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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벰버

  • 관심 529
총 6권
소장
단권
판매가
3,000 ~ 4,000원
전권
정가
21,000원
판매가
21,000원
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24.06.28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1.3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91166059438
UCI
-
소장하기
  • 0 0원

  • 노벰버 (외전)
    노벰버 (외전)
    • 등록일 2024.09.05
    • 글자수 약 9.5만 자
    • 3,000

  • 노벰버 5권 (완결)
    노벰버 5권 (완결)
    • 등록일 2024.06.28
    • 글자수 약 9.6만 자
    • 3,000

  • 노벰버 4권
    노벰버 4권
    • 등록일 2024.06.28
    • 글자수 약 12.3만 자
    • 4,000

  • 노벰버 3권
    노벰버 3권
    • 등록일 2024.06.28
    • 글자수 약 13만 자
    • 4,000

  • 노벰버 2권
    노벰버 2권
    • 등록일 2024.06.28
    • 글자수 약 12.9만 자
    • 4,000

  • 노벰버 1권
    노벰버 1권
    • 등록일 2024.06.28
    • 글자수 약 10만 자
    • 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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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가이드

소재/배경 : #현대물 #재혼형제 #나이차이 #재회 #시리어스 #사건물
키워드 : #재벌공 #집착공 #사이코패스(?)공 #미인수 #순정수 #무자각유혹(?)수
공 : 원이재. 진원그룹 회장의 외아들로 두뇌는 명석하지만 냉랭한 성정 탓에 지나칠 정도로 타인에게 관심이 없었다. 아버지의 재혼 상대가 데려온 예쁘장하고 맹랑한 그 녀석을 만나기 전까지는...
수 : 공지원. 하나뿐인 가족인 어머니를 살뜰히 아끼는 순하고 얌전한 아이. 하지만 어머니의 재혼으로 갑자기 생겨 버린 가족과의 첫 만남 이후, 누구에게도 말할 수 없는 죄악감이 하나둘 쌓여만 간다.
이럴 때 보세요 : 갑작스럽게 형제가 되어 버린 두 남자의 한없이 사랑스럽고 조마조마한 연애 이야기가 보고 싶을 때.
공감글귀 : 우리가, 무슨 짓을 한 거지…?
노벰버

작품 정보

-열여섯의 봄날 해 질 무렵, 그렇게 처음 그를 만났다.-

모자 가정에서 태어난 공지원은 예민하고 다감한 성격이지만 그림 작가로 활동하는 어머니의 다정하고 세심한 배려 속에 부족한 것 없이 자란다. 그러던 어느 날, 어머니는 일 관련으로 만난 한 재벌 회장님과 재혼을 결심하게 되고, 지원은 지금까지의 안온한 일상이 급변하게 될 것이라는 예고를 얼떨떨하게 받아들인다.

새로운 가족-새아버지와 미국에서 대학을 조기졸업하고 대학원 진학을 위해 귀국했다는 그의 아들-과의 첫 만남을 앞둔 그날. 같은 반 친구(?)의 질 나쁜 장난에 휘말렸다가 얼결에 자신의 성정체성을 명확히 깨닫고 동요하던 지원은, 차사고(미수)와 함께 조우한 새아버지의 아들 원이재의 차갑고 오만한 모습을 뇌리에 깊이 새기게 된다.

얼마 후, 어머니와 함께 새아버지 원 회장의 집으로 이사한 지원은 항상 바빠 얼굴을 보기 힘든 새아버지와 어머니 대신, 늘 냉랭하고 무심하지만 어리숙하고 엉뚱한 지원의 모습에 흥미를 반짝이는 '형' 원이재와 긴장감 넘치는 '가족 생활'을 시작하게 되는데......

