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리디 접속이 원활하지 않습니다.
강제 새로 고침(Ctrl + F5)이나 브라우저 캐시 삭제를 진행해주세요.
계속해서 문제가 발생한다면 리디 접속 테스트를 통해 원인을 파악하고 대응 방법을 안내드리겠습니다.
테스트 페이지로 이동하기

딜레마(Dilemma) 상세페이지

딜레마(Dilemma)

  • 관심 972
비올렛 출판
총 4권
소장
단권
판매가
10%↓
2,970 ~ 4,140원
전권
정가
15,900원
판매가
10%↓
14,310원
혜택 기간 : 2025.9.19(금) 00:00 ~ 9.19(토) 23:59
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25.09.19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1.5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91175441149
UCI
-
소장하기
  • 0 0원

  • 딜레마(Dilemma) 4권 (완결)
    딜레마(Dilemma) 4권 (완결)
    • 등록일 2025.09.19
    • 글자수 약 10.4만 자
    • 3,060(10%)3,400

  • 딜레마(Dilemma) 3권
    딜레마(Dilemma) 3권
    • 등록일 2025.09.19
    • 글자수 약 14.1만 자
    • 4,140(10%)4,600

  • 딜레마(Dilemma) 2권
    딜레마(Dilemma) 2권
    • 등록일 2025.09.19
    • 글자수 약 14.2만 자
    • 4,140(10%)4,600

  • 딜레마(Dilemma) 1권
    딜레마(Dilemma) 1권
    • 등록일 2025.09.19
    • 글자수 약 10.1만 자
    • 2,970(10%)3,300


[구매 안내] 세트 또는 시리즈 전권 소장 시(대여 제외) 이미 소장 중인 중복 작품은 다른 계정에 선물할 수 있는 쿠폰으로 지급됩니다. 자세히 알아보기 >

이 작품의 키워드

다른 키워드로 검색

BL 가이드

*배경/분야: 현대판타지, 가상미래

*작품 키워드: 현대물, 판타지물, 오해/착각, 나이차이, 연하공, 다정공, 사랑꾼공, 순정공, 미남공, 미인수, 연상수, 능력수, 사건물, 공시점, 수시점

* 공: 한윤구 - 연하공, 얼빠공, 몸좋공, 다정공, 순정공, 은근버릇없공
경찰 대학교를 수석으로 갓 졸업한 사회 초년생. 경찰청 차장의 명령으로 원유도의 특별 무장 자치 단체 ‘교요단’ 본부에 6개월 계약직으로 배정받는다.
교요단의 막내가 되고, 그곳에서 만난 도이빈의 얼굴에 뿅 간다.

* 수: 도이빈 - 연상수, 몸빠수, 미인수, 금발긴생머리수, 능력수, 인기많수, 장난기많수
교요단 수사1과장. 뛰어난 업무 능력과 운동 실력에 대부분의 단원이 그를 좋아하다 못해 추앙한다. 때때로 한량 같으나 책임감이 강하며, 단장과 비밀리에 일을 추진 중이다.
관련한 일로 한윤구를 눈여겨보는데, 천년의 이상형이라 할 수 있는 몸매에 눈이 멀어 전에 없던 일탈을 감행한다.

* 이럴 때 보세요 : 얼빠공과 몸빠수가 만나 동상이몽을 하다 서로에게 영원을 약속하기까지의 과정이 보고 싶을 때

*공감 글귀: “공범할게요. 나랑 계속 만나.”
딜레마(Dilemma)

작품 정보

AI와 로봇 산업이 만연해진 가까운 미래, ‘클라우드 칩’이라 불리는 AI 칩 사용자들의 뇌에 이상이 생겨 범죄율이 치솟는다.
쑥대밭이 된 나라에 정부는 클라우드 칩 5개월 이상 사용자 모두를 남쪽 지방의 항구 도시에 가둔다.
그리고 그곳을 ‘짐승을 가두어 기른다’는 뜻의 원유도苑囿島라 이름 붙인다.

경찰대를 수석으로 졸업한 사회 초년생 한윤구는 특별 무장 자치 단체 ‘교요단’에 6개월 계약직으로 발령받아 원유도로 향한다.
그곳에서 교요단 수사1과장 도이빈을 만나 본인도 모르는 사이 흠뻑 빠진다.

* * *

눈을 감고 있어서 어두웠다. 도이빈이 식탁 조명만 켜 놔서 더 그랬다. 그런데 딱 좋았던 조도가 한 번 더 내려가고, 어깨에 온기가 서렸다.
가만히 감싸 쥐고 있다가 미끄러지듯 천천히 밑으로 향한다. 왼쪽 가슴 한가운데서 멈춘 손바닥에 술 때문에 빨라진 심장이 정신없이 부딪쳤다.
뭐야. 늘어지려는 머리로 그의 행동을 눈꺼풀 안쪽에 그려 보았다. 도저히 모르겠어서 뭐 하냐고 물으며 눈을 뜨려는데, 옅은 입김이 입술에 흩뿌려졌다.
“아, 개새끼.”
입술 바로 앞에서 말한 것처럼.
가슴을 지그시 누른 손이 떨어져 나갔다. 그의 움직임에 가죽 소파가 소리를 냈고, 잠시 후 문이 여닫혔다. 눈을 떴다.
“…….”
천장은 여전히 뱅글뱅글 돌아가고 있었지만 술이 확 깼다.
뭐야……. 뭔데? 방금 뭐 한 건데?
중력을 거스르며 손을 들어 올렸다. 열이 오른 입술에 가져다 댔다. 알코올 향이 나던 도이빈의 뜨거운 입김이 손끝에 닿았다.
“…….”
심장이 아니라 뇌가 뛰놀듯, 쿵쿵거리는 소리가 귓가에 울려 퍼졌다.

