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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 페어 매니악(My Fair Maniac) 상세페이지

마이 페어 매니악(My Fair Maniac)

  • 관심 931
비올렛 출판
총 6권
소장
단권
판매가
3,900 ~ 4,200원
전권
정가
24,500원
판매가
24,500원
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25.03.13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0.9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91173105906
UCI
-
소장하기
  • 0 0원

  • 마이 페어 매니악(My Fair Maniac) (외전)
    마이 페어 매니악(My Fair Maniac) (외전)
    • 등록일 2025.08.24
    • 글자수 약 12.9만 자
    • 3,900

  • 마이 페어 매니악(My Fair Maniac) 5권 (완결)
    마이 페어 매니악(My Fair Maniac) 5권 (완결)
    • 등록일 2025.03.13
    • 글자수 약 15.8만 자
    • 4,200

  • 마이 페어 매니악(My Fair Maniac) 4권
    마이 페어 매니악(My Fair Maniac) 4권
    • 등록일 2025.03.13
    • 글자수 약 14만 자
    • 4,100

  • 마이 페어 매니악(My Fair Maniac) 3권
    마이 페어 매니악(My Fair Maniac) 3권
    • 등록일 2025.03.13
    • 글자수 약 14만 자
    • 4,100

  • 마이 페어 매니악(My Fair Maniac) 2권
    마이 페어 매니악(My Fair Maniac) 2권
    • 등록일 2025.03.13
    • 글자수 약 10.8만 자
    • 4,100

  • 마이 페어 매니악(My Fair Maniac) 1권
    마이 페어 매니악(My Fair Maniac) 1권
    • 등록일 2025.03.13
    • 글자수 약 14.4만 자
    • 4,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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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가이드

*배경/분야: 근대 서양풍 판타지

*작품 키워드: 서양풍, 시대물, 사건물, 시리어스물, 성장물, 수사물, 판타지물, 오메가버스, 크툴루한스푼, 약호러, 추리/스릴러, 미스터리/오컬트, 신분차이, 형질숨김, 구원, 미남공, 다정공, 능글공, 미인수, 상처수, 순정수, 강공, 3인칭 시점

*공: 클라우스 라펜델(30세) - 알파. 공작가의 내놓은 차남이자 전직 해군 소령. 태어날 때부터 꼬인 인생을 자발적으로 더 꼬는 걸 즐기는 편이다. 재미, 흥미, 탐미로 움직이는 남자.

*수: 가브리엘 발렌틴(24세) - 서류상 베타. 팍팍한 삶에 찌든 직장인 겸 부검의. 태어날 때부터 꼬인 인생 한번 펴 보려고 아등바등 살아가는 중이다. 내 집 마련의 꿈을 갖고 있다.

*이럴 때 보세요: 두려울 것 없는 능글공과 숨기는 게 많은 상처수가 서로를 치유하고 암담한 세계를 구하는 이야기가 보고 싶을 때.

*공감 글귀: “남들이 제정신이 아니라고 해도, 미쳤다고 해도, 손가락질해도 상관없어. 당신이 당신답게 살아 있기를 바랐어.”
마이 페어 매니악(My Fair Maniac)

작품 정보

비밀 조직에 강제 취업했다.
부검의 가브리엘은 퇴근길에 마주친 괴한에게 쫓기다 알아서는 안 될 위험한 진실을 목격한다. 가브리엘의 목숨을 구해 준 남자는 ‘암위대’라는 비밀 조직에 들어올 것을 요구하는데.

“너무 슬퍼하지는 마. 이거 나름 공무원이거든. 정년도 없어서 죽을 때까지 일할 수 있어. 승진도 빠를걸?”

볼수록 괴상한 그는 가브리엘과 함께 왕국을 뒤흔든 기이한 살인 사건을 수사하게 되고, 느슨한 상하 관계였을 뿐인 둘의 관계는 차츰 깊어져 간다.

“구역장님한테 무서운 게 있긴 합니까?”
“없어. 난 실패한 적이 없으니까. 그리고 앞으로도 그럴걸, 아마?”
“…….”
“그러니까 내 옆에 딱 붙어 있어. 그러면 뭐든 안 무서울 거 아냐.”

과연 그에게는 목숨이 걸린 비밀을 고백해도 괜찮을까.

***

“가브리엘, 나는 내 마음에 드는 건 절대 안 놓쳐.”

입가를 핥은 클라우스는 선언하듯 말했다.

