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리디 접속이 원활하지 않습니다.
강제 새로 고침(Ctrl + F5)이나 브라우저 캐시 삭제를 진행해주세요.
계속해서 문제가 발생한다면 리디 접속 테스트를 통해 원인을 파악하고 대응 방법을 안내드리겠습니다.
테스트 페이지로 이동하기

음란한 후배를 길들이는 방법 상세페이지

음란한 후배를 길들이는 방법

  • 관심 148
이브 출판
총 2권
공지
소장
단권
판매가
10%↓
2,700원
전권
정가
6,000원
판매가
10%↓
5,400원
혜택 기간 : 2.5(목) 00:00 ~ 2.19(목) 23:59
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26.02.05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0.8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
UCI
G720:N+A058-20260122076.M001
소장하기
  • 0 0원

  • 음란한 후배를 길들이는 방법 2권 (완결)
    음란한 후배를 길들이는 방법 2권 (완결)
    • 등록일 2026.02.05
    • 글자수 약 9만 자
    • 2,700(10%)3,000

  • 음란한 후배를 길들이는 방법 1권
    음란한 후배를 길들이는 방법 1권
    • 등록일 2026.02.05
    • 글자수 약 8만 자
    • 2,700(10%)3,000


[구매 안내] 세트 또는 시리즈 전권 소장 시(대여 제외) 이미 소장 중인 중복 작품은 다른 계정에 선물할 수 있는 쿠폰으로 지급됩니다. 자세히 알아보기 >

이 작품의 키워드

다른 키워드로 검색

로맨스 가이드

*배경/분야: 현대물/ 로맨틱코미디

*작품 키워드: 현대물, 오피스물, 동거, 첫사랑, 소유욕/독점욕/질투, 츤데레남, 능력남, 직진남, 능글남, 유혹남, 절륜남, 집착남, 순정남, 동정남, 까칠남, 다정녀, 애교녀, 상처녀, 순정녀, 동정녀, 순진녀, 더티토크, 고수위, 하드코어, 씬중심

*남자주인공: 최서진(29세/TF팀 부팀장/정신에 문제가 많은 청년)
한성 그룹 한 회장의 외손주.
어린 시절 아버지의 죽음에 대한 트라우마로 환취에 시달리고 있다.
3년 전만 해도 하경을 어미 새 따르듯 졸졸 쫓아다니다 현재는 모종의 이유로 피해 다니기 바쁘다.

*여자주인공: 정하경(32세/TF팀 팀장/인간 델리만쥬(???))
자타공인 한성 그룹의 1등 노비.
얼결에 MZ세대가 주축이 된 소규모 TF팀의 팀장직을 맡게 된다.
3년 전 말없이 사라진 서진이 부팀장으로 합류해 반가운 것도 잠시, 180도 돌변한 후배가 낯설고 무섭다.

*이럴 때 보세요: 이게 대형견인지, 호랑이 새끼인지, 머리 검은 짐승인지……. 아주 그냥 요물이 따로 없는 연하남을 보고 싶을 때

*공감 글귀: “겨드랑이 빠는 힘으로 함몰유두 고쳐 줘, 더러운 잠지도 입으로 깨끗하게 씻겨 줘, 자궁 눌러서 기분 좋게 만들어 주지. 나 같은 놈이 어딨겠어요.”
음란한 후배를 길들이는 방법

작품 정보

※ 본 도서에는 펠라치오, 딥쓰롯, 파이즈리, 질내사정, 자보드립, 함몰유두, 남성향적 표현 및 신음 등 호불호가 갈리는 소재가 다수 포함되어 있습니다.

“나 제일 큰 사이즈 먹을 건데 괜찮아요?”
“…아, 응. 근데 내 지갑 사정은 고려해서 메뉴를 선정해 주면 고맙겠어. 월급날 얼마 안 남아서 잔고가 별로 없거든.”
“그럼 오늘은 내가 살게요.”
“응? 아, 아니야! 저번에도 서진 씨가 사 줬잖아.”
“이럴 때 재벌 티 내는 거지 뭐.”

서진은 하경에게 처음 생긴 직장 후배였다.

