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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은 침대에서 상세페이지

이혼은 침대에서

  • 관심 1,441
비올렛 출판
총 110화
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26.01.20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0.9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
UCI
G720:N+A058-20260106040.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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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 0원

  • 이혼은 침대에서 110화
    • 등록일 2026.03.29
    • 글자수 약 3천 자
    • 100

  • 이혼은 침대에서 109화
    • 등록일 2026.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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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혼은 침대에서 105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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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혼은 침대에서 104화
    • 등록일 2026.03.21
    • 글자수 약 3.1천 자
    • 100

  • 이혼은 침대에서 103화
    • 등록일 2026.03.20
    • 글자수 약 3.2천 자
    •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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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가이드

*배경/분야: 정략결혼, 현대물, 재벌물

*작품 키워드: #연하집착아기맹수공, #연상씹탑유죄미남수, #역클리셰, #띠동갑, #흑화공, #현대물, #재벌물, #정략결혼, #나이차이, #선결혼후연애, #계약관계, #복수, #오해/착각, #애증, #재회물, #연하공, #다정공, #미인공, #집착공, #광공, #짝사랑공, #직진공, #재벌수, #미남수, #능력수, #애증

*공: 성여휘 - 부드러운 갈색 곱슬머리, 하얀 피부를 가진 천사 같은 외모. 그러나 아기 맹수의 기질이 숨겨져 있다.
성씨 가문의 유일한 상속자. 부모를 일찍 여의고 치매 걸린 할아버지를 모시며, 유산을 노리는 친척들 틈에서 외롭게 자랐다. 정략혼 상대인 도원에게 반해 그에게 다가서기 위해 자신의 모든 것을 건다.
4년 후에는 애증을 품고 위험한 남자가 되어 도원 앞에 나타난다.

*수: 도원 - 흑발, 안광 없는 서늘한 눈동자, 조각 같은 이목구비. 슈트가 잘 어울리는 냉미남.
KD그룹의 유력한 후계자이자 이사. 그룹을 장악하기 위해 불필요한 감정과 약점을 거세하고 살아온 워커홀릭. 어린 나이에 부모를 잃고, 백부 도진규의 학대와 견제로 인한 트라우마가 있다.

*이럴 때 보세요: 흑화한 아기공과 후회하는 씹탑재벌수 부부의 애증 재회 이야기가 보고 싶을 때.

*공감 글귀: “나이는 그냥 지나가는 거라고요. 결국 모든 인간은 다 죽잖아요. 가는 데도 순서 없는데, 나이 같은 게 무슨 소용이라고…….”
이혼은 침대에서

작품 소개

*본 작품은 가상의 현대를 배경으로 하고 있으며, 재벌가의 동성 혼인이 자연스러운 세계관이므로 감상에 참고 바랍니다.


#연하집착아기맹수공 #연상씹탑유죄미남수 #선결혼후연애 #역클리셰 #띠동갑 #흑화공

‘망가진 첫사랑을 다시 잡아 본 적 있나요?’

스무 살 성여휘는 지나치게 어렸다.
정략결혼 상대에게 제 피와 살과 영혼을 바쳐 헌신할 만큼.
그러나 끝내 파국이었다.

‘제가 그 사람을 붙들고 좀 난도질해도 되겠어요?’

아픈 사랑도 사랑이라지만, 때를 놓친 복수는 뭘까.
난 여전히 그의 남편이고 싶은데.

***

“너 같은 어린애 안 건드려.”

첫날밤. 그는 그저 사실을 통보하듯 말했다.

“너랑 나 사이엔 아무 일도 벌어지지 않아. 몸 섞을 일은 더더욱.”
“아니요. 뭔가 벌어진다면요?”

숨을 잠깐 고른 여휘가 대놓고 따져 물었다.

“어, 어쨌든 정략혼도 결혼 아닌가요? 결혼을 해 놓고 부부가 되진 말자니, 그런 억지가 어디 있어요?”
“…….”
“형은…… 도원 씨는 제가 그렇게 마음에 안 드세요?”

