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리디 접속이 원활하지 않습니다.
강제 새로 고침(Ctrl + F5)이나 브라우저 캐시 삭제를 진행해주세요.
계속해서 문제가 발생한다면 리디 접속 테스트를 통해 원인을 파악하고 대응 방법을 안내드리겠습니다.
테스트 페이지로 이동하기

스티그마타(Stigmata) 상세페이지

스티그마타(Stigmata)

비욘드 판타지

  • 관심 2,038
비욘드 출판
총 12권
대여
단권
100년
50%↓
200 ~ 1,750원
전권
권당 100년
17,200원
소장
단권
판매가
400 ~ 3,500원
전권
정가
34,400원
판매가
34,400원
혜택 기간 : 7.14(화) 00:00 ~ 7.21(화) 23:59
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19.04.17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1.6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91162835821
UCI
-
  • 0 0원

  • 스티그마타(Stigmata) (외전4)
    스티그마타(Stigmata) (외전4)
    • 등록일 2021.09.23
    • 글자수 약 6.4만 자
    • 1,000(50%)2,000

  • 스티그마타(Stigmata) (외전3)
    스티그마타(Stigmata) (외전3)
    • 등록일 2020.12.11
    • 글자수 약 1.2만 자
    • 200(50%)400

  • 스티그마타(Stigmata) (외전2)
    스티그마타(Stigmata) (외전2)
    • 등록일 2020.02.13
    • 글자수 약 10.5만 자
    • 1,500(50%)3,000

  • 스티그마타(Stigmata) (외전)
    스티그마타(Stigmata) (외전)
    • 등록일 2019.04.17
    • 글자수 약 9.3만 자
    • 1,450(50%)2,900

  • 스티그마타(Stigmata) 8권 (완결)
    스티그마타(Stigmata) 8권 (완결)
    • 등록일 2019.04.17
    • 글자수 약 9.8만 자
    • 1,500(50%)3,000

  • 스티그마타(Stigmata) 7권
    스티그마타(Stigmata) 7권
    • 등록일 2019.04.17
    • 글자수 약 10만 자
    • 1,500(50%)3,000

  • 스티그마타(Stigmata) 6권
    스티그마타(Stigmata) 6권
    • 등록일 2019.04.17
    • 글자수 약 11.4만 자
    • 1,600(50%)3,200

  • 스티그마타(Stigmata) 5권
    스티그마타(Stigmata) 5권
    • 등록일 2019.04.17
    • 글자수 약 13.2만 자
    • 1,750(50%)3,500


[구매 안내] 세트 또는 시리즈 전권 소장 시(대여 제외) 이미 소장 중인 중복 작품은 다른 계정에 선물할 수 있는 쿠폰으로 지급됩니다. 자세히 알아보기 >

이 작품의 키워드

다른 키워드로 검색

분량 안내

<스티그마타(Stigmata)> 단행본에 해당하는 연재도서 분량은 아래와 같습니다.
(본 연재분량은 리디북스에 서비스 되었던 연재분량이며, 각 단행본의 연재화수와는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1권: 1화 ~ 17화
2권: 18화 ~ 34화
3권: 35화 ~ 48화
4권: 49화 ~ 62화
5권: 63화 ~ 78화
6권: 79화 ~ 91화
7권: 92화 ~ 103화
8권: 104화 ~ 115화
(외전): 외전1화 ~ 외전12화

BL 가이드

*배경/분야: 서양판타지/시대물

*작품 키워드:
서양판타지/시대물/회귀물/빙의물/정치/성국 배경/성직자
성국의 군권을 쥐고 있는 수석 신관x가문에서 기획하여 만들어진 허수아비 성왕
미인공/능글공/계략공/권력자공/복흑공/능력공/존댓말공
미인수/까칠수/의심수/계략수/권력자수/빙의수/고생길이 훤한 수

