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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늑한 쓰레기통 상세페이지

아늑한 쓰레기통

  • 관심 73
라노체 출판
총 2권
소장
단권
판매가
10%↓
990원
전권
정가
2,200원
판매가
10%↓
1,980원
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26.08.12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0.9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
UCI
G720:N+A058-20260803067.M001
소장하기
  • 0 0원

  • 아늑한 쓰레기통 2권 (완결)
    아늑한 쓰레기통 2권 (완결)
    • 등록일 2026.08.12
    • 글자수 약 2.6만 자
    • 990(10%)1,100

  • 아늑한 쓰레기통 1권
    아늑한 쓰레기통 1권
    • 등록일 2026.08.12
    • 글자수 약 2.5만 자
    • 990(10%)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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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 가이드

*배경/분야: 현대물/섹슈얼로맨스
*작품 키워드: 나이차커플

*남자주인공: 차무경(30)
- 대성홀딩스 이사이자, 대성파 부두목
- 전국구 사창가와 클럽 대부분의 총괄 책임자이다.

*여자주인공: 박아영(20)
- 매춘부의 딸로 태어나, 사창가에서 누구의 보호도 받지 못한 채 자라 어른이 되었다.
- 어머니가 죽고, 거액의 빚을 고스란히 떠안은 아인은 클럽 메이즈로 팔려 간다.

*이럴 때 보세요: 서로를 덫에 빠뜨리려는 남녀의 긴장감 넘치는 스릴러 로맨스가 보고 싶을 때.
*공감 글귀: “인생 좆되는 거 한순간이야.”
아늑한 쓰레기통

작품 정보

짓밟히고 빼앗기며 살아온 아영의 삶에 나타난 차무경.

그는 아영에게 해방을 선사했다.
하지만 구원의 탈을 쓴 손길은 이내 완벽히 차단된 제 영역 안에 아영을 가두어 버리기에 이른다.

“애라도 배면 감히 도망칠 생각 못 하려나.”

남자는 여자를 완벽히 가두었다고 믿었고,
여자는 남자의 목줄을 가쥔 채 그 오만한 안달을 관조했다.

“지키지 못할 약속은 하지 마요. 난 누구도 안 믿으니까.”
“피차 비슷하네.”

단 한 번도 제 뜻대로 움직여 주지 않는 여자를 향한 남자의 감정은 기형적인 집착으로 변모하는데.

그 아늑하고도 위험한 굴레 속에서 서로를 믿지 않는 두 사람은 마침내 서로에게 완벽하게 귀속되어 간다.

리뷰

4.7

구매자 별점
41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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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짧아서 아쉽네요 ㅜ

    gen***
    2026.08.21
  • 감사히 잘 읽었어요. 처참한 상황에서도 흔들리지않는 아영 그런 그녀에게 눈을뗄수없는 무경 서로가 믿지못한다고 하지만, 누구보다 소유하고 싶고 의지하는 두사람의 사랑. 서로가 서로에게 스며든 두사람. 도망침보다는 그사람의 곁을 택하는 선택 두사람의 첫만남과는 다르게 앞날은 좀더 따뜻하고 밝아졌으면 하고 생각해봅니다.

    02h***
    2026.08.19
  • 작품에 비해 너무 저렴한 가격이에요~~ 기대보다 훨씬 좋았어요^^

    opp***
    2026.08.19
  • 아늑함이 느껴지는 상황이 이해가 되는데요^^ 피폐하지만 용기내서 살아가는 여주와 그런 여주 옆에서 다소 강압적이고 통제하는 남주가 서로에게 구원이되고 안식처가 되어가는 과정 잘 읽었습니다♡

    tin***
    2026.08.19
  • 재미있게 읽었어요 최악의 인생에 구원자 처럼 나타난 무경 하지만 또다른 통제와집착. 무경은 아영이라는 여자에게 집착하고 소유하고 통제 하고싶지만 무경은 안달나게 하는데~~ 서로가 서로를 믿지않지만 같이있어서 안심되는 관계 외전도 궁금하네요 ^^♡

    min***
    2026.08.18
  • 제목 그대로 아늑한 쓰레기통이네요 🥹❤️‍🔥 짧아서 가볍게 읽으려고 했는데 재밌어서 앉은자리에서 다 읽었던것같아요!! 짧아서 더 술술 읽혔던것같습니다! 즐겁게 감상했어요❤️

    qhr***
    2026.08.18
  • 처음에는 짧은 단편이라 씬만 가득한 이야기겠거니 생각했는데, 막상 읽어보니 거친 삶 속에서 서로에게 구원이 되어주는 두 사람의 이야기가 인상 깊었어요. 무경이 내민 손길은 아영에게 분명 구원이었지만, 동시에 그녀의 삶을 옭아매는 또 다른 함정이기도 했고요. 그걸 알면서도 결국 그 손을 맞잡은 아영까지… 두 사람은 서로에게 구원이면서 동시에 구속이었던 것 같아요. 짧지만 강렬하고, 두 사람의 관계가 가진 묘한 긴장감이 정말 잘 어울렸습니다. 늘 빨간 맛 가득한 강렬한 서사로 즐거움을 주시는 작가님의 신작답게 이번에도 역시 매운 마라맛이네요. 짧은 분량 안에 이렇게 자극적이고 진한 이야기를 담아내셔서 정말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ueg***
    2026.08.15
  • 제목 그대로 아득한 쓰레기통이라는 뜻이 이해가 가는 작품 이였습니다.ㅎㅎㅎ 불우한 환경 때문인지 아니면 독하게 살아야 살아남는 유일한? 방법일 수 밖에 없었던 걸지도 모르겠습니다. 만약에 빚이 없고,클럽 메이즈로 팔려갈 일이 없었다면 사창가 거리를 나와 악착같이 일하면서도 평범한 하루가 있었을까요.

    gml***
    2026.08.14
  •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
    lgy***
    2026.08.13
  • 구매입니다. 작가님작품 나온줄 모르고 지금구입이요. 소재 개취입니다

    clc***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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