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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력 상세페이지

중력

  • 관심 1,077
총 7권
소장
단권
판매가
1,200 ~ 3,500원
전권
정가
18,200원
판매가
18,200원
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19.01.30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1.5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91161384603
UCI
-
소장하기
  • 0 0원

  • 중력 : 여수
    중력 : 여수
    • 등록일 2023.10.11
    • 글자수 약 3.7만 자
    • 1,200

  • 중력 : 궤도 2권
    중력 : 궤도 2권
    • 등록일 2019.01.30
    • 글자수 약 12만 자
    • 3,500

  • 중력 : 궤도 1권
    중력 : 궤도 1권
    • 등록일 2019.01.30
    • 글자수 약 9.5만 자
    • 2,500

  • 중력 4권 (완결)
    중력 4권 (완결)
    • 등록일 2019.01.30
    • 글자수 약 11.8만 자
    • 3,000

  • 중력 3권
    중력 3권
    • 등록일 2019.01.30
    • 글자수 약 8.8만 자
    • 2,500

  • 중력 2권
    중력 2권
    • 등록일 2019.01.30
    • 글자수 약 10.6만 자
    • 3,000

  • 중력 1권
    중력 1권
    • 등록일 2023.10.11
    • 글자수 약 8.5만 자
    • 2,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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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가이드

* 배경/분야 : 현대물, 리맨물, 전문직물
* 작품 키워드 : 현대물, 리맨물, 전문직물, 애증, 다정공, 강공, 집착공, 상처공, 미인수, 헌신수, 단정수, 순정수, 일상물, 시리어스물, 사건물, 애절물
* 공 : 차학윤. NSB 보도국 사회부 기자. 강재희에게 한눈에 반해서 열심히 들이대고 있다. 하지만 재희가 갖고 있는 비밀을 알고 난 이후, 그의 진짜 괴로움은 시작되고 만다.
* 수 : 강재희. 편집 대행사인 씨어 디자인의 기획팀. 과거에 겪은 일로 인해 스스로 행복해지면 안 된다고 생각하고 있다. 학윤을 만나서 그의 적극적인 애정공세로 행복한 미래를 꿈꾸지만, '차학윤은 강재희가 절대로 사랑해서는 안 되는 사람'임을 알게 되고 절망한다.
* 이럴 때 보세요 : 마지막 장을 덮고 나도 계속 생각나고 또 생각나는 소설을 읽고 싶을 때.
* 공감 글귀 : 용서는 평생 할 수 없을 것 같아. 그래서 내 분이 풀릴 때까지…, 아니, 네가 질릴 때까지 옆에 두고 괴롭히면서 복수나 하려고. …감당할 수 있겠어?
중력

작품 정보

※ 기존에 발행된 《중력》 시리즈 외전 [그 후, 어느 날]은 《중력》 4권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자그마한 편집대행사에 근무하는 평범한 회사원 강재희는 특집 취재를 위해 야성적인 냉미남으로 유명한 NSB의 사회부 기자, 차학윤을 취재하게 된다.
예상 못한 사건들이 연이어 일어나 불편했던 인터뷰가 끝나자 재희는 내심 한숨 돌리지만, 어째선지 학윤은 그 이후로도 솔직하고 저돌적으로 재희에게 다가온다.
어린 시절의 고통스러운 기억 탓에 깊은 죄책감을 품고 있는 재희는 타인과 관계를 맺는 것을 두려워하며 학윤의 마음을 외면하지만, 거부하려 하면 할수록 자신을 단단히 붙잡아 주는 학윤의 깊은 애정에 흔들리고 마는데….

본편 이후의 이야기를 그린, 시리즈 미공개 외전 《중력 : 궤도》 수록.

