
- 웹
- PC뷰어
- PAPER
ISBN
9791169329255
UCI
-
로맨스 가이드
*배경/분야: 현대물/캠퍼스물
*작품 키워드: 라이벌/앙숙, 몸정>맘정, 소유욕/독점욕/질투, 직진남, 계략남, 절륜남, 짝사랑남, 순정남, 동정남, 연하남, 절륜녀, 능글녀, 쾌활발랄녀, 엉뚱녀, 로맨틱코미디, 더티토크, 고수위
*남자주인공: 서문국, 22세. 여보영 제외 아무나 붙잡고 사귀자고 하면 연애 쌉가능인, 길이와 굵기 그리고 모양까지 완벽한 핑크색의 ‘그곳’ 보유자. 나름 순정적인 편.
*여자주인공: 여보영, 24세. 가족 같은 동생이라고 생각했던 서문국의 은밀한 광경을 목격하고 나서부터 눈앞에 아른거리는 그것에 잠 못 이룬다. 욕망에 솔직한 편.
*이럴 때 보세요: 솔직 발칙한 두 남녀의 사랑 이야기가 보고 싶을 때.
*공감 글귀:
“가족 같은 동생 좆이 그렇게 먹고 싶어?”
나쁜 새끼……!
“누나. 대답해 봐. 응?”
*작품 키워드: 라이벌/앙숙, 몸정>맘정, 소유욕/독점욕/질투, 직진남, 계략남, 절륜남, 짝사랑남, 순정남, 동정남, 연하남, 절륜녀, 능글녀, 쾌활발랄녀, 엉뚱녀, 로맨틱코미디, 더티토크, 고수위
*남자주인공: 서문국, 22세. 여보영 제외 아무나 붙잡고 사귀자고 하면 연애 쌉가능인, 길이와 굵기 그리고 모양까지 완벽한 핑크색의 ‘그곳’ 보유자. 나름 순정적인 편.
*여자주인공: 여보영, 24세. 가족 같은 동생이라고 생각했던 서문국의 은밀한 광경을 목격하고 나서부터 눈앞에 아른거리는 그것에 잠 못 이룬다. 욕망에 솔직한 편.
*이럴 때 보세요: 솔직 발칙한 두 남녀의 사랑 이야기가 보고 싶을 때.
*공감 글귀:
“가족 같은 동생 좆이 그렇게 먹고 싶어?”
나쁜 새끼……!
“누나. 대답해 봐. 응?”
나랑 해
작품 정보
서문국과 서문솔, 서문 남매와 함께 붙어산 지도 어언 14년.
[집에 맥주 있지? 피자 들고 갈게. 같이 먹자.]
“뭐야, 아직 안 들어왔나?”
텅 빈 윗집에서 맥주만 달랑 들고 나가려던 차, 윽, 희미하게 들리는 소리에 보영이 멈칫했다.
무슨 소리지? 서, 설마 귀신?
“흣, 여보영……. 아.”
……여기서 내 이름이 왜 나와?
소리의 근원지는 서문국의 방이었다.
그리고 그곳에서 보게 된 서문국의 ‘그곳’은 길이와 굵기 그리고 모양까지도 완벽했다.
시발, 색깔까지 핑크색이야. 어떻게 저런 게 현실에 있지……?
마치 스위치가 켜지듯 인간의 3대 욕구 중 하나인 성욕이 반짝 켜지는 순간이었다.
***
가족 같은 서문국과 이 짓 저 짓 다 해 버렸다는 충격에 충동적으로 나간 소개팅이건만,
눈앞에 보이는 건 또 서문국이었다.
“이만한 자지 대한민국에선 찾기 힘들다면서, 왜 다른 남자를 만날까. 지척에 그 좋은 거 놔두고.”
“참나.”
“내가 왜 네 이름 부르면서 좆 쥐고 흔들었을지, 왜 밤새 너를 물고 빨았을지. 이유 생각해. 시간 줄게.”
“정답. 꼴렸으니까!”
“어디 계속 그렇게 핀트 못 잡고 개소리해 봐. 내가 어떻게 나오나.”
“혹시 지금 이거 섹스 파트너 신청인 거니? FWB 뭐 그런 거?”
“개소리를 정성껏 하네.”
아, 시발. 그럼 뭔데!
“씹질이든, 연애든. 뭐든.”
“…….”
“나랑 하자고.”
서문국 쟤, 지금 뭐라는 거니?
