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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콤하게, 파란 상세페이지

달콤하게, 파란

  • 관심 45
총 3권
소장
단권
판매가
3,700 ~ 4,000원
전권
정가
11,400원
판매가
11,400원
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25.01.16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1.8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91173330292
UCI
-
소장하기
  • 0 0원

  • 달콤하게, 파란 3권 (완결)
    달콤하게, 파란 3권 (완결)
    • 등록일 2025.01.16
    • 글자수 약 11.6만 자
    • 3,700

  • 달콤하게, 파란 2권
    달콤하게, 파란 2권
    • 등록일 2025.01.16
    • 글자수 약 11.3만 자
    • 3,700

  • 달콤하게, 파란 1권
    달콤하게, 파란 1권
    • 등록일 2025.01.19
    • 글자수 약 12.5만 자
    • 4,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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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가이드

* 배경/분야: #현대물 #서브공있음
* 작품 키워드: #짝사랑 #불륜 #첫사랑 #쓰레기공 #답답수 #기특연하공
* 공1: 곽지헌. 여자 친구의 친구로 새인과 알게 되어 친하지도 멀지도 않은 관계로 지내다 결혼식날 그의 마음을 알게 된다. 결혼한 후에도 새인의 마음을 기꺼워하며 새인에게 접근해 불륜을 이어 간다. 이상적인 남편을 연기하면서도 새인에게는 독점욕을 내비치며 애매하게 대한다.
공2: 최해담. 새인의 동물 병원 환묘인 순정이의 보호자. 새인을 처음 봤을 때부터 마음에 품고 꾸준히 성실하게 가까워지려 한다. 새인과 지헌의 관계를 안 후에도 동요하지 않고 꿋꿋이 새인의 옆자리에 서고자 한다.
* 수: 한새인. 여사친 주원의 남자 친구로 소개받은 지헌에게 첫눈에 반하지만 말하지 못하고 짝사랑을 계속해 왔다. 하지만 지헌이 주원을 좋아하느냐고 묻는 말에 오해받고 싶지 않은 마음과 밝히고 싶은 마음이 섞여 말해 버리고 만다. 어째선지 거침없이 다가오는 지헌에 옳지 않은 일이라는 것을 알면서도 관계를 맺고 혹시나 하는 기대를 품게 된다.
* 이럴 때 보세요: 꽉 막힌 듯 답답하지만 그래도 한 줄기 희망이 있는 BL이 보고 싶을 때
* 공감 글귀: “너도 꽤 즐기게 된 것 같은데?”
달콤하게, 파란

작품 정보

※ 본 작품은 불륜 등의 부도덕한 묘사 및 서술이 포함되어 있으니 구매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나는 너를 좋아했어. 아직도 좋아하고 있고.”

친구 주원의 남자 친구인 지헌을 10년간 짝사랑해 온 새인.
주원과 지헌이 결혼하던 날, 새인은 충동적으로 지헌에게 자신의 마음을 고백한다.
더 이상은 친구로도 곁에 있을 수 없게 될 것을 각오하고.

그런데 신혼여행에서 돌아온 지헌이 새인이 운영하고 있는 동물 병원을 찾아온다.
아직도 나를 좋아하는지, 나랑 자고 싶기도 한지 물으며
이유를 알 수 없는 언동으로 새인을 혼란에 빠뜨리는 지헌이지만
새인은 어쩔 수 없이 지헌과의 접점을 기대하게 된다.
그리고 어정쩡한 만남이 되풀이되던 중, 새인은 친구를 배신하고
그녀의 남편과 부적절한 관계를 맺게 된다.

“나랑 잘래?”
“야, 그만하라고.”
“나를 원한 적, 정말 없어?”
“이런…, 이런 식으로는 아니야.”
“새인아. 나는 지금 너를 원해. 세상에서 우리 둘만 알고 있으면 되는 거야.”


안 되는 줄 알면서도 속수무책으로 지헌과의 자극적인 관계에 빠져드는 새인.
그러나 그런 새인을 지켜보며 그의 곁을 맴도는 이가 있었으니,

“왜 그런 남자를 만나요? 선생님이 아까워요. 너무 아깝잖아요.”

동물 병원의 손님이자 심하게 잘생긴 연하남 해담의 저돌적인 접근에,
새인은 어쩔 수 없이 흔들리고 마는데......


#쓰레기유부남공 #우유부단순정수 #기특한연하공 #불륜

작가 프로필

윤나을

리뷰

4.6

구매자 별점
38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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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 진짜 개쓰레기인데 새인이가 왜 그렇게 빠져들었는지 알 것 같기도 하고.. 안쓰럽기도 하고 새인이도 그닥 정상은 아닌데 이제 좀 사랑 받으면서 살았으면 ㅠ 이 빠질정도로 달달한 외전 주세요!!!!!!

    073***
    2026.06.01
  • 현실 연애 보는 것 같았어요 지헌이나 새인이나 도찐개찐 거기서 거기 갑으로 태어나 다 가지면서 살아온 지헌이는 욕망에 매우 충실하면서 모럴이 없고 짝사랑때문에 을이 되어버린 새인 또한 그닥 좋은 사람은 아님 정원이한테 한 행동은 정말 소름끼침- 나쁜놈임!!!( 내가 정원이었음 산후 우울증걸려서 완전 피폐해졌을 거임) 나중에야 자신의 행동에 후회하는 척 하지만 음..... 진짜 미안해하진는 않는 것 같음 중반까지 매력적인 악당같은 지헌이를 결말에 세상 찌질이로 만들어 버리다니 작가님이 호흡이 좀 딸리셨나봄 생각하기 귀찮아서 대충 하남자로 만들어서 끝낸 것 같음 그리고 새인아 너는 지헌일 세상 나쁜놈으로 욕하면서 니 사랑을 외치지만 아니야 너도 지헌이랑 매 한가지야 욕할 자격이 없는 것 같아 내보기에는 정원이한테는 " 사랑에 빠진게 죄는 아니잖아!!!" 라고 외치던 그 드라마의 머저리랑 똑같아 너 정원이 친구로 생각한적 한번도 없지? 그냥 첫눈에 반한 지헌이를 보기위한 수단으로 생각했던 것 같은데 지헌이도 새인이도 훗날 똑같이 당해봐야 됨 오랜시간 정을 나눈 믿었던 지인에게 당하는 배신.

    bag***
    2026.06.01
  • 재미있긴한데 수 진짜 최악 친구 속이고 불륜하면서 혼자만 세상에서 제일 불쌍한척 자기연민미쳤음(외전주세요...)

    iai***
    2026.05.31
  • 외전은요??... 외전나오죠?

    kim***
    2026.05.30
  •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
    cal***
    2026.05.30
  • 작가님 소설은 저의 맛집

    sol***
    2025.08.08
  • 개막장 스토리인데 그래서 도파민 넘치고 흥미진진 했습니다. 시간 가는지 모르고 술술 재미있게 읽었어요

    bla***
    2025.08.08
  •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
    vle***
    2025.07.07
  • 마음이 그냥처참해요 작가님 글을어케이렇게잘쓰세요 그리고 부디 빠르고 꽉찬 외전 부탁드립니다 맡겨놓았냐구요? 네 해담이가 맡겨놨대요!!

    bo4***
    2025.06.12
  •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
    xls***
    2025.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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