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리디 접속이 원활하지 않습니다.
강제 새로 고침(Ctrl + F5)이나 브라우저 캐시 삭제를 진행해주세요.
계속해서 문제가 발생한다면 리디 접속 테스트를 통해 원인을 파악하고 대응 방법을 안내드리겠습니다.
테스트 페이지로 이동하기

애이불비(哀而不悲) 상세페이지

애이불비(哀而不悲)

  • 관심 143
총 3권
소장
단권
판매가
2,700원
전권
정가
8,100원
판매가
8,100원
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24.06.10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1.5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91166059629
UCI
-
소장하기
  • 0 0원

  • 애이불비(哀而不悲) 3권 (완결)
    애이불비(哀而不悲) 3권 (완결)
    • 등록일 2024.06.10
    • 글자수 약 8.6만 자
    • 2,700

  • 애이불비(哀而不悲) 2권
    애이불비(哀而不悲) 2권
    • 등록일 2024.06.10
    • 글자수 약 9.1만 자
    • 2,700

  • 애이불비(哀而不悲) 1권
    애이불비(哀而不悲) 1권
    • 등록일 2024.06.13
    • 글자수 약 8.6만 자
    • 2,700


[구매 안내] 세트 또는 시리즈 전권 소장 시(대여 제외) 이미 소장 중인 중복 작품은 다른 계정에 선물할 수 있는 쿠폰으로 지급됩니다. 자세히 알아보기 >

이 작품의 키워드

다른 키워드로 검색

BL 가이드

* 배경/분야: #동양시대물 #시리어스 #구원 #잔잔 #단아 #신분차이 #나이차이
* 작품 키워드: #무관승상공vs문관새싹수 #다도좋공vs다도싫수 #미인수 #능력수 #약도망수 #외유내강수 #미남공 #복흑/계략공 #약후회공
* 공: 설태호. 완제국 최고의 실세를 자랑하는 문관 가문에서 태어나 무인의 길을 걷고 있는 이단아. 무인을 천시하는 고국의 정치계 풍조를 바꾸려 모종의 계획을 꾸미고 있다. 그것을 위해 조카의 독선생인 상연을 끌어들이지만, 점점 상연에게 진심이 되어 가는 스스로에게 당혹감을 느낀다.
* 수: 이상연. 어린 시절 부모를 여의고 백부의 집에 얹혀 살게 되었다. 독학으로 진사과 시험에 급제할 정도의 천재이지만, 상연을 지독히 학대하는 백부 부부의 방해로 다음 시험을 치르지 못한 채 설향원 손주의 독선생을 하며 근근이 생활하고 있다. 백부의 집을 벗어날 길을 모색하는 상연의 앞에 어느 날 홀연히 나타난 젊은 무인 설태호. 그 이후 혹독하지만 평온하던 상연의 일상은 단숨에 흔들리게 되는데......
* 이럴 때 보세요: 계략의 도구로서 시작된 인연이 유일무이한 관계가 되어 가는 과정을 잔잔하고 고아하게 그려 낸 이야기가 보고 싶을 때.
* 공감 글귀: “내버려 둘 수 없으니 이러는 거잖아. 내 마음까지는 계산에 넣지 못했으니…….”
애이불비(哀而不悲)

작품 정보

“그럼 이제 공자는 내 사람이 되었군.”

어린 시절 부모를 여의고 백부의 집에서 더부살이를 하고 있는 이상연.
영민하고 재능이 출중하지만 백부의 핍박과 방해 탓에 뜻을 펼치지 못하고 집안에 묶여 있는 처지이다.

글공부를 봐주며 근근이 생활을 이어 가던 어느 날, 상연은 한 낯선 남자와 조우하게 된다.
상연이 글공부를 봐주고 있는 설향원 어린 공자의 삼촌이라는 그는,
실은 제국 최고의 실세인 설씨 가문의 차남으로 황제의 각별한 신임을 얻고 있는 장군 출신의 젊은 승상, 설태호였다.

상연은 어떤 접점도 없는 그와는 잠시 스쳐 가는 인연일 뿐이라 생각하지만, 태호는 어째선지 조카의 독선생인 상연에게 이상할 정도로 관심을 보인다. 상연의 불운한 처지를 알게 된 태호는 상연에게 백부의 그늘을 벗어나 과거 시험을 치를 수 있도록 수도로 데려가 주겠다는 제안까지 하게 된다.

인상적인 첫 만남에서부터 태호에게 호감을 품어 온 상연은 태호의 거부할 수 없을 정도로 매력적인 제안을 결국 받아들이지만,
어째선지 그의 호의 이면에는 말하지 않은 무엇인가가 있다는 의구심을 떨칠 수가 없는데......


※ 본 작품은 작중 샬롯 브론테의 <제인 에어> 속 한 장면을 오마주한 장면이 등장합니다. 구매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작가

크레바스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작가의 대표 작품더보기
  • 첫사랑 복권 (크레바스)
  • 애이불비(哀而不悲) (크레바스)
  • 적란운 (크레바스)

리뷰

4.7

구매자 별점
155명 평가

이 작품을 평가해 주세요!