#현대물, #리맨물, #전문직물, #애증,
#다정공, #강공, #집착공, #상처공,
#미인수, #헌신수, #단정수, #순정수,
#일상물, #시리어스물, #사건물, #애절물

작가 프로필

쏘날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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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 트레일러


리뷰

4.7

구매자 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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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피폐물 좋아하는데도 이건 재미 없었고 주인공들의 급격한 감정선을 따라갈 수가 없어요 2권 읽다 하차..ㅜ

    dlt***
    2026.01.28
  • 애증이 무엇인지 알 수 있음

    jnn***
    2026.01.18
  • 고작 한 뼘 정도의 무게가 납덩이처럼 매섭게 주저앉길 반복하다 결국 형체 없는 무언가로 내뱉어지는 과정 같았어요. 입 밖으로 뱉어낸 게 심장이란 걸 알면서도 서로의 손에 쥐여주지 못해 안달인 모습에 사랑을 확신했습니다. 이따금 궤도를 이탈하더라도 문제없습니다. 언제나 그랬듯, 중력은 두 사람을 같은 곳으로 이끌어줄 테니까요.

    jab***
    2026.01.18
  • 중력…제목이 너무 좋다 차학윤이 강재희의 중력이라서도 있지만 중력은 불가항력 살아있는 생물이라면 거부할수 없는 힘이라 이미 서로에게 끌어당겨진 두사람은 진실이 밝혀지고서도 그 힘에서 벗어날 수가 없다 증오와 사랑과 온갖 감정이 휘몰아치는데도 그 자리에서 이탈하지 못하는 차학윤도 강재희가 끌어당기는 힘에서 벗어날 수가 없기에 차학윤에게도 강재희가 불가항력의 중력이다 그래서 2부격인 중력 : 궤도는 서로를 끌어당기는 중력, 두사람의 사랑 외의 감정이 서로를 궤도 밖으로 끌어내버리는 힘 사이에서 가까워지지도 멀어지지도 못한채 “궤도”를 돌고 있어서 그런 제목을 가지게 된 게 아닐까 그리고 그 추락 부분이 두사람을 결별로 이끄는 외력들을 이겨내며 압도적인 중력을 발생시키는 블랙홀같은 사랑으로 빠져드는 것만 같아서 위기절정이면서도 그 어느때보다 사랑이 충만하게 느껴졌다 어쨌든… 무한한 질량의 블랙홀, 영원한 끌어당김의 사랑만이 남았으니 그걸로 됐다

    cyb***
    2026.01.13
  • 꼬옥 성시경의 태양계 들으면서 봐주세요.. 겨울 분위기 제대로 느껴짐 그러고 *** 슬퍼짐요 시바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thd***
    2026.01.03
  • 재밌게 봤어요ㅇㅇㅇㅇㅇ

    wld***
    2025.12.27
  • 재밌게 봤습니다. 궤도는 외전이 아니라 2부였네요. 사건이 여기서 진짜 마무리됩니다. 사실 사건물 키워드가 있어서 봤는데 공수가 직접 해결하진 않아요. 그냥 사건에 휘말렸다? 이정도... 그래서 조금 아쉬웠어요. 마무리도 뭔가 찝찝해서.. 주연 빌런이 갑자기? 그래도 전체적인 전개는 좋았어요. 헤테로든 비엘이든 스토리에선 둘이 찐사를 하지만 나중에 뭔가 헤어질 것 같다는 예감이 들곤 하는 커플이 많은데 여긴 정말 죽을 때까지 서로 끌어안고 살 것 같아오. 특히 공이 수를 정말 사랑하더라고요. 쉽지 않은 결정이었을텐데... 여기서도 조금 신경쓰였던게 공과 가볍게 만날 생각이아니었다면 빨간 줄을 더 일찍 밝혔어야 하는게 아닌가 싶더라고요. 수 편애지만 공이 아까웠음... 공이 사랑에 눈 멀어서 그래ㅠ6

    moo***
    2025.09.25
  • 차학윤은 다음 생엔 만나지 말자고 했는데 정작 강재희는 다음 생엔 흙으로도, 먼지로도 태어나지 말아야 한다고 생각하고 있어서 슬펐습니다

    eun***
    2025.09.23
  • 수한테 못감겼.. 뭐지?

    dea***
    2025.08.26
  • 문장 하나하나 크~~~

    koo***
    2025.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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