*공 : 파르벨로네 데칸 키리모프-아사르
표면상으로는 북부의 대귀족 키리모프 공작과 아사르 백작의 아들이나 실상은 아사르 백작이 재혼 전 가진 사생아. 동생이 태어나자 성직의 길을 걷기 시작해 어린 나이에 성국의 군권을 쥔 ‘성왕의 검’으로 임명되었다.
주로 고위 신관을 의미하는 검은 신관복에 ‘성왕의 검’을 의미하는 붉은 허리띠를 두른 복장을 하고 다닌다. 검은 머리, 청회색 눈동자. 정적들조차 인정하는 아름다운 외모로 유명하다. 겉으로는 장난기도 많고 유들유들한 모습을 보이지만 속내를 알 수 없는 야심가라는 것이 중론이다. 성국의 사람들이 모두 경계하고 의심하는 인물.

*수 : 시에나스 델 마이예
남부의 대귀족 마이예 공작의 손자로 태어나는 순간부터 성왕으로 만들기 위해 철저하게 기획한 아이. 본래는 가문에서 원하는 대로 본인이 성왕이 될 사람이라는 프라이드가 높고 오만하면서도 본인 스스로는 생각을 하지 못하고 가문의 의사를 맹목적으로 따르는 인물로 자라났으나 예정보다 이른 20대 초반의 나이에 성왕으로 즉위하던 날, 그의 안에 회귀한 시온이 들어가며 모든 것이 바뀌게 된다.
주로 성왕만이 입을 수 있는 흰 신관복을 걸친다. 눈부신 금발과 보라색 눈동자. ‘신의 대리인’ 다운 아름다운 용모.
지금 시에나스의 궁극적인 목표는 큰 욕심 부리지 않고 성왕의 자리를 지키며 가늘고 길게 행복한 삶을 살다 가는 것. 모든 사람들에게 배신당한 회귀 전의 기억 때문에 파르벨로네를 비롯한 그 누구도 믿지 못한다. 그리고 힘이 없으면 다시 전과 같은 비극을 맞을 것이라는 생각에 회귀 전 5년 동안 일어났던 사건들에 대한 기억을 바탕으로 독립적인 권력을 쥐기 위해 움직인다.

*이럴 때 보세요: 애정 공세를 적극적으로 하는 공과 그런 공을 믿지 못해 경계하는 수가 보고 싶을 때. 공과 수가 제각각 열심히 머리를 굴리는 글을 읽고 싶을 때. 뭔가 의심스러운 공을 보고 싶을 때.

*공감 글귀:
“10분 뒤 태양이 완전히 사라질 겁니다. 지금 군중들이 가장 보고 싶어 하는 게 무엇 같습니까?”
“태양?”
“구원자죠.”
구원자?
시에나스는 그제야 탄성을 뱉었다. 규모가 달라졌지만 자신이 할 일은 예전 ‘시온’이었을 때와 다르지 않은 것이다.
“아시겠습니까?”
“응.”
앞장서서 계단을 올라가던 파르벨로네가 그 자리에 멈춰섰다. 시에나스는 의아한 눈빛으로 그를 올려다보았다. 하지만 눈을 마주치기도 전에 파르벨로네가 먼저 시에나스의 손을 휙 끌어당겼다. 엉겁결에 몇 계단을 밟고 올라갔다. 시에나스가 파르벨로네를 내려다볼 수 있는 위치에 설 때까지.
파르벨로네는 곧 몸을 낮춰 시에나스의 손등에 입을 맞췄다. 입술이 닿은 자리가 따뜻하게 달아올랐다.
“올라가십시오. 전 이곳에서 뒤를 지키겠습니다.”
스티그마타(Stigmata)

작품 정보

스티그마타 (Stigmata)
성흔(聖痕); 사람의 몸에 생긴 징표 중에서 특별히 종교적 의미를 지니고 있는 흔적.

어린 시절 끔찍하게 학살당한 마을에서 기억을 잃은 채 구조된 시온.
굴곡 없는 삶을 살길 희망하며 이웃 마을 신전의 견습 신관으로 지내던 중, 우연히 대신관 파르벨로네를 구해 주고 그의 호의로 성국의 수도 제온에 올라가게 된다.

