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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내 반려식물 관리 지침서 상세페이지

사내 반려식물 관리 지침서

  • 관심 46
도파민 출판
총 2권
소장
단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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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2,520원
전권
정가
5,600원
판매가
10%↓
5,040원
혜택 기간 : 3.26(목) 00:00 ~ 4.9(목) 23:59
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26.03.26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1.4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
UCI
G720:N+A006-20260312025.M001
소장하기
  • 0 0원

  • 사내 반려식물 관리 지침서 2권 (완결)
    사내 반려식물 관리 지침서 2권 (완결)
    • 등록일 2026.03.26
    • 글자수 약 7.7만 자
    • 2,520(10%)2,800

  • 사내 반려식물 관리 지침서 1권
    사내 반려식물 관리 지침서 1권
    • 등록일 2026.03.26
    • 글자수 약 7.4만 자
    • 2,520(10%)2,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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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 가이드

*배경/분야: #현대물

*작품 키워드: #조직/암흑가 #나이차커플 #몸정>맘정 #사내연애 #소유욕/독점욕/질투 #운명적사랑 #계략남 #뇌섹남 #능력남 #다정남 #동정남 #절륜남 #존댓말남 #집착남 #다정녀 #동정녀 #순정녀 #순진녀 #엉뚱녀 #짝사랑녀

*남자주인공: 서해견(32) - 핀테크 스타트업 대표. 실상은 조폭 집안의 차남이자 핀테크 플랫폼이라는 껍데기를 쓴 거대한 디지털 돈 세탁기를 만든 장본인이다. 철저한 설계 아래 톱니바퀴처럼 굴러가는 인생을 살아왔지만, 뒤늦게 집안의 유전병이 발발하며 제게는 없을 줄 알았던 ‘운명의 상대’를 만나게 된다. 그 때문에 오차 없이 굴러가던 그의 인생도 변화를 맞이하게 되는데….

*여자주인공: 윤아진(20) - 어려운 집안 사정으로 대학 진학 대신 취업을 택했다. 사무 보조 계약직으로 입사했지만 아쉽지 않은 월급, 분에 넘치는 회사, 어린 저를 예뻐라 하는 좋은 팀원들. 모든 게 만족스럽다. 그중에서도 가장 좋은 건 짝사랑 상대인 잘생긴 대표님. 하지만 요즘따라 저만 보면 인상을 찌푸리고 창문을 열어 대는 대표님 때문에 눈물이 난다.

*이럴 때 보세요: 천년 묵은 능구렁이 같은 남주가 본모습을 숨기고 어린 여주를 제 것으로 만들기 위해 갖은 수를 쓰는 걸 보고 싶을 때

*공감 글귀: “내 첫 키스를 가져갔으면서 창놈 취급이라니……. 상처받았어요.”
사내 반려식물 관리 지침서

작품 소개

경암(景巖) 서씨 집안에는 남모를 비밀이 하나 있다.

“그때 그 여자가 ‘그것’인 줄 어떻게 알았다고 했지?”

오래전 조상이 사랑하는 아내의 병을 치료하기 위해 마을의 천년목을 베어 버린 이후, 마치 저주처럼 서씨 집안 남자들에게 기묘한 병이 대물림되고 있다는 것.

“뭘 어떻게 알아. 그냥 한눈에 딱 보고 알았지.”
“특징은?”

나무가 물을 먹고 살 듯 운명의 연인에게서 액(血·唾)을 받지 못하면 마른나무처럼 시들어 죽게 되는 병.

“냄새.”
“냄새?”
“존나 꼴리는 냄새 나잖아. 생각하니까 또 설 것 같네.”

아… 이런. 해견이 미간을 일그러트렸다.

“근데 그건 왜 물어?”

설마 하며 끝까지 인정하고 싶지 않았던 가정이 불쾌할 만큼 절묘하게 들어맞았다.
지끈거리는 두통에 해견은 대답 대신 소파에 고개를 기대며 눈을 감았다.

아무래도 이거 좆된 것 같은데…….

***

“브래지어가 작은 것 아닌가.”

작게 중얼거리자 아진이 새빨개진 얼굴로 고개를 흔들었다.

“흐……. 그게 아니…….”

아니긴 뭐가 아니야. 누가 봐도 억지로 구겨 넣은 듯한 모양샌데.
해견은 꼭 뭐에 홀리기라도 한 것처럼 브래지어를 밀어 올리고 손바닥 안에 가득 차다 못해 흘러넘치는 살결을 거칠게 주물렀다.

“아, 파요.”
“후…… 조금만.”
“살살, 흐윽!”

대체 이보다 더 얼마나 조심스럽게 만지라는 거지. 지금도 이미 손에 힘을 충분히 푼 상태였다.
더 세게 움켜쥐고 싶은 충동을 간신히 억누른 해견이 몸을 조수석 쪽으로 기울였다.

“아흑, 아, 파! 아응!”

아! 아진이 그의 몸을 밀쳐 내며 울먹거렸다.

“무, 무슨, 짐승이세요? 왜 저를 꼭 씹어 먹을 것처럼…….”

저를 내려다보는 집요한 시선에 이미 젖어 있던 아래에서 왈칵 애액이 쏟아졌다.
동시에 해견의 목울대가 오르내렸다.

“하… 냄새가.”

낮게 욕을 읊조린 그가 아진의 두 다리를 잡아 넓게 벌렸다.

작가 프로필

이해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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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내 반려식물 관리 지침서 (이해낸)

리뷰

4.8

구매자 별점
12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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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뭔가 잼있을것 같읏 느낌적인 느낌이라 일단 구매합니당~^^

    wjd***
    2026.03.26
  • 소재가 재밌을거같아요!!

    jjg***
    2026.03.26
  • 미리보기 보고 구매합니다

    woo***
    2026.03.26
  • 잼나보여요~ 선댓후 달려봅니다~^^

    mee***
    2026.03.26
  • 미리보기보고 흥미있어서 구매했어요

    hee***
    2026.03.26
  • 재밌을 거 같아요. 볼게요!

    spi***
    2026.03.26
  • 아 ㅈㄴ 재밌다 ㅋㅋㅋㅋ설정부터 존맛이라 감이 오긴했는데 잘샀다ㅋㅋㅋㅋㅋ 존잼각 도파민꺼 잘맞더라구요🙄🙄🙄🙄🙄🙄🙄ㄱㅂㅈㄱ!

    swp***
    2026.03.26
  • 소재가 흥미롭네요~^^ 기대됩니다!

    y2j***
    2026.03.26
  • 남주 집안 대대로 내려오는 유전병 + 귀여운 여주 조합이 궁금해서 구매해요. 잘 읽을께요.

    ssj***
    2026.03.26
  • 읽고 리뷰하겠습니다

    sku***
    202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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