처음이라 더 특별했고,
서진 역시 하경을 특별히 더 따랐다.

저만 보면 있지도 않은 꼬리를 붕붕 흔들어 가며 온몸으로 반가움을 표시하던 애교 가득한 후배.

그랬던 서진이 180도 돌변했다!

“둘이 있을 땐 딱딱하게 팀장이라 안 불러도 돼. 예전처럼 편하게 선배라고,”
“아뇨. 팀장이 편해서요.”
“아……. 그, 그래? 그래애~. 서진 씨 편한 대로 불러…!”
“더 하실 말씀은요? 없으시면 바로 업무 시작하겠습니다.”

매정하게 선을 긋는 것도 모자라,

“팀장님. 오늘 임원들 앞에서도 더듬댔어요?”
“아, 아니. 자, 잘 말했는데! 잘…, 말했을, 걸?”

선배 군기 바짝 잡는 호랑이로 변했다.

‘설마, 내 팀장 자리를 노리는 건가?!’

새로운 TF팀에서 하극상을 꾀하는 듯한 후배는
기어코 부산 출장까지 자진해서 하경을 쫓아왔다.

“원래 알던 사이에요?”
“매니저님? 으응. 오늘 처음 본 사이야. 술 갖다주실 때마다 말 걸어 주시더라고. 혼자 있어서 좀 어색했는데, 고맙지.”
“설마 고마워서 번호라도 줬어요?”

하경의 주변에 들러붙는 남자들을 견제하는 건 기본이고,

“우 사원이 왔으면 둘이 마실 생각이었어?”

이제는 한솥밥 먹는 팀원마저도 물어뜯으려 한다.

대체 그 말 잘 듣고 귀엽던 후배에게 무슨 일이 있어서 이런 비극이 벌어진 걸까.

“서진 씨, 요즘 대체 나한테 왜 그래?”

결국,
하경은 술의 힘을 빌려 판도라의 상자를 열기로 했다.

왜 저한테만 매정하게 선을 긋는지,
왜 저하고만 단둘이 있으려 하지 않는 건지,
그래 놓고 왜 부산까지 따라온 건지!

“냄새요.”
“냄새?”

서진은 깊이 숨을 들이마셨다.

젖은 살내를 들이켠 흉곽이 위협적으로 부풀어 올랐다.
그 모습을 보고 하경은 깨달았다.

최서진은 호랑이가 맞았고,
자신은 그 호랑이의 앞발에 짓눌린 생쥐란 사실을.

“선배 보지 냄새 때문에 돌겠다고.”

작가 프로필

심약섬
링크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작가의 대표 작품더보기
  • 음란한 후배를 길들이는 방법 (심약섬)
  • 범새끼 (심약섬)
  • 소꿉친구와 이어지는 방법 (심약섬)
  • 요람에서 무덤으로 (심약섬)
  • 최강 음란 히어로 (심약섬)
  • 젖어든 사막의 밤 (심약섬)
  • 절대찬미 (심약섬)
  • 절대소유 (볼드, 아이미디어)
  • 요람에서 무덤으로 (심약섬)
  • 절대소유 (심약섬)
  • 절대소유 (심약섬)
  • 절대우위 (심약섬)
  • 황제의 아기씨 (심약섬)
  • 절대우위 (민거, 한오)
  • 절대각인 (심약섬)
  • 절대우위 (심약섬)
  • 대를 이어주세요, 공작님! (심약섬)
  • 절대복종 (심약섬)
  • 동생은 오빠의 신부를 꿈꾼다 (심약섬)
  • 절대우위 (15세 개정판) (심약섬)

리뷰

4.6

구매자 별점
140명 평가

이 작품을 평가해 주세요!