그로부터 5년 뒤.
시온은 ‘가져서는 안 될 것’을 가지고 있다는 이유로 지하 감옥에 갇혀 성왕 시에나스에게 모진 고문을 받고, 믿었던 파르벨로네에게 배신을 당했다는 사실을 알게 된 뒤 숨을 거둔다.

그러나 다음 순간 시온은 5년 전 성왕의 즉위식 날, 다름 아닌 시에나스의 몸에서 눈을 뜨게 되는데….

리뷰

4.7

구매자 별점
8,257명 평가

이 작품을 평가해 주세요!

건전한 리뷰 정착 및 양질의 리뷰를 위해 아래 해당하는 리뷰는 비공개 조치될 수 있음을 안내드립니다.
  1.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2. 비속어나 타인을 비방하는 내용
  3. 특정 종교, 민족, 계층을 비방하는 내용
  4. 해당 작품의 줄거리나 리디 서비스 이용과 관련이 없는 내용
  5. 의미를 알 수 없는 내용
  6. 광고 및 반복적인 글을 게시하여 서비스 품질을 떨어트리는 내용
  7. 저작권상 문제의 소지가 있는 내용
  8. 다른 리뷰에 대한 반박이나 논쟁을 유발하는 내용
* 결말을 예상할 수 있는 리뷰는 자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 외에도 건전한 리뷰 문화 형성을 위한 운영 목적과 취지에 맞지 않는 내용은 담당자에 의해 리뷰가 비공개 처리가 될 수 있습니다.
  • 재미있게 봤습니다~공과 수의 절절한 사랑도 좋았고 반전도 있어서 재밌게 읽었어요!

    zaq***
    2026.07.18
  • 재미잇엇습니다.....

    joh***
    2026.07.17
  • 여캐비중 너무많다는 불호리뷰 보고 읽기시작했습니다 애초에 세계관이 성별구분없이 작위를 계승한다는 설정입니다. 그래서 공주/왕자/왕비같은 단어가 없다고 소설에 나와있구요 그럼 당연히 다른 가상세계서양풍 소설보다 여캐비중이 높을수밖에없는거아닌가요…;; 그리고 세습된 왕이 다스리는게 아니라 선출된 성왕이 다스리는 종교기반 국가인데 성별로 차별하는게 더 어색한 설정이라고 생각합니다. 그/그녀같은 인칭대명사가 굉장히 적고 이름도 중성적이라서 딱히 여캐인지 남캐인지 신경이 안쓰입니다. 메인공수와 가까운 고위직 캐릭터를 멋대로 남캐로 상상하다가 몇페이지 뒤에 여성이라는 묘사가 나오니 화나신건가요?ㅋㅋ 사회적인 여성성보다 자유롭고 성별에 얽매이지 않은 모습(기사여캐, 권력가 여캐 등)이 더 강조되어서 전 오히려 좋았습니다. 무조건적으로 메인공수에게 호의적이거나 질투때문에 악의적으로 행동하는 납작한 여캐들이 아니라, 본인의 이득과 안위를 생각해서 행동하기에 솔직히 일반적인 귀족남캐들이랑 별반 다르지 않다고 생각했는데 여캐라고 더 미움받는것같긴 하네요…ㅋㅋㅋ; 남/녀 밸런스도 잘 조절하신것같아서 이 부분때문에 크게 거슬린 적은 없습니다만 정치물/암투물이라기엔 굉장히… 알맹이가 없고요. 돈은 많지만 혈통은 없는 상인출신 귀족 악역과 / 유서깊은 가문의 사생아 출신인 메인공이 핏줄을 연못과 바다에 비유하며 2페이지 넘게 은유법으로 말싸움하는게 좀 많이 유치했습니다. 그냥 귀족들 땅따먹기, 정략결혼, 사생아 얘기가 정치싸움의 주제입니다. 워낙 훌륭한 암투물•정쟁물을 많이봤다보니 제겐 좀 아쉽게 느껴졌네요. 참고로 머리싸움조차 그렇게 치열하지 않습니다. 메인공의 능력치를 부각하기 위해 조연들의 능력치를 낮춘느낌..(메인공이 타고난것들, 그리고 화려한 뒷배경들 때문에 능력이 좋다고 느껴지는듯합니다). 그리고 정말 쓸데없이 허비되는 텍스트가 많습니다. 굳이 안넣어도 되는 미사여구가 잔뜩 들어간 문장이 많아서 가독성이 별로예요. 그 때문에 중간중간 덮으면서 읽었고, 독서에 공백이 생기다보니 내용 이해하는데도 평소보다 오래걸렸습니다. 전개 느리고 서술 많은 소설을 좋아하는 저도 이런데 빠르게 진행되는 소설을 좋아하시는 분들껜 더 힘들었겠다 싶어요. 일단 메인공수 키워드가 취향이시라면 재밌게 읽을 수 있을만한 소설이라고 생각합니다만 저처럼 스토리와 세계관에 흥미가 가서 볼말 고민하시는 분들은 꼭 1권씩 사서 보시기 바랍니다 ㅠㅠ 그래도 세계관이나 스토리, 조연들 서사 많이 챙겨주는 점, 권력자 여캐들 많이 등장해서 좋았네요. 메인공수도 취향은 아니었지만 귀여웠구요 ㅋㅋ 한번쯤 읽어볼만한 소설이라고 생각합니다.

