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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요악

  • 관심 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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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 정보
  • 2026.02.10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1.0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
UCI
G720:N+A006-20260203016.M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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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 0원

  • 필요악 2권 (완결)
    필요악 2권 (완결)
    • 등록일 2026.02.10
    • 글자수 약 11.5만 자
    • 3,150(10%)3,500

  • 필요악 1권
    필요악 1권
    • 등록일 2026.02.10
    • 글자수 약 11.5만 자
    • 3,150(10%)3,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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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 가이드

✦ 배경/분야 : 현대물
✦ 작품 키워드 : #조직/암흑가 #피폐물 #나이차커플 #몸정>맘정 #소유욕/독점욕/질투 #더티토크 #고수위 #나쁜남자 #오만남 #까칠남 #카리스마남 #츤데레남 #집착남 #상처녀 #외유내강

✦ 남자 주인공 : 사문혁
시그마 엔터프라이즈 대표이사. 폭력 조직 무영파의 실세이자 태성 그룹 회장의 신임을 독차지한 남자. 태 회장의 명으로 창릉시에 카지노 리조트를 오픈했고, 1년 만에 전국구 명소로 키워 냈다. 쉴 틈 없이 바쁜 나날을 보내던 중 삶을 뒤흔들 여자를 만난다.

✦ 여자 주인공 : 정율리
달방 모텔 직원. 친부가 무영파에 진 빚의 보증을 섰던 조모가 세상을 떠나자, 유산 대신 빚을 물려받았다. 조직원 박형섭에게 일 년짜리, 가망 없는 채무 유예를 받아 삶에 대한 희망을 버렸다. 그저 숨만 쉬며 살아가던 어느 날, 달아나고 싶지만 붙잡아야 할 남자를 만난다.

✦ 이럴 때 보세요 : 오만하고 무자비한 남자가 하찮게 여겼던 여자에게 집착하고 허우적대는 이야기를 보고 싶을 때.

✦ 공감 글귀 : “그걸 왜 나한테 물을까. 알아서 기어야지. 값 치르기 싫으면.”
필요악

작품 소개

※ 본 작품에는 조연 간의 성적 묘사 및 트라우마 유발 요소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 작품 내 설정은 창작된 허구이며 현실과 무관하니, 구매 전 참고 부탁드립니다.



제게 주어진 시간은 단 일 년.
원한 적도 없고, 동의한 적도 없는, 일방적인 시한이었다.
그 안에 다 갚아야 했다. 친부로 인해 억지로 떠안게 된 빚을.

“값은 좀 나가겠네. 덕분에 장사도 잘되겠고.”

삶의 의지를 내려놓은 채 살아가던 어느 날, 그를 만났다.
창릉의 불야성 ‘시그마 리조트’의 주인, 사문혁을.

“……저는 그 일 한다고 말씀드린 적 없는데요.”
“되바라지기까지.”

어느새 빚은 손 쓸 수도 없을 정도로 늘어나 있었다.
그래서 결심했다.
도망칠 수 없다면, 저를 구덩이에 밀어 넣은 친부를 죽여야겠다고.

“정재석, 죽여 주세요, 대표님…….”

그러기 위해서라면 구덩이보다 더 깊고 질척한 진창 속이라도 들어갈 거다.

“부모 멱 따 달라면서, 내미는 게 고작 몸뚱이 하나라.”
“…….”
“거래 조건이 형편없잖아. 누가 봐도 내가 손해 보는 장사 아닌가.”

***

“열어.”

낡은 철문을 뚫고 들어온 낮은 음성이 발등에 툭 떨어졌다. 누구인지 확인하지 않아도 알 수 있었다.
어둠 속에서 번뜩이는 남자의 눈동자와 시선이 마주친 순간, 몸이 거칠게 엉켜들었다.

“씨발, 아주 작정을 했네.”

그가 낮게 읊조리자, 귓속을 파고드는 축축하고 뜨거운 숨결에 목덜미 위로 소름이 돋았다.

“겨우 두 개 들어갔어. 이 정도로 숨넘어가면 자지는 어떻게 받아 낼래?”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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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4.5

구매자 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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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외전 기다릴게요~~

    hae***
    2026.02.21
  • 지루해요. 리뷰가 나만 왕따 시키는 느낌. 일단 1권 조금 남았는데 마저 읽어보고 리뷰 수정하든 할게요. 독자들은 여주가 알바하는 내용보다 남주랑 서사 쌓고 몸정 쌓아가는 걸 보고 싶어해요.

    ic0***
    2026.02.20
  • 클리셰범벅이지만 나름 작가님필력으로 술술 읽혀요~ 츤데레 남주도 매력있고,, 사건도 개연성있게 전개도 되어 나쁘지 않았어요, 긴 외전 주세요

    kar***
    2026.02.20
  • 제발 가족을 보증으로 돈 빌리지 않으면 좋겠어요

    pbm***
    2026.02.19
  • 저는 그냥 뜨끈미지근했어요.. 몰입감이 떨어져서 ..

    one***
    2026.02.18
  • 재미있어요 제대로 된 조폭남주 같아요

    mon***
    2026.02.18
  • 예상가능한 맛이라 3.5정도…!

    not***
    2026.02.17
  • 외전쥬세여!!! 이제 달달하기 시작했는데 이렇게 끝낸다구요?????

    sh1***
    2026.02.17
  • 미리보기보고 뒷내용이궁금해서 구입했어요 그냥킬타용이네요

    mif***
    2026.02.16
  • 리뷰가 별로없어 고민했는데 저한테는 좋았어요 전 이런 쌘남주좋아하거덩요

    n31***
    2026.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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