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9.01.30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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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품 키워드 : 현대물, 리맨물, 전문직물, 애증, 다정공, 강공, 집착공, 상처공, 미인수, 헌신수, 단정수, 순정수, 일상물, 시리어스물, 사건물, 애절물
* 공 : 차학윤. NSB 보도국 사회부 기자. 강재희에게 한눈에 반해서 열심히 들이대고 있다. 하지만 재희가 갖고 있는 비밀을 알고 난 이후, 그의 진짜 괴로움은 시작되고 만다.
* 수 : 강재희. 편집 대행사인 씨어 디자인의 기획팀. 과거에 겪은 일로 인해 스스로 행복해지면 안 된다고 생각하고 있다. 학윤을 만나서 그의 적극적인 애정공세로 행복한 미래를 꿈꾸지만, '차학윤은 강재희가 절대로 사랑해서는 안 되는 사람'임을 알게 되고 절망한다.
* 이럴 때 보세요 : 마지막 장을 덮고 나도 계속 생각나고 또 생각나는 소설을 읽고 싶을 때.
* 공감 글귀 : 용서는 평생 할 수 없을 것 같아. 그래서 내 분이 풀릴 때까지…, 아니, 네가 질릴 때까지 옆에 두고 괴롭히면서 복수나 하려고. …감당할 수 있겠어?
작품 정보
자그마한 편집대행사에 근무하는 평범한 회사원 강재희는 특집 취재를 위해 야성적인 냉미남으로 유명한 NSB의 사회부 기자, 차학윤을 취재하게 된다.
예상 못한 사건들이 연이어 일어나 불편했던 인터뷰가 끝나자 재희는 내심 한숨 돌리지만, 어째선지 학윤은 그 이후로도 솔직하고 저돌적으로 재희에게 다가온다.
어린 시절의 고통스러운 기억 탓에 깊은 죄책감을 품고 있는 재희는 타인과 관계를 맺는 것을 두려워하며 학윤의 마음을 외면하지만, 거부하려 하면 할수록 자신을 단단히 붙잡아 주는 학윤의 깊은 애정에 흔들리고 마는데….
본편 이후의 이야기를 그린, 시리즈 미공개 외전 《중력 : 궤도》 수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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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가 더 처참하게나오고 뒤에 외전처럼 나왔으면 좀더 도파민터졌을듯... 개인적으로 본편 밍숭맹숭 하네요;; 아무도 안불쌍함. 수 우는건 어쩌라고네요 차라리 처절한표정묘사로 나갔어야 찌통인데 공말이맞음 그만울어 머리아파... 섬사람 이야기 외전에 또나와서 빡침 지겹다 그리고 부모님 이야기도 많이안나왔으면 했네요... 부모가 이렇게 애틋한게 제일 이해가안갔음
lhi***2026.09.08대화가필요해요 사랑하는건알겠는데 ㅠ 수가너무 울어요 ㅠㅠ
ham***2026.09.02-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Ika***2026.08.30
진짜 미친듯이 재밌음........ 궤도가 찐입니다ㅠㅠㅠ 작가님 필력도 너무 좋고 서사충이라면 정말 안 좋아할 수가 없는 탄탄한 전개... 최근 읽은 벨소 중에 1등이네요 정말정말 몰입해서 재미있게 봤어요!!!! 강추!
dot***2026.08.29서로가 서로에게 중력에 이끌리듯 빠져들고 서로에 궤도를 맴도는 이야기가 제목의 의미였나봐요 읽으며 학윤재희와 함께 긴장하고 웃고 화내고 울며 완주해냈다네요 그 많은 사건들을 겪고도 그럼에도 사랑하게된 둘의 앞으로의 행복도 기원하며 멋진 작품 써주신 작가님께 감사드려요
niw***2026.08.27설정이 과하다. 수가 최악임. 나 원래 수어맨데 여기는 공이 너무 아깝고 불쌍해. 수 쉴드 불가
sof***2026.08.27차학윤 섹시해서 좋아요.
ali***2026.08.21잠도 안자고 읽었습니다…둘 보면서 참 많은 감정이 왔다갔다하네요…같이 있었으면 하면서도 서로를 위해 헤어지는게 낫지않을까하면서…그래도 여수 외전에서 많이 편해진거같아서 안심이됩니다…하지만!!더 주세요 외전…ㅠㅠ둘이 잘살고있는지 더 봐야겠어요ㅠㅠ
bol***2026.07.18공이 대체 어떻게 수를 사랑할 수 있는지 모르겠습니다..수가 ㄹㅇ 공의 인생을 현실적으로 파괴해놓고 자기연민에 주변에서 부둥부둥당하는것도 꼴보기싫네요.현대물이라 그런지 피해자가 가해자 힘들게 하지말라고 비난받는 현실피폐 느낌이라 수 주변인까지 싹 다 혐오가 밀려오는 경험은 난생처음ㅋㅋㅋ... 말로는 나는 행복하면 안돼..이러면서 문란한 생활 보내는게 좀 웃기기도 하고요.캐릭터 성격적으로 불호가 된 경우는 있지만 여기 수는 호불호를 넘어서 조금 불쾌합니다.
bel***2026.07.17소설 주인공에 이렇게 화내고싶지않은데 수는 그냥 범죄자 그자체라서 그냥 꼴도보기싫음 범죄자 주제에 혼자 불쌍한척 세상에 고립된척; 심지어 주변인들도 수에게 너무 관대해서 그냥 공만 개불쌍하네요 어휴
als***2026.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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