목덜미부터 뜨거운 열이 치솟는 게 느껴졌다. 뭘 어쩔 줄 모르고 그저 입술만 달싹였다.
도원의 시선이 여휘를 여유롭게 훑었다.

작가 프로필

한예외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출간작
<진비서 감금일지>, <킬링 데드>, <윈터XX>, <로맨틱 크라임(Romantic Crime)>, <집착광공 길들이기 2회차>

one.exc.tion@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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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더티 스윗 베이비 (한예외)
  • 로맨틱 크라임(Romantic Crime) (한예외)
  • 더티 스윗 베이비 (15세 개정판) (한예외)
  • 킬링 데드 (한예외)
  • 로맨틱 크라임(Romantic Crime) (한예외)
  • 윈터XX (한예외)

리뷰

4.9

구매자 별점
1,331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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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걸 읽어야하나 말아야하나...프롤로그만 맛집이엿던가...

    qhr***
    2026.03.19
  • 101화까지 읽은 감상 프롤로그 보고 시원한 복수극 기대한 내 잘못임 맹수는 무슨 맹탕 그 자체 프롤로그 하나가 끝임 그 이상은 볼 것도 없음 ※스포주의 여휘의 캐릭터성이 극불호임 재벌계에서 순진=멍청 돈만 많지 아는 것이 없음 그냥 졸부집 아들내미 느낌임 저는 어렸을 때 부모님을 잃고요 할아버지는 치매를 앓고 계시고요 친척들은 제 유산을 호시탐탐 노리고 있어요 하면 주위에서 잘도 걱정하고 안타까워해줄듯 아 그거 참 안 됐네 근데 어쩌라고 이 심정임 오랫동안 병상 생활했거나 유폐되어 있었으면 참작의 여지라도 있지 이건 답도 없음 41화에서 함정에 빠져 만신창이가 되는 모습을 보고 확신했음 얘는 심리전은 글러먹었고 쓸데없는 정에 휘둘릴 사람임 아무리 좋은 패를 쥐어줘도 정나미 때문에 간이고 쓸개고 다 털릴거고 사고회로를 뜯어 고치지 않는 이상 코피 쏟아가며 공부해봤자 깨진 독에 물붓기임 의사도 대학 교수도 사기당해서 쪽박차는 시대인데 각자도생 약육강식의 정글인 재벌계에서 여휘가 아무 탈 없이 지낼 확률이 과연 얼마나 되려나 자기가 도원과 결혼해서 정글 속에 발을 들였다는 현실은 안중에도 없고 도원과의 첫키스첫날밤 생각에 머리속이 그냥 핑크핑크함 감당해야 할 것은 많은데 그릇이 작다로밖에 안 느껴짐 그렇다고 해서 본인의 그릇이 작다는 사실을 인지하지도 못함 그래도 여기까지는 그러려니 했음 어차피 흑화해서 칼춤 출텐데 복수를 다짐했으니 과거의 어리숙했던 모습은 깔끔하게 잊어버려야지 헌 여휘 가고 새 여휘 오는 거임 85화까지 버티고 또 버텼음 그리고 대망의 프롤로그 개봉박두 그럼 순진했던 애를 제대로 흑화시켜서 복수극의 막을 여나 아니 그딴 거 없음 애증 때문에 갈팡질팡함 말 그대로 반쪽짜리 흑화임 흑화라고 하기에도 아까움 나는 복수귀+애증+트라우마 한 스푼 이걸 원했음 믿었던 이의 배신 -> 절치부심 -> 복수 계획 및 기반 마련 -> 복수실현 이 일련의 과정에서 나오는 짜릿함을 기대했음 그러나 이게 웬걸 골든 리트리버 댕댕이가 배신의 아픔을 겪고 흑화빔 맞아서 야생 늑대가 되는 모습은 허위매물이었음 실상은 복수고 나발이고 심리치료가 시급한 똥강아지가 덩그러니 있네 진돗개 n마리 키운 사람으로서 보건데 이런 애가 아기맹수라니 기가 찰 노릇임 프롤로그에서 아주 호기롭게 등장하니까 이야 너는 계획이 다 있구나 도원아 데굴데굴 구를 각오 단단히 해라 였는데 프롤로그 그거 하나가 끝임 진짜로 그게 다임 프롤로그 장면을 위해 쌓아온 전개도 별로인데 프롤로그 이후는 더 별로임 4년 동안 딱히 한 거라고는 숨겨진 재산 찾기, 운전면허 취득, 운동으로 몸 만들기임 계획이고 뭐고 없음 날 버린 도원씨가 결혼한다고? 화끈하게 파토내주지 하면서 무지성 난입한거임 중고딩이 오늘 급식 맛없어보이는데 무단외출 해야겠다 이 수준... 