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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11.21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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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 정보
- EPUB
- 평균 0.6MB
지원 환경
- 앱
- 웹
- PC뷰어
- PAPER
ISBN
9791171800889
UCI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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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경사 (15세 개정판)> 단행본에 해당하는 연재도서 분량은 아래와 같습니다.
(본 연재분량은 리디에 서비스 되었던 연재분량이며, 각 단행본의 연재화수와는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1권: 1화 ~ 31화
2권: 32화 ~ 63화
(외전): 외전 1화 ~ 외전 11화
(본 연재분량은 리디에 서비스 되었던 연재분량이며, 각 단행본의 연재화수와는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1권: 1화 ~ 31화
2권: 32화 ~ 63화
(외전): 외전 1화 ~ 외전 11화
로맨스 가이드
*배경/분야: 현대물
*작품 키워드: 조직/암흑가, 짝사랑남, 나이차이, 계략남, 소유욕/독점욕/질투, 감금, 고수위, 집착남, 카리스마남, 상처남, 햇살녀, 순진녀, 다정녀, 애교녀, 자높녀, 피폐, 마음정->몸정->다시 마음정
*남자주인공: 최윤성 - 청안 물산의 전무 이사. 단정한 외양과 달리 고약한 매립지에서 수거돼 가장 악명 높은 조직에서 자란 탁류. 인내심은 더 고약한 편. 소음을 싫어해 정적인 분위기를 갖고 있다. 사람은 쓰레기처럼 내다 버려도 진짜 쓰레기는 길바닥에 함부로 버리지 않는다. 의미 없는 언행이 없으며 이중적인 화법을 구사. 감추는 게 유능하다.
*여자주인공: 서유월 - 시골 약사인 아빠의 금지옥엽 외동딸. 평화롭게 자란 귀한 화초. 현재 사범대 역사교육과 재학 중. 잘하는 것도 좋아하는 것도 공부뿐인 모범생. 유순하지만 직설적인 화법을 구사. 감추는 게 어리숙하다.
*이럴 때 보세요: 본성을 감추고 다정을 가장한 남자의 짝사랑이 어디까지 무서워지는지 보고싶을 때.
*공감 글귀: "……그래? 참지 않아도 돼?"
*작품 키워드: 조직/암흑가, 짝사랑남, 나이차이, 계략남, 소유욕/독점욕/질투, 감금, 고수위, 집착남, 카리스마남, 상처남, 햇살녀, 순진녀, 다정녀, 애교녀, 자높녀, 피폐, 마음정->몸정->다시 마음정
*남자주인공: 최윤성 - 청안 물산의 전무 이사. 단정한 외양과 달리 고약한 매립지에서 수거돼 가장 악명 높은 조직에서 자란 탁류. 인내심은 더 고약한 편. 소음을 싫어해 정적인 분위기를 갖고 있다. 사람은 쓰레기처럼 내다 버려도 진짜 쓰레기는 길바닥에 함부로 버리지 않는다. 의미 없는 언행이 없으며 이중적인 화법을 구사. 감추는 게 유능하다.
*여자주인공: 서유월 - 시골 약사인 아빠의 금지옥엽 외동딸. 평화롭게 자란 귀한 화초. 현재 사범대 역사교육과 재학 중. 잘하는 것도 좋아하는 것도 공부뿐인 모범생. 유순하지만 직설적인 화법을 구사. 감추는 게 어리숙하다.
*이럴 때 보세요: 본성을 감추고 다정을 가장한 남자의 짝사랑이 어디까지 무서워지는지 보고싶을 때.
*공감 글귀: "……그래? 참지 않아도 돼?"
급경사 (15세 개정판)
작품 정보
*본 작품은 리디 웹소설에서 동일한 작품명으로 15세이용가와 19세이용가로 동시 서비스됩니다. 연령가에 따른 일부 장면 및 스토리 전개가 상이할 수 있으니, 연령가를 선택 후 이용해 주시길 바랍니다.
*본 작품에는 잔인한 묘사와 노골적인 단어 및 강압적인 관계가 일부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예기치 못한 유일한 혈육의 죽음.
드러난 처절한 진실.
“약속대로 재판받게 해 주고, 졸업할 때까지만 봐주지.”
아빠의 지나가는 손님인 줄 알았던 남자, 최윤성.
그는 섬뜩한 행운이었다.
멋없는 배려.
항상 제게만 곤두선 신경과 돌아보면 곧바로 겹치는 시선.
귀한 것을 만지듯 다가오는 손길.
늘 뒤에 있을 것 같은 든든함이면 충분하다고 생각했다.
처음으로 세상에 혼자가 된 유월은 기대고 싶었다.
그러나.
“뭘 그렇게 떨어. 아직도 내가 그놈들이랑 달라 보여?”
가파른 그 경사는 기대는 순간,
추락하는 절벽이었다.
*본 작품에는 잔인한 묘사와 노골적인 단어 및 강압적인 관계가 일부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예기치 못한 유일한 혈육의 죽음.
드러난 처절한 진실.
“약속대로 재판받게 해 주고, 졸업할 때까지만 봐주지.”
아빠의 지나가는 손님인 줄 알았던 남자, 최윤성.
그는 섬뜩한 행운이었다.
멋없는 배려.
항상 제게만 곤두선 신경과 돌아보면 곧바로 겹치는 시선.
귀한 것을 만지듯 다가오는 손길.
늘 뒤에 있을 것 같은 든든함이면 충분하다고 생각했다.
처음으로 세상에 혼자가 된 유월은 기대고 싶었다.
그러나.
“뭘 그렇게 떨어. 아직도 내가 그놈들이랑 달라 보여?”
가파른 그 경사는 기대는 순간,
추락하는 절벽이었다.
작가 프로필
ehdrmfkadl@naver.com
https://blog.naver.com/unrequitedlove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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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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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u***2023.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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