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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란여관 (외전증보판) 상세페이지

모란여관 (외전증보판)

  • 관심 15
블래이 출판
총 4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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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26.03.11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1.3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
UCI
G720:N+A006-20260306110.M001
  • 0 0원

  • 모란여관 (외전증보판) (외전)
    모란여관 (외전증보판) (외전)
    • 등록일 2026.03.11
    • 글자수 약 7.3만 자
    • 대여 불가
  • 모란여관 (외전증보판) 3권 (완결)
    모란여관 (외전증보판) 3권 (완결)
    • 등록일 2026.03.11
    • 글자수 약 9.5만 자
    • 대여 불가
  • 모란여관 (외전증보판) 2권
    모란여관 (외전증보판) 2권
    • 등록일 2026.03.11
    • 글자수 약 7.4만 자
    • 대여 불가
  • 모란여관 (외전증보판) 1권
    모란여관 (외전증보판) 1권
    • 등록일 2026.03.11
    • 글자수 약 7.3만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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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경/분야 : 현대물
* 작품 키워드 : #현대물 #첫사랑 #불행배틀 #노란장판 #잔잔물 #피폐물? #애절물 #복수물 #쌍방구원물 #사건물 #나름2성여관물 #진지BL #첫사랑 #성장물 #찌통물 #시리어스물 #나이차이 #다정공 #미인인데미남인공 #정체모를공 #헌신공 #계략공 #상처공 #절륜공 #능글공 #마음은순정공 #굴림공 #체념수 #짝사랑수 #몸파는수 #순정수 #굴림수 #얼빠수 #미인수 #적극수 #까칠수 #직진수 #몸도마음도상처수 #마음은순정수 #자낮수 #수시점 #공시점

* 공 : 207호
모란여관에 온 새로운 장기투숙객, 겨울바람을 잔뜩 품고, 눈빛에 불행이 가득한 남자. 무심하게 살아 온 아란의 인생을 단 한 번의 마주침으로 뒤흔들어 버린다. 이름도, 사는 곳도 알 수 없는 묘한 남자.

* 수 : 모아란
모란여관의 주인, 구원청, 신원청 가릴 것 없이 유명한 여관 바리. 손님을 가려 받지 않아 완벽하게 위험에 노출되어 있는 이 남자는 정신조차 온전치 못하다. 하물며 낡은 여관 주인의 역할은 주인에서 끝나지 않은 듯하다.

* 이럴 때 보세요 : ‘불쌍함’에 잉태되어 애처롭게 사는 사람들끼리 사랑할 수밖에 없는 상황을 보고 싶을 때.

* 공감 글귀 : 사람의 인생에는 세 번의 운명이 있다고 했다. 내 운명을 다 써서라도 저걸 가지고 싶었다. 이게 사랑이라면 더럽다고 할 수도 있겠다. 하지만 내 구질구질한 인생도 저만큼 예쁜 걸 가져 볼 수는 있잖아. 내가 운명을 세 번이나 쓴다는데.
모란여관 (외전증보판)

작품 소개

※ 본 작품에는 등장인물의 비도덕적인 행동, 욕설, 윤간, 강간, 폭력, 약물 요소 등의 요소를 포함되어 있습니다. 도서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원청은 넓은 강의 화려한 다리를 기준으로 구원청과 신원청으로 나뉜다. 가난의 상징 구원청과 부의 상징 신원청.

절대 섞이지 않을 그들 사이에는 딱 한 가지 연결점이 있다.
간판이 다 떨어진 구원청의 모란여관.

그 여관의 이름을 흘리면 누군가는 음흉하게 웃고, 누군가는 두려움이 가득한 눈동자를 숨기고자 한다.

어느 날, 비밀을 가지고 모란여관에 나타난 남자.
그의 등장은 불안정한 아란의 인생을 뒤흔들기 시작했다.

“너, 나 뭐 하는지 안 물어봐?”
“나 여기 여관에 사는 사람들 뭐 하는 사람들인지 한 명도 몰라요.”
“그러다 큰일 나.”
“이름도 없고, 직업도 없어요.”
“……”
“우리 여관은 그래요.”

다이어리를 펼쳤다. 기억을 잃은 만큼 띄엄띄엄 비어 있는 날짜들.
병원에 가도 의사는 정상이라고만 했다. 언제 기억을 잃을지 몰라 쓰기 시작한 일기들.
무료한 삶의 기록들은 207호가 나타난 이후 춤추듯 일렁이며 기록된다.

그런데 모란여관에 피어 있는 여관 바리가 정말 모든 것을 잊었다고 생각하시나요?

***

“대실 안 돼요, 숙박도 안 돼요.”
“장기 투숙할 건데….”

내 말에 아이는 고개를 퍼뜩 들었다. 마주친 눈은 멍하니 지켜보다 눈동자를 바삐 굴리며 여기저기 뜯어보고 있는 게 느껴졌다. 익숙한 시선이었다. 나를 바라보는 너의 눈에서 호감이 전해져 온다. 넋이 나가 한참을 바라보더니 다 즐겼는지 이내 눈을 빛내며 인사를 건네온다.

“잘 부탁해요.”

알 수 없는 감정이 가슴에 맺혔다. 너 이 눈으로 그렇게 사람들을 꼬드겼구나. 그런 표정으로 사람들을 유혹하고, 그런 말투로 옭아맸구나.

죽을 이유를 찾고자 사는 남자와 살 이유를 찾고자 사는 남자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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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원히 속물 해 제일 쉽게 줄 수 있는 게 이런 거라 저 기절했어여;;

    b90***
    2026.03.11
  • 이게 되네 존버는승리한다 일단 선ㄷㅐㅅ 먼저 갈기고 읽으러 갑니다

    bat***
    2026.03.11
  • 외전 증보판 못 참죠

    hee***
    2026.03.11
  • ㅠㅠㅠ 아란아 .. 흐엉ㅇ어 외전 나와서 넘 기뻐요.. 이미 소장하고 있지만 외전증보판? 다시 삽니다 모아란 행보캐야해

    hyj***
    2026.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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