결혼식장 난입으로 인한 파급효과는 도원의 속눈썹 한올만큼도 고민 안 함 도원 감금해놓고 ㅅㅅ한 뒤 이 다음은 어쩌지 이러고 앉아있으니 한숨만 나왔음 중이병이 제때 오는 것도 진심 복임 트라우마를 백프로 완벽하게 극복하기를 절대 바라지 않음 능력있는 사람에게 트라우마가 있으면 저 사람에게는 저런 면모가 있었구나 하지만 능력은 쥐뿔도 없으면서 트라우마에 발목 잡혀 있으니까 문제임 트라우마의 ㅌ도 극복 못했으면서 복수 타령하니까 짜증만 남 당장 자기 앞가림도 못하는데 뭘 할 수 있겠음 오죽하면 도원이 마음을 추스른 뒤에 자신에게 복수하라고 하겠냐고 지금 여휘는 나 상처 많아 너한테 복수할꺼야 라면서 바닥에 드러눕고 칭얼대는 스물다섯살 성인 남성일뿐임 복수가 애들 장난인가? 군자의 복수는 10년을 기다려도 늦지 않는다는데 그럼 무협 등장인물들은 무능해서 수십년의 세월을 칼 가는데 써버리는 거임? 도원은 바보라서 십년 넘게 백부랑 사촌에게 개갈굼 당하며 회사 경영하는거고? 4년만에 나타나서 와 얘 진짜 와신상담했나보다 어떻게 이렇게 단기초고속성장을 할 수 있지 했더니 뭔... 능력이 딸리면 그 돈으로 책사라도 고용하지 짜잔 이 몸 등장 이러면 다냐고 생존신고섹스나 하려고 4년 동안 대기탔다면 다른 의미로 대단하다 상대가 도원이어서 망정이지 다른 인성파탄자였으면 그럼 진짜죽어 하고 확인사살 당하고 소설 끝남 도원이 시골 동네 이장도 아니고 국내 굴지의 대기업 사장인데 그 꼴로 복수가 가당하기나 함? 니체가 나를 죽이지 못하는 고통은 나를 강하게 만든다고 했는데 여휘는 정반대로 가고 있음 시련을 겪으면서 성장해야하는데 성장은 고사하고 칭얼거림만 늘어서는 어쩌자는 건지 태생적으로 멘탈이 약한 것 같음 여휘보다 훨씬 밑바닥 시궁창에 떨어졌지만 시련을 극복하고 대성한 주인공들이 널렸음 여휘가 말한 복수는 그냥 학생직장인이 밥먹고싶다 집가고싶다 염불하는 느낌임 복수에 대한 간절함, 진정성이 없음 도원한테 배신당한 사실을 깨달은 직후 눈에 핏발을 세우며 복수하겠다고 저주를 퍼붓던 패기는 어디로 감? 첫사랑엔 실패했지만 복수는 성공해야겠다며? 내가 소개문을 잘못 읽은 건가? 도원이 복수를 통해 배신의 대가를 치러야 하는데 배신당한 쪽에서 저런 식으로 나오니까 심각성이 떨어짐 굳이 도원이 대가를 치를 필요가 있나 하는 생각까지 하게 됨 어영부영 하다가 도원이 죽고 나서 도원 무덤 발로 짓밟고 침뱉고 가운데손가락 들어올리며 복수끝! 이러는거 아님? 만약 부모님이 누군가에게 살해당하더라도 빈말뿐인 복수 운운할까봐 내가 다 걱정됨 죽을 만큼 사랑하면서도 죽이고 싶을 만큼 미워해야 하는데 애증은 개뿔 나 삐졌어 너 미워 흐엉엉 하고 앙탈부리는 느낌 사랑과 증오 사이에서 갈등하는 고뇌가 느껴져야 하는데 여휘한테는 그 깊이가 없음 복수의 화신이 될 때는 언제고 막상 재회해서는 제대로된 대화 없이 도원씨 싫어... 그치만...! 그래도 싫어... 그치만...! 이러니 맥이 빠짐 정말 몸만 컸음 이럴거면 키워드에 복수를 왜 넣음? 복수 안 할거면 대화 제대로 해서 화해성장구원 쪽으로 노선을 틀든가 가뜩이나 띠동갑인데 정신연령 차이는 실제나이보다 더 많아지게 생겼음 도원이 왜 애새끼라고 했는지 이해가 감 말이 스무살이지 도원 입장에서는 삼십대가 대가리꽃밭 미자와 결혼하는 기분이었을듯 여휘 본인은 애 취급이 싫으면 정신적으로 성숙해지기라도 해야하는데 더 퇴보하면 어쩌자는 걸까 도원은 자기 몸도 건사하기 힘든 와중에 치기 어린 애까지 떠맡게 되버림 도원이 여휘와 다르게 유복하고 단란한 가정에서 자랐으면 모를까 똑같이 어렸을 때 불후한 환경에서 자랐다보니 더 비교가 됨 처음에는 둘의 사랑을 응원했지만 가면 갈수록 도원이 아까워지는 지경까지 옴 도원은 여휘를 미국에 보낼 것이 아니라 군대를 보냈어야 했음 군대 가서 정신을 차렸을지가 의문이지만 아니 그냥 여휘는 집을 잘못 찾았음 로판 부둥물의 공작가 막둥이로 입양됐어야 함 아니면 무림에서 개빡세게 구르면서 정신개조를 받든지 솔직히 재벌 컨셉의 소꿉놀이로만 느껴져서 몰입을 하나도 못함 소문난 잔칫상에 갔더니 살점 하나 없는 뼈다귀를 주는 기분 프롤로그 맛집이 아니라 프롤로그만 맛집임 프롤로그 때문에 뒤통수를 세게 맞았는지 급기야 내 뇌는 여휘가 그 사고로 죽고 귀신or좀비로 나타나서 도원 개큰고생 시작 시나리오를 쓰고 있음 유치하고 오글거리지만 프롤로그 하나 때문에 참고 봤는데 돈도 시간도 날려버렸음 진심 표지 하나는 기깔나게 뽑음 표지 때문에 별점 추가 (반박시 님 말이 맞습니다.)

