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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맨물인데 회사가 유치원같음.. 이게무슨 한국의 대기업이지...아 비엘은 판타지라그런가 게다가 교육지원팀은 뭐하는 부서지 대체 법정교육이사실 그렇게 시간끌만한것도 어려운것도 아닌데 팀이란게 필요하지않을텐데;; 저런 유니콘같은 동료들만있는 회사가 과연존재하는가... 진태 이친구도 인사팀일곧잘하는거같고 말도잘하고 이정도면 빌런이나 고문관이라 할수도없는데.. 공이랑수가 우연으로 회사에서 마주치는것도 너무 작위적이라 이정도면 서로 극이다른 자석아님?!;; 대기업에서 도서관일을 이렇게 교대로 한다는것도 음.... 아 물론 진짜 내로라하는 대기업들이 이렇게한다면 그야말로 어메이징 .. 잔잔한것도 좋지만 너무 과거얘기반복되고 진도가안나가고... 기대가컸는데 좀 그렇네요 수어매지만 여기 수 우유부단에 어장관리같아서 꼴뵈기시름...근데 20대중반이라는설정이라 그럴수도있나 싶다가 공이 불쌍해서...
시놉은 진짜 재밌을것 같았는데...왜 읽기가 힘든건지 ㅎㅎ 그렇다고 막 재미없지도 않은데 너무 심심해서 저는 내립니다 ㅎㅎ 잔잔과 심심의 정도가 사람마다 다르니 ㅎㅎ
외전보니 달다 못해 이가 썩겠네요 좋다구요!
달달한 리맨물. 슴슴한 맛. 스트레스없이 볼수있음. 하지만 저에겐 그닥 매력적이지 않았어요. 수어매여서 수이쁘다 귀엽다 해주는건 좋은데.. 그럼에도 수의 매력을 못느끼겠어요 공도 넘나 저자세고.. ㅅㅌ도 그닥.. 완독 못하고 하차.. 나중에 피폐에 찌들면 다시 도전해볼께요..
특별한 소재 없이 무난한 사람끼리 연애하는 글인데 재밌어요! 둘 다 매력있네요~~
아 역시 이 작가님 설레는 연애 잘씀 뭔가 미지근한거 같은데 차곡차곡 스무스하게 빌드업을 해가지고 연애를 실시간으로 시청한거같이 어느새 묵직한 애정과 몰입도가 붙는 이야기임 장르가 장르다보니 죽을거같은 사랑에 미쳐있는 규격외 종이게이들 늘 마주치니까 이렇게 현실감각 낭낭한 멜로가 어쩐지 귀함 드라마틱한 열애로 꽉 찬 글을 읽으며 휘몰아치는 격정에 빠질때도 재미 만점이지만 이 소설속 찐텐의 연애를 느끼게끔 하는 사소하고 소소하고 섬세한 감정들 행동들 대화들은 봄의 계절에 나를 데려다 놓으며 또다른 감상에 젖게 해줌 진짜 연애하면서 누군가를 사랑하면서 경험하는 사적이고 순간적인 감정들 참 묘사 잘함 요즘같은 예쁜 봄에 읽으면 제맛
졸라달고 자기들끼리 좋아죽음. 근데 너무 사건없이 무난하기만 해서 뒷심이 없는거 같아요. 서로 사귀고 난 이후는 그냥 끝내주게 연애즐기시기만 함. 리맨물 섹텐터지는거 보고 싶다
마무리 외전 나와야 하지 않나요?!!!스트레스 크게 없이 잘봤습니다!!
레드윤님 작품은 첨인데 평이 좋아 도전했어요ㅎ 생각보다 재미있었고 막힘없이 술술 읽히네요 승호 넘 귀여운데 나름 똑부러지고 채혁은 배려심 깊고 능력있는 멋진 남자라서 읽는 내내 즐거웠어요~
맘 편하게 볼 수 있는 리맨물이라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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