건전한 리뷰 정착 및 양질의 리뷰를 위해 아래 해당하는 리뷰는 비공개 조치될 수 있음을 안내드립니다.
  1.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2. 비속어나 타인을 비방하는 내용
  3. 특정 종교, 민족, 계층을 비방하는 내용
  4. 해당 작품의 줄거리나 리디 서비스 이용과 관련이 없는 내용
  5. 의미를 알 수 없는 내용
  6. 광고 및 반복적인 글을 게시하여 서비스 품질을 떨어트리는 내용
  7. 저작권상 문제의 소지가 있는 내용
  8. 다른 리뷰에 대한 반박이나 논쟁을 유발하는 내용
* 결말을 예상할 수 있는 리뷰는 자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 외에도 건전한 리뷰 문화 형성을 위한 운영 목적과 취지에 맞지 않는 내용은 담당자에 의해 리뷰가 비공개 처리가 될 수 있습니다.
  • 잘봤네요 남주가여주만바로보는순정남

    als***
    2026.02.07
  • 미보가 잼있네요 기대됩니다

    tas***
    2026.02.07
  • 첨엔 로맨스 코미디로 알아서. 여주와 남주의 티티카카가 재밌었는데 그안의 둘의. 가족과의 서사가 가슴 아팠네요. 외전 주세요 ^^

    yna***
    2026.02.07
  • 선리뷰 재밌을거같아 구매해요~

    dua***
    2026.02.07
  • 그냥 딱 킬타용이에요

    wld***
    2026.02.07
  • 선 리뷰 아직 까보지 않았습니다

    jin***
    2026.02.07
  • 정신이 아픈 현대인의 정신병 치유기.. 여주와 남주 둘다 정신병이 있고요. 그래도 여주는 약간 트리거? 깉은것만 빼면 완전 안정형인 반면에 남주는 그냥 모든 것이 뒤틀려서 고장난 시계도 하루에 두번은 맞는 기분? 그래도 재미있었구여... 둘이 같이 신다면.. 차후 문제를 대비하기 위해서라도 부부상담 같은거 받는것도 좋을것같애여...

    shi***
    2026.02.07
  • 작가님의 이 주의사항 시리즈가 참 좋습니다… 앞으로도 계속되길….

    ali***
    2026.02.07
  • 재미있어요~ 소개글만 봤을땐 애매했는데 후루륵 읽었어요~

    say***
    2026.02.07
  • 재밌어요~~ 외전이 필요합니다!!!

    rgs***
    2026.02.07
'구매자' 표시는 유료 작품 결제 후 다운로드하거나 리디셀렉트 작품을 다운로드 한 경우에만 표시됩니다.
무료 작품 (프로모션 등으로 무료로 전환된 작품 포함)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시리즈 내 무료 작품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하지만 같은 시리즈의 유료 작품을 결제한 뒤 리뷰를 수정하거나 재등록하면 '구매자'로 표시됩니다.
영구 삭제
작품을 영구 삭제해도 '구매자' 표시는 남아있습니다.
결제 취소
'구매자' 표시가 자동으로 사라집니다.

현대물 베스트더보기

  • 양의 언덕 (문설영)
  • 미희 (일루션)
  • 상사도 밤에 쓰려면 없다 (금단)
  • 체리 트랩 (그일도)
  • 방백 (베지터블)
  • 정크? 정크!(Junk? Junk!) (오로지)
  • 순종적 임신 (금단)
  • 토끼는 안 물어요 (도민아)
  • 음란한 후배를 길들이는 방법 (심약섬)
  • [20%▼] <나의 곡선에게> 세트 (서혜은)
  • 스트레이트 플러시 (반올림)
  • 음침한 옆집 색기 (진새벽)
  • [30%▼] <꽃은 미끼야> 세트 (건어물녀)
  • 슈가로우(SugarRaw) (구란화)
  • 32번 남선용 (진소라)
  • 오빠 친구를 고쳐 쓰지 말 것 (준필)
  • 무정의 봄 (이슬현)
  • 우리의 죄를 사하여 (고하나)
  • 부자동 올나잇 (수제)
  • 꽃은 미끼야 (건어물녀)

본문 끝 최상단으로 돌아가기

spinner
앱으로 연결해서 다운로드하시겠습니까?
닫기 버튼
대여한 작품은 다운로드 시점부터 대여가 시작됩니다.
앱으로 연결해서 보시겠습니까?
닫기 버튼
앱이 설치되어 있지 않으면 앱 다운로드로 자동 연결됩니다.
모바일 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