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1.07.01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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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 가이드
* 작품 키워드 : 쌍방삽질, 첫사랑, 소꿉친구, 오해, 동거, 성장물, 오타쿠, 순정녀, 전문직, 다정녀, 능력녀, 뇌섹녀, 백합러
* 관계: 소꿉친구, 운명적 사랑
* 분위기, 기타 : 순정, 달달, 코믹, 약피폐
* 인물 소개
최주승(930302) : 베이비페이스와 그렇지 못한 몸, 연기 빼고는 다 잘하는 대한민국의 영화배우. 연예인이 되고 싶어서 된 건 아니었지만 좀 잘해보려고 하면 하루가 멀다고 가십거리에 오르내린다. 문제가 생기면 고향으로 내려와 가경이에게 응석 부린다.
원가경(930329) : 외모가 출중하고 머리도 비상하지만 취직 생각은 요만큼도 없는 백수 오타쿠. 자유로운 덕후 생활을 위해 일찌감치 취직보다는 다른 길을 택했다. 주식도 하고 동네의 논밭 일을 도와주며 돈을 벌기도 한다. 주승이 말을 잘 듣는다.
* 이럴 때 보세요 : 학창 시절의 풋풋함과 현실의 매운맛을 느끼고 싶을 때.
* 공감 글귀 : 언제나처럼 손짓 몇 번에 툴툴거리면서도 순순히 오는 네가, 친구 이상의 다른 눈으로 널 보는 내게 오늘따라 희망을 주는 것만 같다. 또 한 방울, 잔잔해지지 못하고 물결치는 내 마음에 또 혼란을 주는 네 모습에 마음이 일렁인다. 한순간도 진정시킬 틈도 없이.
작품 소개
최주승은 배우로서 기대작으로 평가받는 영화의 비중 있는 조연으로 기회를 잡았다. 떠들썩한 캐스팅 소식으로부터 얼마 지나지 않아, 불미스러운 일로 촬영장을 뛰쳐나온 사건으로 언론에 오르내리며 이제 최주승을 모르면 간첩이 되어버렸다.
자숙의 시간? 아니, 될 대로 되라는 마음으로 고향으로 내려온 연예인 최주승을 반기는 건 눈치라곤 요만큼도 없는 소꿉친구 원가경, 농기구와 그 외의 것들이 실린 작은 트럭. 그리고 그 안의 룸미러에 달린 캐릭터 피규어 되시겠다. 아이고, 머리야.
“어디 아파?”
“하… 원가경 너 때문이잖아.”
“내가 뭐? 피규어 귀엽지?”
최주승. 연기 못하는 배우로서 일을, 캐릭터보다 뒷전으로 밀려난 관심으로 오타쿠의 사랑을 모두 얻으려 한다.
작가 프로필
리뷰
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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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kim***2025.12.15
대박 ㅋㅋ이 작가님 글은 다 과거현재 두세군데 와리가리하는데 오렌지는 그 중 최고네요 대박 ㅋㅋ글은 항상 좋은데 와리가리만 안했으면
ju1***2025.08.19시점이 왔다갔다하는 게 좀 흐름이 끊기긴하는데 재밌어요
tjs***2023.02.06맛있다... 소꿉친구백합은 옳다... 확실히 시기가 왔다갔다 하니까 보기 어렵긴 한데 애간장 태우는 걸로 느껴져서 오히려 좋음
clo***2022.09.06재미있어요.. 쌍방삽질인데도 친구라는 방패로 약간의 사심채우기와 섹텐 좋아요 그런데요 과거현재 왔다갔다하고 흐름이 뚝뚝 끊겨서 재미를 떠나 가독성이 없어요 읽기 불편하게 글을 쓰심ㅜ; 차라리 과거편은 외전으로 빼주셨음 좋았을텐데ㅜㅜ 그래도 나름 구분되게 챕터마다 년도와 월로 표시하셨는데 과거편인가? 현재시점인가? 잘 모르겠고 굳이 과거현재를 섞어서 푸셔야했는지 도 잘 모르겠어요ㅎㅎ 그렇게 중요한 내용도 없었는데~ㅜ 읽으면서 글 흐름이 불친절하다 느꼈네요 이건 매우매우 아쉽
swe***2021.12.22캐릭터는 정말 매력적인데 서사가 약간 끊기는 느낌이 들 때가 있습니다. 그래도 둘이 귀여워서 즐겁게 읽었네요ㅎㅎ
san***2021.09.13이렇게 뭐랄까 딱 각자의 분명한 개성이 있는 캐릭터가 있어서 너무 잘 읽었어요.. 처음에는 일방인 줄 알았는데 삽질물이라니... 하아 둘이 최고야ㅠㅠㅠ 작가님 외전ㅠㅠㅠ
tla***2021.07.31딱 이시대 현대물..??캐릭터의 말투이런게 표현을 못하겠는데...그런 느낌이에요 취향 탈거같습니다 잘봤습니다 작가님
uou***2021.07.31넘 재밌게 잘보고가요 두 주인공 모두 매력적인 매력에 깊이 빠져 있었네요 고생 하셨습니다
syd***2021.07.26이건 정말 모두가 봐야 하는 소설입니다.. 개그도 설렘도 섹텐도 고루 갖춘 촤고의 소설ㅠㅠ 꼭 보세요 작가님 이런 소설 읽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ㅠ
jis***2021.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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