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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줍에 주의하세요! 상세페이지
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26.01.27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0.8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
UCI
G720:N+A058-20260116016.0001
소장하기
  • 0 0원

  • 용줍에 주의하세요! 125화 (완결)
    • 등록일 2026.04.28
    • 글자수 약 3.2천 자
    • 100

  • 용줍에 주의하세요! 124화
    • 등록일 2026.04.27
    • 글자수 약 3.4천 자
    • 100

  • 용줍에 주의하세요! 123화
    • 등록일 2026.04.24
    • 글자수 약 3.2천 자
    • 100

  • 용줍에 주의하세요! 122화
    • 등록일 2026.04.23
    • 글자수 약 3.5천 자
    • 100

  • 용줍에 주의하세요! 121화
    • 등록일 2026.04.22
    • 글자수 약 3.5천 자
    • 100

  • 용줍에 주의하세요! 120화
    • 등록일 2026.04.21
    • 글자수 약 3.4천 자
    • 100

  • 용줍에 주의하세요! 119화
    • 등록일 2026.04.20
    • 글자수 약 3.4천 자
    • 100

  • 용줍에 주의하세요! 118화
    • 등록일 2026.04.17
    • 글자수 약 4.4천 자
    • 100


이 작품의 키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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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가이드

*배경/분야: 서양풍, 판타지물

*작품 키워드: 차원이동, 판타지물, 사건물, 달달물, 쌍방구원, (수한정)대형견공, 인외공, 사랑꾼공, 집착공, 햇살수, 귀염수, 긍정수, (공한정)집착수, 다정수, 외유내강수

*공: 레이 – 원작의 흑막으로 추정되는 흑룡. 모종의 이유로 힘과 기억을 잃은 채 죽어 가는 상태로 나로에게 주워졌다. 외모나 분위기에서는 다소 서늘함이 느껴지지만 유일하게 나로 앞에서는 무장해제 된다.

*수: 나로 – 이전 생의 이름은 강나로. 시한부 인생을 살다 죽고 나서 소설 속으로 차원 이동을 했다. 건강한 몸으로 작은 마을에서 약초방을 운영하던 도중 아기 용, 레이를 줍게 된다. 겉으로는 연약해 보이지만 속은 곧고 굳센 편이며 밝은 성격을 가지고 있다.

*이럴 때 보세요: 공과 수가 시련을 이겨 내고 서로가 서로에게 유일무이한 존재가 되는 과정을 보고 싶을 때.

*공감 글귀: 내가 원하는 건 나로랑 함께 사는 거니까.
용줍에 주의하세요!

작품 소개

시한부였던 강나로는 죽은 뒤, 이미 엔딩이 맞이한 소설 속 세계로 차원 이동한다.
건강한 몸으로 자급자족하며 두 번째 삶을 즐기던 중, 산속 동굴에서 상처 입고 쓰러져 있는 아기 용을 발견하게 된다.

병으로 고통받던 자신의 모습이 겹쳐 보였던 나로는 망설임 끝에 아기 용을 집으로 데려와 정성껏 돌보고
‘레이’라는 이름을 지어 주며 조용한 일상을 이어 간다.

…그러나 그 평온은 오래가지 않았다.

어느 날, 아기 용이 인간으로 변하고 만 것이다.
그것도 장성한 사내로.

“나로, 오늘은 칭찬 안 해 주는 거야?”

인간이 되어서도 껌딱지처럼 달라붙는 레이와의 일상에 적응해 가던 그때, 나로에게 또 하나의 시련이 떨어졌으니.

〈국가 지정 위험 생물 – 흑룡의 알〉
[발견 즉시 제국 기사단에 신고 바람]

그리고 나로는 깨닫는다.
자신이 주워 키운 그 용이—

원작에서 세계를 멸망시킨 ‘흑막’일지도 모른다는 사실을.

***

나로가 우물거리면서 얘기하는데 어째 레이의 정신이 다른 곳으로 가 있는 것만 같았다.
그는 나로의 얼굴, 정확히는 입가를 뚫어져라 바라보았다.

“나로의 송곳니는 나랑 달라.”

“응? 아무래도 그렇지.”

레이의 외형이 인간이 되었다고는 하나 모든 부분에서 인간과 같을 수는 없을 것이다.
이를테면 저 특이한 동공도 그렇고, 레이의 말대로 그의 송곳니는 짐승의 것처럼 뾰족하고 날카로웠다.

“송곳니, 귀여워.”

“어, 그런가?”

송곳니가 귀엽다는 얘기는 처음이라 조금 웃기면서도 신기했다.

“빨아 보고 싶어.”

“……어?”

“귀여워. 빨아 보게 해 줘.”

리뷰

4.9

구매자 별점
1,296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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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흠? 유지하긴 해도 볼만한데 묘하게 안 읽힘 60화까지 질렀는데...26화에서 하차해요.....

    zmv***
    2026.05.05
  • 힐링이고 재밌어요ㅋㅋ용줍잘했다

    zza***
    2026.05.04
  • 주인공들이 시련들을 이겨내며 서로 쌍방구원하는 서사가 마음에 들어요 귀엽고 사랑스러운 존재들이 나와서 힐링되는 느낌이라 좋아요

    hyb***
    2026.05.04
  • 둘 다 되게 매력이있네요

    dle***
    2026.05.04
  • 개인적으로는 조금 곁가지들은 쳐내고 후루룩 전개했다면 몰입감을 높일 수 있지 않았을까 싶지만 작가님의 큰뜻이 있었겠죠.. 글 자체는 술술 읽힙니다 공수도 매력 있고요 잘 봤습니다

    kat***
    2026.05.04
  • 수 캐릭터가 귀엽고 가볍게 술술 읽을 수 있어 좋았습니다

    bla***
    2026.05.04
  • 수도 귀엽고 공이 흑룡인 설정이 재밌어요

    lgr***
    2026.05.04
  • 완결 축하드립니다.

    lov***
    2026.05.04
  • 쌍방구원물 재밌네요. 다정공과 귀염수 조합으로 케미도 좋고요. 아기용 짱귀엽...ㅜㅜ♡ 쓰레기본 눈 여기서 정화합니다...

    nui***
    2026.05.04
  • 소재가 제 취향이라 마음에 들어요

    zkf***
    2026.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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