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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지 스캠 상세페이지

메리지 스캠

  • 관심 18
총 4권
소장
단권
판매가
500 ~ 3,000원
전권
정가
7,500원
판매가
7,500원
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26.03.20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0.6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
UCI
G720:N+A006-20260127062.M001
소장하기
  • 0 0원

  • 메리지 스캠 (추가외전)
    메리지 스캠 (추가외전)
    • 등록일 2026.03.20
    • 글자수 약 1.5만 자
    • 500

  • 메리지 스캠 (외전)
    메리지 스캠 (외전)
    • 등록일 2026.03.20
    • 글자수 약 2.8만 자
    • 1,000

  • 메리지 스캠 2권 (완결)
    메리지 스캠 2권 (완결)
    • 등록일 2026.03.20
    • 글자수 약 9.1만 자
    • 3,000

  • 메리지 스캠 1권
    메리지 스캠 1권
    • 등록일 2026.03.20
    • 글자수 약 8.1만 자
    • 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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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지 스캠

작품 소개

“우리 남편보다 크기만 하면 돼…. 거기만, 더 크면….”

스무 살, 어린 나이에 시작한 결혼.
4년간의 짝사랑 끝에 남은 건 남편의 외도였다.

“그 사람, 재벌이라 돈도 징글징글하게 많거든요. 위자료 얼마를 부르든 우리 남편은 눈 하나 깜짝 안 할 거야. 그러니 내가 얼마나 억울하겠어요….”

그래서 나는 결심했다. 맞바람을 피우기로.

“우리…룸으로 올라갈래요?”
“남편 몰래 이런 짓거릴 자주 했나 봐요.”
“으응, 당신…. 씻어야 돼. 우리 남편 냄새 나서 짜증 나.”

술에 만취한 채 얼굴도 모르는 남자와 밤을 보낸 다음 날 아침.
정신을 차리고 보니 낯선 호텔이었다.

“미친…….”

기어이, 바람을 피우는 데 성공하고 만 것이다.
이왕 이렇게 된 거 제대로 즐겨 보기로 마음먹었다.

[우리 연애할래요?]
[남편은 어쩌고 연애를 해요?]

하지만 하룻밤 상대는 영 협조적이지 않다.

“근데, 하슬아. 네 남편은 이혼할 생각 없는데 어떡해.”

설상가상 남편은 이혼을 거부한다.

“바람난 와이프 데리고 살면 미친놈이거나 애처가거나 둘 중 하나겠지.”
“……!”
“네 남편은 뭔 것 같은데.”

역시 바람이 제대로 나야 해. 그래야 남편이랑 이혼할 수 있어.
그러나 하룻밤 상대는 여전히 남편의 편이었다.

[이러는 거 남편도 압니까?]
[너 남편 생각은 안 해?]
[넌 남편이 불쌍하지도 않습니까?]

당신이 대체 왜 내 남편을 걱정하는 거야?
당신, 정체가 뭔데.

어쩌다 보니 남편과 바람이 나 버린 <메리지 스캠>

작가 프로필

문소언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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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4.5

구매자 별점
4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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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작 너무 재밌게 읽어서 기대하고 바로 소장! 근데 왜 ..... 때문에 ..... 글 구성 짜임이 너무 허술했어요 ...... 너무 기대했나봐요 🥹

    ihj***
    2026.03.22
  • 전작도 너무 재밌게 읽었는데, 이번 작품도 역시 정말 좋았어요. 작가님표 남주는 이번에도 진짜 섹시해서 제대로 설렜고요. 툭하면 버럭대는 두 사람 덕분에 웃으면서 봤어요. 차경이는 4년을 어떻게 참았나 싶을 정도로 대단했어요. 읽기 시작하자마자 순식간에 푹 빠져서 끝까지 정말 재밌게 읽었어요. 가볍고 유쾌하게 읽기 좋았고, 외전에 나온 추천 웹소설 리스트도 ㅋㅋ너무 웃겼어요. 작가님 다음 작품도 기다릴게요~

    jet***
    2026.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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