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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핍 상세페이지

결핍

  • 관심 38
에이블 출판
총 2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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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00원
전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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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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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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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26.06.14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0.8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
UCI
G720:N+A058-20260601117.M001
소장하기
  • 0 0원

  • 결핍 2권
    결핍 2권
    • 등록일 2026.06.14
    • 글자수 약 9.8만 자
    • 2,700(10%)3,000

  • 결핍 1권
    결핍 1권
    • 등록일 2026.06.14
    • 글자수 약 9.2만 자
    • 2,700(10%)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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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 가이드

*배경/분야: 현대물, 법조계

*작품 키워드: 권선징악, 재회물, 오래된연인, 첫사랑, 소유욕/독점욕/질투, 오해, 애증, 뇌섹남, 능력남, 직진남, 계략남, 상처남, 까칠남, 철벽남, 순정남, 나쁜남자, 재벌녀, 다정녀, 후회녀, 상처녀, 도도녀, 애잔물, 신파, 추리/미스터리/스릴러

*남자주인공: 백현준(33세)
가난했던 백현준에겐 아무것도 없었다. 남들 다 가진 부모도, 돈도, 아늑한 집도. 가진 것이 없어서일까, 그는 결핍마저 느끼지 않았다.
사희윤을 갖고, 사희윤을 다시 잃기 전까지는.
그리고 마침내 백현준은 배웠다. 결핍을 채우려면 잃어버린 것을 되찾는 방법밖에 없음을.
전부였던 여자를 되찾기 위해 남자는 기꺼이 미친 짓을 서슴지 않는다. 어떤 대가를 치르더라도.

*여자주인공: 사희윤(33세)
다 가진 삶이었다. 부유한 집안도, 천재적인 재능도, 시간은 언제나 자신의 편이었고. 운을 기대할 필요 없이 돈으로 사면 그만이었다. 그래서 삶이 쉽고 무료했다.
백현준을 갖고, 백현준을 버리기 전까지는.
그리고 마침내 사희윤은 배웠다. 단 하나를 지키기 위해서 전부를 버려야 하는 것을.
유일한 존재를 지키기 위해 여자는 기꺼이 희생을 마다하지 않는다. 가진 전부를 잃게 되더라도.

*이럴 때 보세요:
원치 않는 이별로 서로의 결핍이 되어 버린 연인의 오해와 애증으로 얽힌 로맨스를 보고 싶을 때.

*공감 글귀:
“정말 무릎이라도 꿇길 바라?”

백현준이 바라는 대로 무엇이든 하겠다고 희윤은 결심했다.
꿇으라면 꿇고, 울면서 빌라면 빌 것이다.
시시하고, 변변찮은 여자로.

“그럼 좆부터 빨아 볼래?”

네가 원하는 대로.
결핍

작품 정보

“왜. 형부가 마음에 안 드나?”

조롱하는 남자의 미소가 조화 같았다.
계획된 재회에 낭만은 없었다. 남자는 최악의 수로 등장했다.

“그만둬.”
“내가 왜 그래야 하지?”

검사의 탈을 쓰고, 언니를 등에 업고서.

“내게 복수하려고 언니한테 접근한 게 아니라는 거야? 가슴에 손을 얹고 거짓말이 아니라고 할 수 있어?”
“너 같은 걸 못 잊어서 그 미친 짓을 했을까. 네가 뭐라고, 응?”

복수하고 싶었겠지. 버림받았으니까. 그래서 이런 방식으로 언니를 이용해서 접근한 거겠지.

“그래서? 정말 언니랑 결혼이라도 하겠다는 거야?”
“너도 다른 남자 침대로 기어들어 갔잖아.”

칠 년을 사랑했던 남자를 버리고 아버지의 협박에 못 이겨 정략결혼을 해야 했다.

“너만 다리 벌릴 줄 알아?”

제 목숨보다 사랑한 남자를 그렇게라도 지켜야 했으니까.

“나도 아무 데나 좆 처박을 줄 알아.”

설사 이렇게 증오로 돌려받게 될지라도.

리뷰

4.7

구매자 별점
12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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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주가 많이 구르는데, 남주가 오해 속에서도 애증으로 여주를 지켜주려 애쓰는 모습이 눈길을 끌어요. 둘의 관계의 향방뿐 아니라 여주 전남편의 악행이 넘쳐서 결말이 궁금해 단숨에 읽었어요. 재미도 있고, 세련된 신파에 둘의 아픈 과거에서 비롯된 찌통도 그렇고, 여주 부친의 표리부동함이나 폭력등이 눈살을 찌푸리게 하기도 하고, 뭣보다 초반 미보에서 비롯된 설정의 배덕함에 궁금증이 폭발해서 개인적으로는 전작 의처증보다 더 재밌게 봤습니다. 깔끔한 해피엔딩이지만 둘이 넘 고생을 해서 행복에 겨워하는 긴 후일담이 기다려지네요.

    mon***
    2026.06.14
  • 재미없었습니다 쩝..

    gpw***
    2026.06.14
  • 진짜 재미있었어요 ~~~ 현준을 언니의 남자로 재회한 희윤 ~~~ 얼마나 당황하고 마음아팠을꼬~~~ 빌런들을 처리하고 다시 한번 사랑하게되는 두사람 마지막 할머니는 ㅜㅜ 슬퍼서 눈물이났네요 최고였어요 ~~~ 이제는 행복한 외전도 궁금합니다 ^^

    min***
    2026.06.14
  • 가난한 개천의 용과 부유한 집안의 공주님.. 키워드부터 소개글까지 맘에 쏙 듭니다 아쥬~ 작가님 오랜만에 신작 완전 기대됩니다~!! 완독 후 리뷰 수정할께요.^^

    wha***
    2026.06.14
  • 짙은작가님 신파는 못 참져!! 재밌게 읽어볼께요^^

    qkq***
    2026.06.14
  • 재밌게 볼게요 읽고 수정하겠습니당~^^

    bsh***
    2026.06.14
  • 작가님의 신작이라 기대하며 읽어봅니다^^ 신작 기다렸습니다!! 읽고 리뷰 수정하겠습니다♡

    nan***
    2026.06.14
  • 연재 재밌게 봐서 ㅇㅇㅇㅇ

    swp***
    2026.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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