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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그마타(Stigmata) 상세페이지

스티그마타(Stigmata)

비욘드 판타지

  • 관심 1,192
비욘드 출판
총 12권
추천
소장
단권
판매가
400 ~ 3,500원
전권
정가
34,400원
판매가
34,4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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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 정보
  • 2019.04.17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1.6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91162835821
ECN
-
소장하기
  • 0 0원

  • 스티그마타(Stigmata) (외전4)
    스티그마타(Stigmata) (외전4)
    • 등록일 2021.09.23.
    • 글자수 약 6.4만 자
    • 2,000

  • 스티그마타(Stigmata) (외전3)
    스티그마타(Stigmata) (외전3)
    • 등록일 2020.12.11.
    • 글자수 약 1.2만 자
    • 400

  • 스티그마타(Stigmata) (외전2)
    스티그마타(Stigmata) (외전2)
    • 등록일 2020.02.13.
    • 글자수 약 10.5만 자
    • 3,000

  • 스티그마타(Stigmata) (외전)
    스티그마타(Stigmata) (외전)
    • 등록일 2019.04.17.
    • 글자수 약 9.3만 자
    • 2,900

  • 스티그마타(Stigmata) 8권 (완결)
    스티그마타(Stigmata) 8권 (완결)
    • 등록일 2019.04.17.
    • 글자수 약 9.8만 자
    • 3,000

  • 스티그마타(Stigmata) 7권
    스티그마타(Stigmata) 7권
    • 등록일 2019.04.17.
    • 글자수 약 10만 자
    • 3,000

  • 스티그마타(Stigmata) 6권
    스티그마타(Stigmata) 6권
    • 등록일 2019.04.17.
    • 글자수 약 11.4만 자
    • 3,200

  • 스티그마타(Stigmata) 5권
    스티그마타(Stigmata) 5권
    • 등록일 2019.04.17.
    • 글자수 약 13.2만 자
    • 3,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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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량 안내

<스티그마타(Stigmata)> 단행본에 해당하는 연재도서 분량은 아래와 같습니다.
(본 연재분량은 리디북스에 서비스 되었던 연재분량이며, 각 단행본의 연재화수와는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1권: 1화 ~ 17화
2권: 18화 ~ 34화
3권: 35화 ~ 48화
4권: 49화 ~ 62화
5권: 63화 ~ 78화
6권: 79화 ~ 91화
7권: 92화 ~ 103화
8권: 104화 ~ 115화
(외전): 외전1화 ~ 외전12화

BL 가이드

*배경/분야: 서양판타지/시대물

*작품 키워드:
서양판타지/시대물/회귀물/빙의물/정치/성국 배경/성직자
성국의 군권을 쥐고 있는 수석 신관x가문에서 기획하여 만들어진 허수아비 성왕
미인공/능글공/계략공/권력자공/복흑공/능력공/존댓말공
미인수/까칠수/의심수/계략수/권력자수/빙의수/고생길이 훤한 수

*공 : 파르벨로네 데칸 키리모프-아사르
표면상으로는 북부의 대귀족 키리모프 공작과 아사르 백작의 아들이나 실상은 아사르 백작이 재혼 전 가진 사생아. 동생이 태어나자 성직의 길을 걷기 시작해 어린 나이에 성국의 군권을 쥔 ‘성왕의 검’으로 임명되었다.
주로 고위 신관을 의미하는 검은 신관복에 ‘성왕의 검’을 의미하는 붉은 허리띠를 두른 복장을 하고 다닌다. 검은 머리, 청회색 눈동자. 정적들조차 인정하는 아름다운 외모로 유명하다. 겉으로는 장난기도 많고 유들유들한 모습을 보이지만 속내를 알 수 없는 야심가라는 것이 중론이다. 성국의 사람들이 모두 경계하고 의심하는 인물.