건전한 리뷰 정착 및 양질의 리뷰를 위해 아래 해당하는 리뷰는 비공개 조치될 수 있음을 안내드립니다.
  1.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2. 비속어나 타인을 비방하는 내용
  3. 특정 종교, 민족, 계층을 비방하는 내용
  4. 해당 작품의 줄거리나 리디 서비스 이용과 관련이 없는 내용
  5. 의미를 알 수 없는 내용
  6. 광고 및 반복적인 글을 게시하여 서비스 품질을 떨어트리는 내용
  7. 저작권상 문제의 소지가 있는 내용
  8. 다른 리뷰에 대한 반박이나 논쟁을 유발하는 내용
* 결말을 예상할 수 있는 리뷰는 자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 외에도 건전한 리뷰 문화 형성을 위한 운영 목적과 취지에 맞지 않는 내용은 담당자에 의해 리뷰가 비공개 처리가 될 수 있습니다.
  • 아니 왜 오늘부터 1일에서 끝이냐고....... 슈루룩 읽히는데 뭐가 많이 생략된 느낌인데요 ㅋㅋ

    hee***
    2026.03.28
  • 첫사랑 복권 보고 작가님 작품 다 도장깻는데 더 없다는게 슬프네요ㅠㅜㅜ 애이불비는 동양풍이라 취향이 아닌데도 재미있게 봤습니다. 깊지도 얕지도 않은 적당함이 제취향! 앞으로의 작가님의 작품 기대하갰습니다.

    bit***
    2026.03.18
  • 요번 신간 읽고 작가님 작품 찾아서 읽었는데 이것도 재밌게 봤어요 작가님 글의 공 수가 다 매력있어요 기본적으로 필력이 좋으신듯 앞으로도 꾸준히 글 써주세요

    mon***
    2026.03.15
  • 작가님 신작읽고 도장깨기중입니다 리디는 정말 일을 안하는거같아요ㅠ 글을 읽는동안 영상이 절로 떠올라요 소중한 작가님 한분을 또 알게되어 정말 기쁨니다~

    nov***
    2026.03.13
  • 기인 외전을 들고 와주셔야 합니다. 너무 부족합니다

    hw0***
    2026.03.11
  • 판타지/ 인외/ 알오 아니면서 재밌는 동양물 저어어엉엉말 귀한데ㅠㅠ 감사합니다. 너무 짧아서 아쉽고 다작해주시면 좋겠어요!!! 이번 신작도 기대하고 있구요ㅠㅠ

    id0***
    2026.03.01
  • 재밌네요 아~~ 역시 동양풍 좋아요

    rri***
    2026.01.30
  • 아 별점 적은게 이해가 안되요 ㅠㅠㅠㅠㅠ 술술 잘 읽혀요. 떡밥회수도 되고, 동양물 좋아하시면 믿고 읽어보세요!

    ilo***
    2026.01.26
  • 권수에 맞는 기승전결이었던 것 같아요. 문제가 너무 장황하게 발생하지도 않고, 급하게 끝내는 것도 없고.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chm***
    2026.01.18
  • 사놓고 이제 봄 초반 수 상황 너무 괴로웠음 똑똑하고 순둥이 능력수 좋음

    coe***
    2025.09.18
'구매자' 표시는 유료 작품 결제 후 다운로드하거나 리디셀렉트 작품을 다운로드 한 경우에만 표시됩니다.
무료 작품 (프로모션 등으로 무료로 전환된 작품 포함)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시리즈 내 무료 작품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하지만 같은 시리즈의 유료 작품을 결제한 뒤 리뷰를 수정하거나 재등록하면 '구매자'로 표시됩니다.
영구 삭제
작품을 영구 삭제해도 '구매자' 표시는 남아있습니다.
결제 취소
'구매자' 표시가 자동으로 사라집니다.

역사/시대물 베스트더보기

  • 황제의 백치 연인 (우윳)
  • 사랑의 묘약 (로코모팁)
  • 꽃 피우는 날에 (이상한사슴)
  • 황제폐하의 총애받는 환관으로 환생한 건에 대하여 (흑사자)
  • 사랑은 말할 것도 없고 (유아르)
  • 곱게 키운 백치 신부 (장어덮밥)
  • 역살 (당밀)
  • 황자들의 유모 (장어덮밥)
  • 풍문지정(風聞之情) (하이바)
  • 악작 (소조금)
  • 신화지경 (저수리)
  • 달달 (MaRO)
  • 새신부 (소조금)
  • 사이 좋은 형제 관계 (장어덮밥)
  • 이매망량의 밤 (강해일)
  • 양손에 도련님 (옥주)
  • 카타바시스 (쇼베)
  • 꽃은 밤을 걷는다 (비원)
  • 제물 기사 (운요)
  • 부자유친(父子有親) (가우디움)

본문 끝 최상단으로 돌아가기

spinner
앱으로 연결해서 다운로드하시겠습니까?
닫기 버튼
대여한 작품은 다운로드 시점부터 대여가 시작됩니다.
앱으로 연결해서 보시겠습니까?
닫기 버튼
앱이 설치되어 있지 않으면 앱 다운로드로 자동 연결됩니다.
모바일 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