#현대물 #재혼형제 #재회 #키잡
#미남공 #재벌공 #집착공 #사이코패스(?)공
#미인수 #순정수 #후회수 #무자각유혹(?)수

작가 프로필

쏘날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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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벰버 (쏘날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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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치치 시리즈 (쏘날개)
  • 중력 (몽비상어, 마기)
  • <일루드 템푸스(Illud Tempus)> 세트 (쏘날개)
  • 그럼에도 불구하고(외전증보판) (쏘날개)
  • <소년기> 세트 (쏘날개)
  • <헬로, 곤니치와, 안녕> 세트 (쏘날개)
  • 당신들의 로맨스 (쏘날개)
  • 친절한 사이 (쏘날개)
  • <친절한 사이> 세트 (쏘날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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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루드 템푸스(Illud Tempus) (쏘날개)
  • 이토록 황홀한 세상 (쏘날개)
  • 더 페인(the pain) (쏘날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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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육식 동물은 풀잎을 뜯는다 (쏘날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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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4.7

구매자 별점
258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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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생각보다 글이 잘 안 읽혀요 그리고 수 캐릭터가 저랑 잘 안 맞는 것 같아요 2-3권까지 띄엄띄엄 읽긴 하겠는데, 감탄사나 그런 부분들에서도 너무... 몰입이 안 돼요 수가 왜 이렇게 맹한 건지도 잘 모르겠어요

    ciq***
    2026.01.09
  • 강경수어매인데 도저히 품을수 없는 수가 나왔네요..본편까지는 그래..그냥 맹한 망충수라고 생각하자..하고 흐린눈으로 봤는데 외전보고는 도저히 못품겠음. 얘는 진짜 뭐지? 그리고 소설자체도 뭔가 굉장히 불친절함의 연속이였음. 내용전개나 캐릭터들의 쓰임등이 너무 작위적이라서 흐름을 따라갈수가없음.

    qqq***
    2026.01.02
  • 본편은 공수 긴장감이 좋고, 수 심리 묘사가 섬세해 정말 재밌게 읽었는데 외전 후반부가 너무 아쉬웠어요. 외전 후반부 에피소드는 작가님이 무엇을 보여주고 싶으셨던건지도 잘 모르겠고, 그 과정과 결말 또한 다소 매끄럽지 못하다 느껴 따라가기 어려웠어요. 그리고 여전히 의문이에요. 이미 오래전에 지나간 이물질을 굳이 끌어 와 꾸며낸 시련치고는, 공수에게 해갈이나 성장을 선사하기보다 타의로 인한 상처와 후유증을 또 다시 떠안아야 하는 피해자가 됐을뿐이라 안타까웠어요. 대체 이재랑 지원이가 고작 그딴 이물질에게 왜 이렇게까지 수모를 당해야 했나요... 뭘 위해서... 저처럼 본편 초반인 수 학창 시절에 나오는 이물질이 불편했던 분들은 외전 후반부도 불편하실 수 있어요. 본편 중반에도 다른 이물질이 있지만 공수는 원앤온리가 맞아요.

    new***
    2025.12.31
  • 와 진짜 보다가 너무 벅차올라서 리뷰 씁니다. 쏘날개님 문체를 원래도 좋아하는데 특히 이 소설 분위기랑 잘맞네요. 이 아슬아슬한 기분이 너무 짜릿합니다. 특히 초반부 지원이의 16살 시절 이야기는 사춘기 아이의 들쑥날쑥한 분위기가 너무 잘 표현되어 있어서 놀랐어요. 생각없이 결재했는데 이런 개명작을 만나다니 아 사랑합니다. 심장이 찌릿찌릿해요

    tip***
    2025.12.28
  • 글을 잘 쓰시는 분이네

    yom***
    2025.12.28
  • 치치를 잼나게 본 기억땜에 작가님 작품은 무조건 봅니다

    yan***
    2025.12.27
  • 잔잔한듯한데 몰입되고 너무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yeo***
    2025.12.26
  • 행복해라 원이재 공지원 ㅠㅠㅠ

    b1m***
    2025.12.25
  • 쏘날개님의 글을 좋아해서 캐릭터 취향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재밌게 완독했어요

    nos***
    2025.12.21
  • 쏘날개님.... 왜케 심금을 울리시나요 너무 아픈데 사랑이다....ㅠㅠ

    mol***
    2025.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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