보영은 제 귀를 의심했다.
“나 맛있다며.”
“뭐?”
“그리고 너 어차피 이제 다른 좆 못 먹어.”
“…….”
“이만한 게 또 있을 것 같냐?”
없지. 그게 문제지, 시발…….
[집에 맥주 있지? 피자 들고 갈게. 같이 먹자.]
“뭐야, 아직 안 들어왔나?”
텅 빈 윗집에서 맥주만 달랑 들고 나가려던 차, 윽, 희미하게 들리는 소리에 보영이 멈칫했다.
무슨 소리지? 서, 설마 귀신?
“흣, 여보영……. 아.”
……여기서 내 이름이 왜 나와?
소리의 근원지는 서문국의 방이었다.
그리고 그곳에서 보게 된 서문국의 ‘그곳’은 길이와 굵기 그리고 모양까지도 완벽했다.
시발, 색깔까지 핑크색이야. 어떻게 저런 게 현실에 있지……?
마치 스위치가 켜지듯 인간의 3대 욕구 중 하나인 성욕이 반짝 켜지는 순간이었다.
***
가족 같은 서문국과 이 짓 저 짓 다 해 버렸다는 충격에 충동적으로 나간 소개팅이건만,
눈앞에 보이는 건 또 서문국이었다.
“이만한 자지 대한민국에선 찾기 힘들다면서, 왜 다른 남자를 만날까. 지척에 그 좋은 거 놔두고.”
“참나.”
“내가 왜 네 이름 부르면서 좆 쥐고 흔들었을지, 왜 밤새 너를 물고 빨았을지. 이유 생각해. 시간 줄게.”
“정답. 꼴렸으니까!”
“어디 계속 그렇게 핀트 못 잡고 개소리해 봐. 내가 어떻게 나오나.”
“혹시 지금 이거 섹스 파트너 신청인 거니? FWB 뭐 그런 거?”
“개소리를 정성껏 하네.”
아, 시발. 그럼 뭔데!
“씹질이든, 연애든. 뭐든.”
“…….”
“나랑 하자고.”
서문국 쟤, 지금 뭐라는 거니?
보영은 제 귀를 의심했다.
“나 맛있다며.”
“뭐?”
“그리고 너 어차피 이제 다른 좆 못 먹어.”
“…….”
“이만한 게 또 있을 것 같냐?”
없지. 그게 문제지, 시발…….
리뷰
4.2
구매자 별점
140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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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외에도 건전한 리뷰 문화 형성을 위한 운영 목적과 취지에 맞지 않는 내용은 담당자에 의해 리뷰가 비공개 처리가 될 수 있습니다.이런류 글 볼 때마다 느끼지만 대화를 좀 하고 살아라 애들아…느그들 문명인이다 입이 얼굴가죽 부족해서 뚫어놓은 구멍이 아니잖아…초반엔 또 생각 짧은 여주한테 지고지순 남주만 상처받는 내용이겠거니 했는데 중반쯤 가니까 이건 여주만의 문제가 아니더라 남주 말투 진짜 환장ㅋㅋㅋ니가 초딩이냐고ㅋㅋㅋ눈치없는 여주에 솔직할 줄 모르는 남주라니 약속된 고구마..그나마 글이 가벼운 분위기라 다행이었다
aik***2024.05.02진짜 s o s o
jun***2023.12.20-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nan***2023.05.11
너만 있으면 ...
pia***2023.05.02여주가 쓰레기과.. 무슨 지조도없고 남조 남친한테 끌려다니고 몸주고 맘주고 제대로 눈 안달린 뭔가 여주 설정이 기본이하여주..
Sis***2023.04.02여주 너무 별로 ㅜㅜㅜㅜㅜㅜㅜㅜ
moo***2023.03.30작가님 전작중 재미있게 본 작품이 있어서 신작이라 읽었더니..여주 무매력 둘이 왜 이러는지 잘 와 닿지 않음.. 그냥 생각없이 막 쓰고 본 대화체들 같은... 음 전에 본 작품은 이정도는 아니였던것 같은데..
mis***2023.03.29달달하네 마지막 멋없는 청혼 끝이 아쉽
pin***2023.03.27현실 여주.남주네요ㅋㅋ 속도감장난아니구여~진도팍팍나가니 속이시원합니다 잼나게봤어요
hsm***2023.03.26간만에 나이대에 맞는 남주 여주를 본것 같네요ㅎ 잘 봤습니다~
jah***2023.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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