리뷰

4.8

구매자 별점
977명 평가

이 작품을 평가해 주세요!

건전한 리뷰 정착 및 양질의 리뷰를 위해 아래 해당하는 리뷰는 비공개 조치될 수 있음을 안내드립니다.
  1.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2. 비속어나 타인을 비방하는 내용
  3. 특정 종교, 민족, 계층을 비방하는 내용
  4. 해당 작품의 줄거리나 리디 서비스 이용과 관련이 없는 내용
  5. 의미를 알 수 없는 내용
  6. 광고 및 반복적인 글을 게시하여 서비스 품질을 떨어트리는 내용
  7. 저작권상 문제의 소지가 있는 내용
  8. 다른 리뷰에 대한 반박이나 논쟁을 유발하는 내용
* 결말을 예상할 수 있는 리뷰는 자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 외에도 건전한 리뷰 문화 형성을 위한 운영 목적과 취지에 맞지 않는 내용은 담당자에 의해 리뷰가 비공개 처리가 될 수 있습니다.
  • 작가님 기다렸어요!!!!!

    kno***
    2026.05.14
  • 재밌습니다ㅠㅠㅠㅠ역시체발님

    gir***
    2026.05.12
  • 믿고보는 체체발란스 얼빠 넘 좋아요

    hye***
    2026.05.12
  • 존잼ㅠㅠ 씬은 진짜 미쳤어 체발님 너무 잘 쓰심 가볍지 않은 스토리 배경이지만 공수 둘의 그리고 교요단원들과의 대화들이랑 일상에서 소소한 유머러스 부분들이 많아서 좋아요 윤구 내 인생공 하나가 됨 연하가 몸매좋고 본업 잘하고 솔직하고 배움 빠르고 너무 귀여워 외전 더 주세요 윤구이빈 달달한 연애 맨날 보고싶어요

    ise***
    2026.05.10
  • 체체님이 써주는 연상수 넘 좋아요

    sso***
    2026.05.07
  • 연하공 씬 냠냠..!

    dok***
    2026.05.04
  • 체체 작품 속의 수들은 아방하지만 멍청하지 않아서 좋아요

    djs***
    2026.04.22
  •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
    ann***
    2026.04.18
  • 알흠답고 꼴리는 필력 많은 분들이 1권을 지나면 2권부터 재밌고 후반으로 갈수록 휘몰아친다는데, 개인적으로는 1권이 더 재밌었고 씬 없이/씬 보다 꼴리는 표현의 정수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평이 좋은 연옥이 도저히 안 맞아서 고민하다가 읽었는데 연옥보다 딜레마의 대사와 연출이 훨씬 좋았어요. 글에서 간절함과 급박함과 동시에 천진난만하고 복작이고 사람냄새가 나서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읽었던 것 같어요. 다만 작가님께서 어떤 의도인지, 현대사회에서 이런 이상향을 품어야지만 좀 숨통이 트일 것 같다는 생각을 하면서도 3-4권에서 급격하게 밟는 악셀에 어떤 반대의견도 내부반발이나 충돌도 없이 의견이 너무 쉽게 수용되고 진행되고 사람들 사이에서 받아들여지는 부분을 보면서 박진감이나 경쾌함 보다는 긴장감이 사라지면서 앞부분부터 촘촘히 쌓아놓은 빌드가 무색하게 글이 훅 가벼워졌다는 게 좀 아쉽습니다. 가장 중요하고 빵 터뜨려야 되는 부분에서 어떤 충돌도 갈등도 없이, 서로를 설득해보기도 매도해보기도 분노하기도 없이, 각각의 마음들은 다르다지만 가장 거대한 방향은 모두 같아서 그저 쭉 밀고 나아가기만 하는 그런 게 정말 이상향일까요? 여태껏 쌓아온 글의 무게감이나 원유도 사람들, 그리고 그들을 믿고, 사람을 믿는 사람들의 의지를 담아 조금의 역경과 치열함은 있어도 되지 않았나 싶습니다. 원유도 내부에서 벌어졌던 치열한 사건들과 감정들에 비해 정작 외부의 ‘사회’에 모든 사실을 까발리고 호소해야 했던 부분이 너무 일사천리로 해결된 것 같아서 다소 가볍게 지나간 막판의 무게감이 아쉽네요

    ji0***
    2026.04.17
  • 연상유죄미인수 최고시다

    xxx***
    2026.04.16
'구매자' 표시는 유료 작품 결제 후 다운로드하거나 리디셀렉트 작품을 다운로드 한 경우에만 표시됩니다.
무료 작품 (프로모션 등으로 무료로 전환된 작품 포함)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시리즈 내 무료 작품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하지만 같은 시리즈의 유료 작품을 결제한 뒤 리뷰를 수정하거나 재등록하면 '구매자'로 표시됩니다.
영구 삭제
작품을 영구 삭제해도 '구매자' 표시는 남아있습니다.
결제 취소
'구매자' 표시가 자동으로 사라집니다.

본문 끝 최상단으로 돌아가기

spinner
앱으로 연결해서 다운로드하시겠습니까?
닫기 버튼
대여한 작품은 다운로드 시점부터 대여가 시작됩니다.
앱으로 연결해서 보시겠습니까?
닫기 버튼
앱이 설치되어 있지 않으면 앱 다운로드로 자동 연결됩니다.
모바일 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