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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늑한 쓰레기통 상세페이지

아늑한 쓰레기통

  • 관심 36
라노체 출판
총 2권
소장
단권
판매가
10%↓
990원
전권
정가
2,200원
판매가
10%↓
1,980원
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26.08.12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0.9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
UCI
G720:N+A058-20260803067.M001
소장하기
  • 0 0원

  • 아늑한 쓰레기통 2권 (완결)
    아늑한 쓰레기통 2권 (완결)
    • 등록일 2026.08.12
    • 글자수 약 2.6만 자
    • 990(10%)1,100

  • 아늑한 쓰레기통 1권
    아늑한 쓰레기통 1권
    • 등록일 2026.08.12
    • 글자수 약 2.5만 자
    • 990(10%)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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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 가이드

*배경/분야: 현대물/섹슈얼로맨스
*작품 키워드: 나이차커플

*남자주인공: 차무경(30)
- 대성홀딩스 이사이자, 대성파 부두목
- 전국구 사창가와 클럽 대부분의 총괄 책임자이다.

*여자주인공: 박아영(20)
- 매춘부의 딸로 태어나, 사창가에서 누구의 보호도 받지 못한 채 자라 어른이 되었다.
- 어머니가 죽고, 거액의 빚을 고스란히 떠안은 아인은 클럽 메이즈로 팔려 간다.

*이럴 때 보세요: 서로를 덫에 빠뜨리려는 남녀의 긴장감 넘치는 스릴러 로맨스가 보고 싶을 때.
*공감 글귀: “인생 좆되는 거 한순간이야.”
아늑한 쓰레기통

작품 정보

짓밟히고 빼앗기며 살아온 아영의 삶에 나타난 차무경.

그는 아영에게 해방을 선사했다.
하지만 구원의 탈을 쓴 손길은 이내 완벽히 차단된 제 영역 안에 아영을 가두어 버리기에 이른다.

“애라도 배면 감히 도망칠 생각 못 하려나.”

남자는 여자를 완벽히 가두었다고 믿었고,
여자는 남자의 목줄을 가쥔 채 그 오만한 안달을 관조했다.

“지키지 못할 약속은 하지 마요. 난 누구도 안 믿으니까.”
“피차 비슷하네.”

단 한 번도 제 뜻대로 움직여 주지 않는 여자를 향한 남자의 감정은 기형적인 집착으로 변모하는데.

그 아늑하고도 위험한 굴레 속에서 서로를 믿지 않는 두 사람은 마침내 서로에게 완벽하게 귀속되어 간다.

리뷰

5.0

구매자 별점
14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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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수위는 맞는데 씬뿐인 소설은 아니구요.나름 기승전 줄거리가 있어요.짧다보니 감정선 중간중간이 설명으로 넘어가는 부분이 있긴한데 분량상 어쩔 수 없는것같고 여주가 의외로 당돌한스타일이고 남주는 그저 한눈에 반했달지..집착과 통제로 빠지는데 맛도리였어요!

    jin***
    2026.08.12
  • 「그들은 서로의 죄의식이자 구원이고, 목줄이자 감옥이었다.」 무경이가 아영이의 생존본능을 보면서 보이는 변태적이고 가학적인 흥미가 집착으로 변하면서 지옥 같은 밑바닥에서 아영을 보호할 유일한 울타리가 되었네요. "이제 꼼짝없이 갇혔네"라는 말에도 "알아요"라고 대답하는 아영이 자신을 가둔 무경이 아래에서 역설적인 안전함을 느끼며 그 위험한 품을 기꺼이 받아들이는것을 보니 구원이자 지옥인 무경이의 품에서 아늑하게 지내겠죠? 쓰레기통도 아늑할수 있다!!!

    omi***
    2026.08.12
  • 기대되요!!! 얼른 읽고 후기 다시 남길께요~~🫡🫡

    jin***
    2026.08.12
  • 제목 그대로의 아늑한 쓰레기통 좋습니다..ㅎ 읽고 리뷰 수정할게요

    jsa***
    2026.08.12
  • 믿고보는 작가님의 고수위 후 수정합니다

    min***
    2026.08.12
  • 선구매 읽고 수정하겠습니당~♡

    mj0***
    2026.08.12
  • 역쉬 쓰레기통도 아늑해야 제맛이죠 거친듯 거칠지 않은 무경 당돌하고 할말은 하는 아영 아영이가 조금더 아늑한 무경통 옆에서 잘 버티기를.. 편하게 막힘없이 호로록 읽는맛이 있어서 좋았습니다

    jjy***
    2026.08.12
  • 글자수 개혜자네요 할인할때 바로 갈겨요 잘보겠습니다

    han***
    2026.08.12
  • 믿고 보는 작가님이라 구매부터 합니다^^ 읽고 수정하겠습니다 💕

    hsy***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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