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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보니캐슬 1부를 읽을땐 피아니스트 이든연의 네임병을 치료하고자 스코틀랜드를 방문하고 스코틀랜드에서의 생활이 이국적으로 다가왔지만 늦은 전개가 지루함을 벗어나지 못해 읽기를 그만두다 최근에 웹툰을 보고 아, 크리스탄과 이든의 섹스신이 나를 자극했다 모처럼 쉬는 날 씻기도 거부한채 이렇게 내리 2부,3부~6부까지. 읽는 내내 이렇게 가슴 따뜻하고 뭉클한 감동은 실로 오랜만인듯 했다 사랑은 구원이라지만 크리스탄의 이든에 대한 사랑은 절망했던 피아니스트를 당당하고 빛나는 피아니스트로 만들어놨으니 얼마나 위대하다고 하지 않을 수 있을까 로크재단의 후원을 받던 피아니스트지망생에서 이젠 당당한 세계적인 피아니스트가. 되었으니 이든은 정말이지. 크리스탄을 빼놓으면. 생각할 수 없는 음악가가 된것이다 부와 명성을 뒤로한채 조용한 이탈리아 마을에서 홀로 지내는 크리스탄을 찾아가는 이든은 크리스탄에게서 안식처를 찾는 느낌이었다 이든에게 스코틀랜드의 저택과 오두막을 증여하고 이탈리아 마을의 엽서를 힌트로 이든에게 찾아오게 하는 센스는 정말 크리스탄다웠다^^ 담담한 문체가 이렇게 흡인력이 있을수도 있구나 음악으로 표현하면 베토벤의 월광이 떠오르듯 잔잔한 호숫가에 나뭇잎이 하나, 둘 떨어져 파문이. 이는 그림이 연상됬다 섬온화 작가는 토요일의 주인님이 그러하듯 내게 잊혀지지않는 풍경을 남겼다
트리스탄은 HSP인게 틀림없다..
정말 잘 읽었습니다. 개인적으로 ‘나 자신과 내 삶을 어디까지 내려놓고 사랑할 수 있을까?‘를 생각해보게 하는 작품이었어요. 무조건적으로 양보하고 희생하는게 아니라 내가 고집스럽게 지켜왔거나 혹은 외면했던 것을 사랑과 함께 어떻게 가지고 나아갈 것이냐- 를 보여준 작품이라고 생각합니다. 트리스탄이 벤츠공이라는 것에는 이견이 없지만 이 작품의 결말에 이르기 까지는 공/수중에 특별히 인간적으로 더 나은 어느 한쪽이 있기 때문이 아니라 둘 다 그런 사람들이었기 때문에 가능하다는 생각이 들어요.
트리스탄.... 완벽 다정공 그잡채 못뛰어넘어....
연재하실 때 봤는데 아직도 외전이 없네요 외전 내놔요 작가님 제 발 건조한 분위기가 정말 좋아요 이상하게 겨울만 되면 생각나요
잘 읽었어요 근데... 현실적인 부분에서는 해피 엔딩이라지만... 읽다가 소설에 쫒겨나는 기분으로 덜렁 완결이 났네요 뭐야 왜 더 없는 거죠....
느리지만 그만큼 여운이 남는 작품이였어요
재탕할 정도로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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