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리디 접속이 원활하지 않습니다.
강제 새로 고침(Ctrl + F5)이나 브라우저 캐시 삭제를 진행해주세요.
계속해서 문제가 발생한다면 리디 접속 테스트를 통해 원인을 파악하고 대응 방법을 안내드리겠습니다.
테스트 페이지로 이동하기

아등바등 올가미 상세페이지

아등바등 올가미

  • 관심 10
총 2권
소장
단권
판매가
10%↓
3,240원
전권
정가
7,200원
판매가
10%↓
6,480원
혜택 기간 : 6.11(목) 00:00 ~ 6.25(목) 23:59
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26.06.11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4.0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
UCI
G720:N+A006-20260604049.M001
소장하기
  • 0 0원

  • 아등바등 올가미 2권
    아등바등 올가미 2권
    • 등록일 2026.06.11
    • 글자수 약 9.4만 자
    • 3,240(10%)3,600

  • 아등바등 올가미 1권
    아등바등 올가미 1권
    • 등록일 2026.06.11
    • 글자수 약 10.1만 자
    • 3,240(10%)3,600


[구매 안내] 세트 또는 시리즈 전권 소장 시(대여 제외) 이미 소장 중인 중복 작품은 다른 계정에 선물할 수 있는 쿠폰으로 지급됩니다. 자세히 알아보기 >

이 작품의 키워드

다른 키워드로 검색

로맨스 가이드

*배경/분야 : 현대물

*작품 키워드 : #캠퍼스물 #소꿉친구 #배틀연애 #집착남 #무심녀

*남자 주인공 : 정해재(23) - 복이 한정 애정결핍. 선천적으로 타인의 감정에 무디고 가족에게도 무심하지만, 복이 앞에서는 잘 웃고 잘 울고 자주 빡친다. 인생의 목표는 복이랑 결혼하는 것. 하지만 대학생이 된 이후부터 복이가 자꾸 제 품을 벗어나는 것 같아 질투와 통제욕이 정도를 넘어서고 있다. 결혼하기 전까지 방에 가둬 두는 것도 진지하게 고려 중이다.

* 여자 주인공 : 복복(23) - 엄마랑 보낸 시간보다 정해재랑 함께한 시간이 훨씬 길다. 어릴 때부터 친부모가 주는 사랑을 경험해 보지 못해서 엄마 한정으로 애정 결핍이 있다. 그래도 성격은 꽤 밝은 편. 계속되는 해재의 과격한 질투에도 쫄지 않고 되갚아 주기 때문에 싸움이 일상이다. 정신 차리니 곁에 남은 게 정해재뿐이라 뒤늦게 위기감을 느끼기 시작한다.

*이럴 때 보세요 : 분리불안 남주와 애정결핍 여주의 불안정 연애가 보고 싶을 때.

*공감 글귀 : “조건 걸지 말고 나 좀 좋아해 봐.”
“…….”
“평생소원이라는데 매정하게 들어줄 생각을 안 하냐.”
아등바등 올가미

작품 소개

‘복아, 우리도 여보 하면 안 돼?’

멋모르는 유치원생 때부터 시작된 연애가 어느덧 19년째.
공감 능력 제로. 사이코패스로 의심받는 정해재가 유일하게 감정을 드러내는 상대는 복이뿐이었다.

―지금 들어간 강의에 친한 사람 있어? 지승안 말고.
“없는데.”
―…확실해?

문제는 그 감정이 너무 크다는 것.

“강의 듣지 말고 나와. 수강 정정했어.”
“…뭐?”
―바로 찼네. 이제 거기에 네 자리 없으니까 나오라고.

복이 한정 통제광. 중증 분리불안 환자.
정상이 아니라는 건 진작 알고 있었다.
그런데......

“해재야. 너 그동안 뭘 한 거야?”

설마 했다.
친구들이 하나둘 곁에서 사라진 이유도, 졸업 후 연락이 끊긴 이유도.
전부 정해재 때문이었을 줄이야.

“졸업하면 너한테서 떨어지라고 이천 줬어. 절대 연락 안 하는 조건으로.”
“왜?”
“뻔하잖아. 네가 제일 잘 알면서 뭘 왜 그랬냐고 물어봐. 그동안 숨긴 거 알았으면 욕이라도 박고 시작하지 그랬어.”

잘못했다며 곧장 시인하길 기대한 건 아니어도 놀라긴 할 줄 알았는데.
낯설지 않은 덤덤함인데도 이변처럼 상처가 됐다.

“아무래도 우리 뭔가 잘못된 것 같아. 안 그래?”
“뭐가 잘못돼. 무슨 의미야?”

