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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태주의보 상세페이지

권태주의보

  • 관심 1,695
총 3권
소장
단권
판매가
2,700원
전권
정가
8,100원
판매가
8,100원
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25.03.03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4.9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91173330650
UCI
-
소장하기
  • 0 0원

  • 권태주의보 3권 (완결)
    권태주의보 3권 (완결)
    • 등록일 2025.03.03
    • 글자수 약 8.3만 자
    • 2,700

  • 권태주의보 2권
    권태주의보 2권
    • 등록일 2025.03.03
    • 글자수 약 8.2만 자
    • 2,700

  • 권태주의보 1권
    권태주의보 1권
    • 등록일 2025.03.04
    • 글자수 약 8.3만 자
    • 2,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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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가이드

* 배경/분야: #현대물 #연하공 #미남공 #집착공 #돈이많공 #성실수 #다정수 #긍정수 #청년가장수
* 작품 키워드: #달달 #힐링 #일상 #구원 #가족 #인간불신공vs강철멘탈수
* 공: 권태신. 재벌의 사생아라는 소문이 무성한 돈 많은 한량. 누구와도 깊은 관계를 맺지 않아 사람에게 집착하지 않는 것처럼 보이지만, 실은 어린 시절의 트라우마로 인간 불신에 빠져 있다. 딱히 특별할 것도 없는 평범한 클럽 주차직원 청년 하나가 우연히 눈에 들어온 이후, 다른 것은 생각할 수 없게 되어 버린다.
* 수: 이원우. 불우한 집안 사정으로 어린 동생들을 건사하느라 학업도 제대로 마치지 못하고 돈을 벌기 시작한 청년 가장. 고생이란 고생은 다 하고 있지만 순수하고 성실한 천성은 변함이 없다. 태신이 평범한 자신에게 집착하는 것을 처음엔 의아해하지만, 점차 그의 결핍을 이해하고 포용하게 된다.
* 이럴 때 보세요: 할리킹 같지만 실은 쌍방 구원 서사인 따뜻하고 살짝 오싹한(?) 연애가 보고 싶을 때.
* 공감 글귀: “내가 널 사랑한다는 거, 믿어 보고 싶지 않아?”
권태주의보

작품 정보

-그러니까 그는, 닳고 닳은 남자였다.

고급 회원제 클럽 제우스의 말단 직원 이원우.
어린 두 동생을 부양하느라 따뜻한 겨울옷 하나 마음대로 사지 못하는 청년 가장인 원우는
어느 날 클럽 제우스를 찾아온 VIP 고객 권태신의 차를 대리운전해 주게 된다.

클럽 제우스에 모여든 수많은 이들이 그와의 하룻밤, 소위 '간택'되길 갈망하는 남자, 권태신.
하지만 그는 돈으로 하룻밤을 살 뿐 누구와도 오래 관계를 지속하지 않는 것으로 유명했다.

천성이 무던하고 성실한 원우는 젊고 잘생긴 데다 돈도 많은 태신이 매번 사람을 돈으로 사는 것을 이상하다고 생각한다.
한데도 막상 술에 취한 태신이 변덕처럼 자신의 하룻밤을 사겠다고 제안하자 흔들리고 만다.

“남자랑 자 본 적 있어요?”

태신을 향한 호기심 섞인 호의와 자신에게는 거금인 하룻밤의 대가에 혹하는 원우.
충동적으로 그의 제안을 받아들인다.
하지만 고통뿐인 밤을 보낸 그는 잘못된 선택을 후회하며 클럽을 찾은 권태신을 피하게 된다.

“내가 곰곰이 생각해 봤는데.”
"아무래도 그쪽이랑 한 번 더 하고 싶나 봐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어째선지 태신은 원우와의 만남에 집착하기 시작하는데......