    092***
    2026.03.19
  • 내용이(배경, 사건) 재미가 없으면 인물간 텐션이라도 받쳐줘서 스토리를 달리게 하는 원동력이 될텐데 키워드만 좋아보이고 공수 캐릭터의 관계성과 매력이 살아날만한 연출이 없어요. 막 경영, 전략 이런게 치밀할거같이 무게는 잡는데 와닿지 않고 섹시하지도 않아서 하차합니다...

    ond***
    2026.03.01
  • 여러모로 멋진 요소가 가득한 작품이라고 생각하지만, 답답하고 답답해서 읽기가 힘든 작품이네요. 한꺼번에 읽는 게 정신 건강에 더 좋을 것 같아서 쌓아두고 읽으려고 합니다!

    ici***
    2026.02.26
  • 역클리셰라 재밌어요

    dow***
    2026.02.22
  • 내용 너무 재밌어요

    smt***
    2026.02.20
  • 혹사 아직도 과거인가요 30화대 보고있는데 언제까지 과거시점인지 궁금해서 댓글남깁니다...하루빨리 수가 징벌적 수가 되었음 하는 마음뿐..... 징벌수 타임 오자마자 너무 맛있어져서 별점올렸습니다 감사합니다 이걸 원했어요

    ray***
    2026.02.18
  • 흠...잘 모르겠음

    sed***
    2026.02.15
  • 유치히긴해요 근데보고있네 ㅋ

    ell***
    2026.02.09
  • 너무...오글거려 ㅜㅜㅜㅜ

    lem***
    2026.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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