    kir***
    2026.07.16
  • 웬수남편공이라 더 관심 있습니다

    jiw***
    2026.06.20
  • 머리 좋은 소설은 아닙니다 악역은 전형적이고 정치 싸움도 단순하고 허접합니다 파르벨로네의 똑똑함을 강조하기 위해 나머지 조연들은 머리가 텅텅 빈 수준이네요

    nov***
    2026.06.17
  • 이 ㄹㅈㄷ 작품을 이제 읽은 내가 통탄스럽다.... 작가님 신작 정말 열심히 봤는데 스티그마타 쓰신 분이었다니... 5권까지 밤을 세워 읽었고... 전 내일 출근 못하게 생겼지만 후회하지 않습니다.... 아름답다....ㅎ.ㅎ 결말까지 열심히 달려봐야지

    azq***
    2026.06.16
  • 뒷내용 궁금해서 잠안자고 쭉 다읽어버림 개쳐재밌네

    jir***
    2026.06.03
  • 이 재밌는걸 나만 몰랐네ㅜㅜ 나만 이렇게 늦게 읽은 거구나 극초반부의 세력간의 복잡한 이해 관계 때문에 어렵게 느껴질 수도 있는데.. 정말로 머리에 안 들어온다면 웹툰판으로 쉽게 앞부분만 살짝 찍먹한 다음에 원작 소설로 넘어와도 됨 (웹툰판도 잘 뽑혔으니 원작과 같이 달리는것도 추천) 처음부터 끝까지 술술 읽히고, 시온이랑 파벨 둘이 애절하고, 웃기고, 사랑스러운 작품이었다

    hjm***
    2026.05.31
  • 파르벨로네… 시온의 사랑의 깊이가 너무 깊어서 감도 안와 ㅠㅠ

    min***
    2026.05.27
  •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
    wjd***
    2026.05.25
'구매자' 표시는 유료 작품 결제 후 다운로드하거나 리디셀렉트 작품을 다운로드 한 경우에만 표시됩니다.
무료 작품 (프로모션 등으로 무료로 전환된 작품 포함)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시리즈 내 무료 작품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하지만 같은 시리즈의 유료 작품을 결제한 뒤 리뷰를 수정하거나 재등록하면 '구매자'로 표시됩니다.
영구 삭제
작품을 영구 삭제해도 '구매자' 표시는 남아있습니다.
결제 취소
'구매자' 표시가 자동으로 사라집니다.

본문 끝 최상단으로 돌아가기

spinner
앱으로 연결해서 다운로드하시겠습니까?
닫기 버튼
대여한 작품은 다운로드 시점부터 대여가 시작됩니다.
앱으로 연결해서 보시겠습니까?
닫기 버튼
앱이 설치되어 있지 않으면 앱 다운로드로 자동 연결됩니다.
모바일 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