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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닝(Turning)

  • 관심 31,090
비올렛 출판
총 1,381화
연재
  • 매주 화, 금 / 19시 연재
리다무
1일마다 1편 기다리면 무료
추천
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19.11.09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1.1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91164951406
UCI
-
소장하기
  • 0 0원

  • 터닝(Turning) 1379화
    • 등록일 2026.01.27
    • 글자수 약 3.3천 자
    • 100

  • 터닝(Turning) 1378화
    • 등록일 2026.01.23
    • 글자수 약 3.8천 자
    • 100

  • 터닝(Turning) 1377화
    • 등록일 2026.01.20
    • 글자수 약 3.7천 자
    • 100

  • 터닝(Turning) 1376화
    • 등록일 2026.01.16
    • 글자수 약 3.6천 자
    • 100

  • 터닝(Turning) 1375화
    • 등록일 2026.01.15
    • 글자수 약 4.1천 자
    • 100

  • 터닝(Turning) 1374화
    • 등록일 2026.01.05
    • 글자수 약 3.4천 자
    • 100

  • 터닝(Turning) 1373화
    • 등록일 2026.01.01
    • 글자수 약 2.8천 자
    • 100

  • 터닝(Turning) 1372화
    • 등록일 2025.12.31
    • 글자수 약 2.8천 자
    •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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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닝(Turning)

작품 소개

평민이자 오메가 출신으로 태어나 능력 하나로 최고의 자리에 오른 유더.

누명을 쓰고 죽었다 다시 깨어나 보니 모든 것이 시작되기 전인 11년 전으로 돌아와 있었다.
다시 얻은 기회…….

이전과 같은 과오를 반복할 수는 없다.

살아남기 위해, 그리고 세상을 구하기 위해 이제 제가 죽였던 남자를 살려야만 한다!

***

“곤란하십니까?”

유더는 대답 대신 반문을 던졌다.

“곤란하시다면 저를 퇴단시키면 됩니다.”
“…….”

키시아르의 미소가 조금 더 짙어졌다. 그는 의자 팔걸이에 올린 손에 얼굴을 기대어 괴었다. 금빛 머리칼 사이로 붉은 눈동자가 빛났다.

“기껏 합격한 마병단인데, 자네는 미련이 조금도 없다는 투군.”
“…….”

유더에게는 미래가 이전과 똑같이 흘러가지만 않는다면 아무래도 좋았다. 여기에서 쫓겨난다고 그 다음 길이 없어지는 것은 아니다.

오히려 그가 나가면 키시아르가 계속 마병단장으로 남아 있을 확률이 좀 더 커질지도 몰랐다. 그렇게 생각하면 나쁜 결과는 아니었다.

“조금 겁을 줘 볼까 했는데 통하지 않는 상대를 보는 것도 오랜만이야. 원래 그렇게 겁이 없었나?”
“…그랬던 것 같군요.”

기억을 더듬어 보면 예전에도 유더는 키시아르에게 비슷한 평을 받은 적이 있었다.

…유드레인. 너는 너무 겁이 없어서 문제야. 하지만 그 점이 나를…….

‘아니.’

유더는 눈을 감았다 뜸으로써 과거의 쓸데없는 기억 하나를 흘려보냈다. 아니다. 그 미래는 오지 않을 것이다. 오지 않도록 만들 테니까 떠올릴 필요도 없었다.

작가 프로필

쿠유
수상
2020년 리디 BL소설 대상 BL 웹소설 샛별상 '터닝(Turning)'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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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터닝 (6초, 노노)
  • 터닝(Turning) (쿠유)
  • 개정판 | 더 미스트(THE MIST) (쿠유)

리뷰

4.8

구매자 별점
7,435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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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솔직히 말하면, 이건 제 인생에서 읽은 최고의 소설이에요. 정말 이 작품과 캐릭터들을 사랑합니다. 앞으로 100년 동안도 그들의 이야기를 볼 수 있으면 좋겠어요😭💕💕💕 그리고 작가님도 건강 챙기시길 바랍니다🫶💕💕💕

    222***
    2026.02.01
  • 3년만에 800화까지 재주행 완료...완결나길 기다리며 또 올게요!!

    cho***
    2026.01.28
  • 내 인생 비엘 소설임.... 감히 이거와 비견되는 소설을 찾을수있을까? ㅜㅜ 종이책으로 소장해서 천천히 곱씹어보고싶은 책.. 인물들의 감정선 스토리 전개 등 뭐하나 모자란게 없음 터닝 때문에 다른 비엘소설이 눈에 안참 ㅜ

    092***
    2026.01.28
  • How could I have read this book from the beginning to the end (and still follow each new chapter release)? Because the writing and the characters are that outstanding, that's why! If you like writing that is deeply character-focused and introspective, where both psychological and external details are gripping and cohesive, and where there's no useless angst-for-angst's sake and each detail progresses your understanding and the plot, then this book is for you. You'll fall in love with the characters, even the so-called minor characters, because they are all fleshed out and become real. Highly highly recommended.

    gam***
    2026.01.28
  • ㅈㄴ재밌음 그냥 내 취향 다 때려박은 이런 소설이 없다

    cnl***
    2026.01.26
  • 진짜 평생 보고싶은 소설.... 우리 키와와의 갱생이야기... 도망간 나한 이야기.... 흰장갑 키시 이야기.... 균열얘기.... 그 유더 짝사랑한 타국 왕자얘기... 풀어야 할것들 너무많고 그게 하나하나 전부 다 기대되서............ 길다고 잔잔한게 아니에요... 내가 본 어떤 이야기보다 도파민 max임...

    ohy***
    2026.01.26
  • 제 벨소첫작을 터닝으로 잡아서 이만큼 장편이 아니면 읽을수없는몸이되엇어요… 이만큼장편아니면 그냥 보다가뚝끊긴느낌이듦 터닝 특유의 느린 섹텐이나 들어맞는 개연성 이런거에 익숙해져서 다른벨소가 10화만에사랑에빠지면 왜케전개빠르지…. 이런생각먼저드는독자가되어버렸단말입니다터닝은천화더연재해서나를먹여살려라터닝말고는눈에들어오는작품이없다 장편에 맛들리면 100화 200화 완결 이런작품들 못읽게됨 실제로 터닝과 남궁로판 말고는 아직도완식이업듬(터닝재밋게읽으샷다면남궁로판도정말추천합니다) 작가님 저희 오래오래 봐요 정주행 10번은 넘게 한 것 같아요

    qhr***
    2026.01.23
  • The story is interesting, the pace is good and the psychology is spot on. I love the bittersweet in our main couple. A perfect mixture of sweetness and bitterness of love, politics and life. I would like to thank the author for writing this. Thank you for letting me enjoy this legendary work. It's everything I could ever wish for. I hope you can always be healthy and to please keep on writing. Lots of love.❤️

    ajf***
    2026.01.20
  • 재미있게 잘 보고 있습니다

    god***
    2026.01.16
  • 완결 언제 나나요 도대체ㅋㅋㅋㅋㅋㅋㅋ거의 뭐 백망되급

    dea***
    2026.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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