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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하르트 진짜 개때리고싶네... 다른 곳에서 강압적 관계 봤을때는 괜찮았는데 왜 이번에는 너무 보기 힘들까 생각해봤음. 크리스가 멘탈적으로 부서지는게 너무 보여서 그랬던 것 같아요 ... 크리스가 너무너무 매력적인 캐릭터고 마음이 가게 되는 캐릭터라 더. 멘탈도 약한 애를 심한 가스라이팅 해서 까지 괴롭혀서야되겠냐고 스위트 가서는 뭔가 달라진다고 하긴 하는데 일단 가보고 다시 후기를. +그리고 추가로 기동대출신 크리스토프가 리하르트를 못 이긴다는게 ... 너무 좀 그랬고 ㄱㄱ만 나오면 캐가 납작해지는 느낌이라 거북했음.
본편은 정말 닳고닳도록 읽엇는데 다심은 처음으로 다시 읽어보네요... 리하르트 정말 싫다
내 어린 크리스토프 행복하렴.......내 최애는 태의여도 영원한 아픈 손가락은 너란다............너무 슬프니까 스위트 읽어야징
내 인생은 패션을 읽기 전과 후로 나뉜다
다들 리하르트 욕하는데 난 너무 좋다,..쓰레기 최고
처음에 예쁜크리스랑 트위터,댓글에서 욕먹는 리하르트가 궁금해서 보게 됐는데 예.... 크리스는 아기고양이가 리하르트는 역시 욕먹을만 하네요. 넘 재밌다니까요? 전 혐관을 사랑합니다
패션에 다심까지 연달아 읽었는데 그냥 공 두 명 다 강간범 주제에 온갖 가스라이팅해대서 수를 얻어낸걸로 밖에 안보임... 중간에 리하르트가 크리스 강간한걸로 대화할때 강간범 둘이서 아주 짝짝꿍이시다 라는 생각밖에 안들고요. 일레이가 다심에서 다정공이라고 해서 패션은 중간에 뚝 끊기다시피 끝났으니 잘 풀리려나 했는데..ㅋㅋ..여전히 지꼴리는 대로 박아대는데 저걸 받아주고 있는 수도 참.. 옛날 책이라 그런건지..아니 요즘작도 첫 시작이 강압적이고 일방적인게 많긴 하지만 적어도 그러면 공이 개같이 구르기라도 하던데 이건 뭐..ㅋ 작가님의, 이거보다는 최신에 나온 다른 작품을 봤을 때는 이렇게 불쾌한 공이 아니었던걸 보면 진짜 작품이 나온 시대의 문제인건가 싶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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