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
리다무
1일마다 1편 기다리면 무료
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23.11.03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0.3MB
지원 환경
- 앱
- 웹
- PC뷰어
- PAPER
ISBN
9791170707776
UCI
-

로맨스 가이드
*배경/분야: 판타지물, 서양풍, 궁정로맨스
*작품 키워드: 회귀, 전생/환생, 왕족/귀족, 기억상실, 오해, 천재, 첫사랑, 친구>연인, 라이벌/앙숙, 삼각관계, 갑을관계, 소유욕/독점욕/질투, 운명적사랑, 애증, 츤데레남, 뇌섹남, 능력남, 절륜남, 집착남, 상처남, 짝사랑남, 순정남, 까칠남, 카리스마, 능력녀, 능글녀, 애교녀, 엉뚱녀, 쾌활발랄녀
*남자주인공: 루데란 벨키온 - 젊은 나이에 출세가도를 달리는 대법관. 미엘르와 한때 소꿉친구였지만 지금은 남남인 관계.
그러던 어느 날, 불쑥 들이닥쳐 동맹을 제안한다. 그녀를 왕으로 만들어 주겠다고!
*여자주인공: 미엘르 위 그라실레 - 힘이 없어 왕위 다툼에서도 밀려난 왕녀.
소박하고 유쾌하게 죽을 날을 기다리던 중, 얼떨결에 루데란과 동맹을 맺게 된다. 그런데 어찌, 내가 왕이 될 상이라고?
*이럴 때 보세요: 서로 지랄하면서도 불처럼 욕망하는 관계가 보고 싶을 때
*공감 글귀: 내 인생을 구원하는 척하러 온 나의 파멸자, 나의 개새끼, 아주 그냥 사탄 같은 자식.
*작품 키워드: 회귀, 전생/환생, 왕족/귀족, 기억상실, 오해, 천재, 첫사랑, 친구>연인, 라이벌/앙숙, 삼각관계, 갑을관계, 소유욕/독점욕/질투, 운명적사랑, 애증, 츤데레남, 뇌섹남, 능력남, 절륜남, 집착남, 상처남, 짝사랑남, 순정남, 까칠남, 카리스마, 능력녀, 능글녀, 애교녀, 엉뚱녀, 쾌활발랄녀
*남자주인공: 루데란 벨키온 - 젊은 나이에 출세가도를 달리는 대법관. 미엘르와 한때 소꿉친구였지만 지금은 남남인 관계.
그러던 어느 날, 불쑥 들이닥쳐 동맹을 제안한다. 그녀를 왕으로 만들어 주겠다고!
*여자주인공: 미엘르 위 그라실레 - 힘이 없어 왕위 다툼에서도 밀려난 왕녀.
소박하고 유쾌하게 죽을 날을 기다리던 중, 얼떨결에 루데란과 동맹을 맺게 된다. 그런데 어찌, 내가 왕이 될 상이라고?
*이럴 때 보세요: 서로 지랄하면서도 불처럼 욕망하는 관계가 보고 싶을 때
*공감 글귀: 내 인생을 구원하는 척하러 온 나의 파멸자, 나의 개새끼, 아주 그냥 사탄 같은 자식.
너 따위 불순한 소꿉친구는 (15세 개정판)
작품 소개
*본 작품은 리디북스에서 동일한 작품명으로 15세이용가와 19세이용가로 동시 서비스됩니다. 연령가에 따른 일부 장면 및 스토리 전개가 상이할 수 있으니, 연령가를 선택 후 이용해 주시길 바랍니다.
잊혀진 왕녀 미엘르.
별궁에 처박혀 죽을 날만 기다리던 어느 날, 그녀 앞에 옛 소꿉친구 루데란이 나타났다.
“살아남고 싶어?”
“당연하지.”
“그럼 뻗대지 마. 넌 오직 내 말만을 전적으로 믿고 따라와야 해.”
얘가 어디서 부르주아 과외하다 왔나?
'모른 척할 땐 언제고.'
미심쩍지만 일단은 그의 손을 잡았다. 근데 이 남자, 볼수록 이상하다.
“너 어떻게 안 거야?”
“알긴 뭘.”
“앞날을 전부 예측했잖아? 무슨 예언자도 아니고!”
처음엔 우연인 줄 알았다. 하지만 미엘르는 곧 눈치챘다.
'아무래도 얘.'
회귀한 것 같지?
첫 주식이 망해서 이번엔 내 주식을 산 거구나!
* * *
너는 내 첫사랑, 소꿉친구, 열등감의 대상.
아주 밉지만 많이 애틋하고, 또 갖고 싶어 안달 나는 것.
그 감정이 지금은……
'욕망이겠지. 명백히.'
그는 기회만 있으면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고 절박하게 달라붙었다.
어찌나 달콤하고 애절하게 키스하는지, 몇 번이고 눈을 떠 확인할 정도였다.
밉살스러운 말만 지껄이던 그 남자가 맞나 싶어서.
“하아, 하…… 솔직히 말해 봐.”
가까스로 그를 떨쳐낸 미엘르가 숨을 고르며 물었다.
“너, 나 좋아하지?”
“……내가? 널?”
가까스로 이성이 돌아온 눈빛이 물었다. 지금 제정신이냐고.
