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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닝(Turning)

  • 관심 32,749
비올렛 출판
총 1,445화
연재
  • 매주 화, 목, 토 / 19시 연재
리다무
1일마다 1편 기다리면 무료
추천
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19.11.09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1.0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91164951406
UCI
-
소장하기
  • 0 0원

  • 터닝(Turning) 1443화
    • 등록일 2026.07.14
    • 글자수 약 3천 자
    • 100

  • 터닝(Turning) 1442화
    • 등록일 2026.07.11
    • 글자수 약 3천 자
    • 100

  • 터닝(Turning) 1441화
    • 등록일 2026.07.09
    • 글자수 약 4천 자
    • 100

  • 터닝(Turning) 1440화
    • 등록일 2026.07.07
    • 글자수 약 3천 자
    • 100

  • 터닝(Turning) 1439화
    • 등록일 2026.07.04
    • 글자수 약 3.2천 자
    • 100

  • 터닝(Turning) 1438화
    • 등록일 2026.06.30
    • 글자수 약 3.3천 자
    • 100

  • 터닝(Turning) 1437화
    • 등록일 2026.06.27
    • 글자수 약 3.5천 자
    • 100

  • 터닝(Turning) 1436화
    • 등록일 2026.06.25
    • 글자수 약 3.4천 자
    •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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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닝(Turning)

작품 소개

평민이자 오메가 출신으로 태어나 능력 하나로 최고의 자리에 오른 유더.

누명을 쓰고 죽었다 다시 깨어나 보니 모든 것이 시작되기 전인 11년 전으로 돌아와 있었다.
다시 얻은 기회…….

이전과 같은 과오를 반복할 수는 없다.

살아남기 위해, 그리고 세상을 구하기 위해 이제 제가 죽였던 남자를 살려야만 한다!

***

“곤란하십니까?”

유더는 대답 대신 반문을 던졌다.

“곤란하시다면 저를 퇴단시키면 됩니다.”
“…….”

키시아르의 미소가 조금 더 짙어졌다. 그는 의자 팔걸이에 올린 손에 얼굴을 기대어 괴었다. 금빛 머리칼 사이로 붉은 눈동자가 빛났다.

“기껏 합격한 마병단인데, 자네는 미련이 조금도 없다는 투군.”
“…….”

유더에게는 미래가 이전과 똑같이 흘러가지만 않는다면 아무래도 좋았다. 여기에서 쫓겨난다고 그 다음 길이 없어지는 것은 아니다.

오히려 그가 나가면 키시아르가 계속 마병단장으로 남아 있을 확률이 좀 더 커질지도 몰랐다. 그렇게 생각하면 나쁜 결과는 아니었다.

“조금 겁을 줘 볼까 했는데 통하지 않는 상대를 보는 것도 오랜만이야. 원래 그렇게 겁이 없었나?”
“…그랬던 것 같군요.”

기억을 더듬어 보면 예전에도 유더는 키시아르에게 비슷한 평을 받은 적이 있었다.

…유드레인. 너는 너무 겁이 없어서 문제야. 하지만 그 점이 나를…….

‘아니.’

유더는 눈을 감았다 뜸으로써 과거의 쓸데없는 기억 하나를 흘려보냈다. 아니다. 그 미래는 오지 않을 것이다. 오지 않도록 만들 테니까 떠올릴 필요도 없었다.

작가 프로필

쿠유
수상
2020년 리디 BL소설 대상 BL 웹소설 샛별상 '터닝(Turning)'

리뷰

4.8

구매자 별점
7,653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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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 인생게이 입니다

    sha***
    2026.07.14
  • I’m going to give just one reason (though I can think of many) why I believe everyone should read this story: Yuder. There are plenty of action—or action-romance—stories featuring a strong protagonist, but I feel that what makes Yuder strong isn't just his power; it’s his mind. I can’t recall another story where I viewed the hero’s strength as stemming from his experience, yet that is exactly how I see Yuder. He is a hero born of defeat (this isn't a spoiler, as the story essentially begins with Yuder being sentenced to death); he understands that power isn't everything and that, to save the world, he must become a mentor to others. Yuder isn't hungry for power or recognition; in reality, he is more like a retired general who feels he did everything wrong and has now been given a second chance to get things right. He is a hero who evolves alongside the story and learns to accept his own feelings. I love you, Yuder. You are the protagonist of my favorite story.

    med***
    2026.07.13
  • 1417화에서 잠시 쉬어가겠음

    xxx***
    2026.07.13
  • 제가 읽은 최고의 작품 중 하나예요. 분량이 정말 긴데도 읽으면서 단 한 번도 지루하다고 느낀 적이 없습니다. 사실 정주행도 엄청 많이 했어요! 작가님의 필력과 빌드업, 그리고 캐릭터들까지 모든 요소가 완벽하게 짜여 있어서 읽는 내내 손에 땀을 쥐고 몰입해서 봤습니다. 그야말로 명작이에요. 언젠가 꼭 종이책 단행본으로 소장할 수 있는 날이 오면 좋겠습니다! ✨💕

    sho***
    2026.07.11
  • Es definitivamente arte! Que nunca acabe esta historia :D

    que***
    2026.07.11
  • 아니 넬나른으론 언제 가는겨 ㅜ ㅜ 10년은 되야 완결나려나요

    san***
    2026.07.06
  • 재밌긴한데...너무 길어요ㅠㅠㅠㅠ ..

    tom***
    2026.07.04
  • 내 비엘 인생작..종이책으로 갖고싶음

    nay***
    2026.07.04
  •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
    pin***
    2026.07.03
  • 1,000화 넘게 연재가 이어지는 소설이라면 분명 훌륭한 작품이죠. 키시아르가 '불쾌한'(?) 농담을 했다고 화를 내는 댓글을 봤는데, 세상에, 1,400화 넘게 읽어놓고 고작 그런 일로 충격을 받으시다니요? 작가님, 정말 훌륭한 이야기예요. 유더와 키시아르 의 앞날이 어떻게 펼쳐질지 정말 기대됩니다. 제가 가장 아끼는 소설이기도 하고요. 액션과 로맨스의 균형을 이토록 완벽하게 잡은 소설은 처음 봤어요. 종종 '언젠가 나도 유더와 키시아르처럼 멋진 사랑을 하고 싶다'는 생각을 하곤 합니다. 이 작품은 마치 미슐랭 스타급 소설 같아요. 오직 이 소설을 읽기 위해서라도 리디북스 계정을 만들 가치가 충분하죠

    isa***
    2026.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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