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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닝(Turning)

  • 관심 32,387
비올렛 출판
총 1,434화
연재
  • 매주 화, 목, 토 / 19시 연재
리다무
1일마다 1편 기다리면 무료
추천
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19.11.09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1.0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91164951406
UCI
-
소장하기
  • 0 0원

  • 터닝(Turning) 1432화
    • 등록일 2026.06.16
    • 글자수 약 3.1천 자
    • 100

  • 터닝(Turning) 1431화
    • 등록일 2026.06.13
    • 글자수 약 2.9천 자
    • 100

  • 터닝(Turning) 1430화
    • 등록일 2026.06.11
    • 글자수 약 3.1천 자
    • 100

  • 터닝(Turning) 1429화
    • 등록일 2026.06.09
    • 글자수 약 2.8천 자
    • 100

  • 터닝(Turning) 1428화
    • 등록일 2026.06.06
    • 글자수 약 3.2천 자
    • 100

  • 터닝(Turning) 1427화
    • 등록일 2026.06.04
    • 글자수 약 3천 자
    • 100

  • 터닝(Turning) 1426화
    • 등록일 2026.06.02
    • 글자수 약 3.4천 자
    • 100

  • 터닝(Turning) 1425화
    • 등록일 2026.05.28
    • 글자수 약 2.9천 자
    •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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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닝(Turning)

작품 소개

평민이자 오메가 출신으로 태어나 능력 하나로 최고의 자리에 오른 유더.

누명을 쓰고 죽었다 다시 깨어나 보니 모든 것이 시작되기 전인 11년 전으로 돌아와 있었다.
다시 얻은 기회…….

이전과 같은 과오를 반복할 수는 없다.

살아남기 위해, 그리고 세상을 구하기 위해 이제 제가 죽였던 남자를 살려야만 한다!

***

“곤란하십니까?”

유더는 대답 대신 반문을 던졌다.

“곤란하시다면 저를 퇴단시키면 됩니다.”
“…….”

키시아르의 미소가 조금 더 짙어졌다. 그는 의자 팔걸이에 올린 손에 얼굴을 기대어 괴었다. 금빛 머리칼 사이로 붉은 눈동자가 빛났다.

“기껏 합격한 마병단인데, 자네는 미련이 조금도 없다는 투군.”
“…….”

유더에게는 미래가 이전과 똑같이 흘러가지만 않는다면 아무래도 좋았다. 여기에서 쫓겨난다고 그 다음 길이 없어지는 것은 아니다.

오히려 그가 나가면 키시아르가 계속 마병단장으로 남아 있을 확률이 좀 더 커질지도 몰랐다. 그렇게 생각하면 나쁜 결과는 아니었다.

“조금 겁을 줘 볼까 했는데 통하지 않는 상대를 보는 것도 오랜만이야. 원래 그렇게 겁이 없었나?”
“…그랬던 것 같군요.”

기억을 더듬어 보면 예전에도 유더는 키시아르에게 비슷한 평을 받은 적이 있었다.

…유드레인. 너는 너무 겁이 없어서 문제야. 하지만 그 점이 나를…….

‘아니.’

유더는 눈을 감았다 뜸으로써 과거의 쓸데없는 기억 하나를 흘려보냈다. 아니다. 그 미래는 오지 않을 것이다. 오지 않도록 만들 테니까 떠올릴 필요도 없었다.

작가 프로필

쿠유
수상
2020년 리디 BL소설 대상 BL 웹소설 샛별상 '터닝(Turning)'

리뷰

4.8

구매자 별점
7,609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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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cellent read

    sem***
    2026.06.16
  • I'm sorry for writing this in English. I really love this story and keeps coming back to it whenever I have time reading. 1000+ chapters just did not feel like one as I keep on reading and reading, even during my free time when I'm working. Dynamic between the two main characters is really beautiful and the way Yuder just keeps on gushing over Kishiar is really cute. I keep on realizing new things as reread the series again.

    rui***
    2026.06.15
  • 아니 다른 짧은(이작품때문에 500화도 짧다고 생각함)작품 잡다가 결국 다시 돌아오는 마성의작품

    ekf***
    2026.06.14
  • One of my favorite stories. I love how every detail and every arc has a purpose, and I truly admire the author for their way of writing; it's simply beautiful. Kishiar and Yuder hold a very special place in my heart. I truly adore them so much... I know I'm going to cry when the time comes to say goodbye to them. This story, "Turning", is one of the things that makes me happy (and it also makes me suffer sometimes, but I'm still very happy), so I'm grateful that I got to know this story and the person who created it.

    lun***
    2026.06.13
  • Этот роман просто покорил моё сердце! Первый раз в жизни я настолько в восторге от книги и хочу читать её снова и снова. Повествование держится на верху, даже спустя 1000+ глав история цепляет внимание, настолько что не хочется, чтобы она вообще заканчивалась! (Вообще я уже писала отзыв с другого аккаунта и на другом языке, но мне захотелось показать автору, что этот шедевр читают вообще везде 😁) Однозначно стоит его прочитать! 💓

    e30***
    2026.06.12
  • Lo amo! Bendita sean las manos que escribieron esta historia. Los amo a todos pero mas a mi sol kishiar, a mi luna yuder y a mi bebe kiole. Tiene muy buena politica. Poderes muy creativos. Buena construccion y desarrollo de personajes. Todas las relaciones importan! Lo recomiendo muy buen romance y politica.

    bel***
    2026.06.12
  • CHANGED MY LIFE I WILL NEVER BE THE SAME KISHIYU PLEASE BE IN LOVE AND HEALTHY FOREVER <33

    lye***
    2026.06.12
  • Sometimes I think my standard for what makes a good story changed thanks to Turning. I love this story so much that I often think, "I wish I could erase my memory and read Turning as if it were the first time." Of course, it's not a story for everyone. Many might consider it "slow," but I think it's a story that takes its time to develop magnificently. It's a story that pays close attention to detail (in Spanish, we have a word that describes it well: "prolijo/a"). And I wonder how you can write a story with over a thousand chapters and still have it be solid and exciting. You're fantastic, author. I'm so glad to see so many reviews from international fans who love this story as much as I do.

    fer***
    2026.06.10
  • Thankyou very much for this masterpiece

    sya***
    2026.06.10
  • 안녕하세요, 작가님. 저는 한국어가 모국어가 아니어서 번역기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혹시 오타가 있더라도 양해 부탁드립니다). 저는 라틴 아메리카에 사는 팬입니다. 만화를 통해 작가님의 작품을 알게 되었는데, 스토리가 너무 좋아서 소설도 읽어보고 싶었습니다. 소설은 금세 제가 가장 좋아하는 작품 중 하나가 되었습니다. 이렇게 재밌게 읽은 건 정말 오랜만입니다. 이야기가 천천히 전개되는 점도 좋았지만, 특히 유데르와 키시야르의 관계가 정말 마음에 들었습니다. 자동 번역기를 사용해야 하지만, 그래도 작가님의 이야기에 푹 빠져 있습니다 (심지어 '터닝'을 읽기 위해 리디북스 계정까지 만들었습니다). 작가님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합니다. 이 작품은 정말 명작입니다!

    fia***
    2026.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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