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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 포 세일

  • 관심 883
비올렛 출판
총 10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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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23.11.19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0.8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91170709107
UCI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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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 0원

  • 러브 포 세일 10권 (완결)
    러브 포 세일 10권 (완결)
    • 등록일 2023.11.19
    • 글자수 약 11.7만 자
    • 3,330(10%)3,700

  • 러브 포 세일 9권
    러브 포 세일 9권
    • 등록일 2023.11.19
    • 글자수 약 11.9만 자
    • 3,330(10%)3,700

  • 러브 포 세일 8권
    러브 포 세일 8권
    • 등록일 2023.11.19
    • 글자수 약 13.4만 자
    • 3,330(10%)3,700

  • 러브 포 세일 7권
    러브 포 세일 7권
    • 등록일 2023.11.19
    • 글자수 약 12.7만 자
    • 3,330(10%)3,700

  • 러브 포 세일 6권
    러브 포 세일 6권
    • 등록일 2023.11.19
    • 글자수 약 10.8만 자
    • 2,700(10%)3,000

  • 러브 포 세일 5권
    러브 포 세일 5권
    • 등록일 2023.11.19
    • 글자수 약 11만 자
    • 2,700(10%)3,000

  • 러브 포 세일 4권
    러브 포 세일 4권
    • 등록일 2023.11.19
    • 글자수 약 11.8만 자
    • 2,700(10%)3,000

  • 러브 포 세일 3권
    러브 포 세일 3권
    • 등록일 2023.11.19
    • 글자수 약 11만 자
    • 2,700(10%)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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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가이드

*배경/분야: 세미사이버펑크, sf/미래물, 현대물

*작품 키워드: 계약관계, 힘숨찐, 스릴러, 퇴폐, 애증, 오해/착각, 혐관, 재회물, 쌍방구원, 성장물, 서브공 있음, 미인공, 까칠공, 무심공, 나른공, 예민공, 츤데레공, 상처공, 절륜공, 다정공, 연하공, 미남수, 능글수, 쾌남수, 강수, 굴림수, 가난수, 외유내강수, 다정수, 연상수, 떡대수, 상처수, 적극수

*공: 라사. 베일에 싸인 은퇴한 드라이버(교육자). 아름다운 외형과 독보적 교육 방식으로 질투와 화제의 중심에 있다. 오만하고 싸가지 없어 보인다.

*수: 검정. 예명: ‘개’. 검은 마스크를 착용하고 다니는 시티 하단부 출신 남성. 특유 능글맞음과 지지 않는 성격으로 사사건건 라사와 부딪힌다. ‘파트너의 좋은 상대’가 되기 위해 라사에게 많은 것을 교육받는 과정에서 처음 느끼는 다양한 감각과 조우하는데….

*이럴 때 보세요: 퇴폐적인 계약관계 속 반대되는 두 사람이, 험난한 과정을 거쳐 서로 구원하게 되는 과정을 즐기고 싶을 때

*공감 글귀: “그냥 같이 지옥으로 가죠.”
러브 포 세일

작품 정보

*해당 작품은 모바일 메신저 형식 등이 첨부되어 있어 설정 및 기종에 따라 다르게 보일 수 있으며, 원활한 감상을 위해 문단 간격을 원본으로 설정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본 작품에는 다양한 플레이 소재, 제3자나 모브의 희롱 및 타인에 의한 주인공의 신체 훼손 장면이 있습니다.

*공수 주변인의 죽음이 나옵니다. 도서 이용 시 참고 바랍니다.

