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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살받이 상세페이지

액살받이

  • 관심 599
이브 출판
총 3권
소장
단권
판매가
1,200 ~ 4,600원
전권
정가
5,800원
판매가
5,800원
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23.06.05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1.3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91170701910
UCI
-
소장하기
  • 0 0원

  • 액살받이 작가 노트
    액살받이 작가 노트
    • 등록일 2024.09.12
    • 글자수 약 1.2만 자
  • 액살받이 (외전)
    액살받이 (외전)
    • 등록일 2023.08.12
    • 글자수 약 3.5만 자
    • 1,200

  • 액살받이
    액살받이
    • 등록일 2023.06.06
    • 글자수 약 15.8만 자
    • 4,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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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 가이드

*배경/분야: 1980년대/현대물

*작품 키워드: 동거, 계약연애/결혼, 오해, 갑을관계, 몸정>맘정, 소유욕/독점욕/질투, 애증, 뇌섹남, 나쁜남자, 동정남, 냉정남, 오만남, 평범녀, 상처녀, 순진녀, 애잔물, 피폐

*남자주인공: 사영헌, 선박회사의 삼대독자. 결핍도 없고 부족한 것도 없다. 세상만사가 다 제 눈 아래에 있는 오만남. 하지만 동갑내기 여을이 자꾸만 그의 눈길을 끈다.

*여자주인공: 고여을, 고아. 어릴 때 당숙모의 밑에 맡겨진 후, 머구리였던 당숙에게 물질을 배워 해녀를 업으로 삼는다. 대신 매를 맞아야 해 사영헌이 불편하고 싫은 한편 선망하는 마음을 갖고 있다.

*이럴 때 보세요: 세상 만사 무심한 오만동정남이 사랑에 매달리는 모습을 보고 싶을 때

*공감 글귀:
“알았으면? 뭐가 달라지나? 왜, 도망이라도 쳤을 것 같아?”
“…….”
“뭐가 그렇게 억울해. 어차피 넌 내가 벌리라면 벌릴 운명이었는데.”
액살받이

작품 정보

※본 작품은 1980년대 배경을 참고하였으나 다소 상이할 수 있음을 안내드립니다. 아울러, 강압적인 관계가 묘사된 내용을 포함하고 있어 구매 시, 참고 부탁드립니다.


짝, 짝!

새로 샀다는 과외 선생의 회초리가 허공을 신명 나게 가르고 있었다.
오늘도 여을은 사영헌 대신 그가 문제를 틀릴 때마다 매를 맞고 돈을 받았다.

‘그래도…… 올여름까지만 하면 끝이니까.’

그렇게 사영헌과의 인연은 여름부로 다 끝난 줄로만 알았는데…….

“사영헌, 너도 아는 그 댁이다.”

난데없이 정해진 혼처였지만 오갈 데 없는 자신을 키워준 당숙의 권유 같은 협박에 여을은 결국 영헌과 혼인하기로 한다.
하지만 실상은 귀한 도련님인 사영헌에게 사고가 계속되자 모친 미향이 여을을 액살받이로 밀어넣기 위한 1년짜리 계약일 뿐.

“네 횡액을 대신 받아 줄 사람이 필요하대. 액살받이라던가…….”

미신 따위 언제부터 신경 썼다고. 그저 고여을을 볼 때마다 혀가 마르는 듯한 갈증을 느끼는 걸 보면 한 번은 그 계집을 끼고 자야 풀릴 일이라고는 생각했다.

“난 너 안 좋아해.”
“……다시 말해 봐.”
“너 안 좋아한다고.”

근데 어쩌다 이렇게 된 걸까. 한 번쯤 자고 싶었고, 셀 수 없이 뒹굴었으면 됐지. 그만큼 좆질을 해 댔으니 액살 같은 건 뿌리가 뽑히고도 남았을 테다. 분명히.

하지만 저 말을 듣는 순간, 가슴 저 깊은 곳에서부터 끓어오른 열 덩이가 목구멍을 콱 틀어막은 탓에 혀가 움직이지 않았다.

그냥 저 애가 갖고 싶었다.

작가 프로필

한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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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4.4

구매자 별점
1,806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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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만남주지만 정이가야하는데 얜정이안가요.... 여주는더똑똑해질수있는캐릭인데...아쉽네요

    dad***
    2026.04.27
  • 너무 좋다... 외전까지가 완벽한 결말이네. 여을이가 용서하는 마음도 이해가 되는게 밉지만 사랑하니까 마음 한 켠이 물러질 수 밖에. 외전에서 사영헌 속마음 잔뜩 나오는데 질투하는거 맛도리ㅎㅎ 너무 재밌게 잘 읽었어요!

    kci***
    2026.04.20
  • 불호평 보고 겁났었는데 막상 까보니 완전 술술 읽혔어요 단숨에 완독!!! 재밌었어요 그런데 단권임을 감안한다도 해도 용서를 너-무 쉽게 해준 건 맞는 것 같아요 그래서 불호이신 분들의 리뷰도 이해가 돼요 ㅋㅋㅋㅋㅋ 한 서른바퀴쯤 굴렀어야 했는데요.....

    iny***
    2026.04.18
  • 생각보다 잔잔했어오 그래도 재밌었습니다

    son***
    2026.04.15
  • 외전 때문에 더 재밌었어요

    spi***
    2026.04.14
  • 이런로설이 보고 싶었네요~ 작가님이 글을 넘 잘쓰십니다. 남주와 여주가 저는 넘 좋은데요 처음 접한 작가님의 글을보고 이런유의 로맨스소설이라면 또 사서보고 싶네요^^

    cha***
    2026.04.13
  • 이런게 돈주고 볼만하다는 생각이든다 ㅎㅎ

    tjw***
    2026.04.12
  • 피폐라면 차라리 나았을텐데 여주 삶이 너무 비참한데다 남주 싸가지때문에 보기힘들었음, 쓰레기남주 많이봐왔지만 이 남주는 정이 안감.. 여주 맞을때 표정보려고 일부러 문제틀리는거에서부터 정떨어짐..초반부터 정털려서 힘들었음 거기다가 중반까지 잘 가다가 여주고백받고 행동달라지는것도 진짜 싫었음 그렇다고 후회남은 아닌듯하고 ...여주는착한 걸 넘어서 바보같고 남여주 캐릭터가 별로라서 읽덮하다가 작가님 필력이 좋아 끝까지읽음

    0v2***
    2026.04.10
  • 처음 뵙는 작가님인데, 초반 관계성도 흥미롭고 필력도 좋으셔서 술술 읽어내렸는데... 솔직히 중반부터는 잉? 초반에 글쓰신 작가님이 맞나 싶을 정도로 내용도 산으로 가고, 감정선들도 납득하기 어려워지고... 집중이 확 깨지니 흐린 눈으로 꾸역꾸역 외전까지 봤네요 아니.... 글 잘 쓰시던데!!!! 왜.. 이런일이? 초반에 씹어먹던 분위기는 어디가시고ㅠㅠ 아아 제가 다 아쉬워요..

    may***
    2026.04.10
  • 재밌어요 진지하게 읽었어요

    eun***
    2026.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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