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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8.18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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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91170704904
UCI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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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온의 기로> 단행본에 해당하는 연재도서 분량은 아래와 같습니다.
(본 연재분량은 리디에 서비스 되었던 연재분량이며, 각 단행본의 연재화수와는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1권: 1화 ~ 27화
2권: 28화 ~ 54화
3권: 55화 ~ 82화
4권: 83화 ~ 116화
5권: 117화 ~ 149화
(외전): 외전 1화 ~ 외전 12화
(본 연재분량은 리디에 서비스 되었던 연재분량이며, 각 단행본의 연재화수와는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1권: 1화 ~ 27화
2권: 28화 ~ 54화
3권: 55화 ~ 82화
4권: 83화 ~ 116화
5권: 117화 ~ 149화
(외전): 외전 1화 ~ 외전 12화
BL 가이드
*배경/분야: 현대물
*작품 키워드: 현대물, 오해/착각, 구원, 친구>연인, 첫사랑, 재회, 애증, 미인공, 대형견공, 헌신공, 순정공, 짝사랑공, 상처공, 가난공, 음침공, 미남수, 강수, 개아가수, 재벌수, 짝사랑수, 상처수, 애절물, 1인칭시점
*공: 유다온 - 누구보다 순수하고 다정하지만 그랬기에 상처받지 않기 위해 일부러 사람들과 거리를 둔 채 지내 왔다. 그 거리 안으로 불쑥 쳐들어온 기로를 만나기 전까지.
*수: 신기로 - 할아버지의 할아버지, 그 할아버지 대부터 부자가 아니었던 적이 없었던 집안의 외동아들. 그러나 누구에게도 사랑받지 못하고 자라 결핍된 애정 탓에 마음속 깊숙한 곳에서부터 메말라 있었다. 외로움에 말라 죽어 가고 있던 자신을 알아봐 준 다온을 만나기 전까지.
*이럴 때 보세요: 서로 원 앤 온리였던 두 소년이 모종의 사건으로 인해 오랜 시간, 멀리 돌았지만 결국 다시 서로를 만나 사랑하게 되는 이야기가 보고 싶을 때.
*공감글귀: “그러니까, 기, 기로 너는 조, 좋은 애야.”
*작품 키워드: 현대물, 오해/착각, 구원, 친구>연인, 첫사랑, 재회, 애증, 미인공, 대형견공, 헌신공, 순정공, 짝사랑공, 상처공, 가난공, 음침공, 미남수, 강수, 개아가수, 재벌수, 짝사랑수, 상처수, 애절물, 1인칭시점
*공: 유다온 - 누구보다 순수하고 다정하지만 그랬기에 상처받지 않기 위해 일부러 사람들과 거리를 둔 채 지내 왔다. 그 거리 안으로 불쑥 쳐들어온 기로를 만나기 전까지.
*수: 신기로 - 할아버지의 할아버지, 그 할아버지 대부터 부자가 아니었던 적이 없었던 집안의 외동아들. 그러나 누구에게도 사랑받지 못하고 자라 결핍된 애정 탓에 마음속 깊숙한 곳에서부터 메말라 있었다. 외로움에 말라 죽어 가고 있던 자신을 알아봐 준 다온을 만나기 전까지.
*이럴 때 보세요: 서로 원 앤 온리였던 두 소년이 모종의 사건으로 인해 오랜 시간, 멀리 돌았지만 결국 다시 서로를 만나 사랑하게 되는 이야기가 보고 싶을 때.
*공감글귀: “그러니까, 기, 기로 너는 조, 좋은 애야.”
다온의 기로
작품 정보
“너네 집안은 대체 어떻게 생겨 먹었길래 급식비 대 줄 돈이 없어?”
모종의 사건으로 인해 도망치듯 전학 간 학교에서 일진 무리에게 괴롭힘당하는 같은 반 왕따를 보며 불쾌감을 느낀 기로는 괜한 이유 없이 자꾸만 같은 반 왕따, 다온을 괴롭히게 된다. 그러다 의도치 않게 다시 만난 그를 오해해 크게 상처를 주고 만다.