“남들이 괴상하다고 해도 상관없어. 그림이든 강아지든 이름을 붙이고 돌보지. 내 거니까.”
“…….”
“사람이라고 해서 다를 건 없어. 어떤 이름이 붙느냐는 물론 중요하지. 그렇다고 해서 손아귀에 넣고 마음대로 주물럭거리고 싶은 건 아냐.”

클라우스의 입꼬리가 희미하게 솟아올랐다.

“내 마음대로 행동하는 게 보고 싶었으면 취향대로 조각상 하나 깎아다 움직이게 만들었겠지. 왜 사람을 붙잡고 있겠어?”

가브리엘은 그의 말을 따라가지 못하고 눈만 천천히 깜박였다. 클라우스는 받치고 있던 가브리엘의 뒷머리를 끌어당겨 가볍게 입술을 붙였다.

“하나만 말할게. 도망은 안 돼.”

입술을 떼어 낸 클라우스가 경고하며 웃었다.

“그거 빼고 하고 싶은 건 다 해 봐. 난 얼마든지 기다릴 수 있으니까.”

작가 프로필

백각기린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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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이 페어 매니악(My Fair Maniac) (백각기린)
  • 포물선 그리기 (백각기린)

리뷰

4.8

구매자 별점
600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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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 세계관으로 계속계속 사건물 연재해주세요 너무 재밌고 캐릭터들도 다 매력적이에요!!!

    dns***
    2026.01.09
  • 두 주인공의 긴장감도 좋고 재밌어요 사건진행과 범인 추리하는 재미도 쏠쏠하고요 세계관 설정이 탄탄해요 이거 시리즈로 내주세요 작가님ㅠㅠㅠㅠ

    fls***
    2025.12.24
  • 천천히 쌓이는 서사가 존맛 하 … 작가님 진짜 전 작가님이 너무 궁금해요 ㅠ 천재 만재 사랑합니다 !

    rid***
    2025.12.07
  • 어머!!!!!외전이라니요..... 다시 정독할때가 되었구만요ㅎㅎㅎ

    ond***
    2025.12.02
  • +외전 볼까말까 고민하다 봤는데 이 소설의 완성은 외전입니다 꼭 보세요 솔직히 본편보다 재밌어요ㅠㅠ 수가 진짜 매력있음 불도저야 아주 사건전개에 감정선이 밀리는 느낌 공수의 감정선을 풀어야할 타이밍에 사건전개를 하고 공수감정선은 뒤늦게 풀어서 그부분이 좀 아쉬웠고 대사도 좀 어색한 감이 있어요 근데 대사가 아닌 문장은 정말 매끄럽고 잘 읽혀서 희한한..ㅎ 뭐 그래도 나름 재밌게 읽었어요 흔한 오메가버스물이 아니라 거의 세계관 창조급의 설정도 모든 인물과 사건이 촘촘하게 연결되어있는점도 흥미롭고 좋았어요

    tls***
    2025.11.09
  • 나는 네가 노담이면 좋겠어

    shi***
    2025.11.04
  • 뭔가 초반 빌드업에 비해 후반에 그걸 풀어내고 해결하는과정이 아쉬웠음 둘의 감정선도 그렇고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단점을 차치할정도로 맘에 들어서 만점 드립니다

    ekf***
    2025.10.31
  • 백각기린님도 제 최애작가 리스트에 올렸습니다. 사건중심물 좋아해서 취향 저격이었어요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sml***
    2025.10.13
  • 필력이 너무 좋고 사건들이 유기적으로 얽혀있어서 장편인데도 호로록 너무 재밌게 읽었어요! L이 좀 부족했다는 리뷰도 있었는데 외전까지 읽었더니 충분히 만족스러웠어요 공이랑 수 둘 다 능력캐인데다 서로에게 구원인게 느껴져서 더 좋았어요ㅠ

    pan***
    2025.10.04
  • 소재가 신선했고 1-4권은 느슨한 듯 떡밥 뿌리고 5권에서 휘몰아치듯이 전개가 진행됨. 사건물이라 확실히 로맨스가.. 서로의 감정선이 투명하지 않음 그래서 더 입체적이게 느껴지는 것 같기도하고.. (사람마다 드러내고 싶은 감정이 다 다를테고, 내가 설정한 페르소나는 누구나 존재하기에..) 가볍게 보려고 시작했는데 그냥 전권 결제 갈기고 있는 내 손가락에게 칭찬함 아마 결말 생각 안 날 때 쯤 다시 읽을 듯

    jan***
    2025.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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