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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번 버림받지 않습니다 상세페이지

두 번 버림받지 않습니다

  • 관심 1,191
에이블 출판
총 182화
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25.06.20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0.7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91173109133
UCI
-
소장하기
  • 0 0원

  • 두 번 버림받지 않습니다 181화 (완결)
    • 등록일 2026.03.27
    • 글자수 약 2.4천 자
    •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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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일 2026.03.27
    • 글자수 약 2.4천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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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자수 약 2.2천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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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두 번 버림받지 않습니다 178화
    • 등록일 2026.03.27
    • 글자수 약 2.9천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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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두 번 버림받지 않습니다 177화
    • 등록일 2026.03.27
    • 글자수 약 2.7천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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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두 번 버림받지 않습니다 176화
    • 등록일 2026.03.27
    • 글자수 약 2.7천 자
    • 100

  • 두 번 버림받지 않습니다 175화
    • 등록일 2026.03.27
    • 글자수 약 2.8천 자
    • 100

  • 두 번 버림받지 않습니다 174화
    • 등록일 2026.03.27
    • 글자수 약 2.7천 자
    •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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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번 버림받지 않습니다

작품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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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 너머로 보이는 남편의 얼굴은 아름다웠다.
오로지 ‘머리’뿐이라는 점만 제외하면.

“네가 죽인 거야, 이 어리석은 계집애야.”

잔혹하게 울리는 친언니의 목소리가 현실을 일깨웠다.

날 사랑하지 않는 남편.
그러나 죽기를 원한 적 없다.
그저 버림받지 않기를 바랐을 뿐.

어딘가 모자라지만, 그저 예쁘게 웃는 인형 같은 아내일 뿐일지라도.

* * *

[대공비께서 이상합니다]

성에서 날아온 급보를 받고 돌아온 바르마스 대공, 제르델은 이전과는 확실히 달라진 아내와 마주한다.

“우리, 이혼해요.”

아내에게서 절대 들을 리 없을 거라 생각했던 말과 함께.

“당신에게 질렸거든요.”
“그런 것치곤 지난밤에 아주 잘 느끼던데.”

당황한 아내의 시선에 그는 가만히 웃었다.
무엇 때문에 심통이 난 지는 몰라도, 그저 안아 주고 달래 주면 그뿐.
지금까지 그래왔던 것처럼.

“내가 늘 정중했고, 친절하고, 상냥했다고 했지.”
“…….”
“그러나 침대에선 아니었잖아?”

작가 프로필

세리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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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4.8

구매자 별점
1,909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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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요즘 볼게 없어서 보다 하차하곤 했는데 하나 건졌네요ㅋㅋ 아직 초입이지만 재밌어요

    qog***
    2026.04.13
  • 재미있어요 여주가 맹 하다가 자아찾아가는 여정도 기대해보고 ㅡ작가님 필력좋아요 작품 매끄럽고 읽기 좋아요

    mil***
    2026.03.30
  • 대박~^^ 오빠의 아이라는것도 알고 죽었어야하는뎅 ㅠㅠ

    syo***
    2026.03.28
  • 지금 여섯시 이십분이 넘었고 추가로 올라온 회차도 다 봤는데 여전히 완결이 아닌데요…?ㅠ아니 뭔 휴재 길게 하고 완결까지 한꺼번에 올리기로 했으면서 이거까지 지각을 해…마지막의 마지막까지😞

    yuj***
    2026.03.27
  • 결국... 완결이 아닌것이.. ㅠㅠ

    vmf***
    2026.03.27
  • 화가 나서 1점을 달았더라도 시간이 지나면 삭제하는 편인데 이건 안 삭제할 겁니다. 아래는 그 이유입니다. 긴글이 될 것 같으니 작가님은 읽지 않으실 수도 있으나, 분명 저와 같은 이유로 실망하는 독자분이 있을 테니 남깁니다. 작가님은 출간이 무슨 의미인지 모르시는 것 같습니다. 출간은 독자와의 약속입니다. 이 이야기의 끝을 내겠다는 약속입니다. 사람마다 이 약속을 지키기 쉬울 수도, 어려울 수도 있다는 것은 압니다. 천재지변이란 말이 괜히 있겠습니까. 하늘이 내린 재앙이 아니더라도 인생은 쉽지 않습니다. 몸이 병들 수도, 마음이 병들 수도 있고, 큰 상실이나 긴 고난을 겪을 수도 있겠지요. 그러니 휴재를 하셨어도, 연재가 불성실하셨어도 아무 말 하지 않았던 겁니다. 그런데 작가님은 이야기의 끝을 못 내시는군요. 재미나 결말의 독창성, 작품성을 말하는 게 아닙니다. 글이 내가 바라는 대로 끝나지 않으면 화가 나시는 분들도 있겠지만 저는 우선 그렇지 않습니다. 실망스러워도 호평을 남기지 않고 닫는 선에서 끝내거나 합니다. 글이 재미없어도 마찬가지입니다. 제가 돈 주고 산 것은 읽을 권리이지 결말을 창조할 권리가 아니니까요. 그건 작가님의 권리입니다. 그런데 작가님은 제가 완결이란 말을 믿고 구매하여 얻은 '끝을 볼 권리' 를 왜 침해하십니까? 침해란 말이 언어도단 같으실 수도 있겠지만 저는 침해당한 기분이니 이 말을 써야겠습니다. 결말도 아닌 것을 결말로 우기시다니요. 제가 무슨 표현으로 이 상황을 묘사해야겠습니까? 휴재를 길게 하셨더라면 달랐을까요? 아뇨, 전 그렇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작가님은 스스로의 행동에 책임을 질 수 있는 어른이시면서 자기 직업을 이리 푸대접하시는 분 아닙니까. 시간의 문제가 아니라 태도의 문제라는 생각이 듭니다. 저는 앞으로 작가님의 글을 사 보지 않겠지만, 이 기분을 삭이고 넘어갈 만큼 예의를 차릴 가치가 없는 듯해서 리뷰를 남깁니다. 작가님은 글이 재미없어서, 못나서가 아니라 오직 성실성과 책임감이 부족하여서 실패하셨습니다.

    kim***
    2026.03.27
  • 재미있게 잘 읽고 있습니다^^ 엘미나가 점점 독립적이고 자존감 높은 캐릭터로 변하면서 루실로테 언니에게 반격을 준비하는 모습이 흥미진진합니다!!!

    lov***
    2026.02.20
  • 개웃기다 ㅋㅋㅋㅋ 2일연재 2주휴재 반복 중

    bas***
    2026.01.15
  • 또 휴재인가요…….?? 공지라도 제때 해주세요

    o3o***
    2025.12.03
  • 하고 또하고. 이혼하자 하면 하고, 이혼할 거라고 하니 또하고, 우린 이혼할 사이니까요라고하면 또하고.. 그러는 사이에 거북이같은 속도로 이야기가 전개됨.

    mar***
    2025.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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