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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얼리스 케어(Careless Care) 상세페이지

케얼리스 케어(Careless Care)

  • 관심 257
비올렛 출판
총 3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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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25.06.13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2.4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91173109027
UCI
-
소장하기
  • 0 0원

  • 케얼리스 케어(Careless Care) 3권 (완결)
    케얼리스 케어(Careless Care) 3권 (완결)
    • 등록일 2025.06.13
    • 글자수 약 11.4만 자
    • 3,150(10%)3,500

  • 케얼리스 케어(Careless Care) 2권
    케얼리스 케어(Careless Care) 2권
    • 등록일 2025.06.13
    • 글자수 약 11.1만 자
    • 3,060(10%)3,400

  • 케얼리스 케어(Careless Care) 1권
    케얼리스 케어(Careless Care) 1권
    • 등록일 2025.06.13
    • 글자수 약 11.1만 자
    • 3,060(10%)3,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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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가이드

* 배경/분야: SF/미래물

* 작품 키워드: 오해/착각, 구원, 동거/배우자, 첫사랑, 나이차이, 호구공, 순정공, 계략수, 미남수, 삽질물

* 공: 이정오. 45세. 전직 복서. 자신을 단순하고 투박한 '보통 남자'라 생각하지만 사실 정이 많고 섬세한 구석도 있으며 뭔가를 보살피는 데 헌신적이다.

* 수: 박경중. 25세. 반반한 외모. 뻔뻔한 성격. 사랑받고 보살핌 받는 데 관심없다 여기며 살아왔으나 한번 그 맛을 알아버린 후 거기에 매달리게 된다.

* 이럴 때 보세요: 예쁜 쓰레기가 우직한 순정 앞에서 어떻게 변해 가는지 보고 싶을 때.

* 공감 글귀: 어디서 이렇게 이쁜 게 굴러들어 왔지.
케얼리스 케어(Careless Care)

작품 정보

[입주형 간병봇 이비는 귀하의 신체와 재산을 그 무엇보다 소중히 여기도록 프로그래밍되어 있습니다. 행여나 귀중품이 사라질까, 신체에 위해가 가해지진 않을까 걱정하실 필요가 조금도 없지요.]

우연한 계기로 고급 사립 병원에서 치료받은 정오는 그곳에서 대여 형태로 제공하는 입주 간병용 안드로이드와 함께 집으로 돌아온다.

“주인님, 어떤 음료를 드시겠습니까?”

이런 시대에 ‘주인님’이라는 호칭이라니, 정오에게는 이 상황이 그저 어색하고 불편하기만 하다.

게다가 젊은 남성의 모습을 한 이 간병봇은 모든 면에서 지나치게 인간 같은데…….

저게 어떻게 로봇이지?
저렇게 웃는 게, 사람이 아니어도 가능하다고?

그리고 이어지는 또 하나의 의문.

간병과 집안일을 하는 로봇이, 저렇게 이쁘장하게 생길 필요가 있는 건가?

그러나 이 잘생기고 친절한 간병봇과 시간을 보낼수록 정오는 편안함을 느끼고, 점차 그와 가까워지게 된다.

그런데 가까워지다 못해 간병봇이 침대 안까지 기어들어 오는 이 상황은 무엇인지?

“제겐 간병 기능만 있는 게 아니에요.”

이상한 말을 하는 간병봇.
매뉴얼에도 쓰여 있지 않은 그 기능을 접하며 정오는 간병봇에게 속절없이 빠져들기 시작한다.

작가 프로필

쓴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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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4.9

구매자 별점
207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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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오가 그동안 착하게 살아서 경중이같은 앙큼요망연하수를 만났구나 고개 끄덕끄덕하면서 봤어요ㅋㅋㅋ 일단 정오는 진짜 순하고 정많고 다정한 공입니다 막 놀리고 싶고 귀여워요 당신 나애 오지콤을 자극해...ㅎ 그리고 주황정완경중이는 미워할수가 없는 앙큼요망미남수인데요 어떻게 이렇게 귀엽고 애교도 많고 사랑스러울수있는지.. 지은 죄가 많지만 다 이해되고 얘도 사연이 깊어서 너무 짠해요 보면서 조마조마했는데도 놓지못하고 봤어요ㅠㅠ 특히 3권 내내 가섬 찢어질 뻔 했는데.. 진짜 이거 외전 필요해요 작가니뮤ㅠㅠㅠ 외전 제발 주세요

    yee***
    2026.02.11
  • 작가님께서 시간과 공간에 제약이 있는 상황에서도 사건들을 엮어나가는 힘이 좋으신 것 같아요. 그 스토리상 중간에 약간... 같은 상황이 반복되는 느낌이 들지만 주인공들의 감정 변화에 집중하면 그리 지겹지 않습니다. 결말은 제 예상과 완전히 빗나가서 좀 오잉? 했지만,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022***
    2026.02.05
  • *** 쓴은은 신이다

    jdr***
    2026.01.30
  •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
    pur***
    2026.01.28
  • 공이 너무 안쓰러웠어요..ㅜㅜ

    lsy***
    2026.01.27
  • 정오야 경중아 행복해라.... 저는 원래 중년수를 좋아했었는데 이 작품 덕분에 중년공도 너무 맛있다는걸 알게 되었습니다

    ric***
    2026.01.26
  • 쓴은님 모에요?????? 아니 여기 계시지 말고 현대문학으로 가시라구요!!! 시적허용에서 시작해서 도장깨기 하고 있는데 진심 문학천재이심. 기발한 소재에 예측대로 절대 안 일어나는 사건이 쉴새없이 진행되는데 뒤통수 얼얼하다가 중간 중간 개그에 킥킥 거리면서 읽다보면 가슴속에서 뭉클한게 한번씩 올라오다가 씬도 엄청 자주 나오는데 진부함은 전혀없이 섹텐도 엄청 좋으심 ㅠㅜ 못하는 장르가 없으십니다. 특히 이번 작품은 베개 붙잡고 눈물을 쏙 뺐어요. ㅠㅠㅠㅠㅠ 캐릭터도 고유하면서 입체적인 동시에 개성이 뚜렷해서 너무 마음쓰이고 정이 가고 하는 행동 하나 하나가 마음으로 이해됩니다. 그리고 일단 너무 재밌어요. 지루할 틈이 없어요. 꼭 보세요. 다들 많이 많이 봐주셔서 쓴은님 손가락 허락하는대로 작품 활동 아주 많이 히셨음 좋겠어요!!!

    stj***
    2026.01.23
  • 맨날 핥듯이 글만 읽고 말은 남겼던가요? 쓴은님 작품들 애정한다고 진짜 독창적인 작가님만의 특유한 맛이 있어서 너무 좋아요 ㅋㅋㅋ

    car***
    2025.12.17
  • 너무 좋아요..근래에 읽었던 소설 중에 제일 기억에 남아요. 근데 마무리가 좀 아쉽긴한데(초중반 흐름에 비교하면 좀 더 천천히 풀어나갈 수 있다고 생각했어요) 그래도 좋았습니다

    two***
    2025.12.11
  • 쓴은작가님 경중을 따지지 말고 정오의 햇살만큼 절대 다작해!!!

    ora***
    2025.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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