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보기
  • 로맨스 e북현대물

너에게 가는 계절

  • 관심 3
  • 베베수이 저자
gling 출판
총 2권
소장
단권
판매가
3,500원
전권
정가
7,000원
판매가
7,000원
전권 소장
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25.09.29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0.7MB
지원 환경
  • 앱
  • 웹
  • PC뷰어
  • PAPER
ISBN
9791173109812
UCI
-
[구매 안내] 세트 또는 시리즈 전권 소장 시(대여 제외) 이미 소장 중인 중복 작품은 다른 계정에 선물할 수 있는 쿠폰으로 지급됩니다. 자세히 알아보기 >

이 작품의 키워드

다른 키워드로 검색
너에게 가는 계절

작품 정보

“이제 그만하자”

루현의 목소리는 차가웠다. 낮고 짙게 깔린 안개처럼 고요했다. 5년을 사랑했는데 헤어지는건 고작 전화 한통이였다.

“갑자기 왜그래..”
“나도 너 말고 다른여자 만나고 싶어”

그것도 군대안에서 통보하는 이별이였다.

“지금 갈게, 들어가지마”
“지금 들어가야돼“
”내가 죽는거 보고싶지 않으면 기다려야 할거야“

서로 밖에 모르고 결혼도 약속했는데, 전화 한통화로 이렇게 쉽게 헤어지자는게 말이 돼?

루현에게 달려가는 길은 칠흙같은 어둠뿐이였다.
그를 만나기 위해 초보운전 딱지을 붙이고 질주했다.

콰쾅!

날이 좋았다. 바람도 선선했고 풀들은 청초했다.
갑자기 튀어나온 고라니로 인해 사고가 났다.
윤슬은 안간힘을 써봤지만 그대로 물에 잠기며 눈을 감았다.

다시 눈을 떴을 땐 어느 한 병실이였다.

“교통사고가 있었습니다. 김지윤씨”

지윤..? 지윤은 또 누구야?
알고 보니 난 10년 후 김지윤이라는 여자 몸속으로 들어와버렸다. 회귀도 아닌 미래로 내 영혼이 가버리다니?

거기다가 루현은 이 히피스러운 여자의 상사였다.
잃어버린 내 10년. 잃어버린 내 존재 윤슬.

도대체 뭐가
어떻게 돌아가는거야?

작가 프로필

베베수이
작가의 대표 작품더보기
  • 너에게 가는 계절
    베베수이
    0(0)

리뷰

0.0

구매자 별점
0명 평가

이 작품을 평가해 주세요!

건전한 리뷰 정착 및 양질의 리뷰를 위해 아래 해당하는 리뷰는 비공개 조치될 수 있음을 안내드립니다.
  1.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2. 비속어나 타인을 비방하는 내용
  3. 특정 종교, 민족, 계층을 비방하는 내용
  4. 해당 작품의 줄거리나 리디 서비스 이용과 관련이 없는 내용
  5. 의미를 알 수 없는 내용
  6. 광고 및 반복적인 글을 게시하여 서비스 품질을 떨어트리는 내용
  7. 저작권상 문제의 소지가 있는 내용
  8. 다른 리뷰에 대한 반박이나 논쟁을 유발하는 내용
* 결말을 예상할 수 있는 리뷰는 자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 외에도 건전한 리뷰 문화 형성을 위한 운영 목적과 취지에 맞지 않는 내용은 담당자에 의해 리뷰가 비공개 처리가 될 수 있습니다.
아직 등록된 리뷰가 없습니다.
첫 번째 리뷰를 남겨주세요!
'구매자' 표시는 유료 작품 결제 후 다운로드하거나 리디셀렉트 작품을 다운로드 한 경우에만 표시됩니다.
무료 작품 (프로모션 등으로 무료로 전환된 작품 포함)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시리즈 내 무료 작품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하지만 같은 시리즈의 유료 작품을 결제한 뒤 리뷰를 수정하거나 재등록하면 '구매자'로 표시됩니다.
영구 삭제
작품을 영구 삭제해도 '구매자' 표시는 남아있습니다.
결제 취소
'구매자' 표시가 자동으로 사라집니다.

현대물 베스트더보기

현대물 베스트
  1. 스위치 오프
  2. 보조선
  3. 첫사랑의 역치
  4. 핑커 퐁커 스토커
  5. 야행성 폭우
  6. 이섭의 연애
  7. 선 넘는 선배님
  8. 언더커버 브이로그
  9. 타인의 타인의 타인
  10. 은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