#계약관계 #쌍방구원 #힘숨찐 #스릴러 #애증 #오해/착각 #혐관 #재회물 #성장물 #서브공있음 #해피엔딩

사회 상류층에게 성적으로 교육한 남성을 애인으로 매칭해 주는 거대 에이전시, 드림 셀러.
타락 도시인 미드나잇 시티에 그들이 드리운 캐치프레이즈는 다음과 같다: <그만 외로우세요>. 교육하는 이를 드라이버Driver, 교육받는 이를 키서Kisser라 칭하며 도시를 먹어 가는 환락 산업.
한편 시티 최하단부에 사는 검정은 가족과 하루를 벌어먹기 바쁘다. 무자비한 골목에서 아버지의 이유 모를 당부로 얼굴을 가리고 자라 온 그에게 검은 마스크는 피부나 다름없고.
근방을 장악한 조직인 델타의 눈에 띄어 키서 산업에 발을 들이는 검정. 낯설고 휘황한 도시에서 자신을 교육할 은퇴한 드라이버, 라사를 만나게 된다.
“더러워서 간다고 해 주세요, 매니저님.”
다른 환경에서 자라 사사건건 부딪히는 두 사람은 삐걱거리며 교육을 시작하는데…

“내일부터 쟤는 내가 담당해요.”
어렵사리 도도한 드라이버의 담당 키서가 됐더니.
‘네 드라이버를 죽여 줘야겠어.’
라사의 목숨을 노리는 조직 보스의 기류는 심상찮고,
‘한 명씩 키스 솜씨 보여 줘 봐.’ ‘다 벗고 들어오라고 말했을 텐데.’
예비 애인을 만나러 오는 인간들은 눈꼴사납기만 하다.
‘아저씨도 벗으시면 저도 벗을게요.’
하루를 넘기기도 순탄치 않은 이 타락한 도시, 검정은 마스크를 벗고 완벽한 키서가 되어 누군가의 파트너로 채택될 수 있을까? 아니지, 이곳에서 살아남을 수 있을 것인가.

***

라사가 말했다.
“벗어 봐.”
검정은 문으로 팔을 뻗었다. 그리고 유유히 뱉었다.
“오디션인 척? 이제 다시 안 속아.”
다음 순간 불현듯 검정은 돌려세워졌다.
성큼 가까워진 라사는 예상보다 훨씬 위용 있는 거구였다. 검정은 눈을 치켜떴다. 그는 라사의 얼굴에 시선을 빼앗겼다. 라사는 무언가에 골몰한 눈이었다.
“옷 말고.”
읊조린 라사의 엄지가 마스크 끈 뒤로 들어왔다. 그는 그대로 손가락을 밀어 넣어 검은 끈을 젖혔다.
검정은 라사의 엄지와 검지에 보조개 부근을 쥐인 채 중얼거렸다.
“놓지?”
라사가 쉬는 숨의 간격이 느껴졌다. 유리 같은 회색 눈은 빤히 보는 것만으로 파삭 소리를 내며 쪼개질 것 같다. 검정은 짧게 눈을 깜박였다. 뜨거운 날숨이 떨렸다.
얼마 지나지 않아 라사는 떨어졌다. 그리고 물러섰다.
그는 나른하게 한마디 했을 뿐이다.
“봐 줄 만하네.”
검정은 도망치듯 방을 나섰다. 난간을 짚고 서둘러 계단을 내려가면서도 스스로 그 이유를 알 수 없었다.
조수석으로 향하던 그는 라사의 목소리를 듣고 멈칫했다. 창가에서 매니저를 부르는 소리였다. 검정은 올려다보지 않아도 창틀에 앉았을 라사의 모습을 상상할 수 있었다.
“내일부터 쟤는 내가 담당해요.”
검정은 멈칫 위를 올려다봤다.
그가 틀렸다.
라사는 턱을 괴고 있었다. 그리고 그가 기억으로 구현한 것 따위보다 훨씬 아름다운 모습이었다.
시선이 마주치자 라사는 졸려 보이는 눈을 감았다 떴다.

***

4) 3)의 조항에 따라, 드라이버와 키서는 교육 목적이 아닌 사적인 만남을 갖지 않는다.
5) 드라이버와 키서는 사랑에 빠져서는 안 된다.
6) 5)와 같은 일이 발생할 시, 그것을 외부나 매체에 드러내서는 안 된다.
7) 6)의 귀책사유로 계약이 해제 또는 해지된 경우, 본사는 조항을 어긴 측에 계약금의 10배에 해당하는 위약금을 청구할 수 있다.
“별건 없네요.”
벌어지지 않을 일이니. 검정은 시큰둥하게 페이지를 넘겼다. 다만 눈에 띄는 단어는 있었다.
사랑에 빠지지 않을 것.
검정은 피실 웃었다. 해가 달이 되는 편이 빠를 것이다.

