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간 정보
- 2025.01.05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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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 정보
- EPUB
- 약 14.7만 자
- 1.3MB
지원 환경
- 앱
- 웹
- PC뷰어
- PAPER
ISBN
9791173103148
UCI
-
로맨스 가이드
*배경/분야: 1970년대
*작품 키워드: 동거, 조직/암흑가, 삼각관계, 소유욕/독점욕/질투, 츤데레남, 상처남, 짝사랑남, 순정남, 평범녀, 순진녀, 잔잔물, 이야기중심
*남자주인공: 김인태-깡패. 조직의 돈에 손댄 똘마니를 잡으러 갔다 그 동생 선희를 만난다. 공순이 주제에 불란서 소설을 읽고 대학생을 동경하는, 빌어먹게 이쁜 기집애를.
*여자주인공: 강선희-여공. 엄마의 장례를 마친 날 오빠를 잡으러 들이닥친 깡패 인태를 만난다. 깡패 주제에 그렇게 악한은 아닌, 어쩐지 미워할 수 없는 남자를.
*이럴 때 보세요: 무뚝뚝한 남자의 어설프지만 애틋한 고백이 보고 싶을 때.
*공감 글귀:
“눈.”
“…….”
“눈 감아.”
“…….”
“나 믿고, 한 번만.”
*작품 키워드: 동거, 조직/암흑가, 삼각관계, 소유욕/독점욕/질투, 츤데레남, 상처남, 짝사랑남, 순정남, 평범녀, 순진녀, 잔잔물, 이야기중심
*남자주인공: 김인태-깡패. 조직의 돈에 손댄 똘마니를 잡으러 갔다 그 동생 선희를 만난다. 공순이 주제에 불란서 소설을 읽고 대학생을 동경하는, 빌어먹게 이쁜 기집애를.
*여자주인공: 강선희-여공. 엄마의 장례를 마친 날 오빠를 잡으러 들이닥친 깡패 인태를 만난다. 깡패 주제에 그렇게 악한은 아닌, 어쩐지 미워할 수 없는 남자를.
*이럴 때 보세요: 무뚝뚝한 남자의 어설프지만 애틋한 고백이 보고 싶을 때.
*공감 글귀:
“눈.”
“…….”
“눈 감아.”
“…….”
“나 믿고, 한 번만.”
어떤 고백
작품 정보
“난 바나나 싫어해.”
선희의 눈은 이제 아주 휘둥그레졌다.
“말도 안 돼. 이 맛있는 게 왜 싫어요?”
왜 싫으냐고. 그래, 싫은 이유를 찾아보자. 싫은 이유…. 난 빌어먹을 깡패 새끼고 너는 빌어먹게 눈이 높은 공순이고 주제에 빌어먹게 이쁘게 생겨서 그 빌어먹을 대학생 새끼가 좋다고 달려들고….
선희를 빤히 쳐다보던 인태가 착잡한 얼굴로 담배 연기를 내뱉었다.
“빌어먹게 달아.”
“…….”
“빌어먹게 부드럽고 빌어먹게 하얗고.”
선희가 황당한 얼굴로 인태를 빤히 쳐다보았다.
“그래서 싫어요?”
“어.”
선희의 눈은 이제 아주 휘둥그레졌다.
“말도 안 돼. 이 맛있는 게 왜 싫어요?”
왜 싫으냐고. 그래, 싫은 이유를 찾아보자. 싫은 이유…. 난 빌어먹을 깡패 새끼고 너는 빌어먹게 눈이 높은 공순이고 주제에 빌어먹게 이쁘게 생겨서 그 빌어먹을 대학생 새끼가 좋다고 달려들고….
선희를 빤히 쳐다보던 인태가 착잡한 얼굴로 담배 연기를 내뱉었다.
“빌어먹게 달아.”
“…….”
“빌어먹게 부드럽고 빌어먹게 하얗고.”
선희가 황당한 얼굴로 인태를 빤히 쳐다보았다.
“그래서 싫어요?”
“어.”
리뷰
4.6
구매자 별점
732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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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외에도 건전한 리뷰 문화 형성을 위한 운영 목적과 취지에 맞지 않는 내용은 담당자에 의해 리뷰가 비공개 처리가 될 수 있습니다.외전 안나옴??? 뚝 끊김
son***2026.10.17안돼 ㅜㅜㅜㅜㅜㅜㅜㅜ 외전 나와야해요
jy9***2026.10.02장발장 노틀다믜곱추 섞어논 남주의 사랑
ord***2026.09.22리뷰가 조속히 필요합니다.
jen***2026.08.26진짜 감동이네요. 70년대 순수하고 유치하고 뜨거운 러브 스토리 최고에요. 와중에 유머코드 ㅋㅋㅋ
ste***2026.08.18금목서 향기를 너무 재미있게 봐서 기대하며 봤는데 그만큼은 아니였어요. 끝날때도 이렇게 끝난다고? 란 생각들정도로 좀 허무하고 끝날때 되서야 둘 마음 확인한 것도 너무 답답하고.
eun***2026.08.02작가님 금목서향기도 그렇고, 노란장판 레트로 감성 이런거 너무 잘 말아주시는데... 그쪽으로 몇개만 더 낋여주세요 ㅠㅠ선생님...귀합니다.
sui***2026.06.30두번째로 읽는 과일마차님 소설이에요 기대돼요
dud***2026.06.24이건 외전이 필요할 것 같아요... 삽질구간을 줄이고 쌍방후의 모습을 보여줬다면 좋았을텐데... 너무 애매하게 끝나는게 아쉽네요
hak***2026.06.23와! 작가님 이건 외전 주셔야죠. 인태의 그 이후가 상상이 안되네여. 금목서향기도 외전에 외전까지 기다리며 살고있습니다.
yuh***2026.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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