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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법칙 상세페이지

사랑의 법칙

  • 관심 216
비올렛 출판
총 2권
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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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23.11.13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0.7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91170708681
UCI
-
소장하기
  • 0 0원

  • 사랑의 법칙 2권 (완결)
    사랑의 법칙 2권 (완결)
    • 등록일 2023.11.13
    • 글자수 약 9.8만 자
    • 2,700(10%)3,000

  • 사랑의 법칙 1권
    사랑의 법칙 1권
    • 등록일 2023.11.13
    • 글자수 약 10만 자
    • 2,700(10%)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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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가이드

*배경/분야: 현대/캠퍼스물

*작품 키워드: 현대물, 학원/캠퍼스물, 오메가버스, 오해/착각, 대학생, 친구>연인, 계약, 미남공, 다정공, 미인수, 단정수, 삽질물, 일상물, 잔잔물, 공시점, 수시점

*공: 강예준-우성 알파. 세상 모두가 작정하기라도 한 듯 예준에게 호의적이다. 그건 숨 쉬는 것만큼이나 당연하고 자연스러운 일이라 딱히 자각조차 하지 못했다. 그렇기에 오랜만에 복학한 학교에서 만난 후배, 과의 ‘공식 심부름꾼’이라는 웃기지도 않는 별명을 가진 정다정의 비호의적인 시선이 심히 거슬린다. 거슬리는데, 분명 거슬리기만 했는데 점점 신경 쓰이기 시작하더니 어느새 온통 정다정 생각뿐이다!

*수: 정다정-베타. 다섯 살의 나이에 동생과 함께 보육원 앞에 버려진 후 인생의 목표는 오직 동생을 부양하는 것. 무사하고 무탈하게 학교를 졸업해 좋은 직장을 얻고 번듯한 집을 동생에게 주고 싶어 시간을 쪼개고 쪼개 돈을 번다. 교내에서도 열심히, 있는 듯 없는 듯 그저 성심성의껏 맡은 바 임무를 다했을 뿐인데, 오히려 그 탓에 과의 유명 인사 선배의 신경을 거스르고 말았다. 심지어 되도록 엮이고 싶지 않았던 그 선배에게 난감하고 난처한 부탁까지 하게 된다.

*이럴 때 보세요: 서로를 통해 마침내 사랑을 주고받는 법을 알게 되는 둘의 이야기가 보고 싶을 때.

*공감 글귀:
“다정이 너, 첫인상 같은 거.”
“…….”
“그런 거 중요하게 생각하는 편은 아니지?”
다소 뜬금없는 질문이었지만 다정은 곰곰이 고민했다.
첫인상. 어떤 사람을 처음 마주했을 때, 첫눈에 느껴지는 인상.
“저는 중요하게 생각하는 편입니다.”
“그래?”
“네.”
“그렇구나.”
선뜻하게 답한 강예준은 실실 웃으며 턱을 괬다.
“……됐네.”
……방금 욕한 거 같은데.
사랑의 법칙

작품 정보

‘쟤는 정다정이요.’
복학 첫날. 예준은 과의 ‘공식 심부름꾼’이라 불리는 후배를 소개받는다.
‘쟤 번호 알려 드릴까요?’
어떤 특색도 찾아볼 수 없는, 볼 것도 없는 베타.
돈만 주면 다 한다는 흥미를 끄는 부연 설명에 비해 과의 ‘공식 심부름꾼’이 하는 일은 노트 정리, 도서관 자리 맡아 주기, 커피 배달 같은 시시한 잡일뿐이다.
찰나의 관심은 금세 사라지고 그대로 그 ‘공식 심부름’꾼 과는 엮일 일은 없을 줄 알았는데.

‘뺨, 한 대만 때려 주라….’
‘하….’
짝-!
‘때려 달라고 해서 때려 주기까지 했는데 이 정도밖에 못 빨면 어쩌자는 거… 아?’
하루 종일 유난히 기분이 저조해 혼자 술이나 한잔하고 들어갈까 하는 마음에 찾은 술집에서, 그날 처음 본 오메가와 아주 사적인 시간을 보내고 있던 때.
숙취 해소제를 두 손으로 들고 선 심부름꾼이 대체 왜 여기 있는 거냐고.

작가 프로필

삐삐
트위터 @_bbibbi555
포스타입 ubbibbi.postype.com

리뷰

4.7

구매자 별점
391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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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구매 방지 리뷰 . . .

    wkd***
    2026.06.20
  • 잔잔하고..킬탐용으로 좋아요

    bbi***
    2026.06.19
  • 반값이라 구매했는데 그냥 저냥 킬링타임용으로 읽을만했어요. 초반이랑 진행되는 과정은 흥미로웠는데 오히려 공수 둘이 사귀고 나서부터는 재미가 확 떨어졌어요. 이 소설과는 무관하게 항상 궁금했던 건데 오메가버스에서는 성별 뿐 아니라 형질 상관 없이 다 결혼이 가능한 건가요. 그러니까 형질인이 아닌 비형질인(베타)더라도 동성혼인이 가능한 세계관인가요.

    wkd***
    2026.06.19
  • 우리 다정이 ♡ 행복하길~ 마음속 싱처들은 예준이가 다 없애주길~~ 다감이 다커서 연애하는거 보고싶어요!! 그러면서 다정,예준커플 결혼해서 사는것도 보려주구..ㅎ

    khk***
    2026.06.19
  • 아니 이렇게 끝낼 순 없어요

    sou***
    2026.05.13
  • 공이 수를 아껴라 해주는 클리셰는 봐도봐도좋음

    uri***
    2026.04.17
  • 다정이가 예준이랑 이어지기 전까지 그 누구도 다정이에게 다정했던 사람이 없었다는 걸 알고 진짜 속상했어요. (심지어 동생까지 속상하게 만듬..!! 내가 대신 꿀밤 먹이고 싶었음..!) 비록 첫 단추가 애매하게 채워진 상태에서 시작한 관계이긴 했지만 단추가 잘못 채워졌다 싶으면 다시 풀고 채우면 된다는 생각을 가진 예준이가 있어서 다행이네요. 뭔가 뒷이야기가 더 있을 거 같은데.. ㅠㅠ 작가님 둘이 학교 졸업한 이후 이야기도 궁금해요 ㅠㅠ 잘 읽었습니다~!!

    eug***
    2026.03.25
  • 매우 따뜻한 작품이며, 작가님의 문체도 좋고, 스토리도 흥미롭습니다.

    ete***
    2026.03.04
  • 작가님 다른 작품 오해의꽃이 생각나기도 하고... 둘 다 너무 잘 읽었어용

    kkl***
    2026.03.04
  • 삐삐님 글 늘 잘 보고 있어요 글이 다 비슷한 듯도 하지만 주인공수들 감정묘사를 설득력있게 잘해주셔서 늘 재미지게 보고있어요 자주 재탕도합니당!

    swe***
    2026.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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