*수 : 시에나스 델 마이예
남부의 대귀족 마이예 공작의 손자로 태어나는 순간부터 성왕으로 만들기 위해 철저하게 기획한 아이. 본래는 가문에서 원하는 대로 본인이 성왕이 될 사람이라는 프라이드가 높고 오만하면서도 본인 스스로는 생각을 하지 못하고 가문의 의사를 맹목적으로 따르는 인물로 자라났으나 예정보다 이른 20대 초반의 나이에 성왕으로 즉위하던 날, 그의 안에 회귀한 시온이 들어가며 모든 것이 바뀌게 된다.
주로 성왕만이 입을 수 있는 흰 신관복을 걸친다. 눈부신 금발과 보라색 눈동자. ‘신의 대리인’ 다운 아름다운 용모.
지금 시에나스의 궁극적인 목표는 큰 욕심 부리지 않고 성왕의 자리를 지키며 가늘고 길게 행복한 삶을 살다 가는 것. 모든 사람들에게 배신당한 회귀 전의 기억 때문에 파르벨로네를 비롯한 그 누구도 믿지 못한다. 그리고 힘이 없으면 다시 전과 같은 비극을 맞을 것이라는 생각에 회귀 전 5년 동안 일어났던 사건들에 대한 기억을 바탕으로 독립적인 권력을 쥐기 위해 움직인다.

*이럴 때 보세요: 애정 공세를 적극적으로 하는 공과 그런 공을 믿지 못해 경계하는 수가 보고 싶을 때. 공과 수가 제각각 열심히 머리를 굴리는 글을 읽고 싶을 때. 뭔가 의심스러운 공을 보고 싶을 때.

*공감 글귀:
“10분 뒤 태양이 완전히 사라질 겁니다. 지금 군중들이 가장 보고 싶어 하는 게 무엇 같습니까?”
“태양?”
“구원자죠.”
구원자?
시에나스는 그제야 탄성을 뱉었다. 규모가 달라졌지만 자신이 할 일은 예전 ‘시온’이었을 때와 다르지 않은 것이다.
“아시겠습니까?”
“응.”
앞장서서 계단을 올라가던 파르벨로네가 그 자리에 멈춰섰다. 시에나스는 의아한 눈빛으로 그를 올려다보았다. 하지만 눈을 마주치기도 전에 파르벨로네가 먼저 시에나스의 손을 휙 끌어당겼다. 엉겁결에 몇 계단을 밟고 올라갔다. 시에나스가 파르벨로네를 내려다볼 수 있는 위치에 설 때까지.
파르벨로네는 곧 몸을 낮춰 시에나스의 손등에 입을 맞췄다. 입술이 닿은 자리가 따뜻하게 달아올랐다.
“올라가십시오. 전 이곳에서 뒤를 지키겠습니다.”
스티그마타(Stigmata)

작품 정보

스티그마타 (Stigmata)
성흔(聖痕); 사람의 몸에 생긴 징표 중에서 특별히 종교적 의미를 지니고 있는 흔적.

어린 시절 끔찍하게 학살당한 마을에서 기억을 잃은 채 구조된 시온.
굴곡 없는 삶을 살길 희망하며 이웃 마을 신전의 견습 신관으로 지내던 중, 우연히 대신관 파르벨로네를 구해 주고 그의 호의로 성국의 수도 제온에 올라가게 된다.

그로부터 5년 뒤.
시온은 ‘가져서는 안 될 것’을 가지고 있다는 이유로 지하 감옥에 갇혀 성왕 시에나스에게 모진 고문을 받고, 믿었던 파르벨로네에게 배신을 당했다는 사실을 알게 된 뒤 숨을 거둔다.

그러나 다음 순간 시온은 5년 전 성왕의 즉위식 날, 다름 아닌 시에나스의 몸에서 눈을 뜨게 되는데….

작가

T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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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4.7

구매자 별점
8,089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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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필이면.. 리뷰중에 여성 캐릭터들이 다들 높은 지위에 있다는 걸 읽어버려서, 그 담에 읽게 되니까 눈에 그게 너무 띕니다. 캐릭터가 있는데, 여성이다? 권력이 세다? 그럼 100중 100 다 선한 캐릭터입니다. 머리도 좋구여. 뭐 여성 캐릭터 좋게 쓰는 건 좋은데, 선한 캐릭터는 다 여성이니까 그게 좀 너무 편파적인게 눈에 띈달까여. 좀 간신배같고, 나쁘고, 멍청하거나, 좀 나쁜 악당은 다들 남자입니다. 그리고... 3권까지는 계속 공작의 영지를 공작령이 아니라 공지라고 부르거든요? 공국도, 공작령도 아니고, 공지. 그럼... 자작의 땅은...자...지인가 싶은데, 남작의 땅은 또 남작령이라고 그러네요. ...음... 시온이 들어간 시에나스는 시에나스라고 부르고, 시온이었을 때 일은 '시온'이라고 부르고... 빙의 전의 시에나스는 '원래의 녀석'이라고 부르는 듯 합니다. 똑똑한 척, 계략적인 척 하는데, 좀... 그닥.. 그렇지 않은 듯 요. 좀 생각이 짧은게 읽힙니다. 전권에 했던 생각 홀라당 까먹고 다음권에서는 전혀 다른 생각을 하는 경우도 봤구요. 스토리는 재밌습니다. 좀 설정이... 여기저기 다 공작이다 이런 거 보면 공국들이 있는 공국연합 같은데, 또 성국이라고.. 성왕이 영적인 리더뿐만이 아니라 실질적인 영향력도 펼치고 다스리고 그러는 거 같은데, 또 막 공작령의 후계자 이야기는 성왕이 제안한 걸 가지고 내정간섭이니 뭐니 이러는 거 보면.. 좀 헷갈립니다. 뭐 그래도, BL이니까요. 정치 소설이 아니라.. 그래서 좀 그런 부분은 흐린눈 하고 읽으면 재밌습니다.