“나 좋아해서 이러는 거잖아. 안 그래?”
“내가 뭘?”
“자꾸 키스하고, 내 관심 끌려고 하고. 너 사춘기 소년이야?”
“헛소리!”
남자는 비웃음을 터트렸다. 듣는 사람이 기죽을 만큼 사나운 기세였다.
“네가 벌거벗고 달려든대도 이쪽은 관심 없어.”
“진심이야?”
“아직도 못 알아들어? 넌 철저히 기준 미달이다.”
연거푸 이어진 거절에 미엘르가 고개를 갸웃했다.
“그럼 왜 이러는 건데? 너.”
그녀가 가리킨 곳은 그의 하반신이었다.
정확하게는 바지를 뚫을 듯이 곧추선, 그의 곧…… 휴우.
잊혀진 왕녀 미엘르.
별궁에 처박혀 죽을 날만 기다리던 어느 날, 그녀 앞에 옛 소꿉친구 루데란이 나타났다.
“살아남고 싶어?”
“당연하지.”
“그럼 뻗대지 마. 넌 오직 내 말만을 전적으로 믿고 따라와야 해.”
얘가 어디서 부르주아 과외하다 왔나?
'모른 척할 땐 언제고.'
미심쩍지만 일단은 그의 손을 잡았다. 근데 이 남자, 볼수록 이상하다.
“너 어떻게 안 거야?”
“알긴 뭘.”
“앞날을 전부 예측했잖아? 무슨 예언자도 아니고!”
처음엔 우연인 줄 알았다. 하지만 미엘르는 곧 눈치챘다.
'아무래도 얘.'
회귀한 것 같지?
첫 주식이 망해서 이번엔 내 주식을 산 거구나!
* * *
너는 내 첫사랑, 소꿉친구, 열등감의 대상.
아주 밉지만 많이 애틋하고, 또 갖고 싶어 안달 나는 것.
그 감정이 지금은……
'욕망이겠지. 명백히.'
그는 기회만 있으면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고 절박하게 달라붙었다.
어찌나 달콤하고 애절하게 키스하는지, 몇 번이고 눈을 떠 확인할 정도였다.
밉살스러운 말만 지껄이던 그 남자가 맞나 싶어서.
“하아, 하…… 솔직히 말해 봐.”
가까스로 그를 떨쳐낸 미엘르가 숨을 고르며 물었다.
“너, 나 좋아하지?”
“……내가? 널?”
가까스로 이성이 돌아온 눈빛이 물었다. 지금 제정신이냐고.
“나 좋아해서 이러는 거잖아. 안 그래?”
“내가 뭘?”
“자꾸 키스하고, 내 관심 끌려고 하고. 너 사춘기 소년이야?”
“헛소리!”
남자는 비웃음을 터트렸다. 듣는 사람이 기죽을 만큼 사나운 기세였다.
“네가 벌거벗고 달려든대도 이쪽은 관심 없어.”
“진심이야?”
“아직도 못 알아들어? 넌 철저히 기준 미달이다.”
연거푸 이어진 거절에 미엘르가 고개를 갸웃했다.
“그럼 왜 이러는 건데? 너.”
그녀가 가리킨 곳은 그의 하반신이었다.
정확하게는 바지를 뚫을 듯이 곧추선, 그의 곧…… 휴우.
작가 프로필
과분한 독자님들께 늘 감사드립니다.
항상 초심을 잃지 않고 성실하게 임하겠습니다.
트위터: @_LaChic
항상 초심을 잃지 않고 성실하게 임하겠습니다.
트위터: @_LaChic
작가의 대표 작품더보기
리뷰
4.8
구매자 별점
6명 평가
이 작품을 평가해 주세요!
건전한 리뷰 정착 및 양질의 리뷰를 위해 아래 해당하는 리뷰는 비공개 조치될 수 있음을 안내드립니다.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 비속어나 타인을 비방하는 내용
- 특정 종교, 민족, 계층을 비방하는 내용
- 해당 작품의 줄거리나 리디 서비스 이용과 관련이 없는 내용
- 의미를 알 수 없는 내용
- 광고 및 반복적인 글을 게시하여 서비스 품질을 떨어트리는 내용
- 저작권상 문제의 소지가 있는 내용
- 다른 리뷰에 대한 반박이나 논쟁을 유발하는 내용
* 결말을 예상할 수 있는 리뷰는 자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 외에도 건전한 리뷰 문화 형성을 위한 운영 목적과 취지에 맞지 않는 내용은 담당자에 의해 리뷰가 비공개 처리가 될 수 있습니다.키워드가 취향이라 재밌어요!!
shk***2023.11.05
'구매자' 표시는 유료 작품 결제 후 다운로드하거나 리디셀렉트 작품을 다운로드 한 경우에만 표시됩니다.
- 무료 작품 (프로모션 등으로 무료로 전환된 작품 포함)
-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 시리즈 내 무료 작품
-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하지만 같은 시리즈의 유료 작품을 결제한 뒤 리뷰를 수정하거나 재등록하면 '구매자'로 표시됩니다.
- 영구 삭제
- 작품을 영구 삭제해도 '구매자' 표시는 남아있습니다.
- 결제 취소
- '구매자' 표시가 자동으로 사라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