“다, 내가, 자, 잘못했어. 진짜, 정말로 기, 기로 너 상처 주려던 거 아니었어. 그, 그냥 내가 나 스스로 떠, 떳떳하질 못해서. 그래서.”
하지만, 티끌 없이 순수하기만 한 다온을 보며 기로 역시 조금씩 그에게 마음을 주게 되고 마침내 자신이 그를 향해 품은 감정이 단순한 친구 사이의 감정이 아님을 깨닫게 되는데.
* * *
“눈감아, 숨 쉬고.”
벽에 손을 짚고 유다온의 아랫입술을 살짝 머금었다. 숨을 쉬라고 말한 게 무색하게 유다온은 눈을 질끈 감은 채 있는 힘껏 숨을 들이켰다. 바르르 떨며 어쩔 줄 몰라하는 꼴이 꼭 사자에게 잡아먹히기 직전인 작은 토끼 같았다.
모종의 사건으로 인해 도망치듯 전학 간 학교에서 일진 무리에게 괴롭힘당하는 같은 반 왕따를 보며 불쾌감을 느낀 기로는 괜한 이유 없이 자꾸만 같은 반 왕따, 다온을 괴롭히게 된다. 그러다 의도치 않게 다시 만난 그를 오해해 크게 상처를 주고 만다.
“다, 내가, 자, 잘못했어. 진짜, 정말로 기, 기로 너 상처 주려던 거 아니었어. 그, 그냥 내가 나 스스로 떠, 떳떳하질 못해서. 그래서.”
하지만, 티끌 없이 순수하기만 한 다온을 보며 기로 역시 조금씩 그에게 마음을 주게 되고 마침내 자신이 그를 향해 품은 감정이 단순한 친구 사이의 감정이 아님을 깨닫게 되는데.
* * *
“눈감아, 숨 쉬고.”
벽에 손을 짚고 유다온의 아랫입술을 살짝 머금었다. 숨을 쉬라고 말한 게 무색하게 유다온은 눈을 질끈 감은 채 있는 힘껏 숨을 들이켰다. 바르르 떨며 어쩔 줄 몰라하는 꼴이 꼭 사자에게 잡아먹히기 직전인 작은 토끼 같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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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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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w1***2026.09.15다온아..... 다온이 기로로 행복한거 빵빵한외전으로 보고싶어요.
rud***2026.08.30-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kik***2026.08.18
가볍게 시작했다가 가슴팍 다 적시고 끝났어요 너무 슬픔.. 앞으로 오래오래 행복하길..
woo***2026.07.29다봣는데 걍.... 그..... 2000년대 초반 시절 청춘물 팬픽같아요 ㅠㅠ 스토리와 문장 모든게 다........................ 약간 그시절 씨야~sg워너비 뮤직비디오 재질....ㅋㅋㅋㅋㅋㅋ ㅠㅠ 미남 강수 좋아하는데 이렇게 모냥 빠져보이는 수는 또 첨인 거 같아요.... ㅠㅜ ㅠ 아 근데 미인미남단이라....... 별점은.......ㅜ.ㅜㅜㅜ 5점 드립니다................ 그래도 어디까지 하나 보자 싶어서 외전까지 다 읽었네요....
eop***2026.07.29공이 귀여워요 수는 섹시함
blu***2026.07.25베개가 매우 축축해짐.....이게 사랑이지..............
pin***2026.07.22미친순애고… 마음이너무아프다… 행복해라얘들아ㅠㅠ
whd***2026.04.141인칭 시점 알레르기 있는데 진짜 몰입해서 읽었어요.. 이유는 모르겠는데 화자 사고방식이 넘 맘에 들어서 그런가.. 술술 읽느라 섹텐도 씬도 몇개 없었는데 벌써 막권이라고? 하면서 질질 짜고 있엇음..,,, 리다무로 읽다가 못 참고 위클리만 먹여서 삿는데 후회 없는 작품 중 하나 ...쵝오..
gag***2026.03.15아니 이거 진짜 공이 아기고 수가 완전 쾌남유죄수입니다 구원물 좋아하시는분들 당장보셔야합니다
bul***2026.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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