    yoo***
    2025.08.28
  • 소설은 별 10개도 주고 싶게 재밌고 여러 번 다시 읽어도 안 질리게 재미있고 찐사도 좋고 신의 기적도 다 좋았습니다...

    chi***
    2025.08.25
  • 마지막 외전 남겨놓고 있는데 분명히 좋은 작품이긴 하지만 뭔가 지쳐요 중간중간 애매한 웃음요소를 남겨두신게 저한테는 뭔가 불호 포인트로 다가오네요 작품 분위기와 맞지 않는 붕 뜨는 느낌이랄까... 솔직히 후반부부터는 흐린눈으로 읽었습니다ㅠ

    lot***
    2025.08.25
  • 초반엔 정말 재밌게읽었는데 공수 첫 씬부터 급격하게 재미없어지네요. 둘이 왜 뜬금없이 자는지 납득도 안되고 씬부분 재미없는데 또 자주나와서 되려 공수의 매력도 반감시켜요. 그리고 장편판타지 좋아하는 사람으로써 맨처음에는 떡밥 맛있게 물며 정체가 뭘까, 빌런의 계략은 뭘까 궁금해하던것들이 전개가 엿가락처럼 늘어지며 점점 호기심도 사그들더라구요. 가뜩이나 유치한 씬때문에 공수의 매력이 떨어지는 가운데 메인스토리에 집중이 안될정도로 방해요소들이 많았네요. 결부분에서도 결국 신의 뜻이니 빌런이니 흐지브지.. 외전까지 전부 구매해두었지만 결말부분이 실망스러워 일단은 하차입니다.

    nan***
    2025.08.21
  • 구매한지 몇년짼데 잘 안읽혀서 숨겨뒀던 책인데 웹툰으로 보고 푹 빠졌습니다… 등장인물도 많고 내용이 복잡하니 저처럼 읽기 힘드셨다면 웹툰으로 먼저 보시는것도 좋을것같네여 그림체,연출이 끝내줍니다 다만 유능한 주연들이 죄다 여성이라..뭔가 작가님이 상상하는 멋진여성캐를 다 때려넣은 느낌이라 작위적인 느낌이 듭니다ㅠ 리오넬로는 왜케 멍청하게 설정하신건지.. 율리케를 위해 만들어진 캐릭터같아요 왜 좋아하는지 모르겠음..

    pen***
    2025.08.10
  • 장편 서양풍 판타지 정쟁물이라길래 온전히 집중해서 달리고 싶어서 평도 너무 좋고 사놓고 몇년을 미뤘는데 기대를 떠나서 그냥 무난한 작품이었어요 (제기준) 대작, 명작까진 아니고 평작에서 수작느낌 1. 공이 수를 왜 좋아하는지 모르겠음 2. 다른 리뷰 말대로 공엄마 비중이 많 큼

    ton***
    2025.08.06
  • 너무 재밌게 읽었어요! 생각보다 유쾌한 부분이 많아 너무 무겁지 않게 완독할 수 있었습니다ㅎㅎ 꽁냥대는 외전이 더 많이 나와도 좋을 것 같아용

    wic***
    2025.07.10
  • 외전이 더 필요해요!!

    dar***
    2025.06.11
  • 약간... 성경? 경전? 읽는 느낌이었음. 명작

    yim***
    2025.05.29
  • 2권 37화부터 시작. 참고하세요

    sli***
    2025.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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