작가 프로필

나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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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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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ㅜㅜ해피엔딩입니다 너무 행복했고 외잔 주십쇼

    dar***
    2026.02.16
  • 지난번 마크다운때도 구매할까말까 망설이다가 장편이라 됐다했다가 리뷰가 좋아 이번 마크다운에 구매했어요. 왜 이제 읽었는지 후회됩니다. 모든 캐릭터가 다 살아있고 한편의 영화를 본 기분입니다.

    key***
    2026.02.08
  • 불호소재때문에 5권까지 진심 하차생각 오백번넘게 났는데 10권보면서 찔찔짜고있는 나를 발견

    ko3***
    2026.02.07
  • 이제서야 명작을 본 내 대가리를 빡빡침 외전 주시면 안될까유 사희랑 라준이 얘기 더 보고싶어요 델타도 보고싶다

    joo***
    2026.02.02
  • 1권 EZW4-FDJP-5MNN-TQJS-PWQ7 아무나 받으시고 확인댓글 남겨주세요~

    ekg***
    2026.01.26
  • 비슷한 사건이 반복되는 느낌.. 너무 지루해서 5권 초반까지만 읽고 하차

    skd***
    2026.01.15
  • 글이 섹시하고 다정해요 작가님이 기억하실지 모르겠지만 타사이트에서 연재할때 엄청 열심히 챙겨보도 댓글도 달고 작가님 추천 음악 틀고 보면서 음미하면서 보던 글인데요, 검정이가 얼굴에 상처를 달고 난 후로 저도 라사마냥 충격받아서 잠시 연재 보는 걸 쉬어야지 하는 차에 개인적인 일들이 막 생겨서 아예 소설을 못읽는 사이에 완결이 났었더라구요. 봐야지 봐야지 하면서도 혹시 그때 그 소중하던 감정이 다시 보면 안느껴질까봐 두려워서 못보고 있었는데, 며칠 밤새면서 읽었어요. 100점짜리 소설이냐고 물어보면 그렇다고 확답은 못하지만, 수작이냐고 물어보면 확신을 가지고 고개를 끄덕일 것 같습니다. 검정이와 라사, 라준이와 사희의 이야기가 너무 좋아요...그리고 에코나 돌체, 악타, 매니저, 청, 사범님과 파랑, 초록, 델타와 감마 같은 여러 인물들도요 아 완벽한 결말인 것 같은데도 또 뒷얘기가 궁금해지네요. 외전 생각은 없으시겠죠? 정말 잘 읽었습니다

    wog***
    2026.01.15
  • 진짜 제발 외전.. 외전이 더 보고싶어요 ㅠㅠㅠㅠㅠㅠ 제발제발제발 이대로 끝날순없어요.....

    d54***
    2026.01.07
  • 이정도되는 작품인데 리뷰수가 적은게 이해안되진 않아요 저도 읽기전엔 10권이라는 장편과 사이버펑크 느낌의 생소한 세계관에 뭔가 낯설어 망설여지는게 있었거든요? 망설여지지만 계속 관심이 간다면 한권씩이라도 읽어보시길 완전 추천합니다 (참고로 전 초반부는 엥? 무슨 여덟빛깔 도장? 흠.. 했지만 라사랑 검정이 대면하고부터 다채롭고 흥미로운 인물들과 설명할 수 없는 분위기에 빠져 막권까지 튕겨나갈래야 튕겨 나갈 수 없었어요..ㅋ) 그리고.. 이건 진짜 외전 있어야해요ㅠㅠ 검정과 사희의 걱정없이 꽁냥대는 진정제가 필요해요ㅠㅠ 바주카도 외전 나왔으니 작가님 제발 얘네 무해하게 행복한 모습 좀 보여주세여ㅠㅠ

    wic***
    2026.01.04
  • 작가님 고양이공 늑대수 김치찌개 100년만부탁드리겟습니다............

    khy***
    2026.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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