사랑과 집착의 경계가 어디인지, 이 관계가 정말 괜찮은 건지.
처음으로 의문이 들었다.

“독점하고 싶은 게 뭐가 잘못인데.”

찰나의 정적이 나를 집어삼키는 것 같았다.

“복아.”
“…….”
“…복아. 무슨 생각 해?”

나를 부르는 목소리에 점점 불안이 가중되고 있다는 것을 느꼈지만 대꾸할 수 없었다.
이 순간만큼은 정해재를 기필코 꺾어야겠다는 생각에 사로잡혔다.

행여나 이별을 암시할까 봐 두려워하는 정해재 옆에서 또다시 복수를 다짐했다.

작가 프로필

해글동
작가의 대표 작품더보기

리뷰

5.0

구매자 별점
4명 평가

이 작품을 평가해 주세요!

건전한 리뷰 정착 및 양질의 리뷰를 위해 아래 해당하는 리뷰는 비공개 조치될 수 있음을 안내드립니다.
  1.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2. 비속어나 타인을 비방하는 내용
  3. 특정 종교, 민족, 계층을 비방하는 내용
  4. 해당 작품의 줄거리나 리디 서비스 이용과 관련이 없는 내용
  5. 의미를 알 수 없는 내용
  6. 광고 및 반복적인 글을 게시하여 서비스 품질을 떨어트리는 내용
  7. 저작권상 문제의 소지가 있는 내용
  8. 다른 리뷰에 대한 반박이나 논쟁을 유발하는 내용
* 결말을 예상할 수 있는 리뷰는 자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 외에도 건전한 리뷰 문화 형성을 위한 운영 목적과 취지에 맞지 않는 내용은 담당자에 의해 리뷰가 비공개 처리가 될 수 있습니다.
  • 재밌어보여서 구매해요!!

    seu***
    2026.06.11
  • ꒪ꄱ꒪오? 부캐인거죠? 신인 작가님 맞아요? 표지에서 기대감 1도 없이 봤다가 다 봄 차기작 기대 할게요ദ്ദി˶ー̀֊ー́ )

    rid***
    2026.06.11
  • 서로 좋아죽으면서 배틀연애 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zmz***
    2026.06.11
  • 특이하네 재밌는데 특이해 술술 읽혀 ㅋㅋㅋㅋㅋㅋ 감정결여남주긴한데..여주에 한해선 딱히 모르겠고 겁나 감정적인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여주 주변은 통제하고 집착하는데, 여주가 하도 당해서 그런건지,멘탈이 쎈건지 시큰둥한 태도+남주를 나름 잘 다룸. 글고 여주도 못지않게 좋아함. 남주 저거 하나빼면 솔직히 핵벤츠급 ㅇㅇㅇ 피폐느낌은 거의 없고, 적당한 분위기의 캠퍼스물? 둘이 ㅈㄴ서로 좋아함. 아 고구마하나있는데 여주 엄마...철없고 무례하고 손버릇나쁘고 ㄹㅇ 딱콩마려움 생각없이 사는 사람같음... 작품속캐릭터인데도 진짜 화가나서 🤦‍♀️ 작소에도 있으니 ㅅㅍ아니겠지?여주입양아자나요 엄마라는 존재가 진짜 큰건지 모욕을 당하고도 엄마를 못버리다가 1권말미에 겨우 버리는데 2권에 ㅈㄴ 큰 반전ㅠㅠㅠ엄마 벌 받아요 걱정 노노놉 근데 신인 맞으신가여?? 가독성이 일단 쩌는데...재밌어요 진짜 ㅇㅇ

    swp***
    2026.06.11
'구매자' 표시는 유료 작품 결제 후 다운로드하거나 리디셀렉트 작품을 다운로드 한 경우에만 표시됩니다.
무료 작품 (프로모션 등으로 무료로 전환된 작품 포함)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시리즈 내 무료 작품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하지만 같은 시리즈의 유료 작품을 결제한 뒤 리뷰를 수정하거나 재등록하면 '구매자'로 표시됩니다.
영구 삭제
작품을 영구 삭제해도 '구매자' 표시는 남아있습니다.
결제 취소
'구매자' 표시가 자동으로 사라집니다.

본문 끝 최상단으로 돌아가기

spinner
앱으로 연결해서 다운로드하시겠습니까?
닫기 버튼
대여한 작품은 다운로드 시점부터 대여가 시작됩니다.
앱으로 연결해서 보시겠습니까?
닫기 버튼
앱이 설치되어 있지 않으면 앱 다운로드로 자동 연결됩니다.
모바일 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