작가 프로필

뾰족가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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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얼음과 눈의 바다 (뾰족가시)
  • 새벽의 하늘, 영원의 이슬 (뾰족가시)
  • 사랑에 빠진 로렌스 (뾰족가시)
  • 사랑에 빠진 데미안 (뾰족가시)
  • 쿤 칸칸의 남자 (뾰족가시)

리뷰

4.6

구매자 별점
850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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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
    v12***
    2026.03.05
  •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
    ter***
    2026.02.28
  • 읽기 전에 굉장한 용기를 내야 했던 글입니다. 웹툰으로 시작하지 않았다면 손댈 생각도 하지 않았을 거예요. 뒷얘기가 너무 궁금해서 결국 판도라의 상자를 열었지만... 옛날옛적 그야말로 호랑이 담배피던 시절이라고 할만큼 예전 아마추어 시절에 쓰시던 글들이 굉장히 취향 아니었거든요. 소설의 개연성은 수를 굴리기 위해 무시됐고 언제나 결말은 고구마 100개 먹이던 분이라 기억해서요. 그래서 진짜 심호흡 100번 하고 기대치 마이너스로 끌어내리고 봤는데 세월이 정말 많이 지났다는 걸 새삼 느낀 글입니다. 예전이라면 메인공을 비롯해 사채업자에서 서브공이 나왔을 거고, 엄청 피폐하게 집착하고 굴렸을텐데... 개인적으로 너무 다행이고 마음에 드는 결말이었어요. 초반에 기대했던 권태신의 캐해가 있었는데 중반부터 궤를 달리해서 재미가 반감된 면도 있지만 긴장(?)하며 읽던 저로서는 무난하고 달달하게 흘러간 전개가 굉장히 좋았어요. 분명 문체가 기발하고 쫀쫀(?)한 면이 있던 분이라고 기억하는데 특유의 감성이 사라지신 건 맞지만 그만큼 감정적으로는 안정화; 되신 것 같아 개인적으로는 곳곳에서 느껴지던 변화들이 반가웠습니다. 솔직히 외전으로 달달하고 행복한 에피소드 더 보고 싶은데 외전이 진행될수록 피폐와 파국, 이별로 치닫던 작가님 취향이 생각나 더는 욕심 부리지 않겠습니다.(아직 제가 그만큼의 신뢰를 갖지는 못한 것 같아요) 호불호 많이 갈리던데 저에겐 작가님 글 다시 볼 수 있게 해준 따뜻한 글이었어요.

    age***
    2026.02.26
  •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
    sky***
    2026.02.25
  • 2점 줬다가 3점으로 바꿉니다! 왜냐하면 원우를 타락시키기 위해 계략을 펼치는 권태신이 너무 귀여워서요... 1권은 재밌었고 연하공이 묵직해보이고 섹시할 것 같아서 기대를 했죠 근데 이 캐릭터 어디갔죠? 중간중간 수가 이상주의의 면모를 보이고 어디 윤리선생님 같이 구는데요 근데 공한테 돈 받고 몸 팔았잖아요? 아무리 상황이 어떻고 첫 씬 후에는 쉽게 안 넘어가려고 노오력을 한다고 쳐도 이 사실이 없어지는 게 아니고 몸에 상응하는 댓가를 요구하고 받는 그 시점에서 이미 올바름은 끝난 게 아닌지? 근데 그걸 타인에게 공에게 요구하거나 거슬려한다는 게 모순이라고 생각해요 3권에서 전개가 급발진을 하는데 이것도 참..ㅋㅋ 뭐라 말을 해야 될 지 싶은데 문제는 거기가 아니라 공수 갈등을 해결하는 방식이....너무 단순합니다 ㅠㅠㅠ 큰충격을 받았어요...

    rid***
    2026.02.24
  • 두리 너무귀여워요~~~

    sy1***
    2026.02.23
  • 외전 더 있음 좋겠어요. 웹툰보다 궁금해져서 원작 구매했는데 짧아서 술술 읽혀요 원우가 타락(?)한 미래모습 보고싶음.

    aos***
    2026.02.23
  •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
    mug***
    2026.02.22
  • 하 외전까지 다 읽고 느낀 건 걍 용두사미,, 2권까지는 넘 재밌었는데 3권 읽는 내내 이게 대체 뭐지,, 왜이러는거야 싶었네요 3권 내용 전체+외전 흐름까지 걍,, 용두사미라고 느끼면서 걍 결제해둔게 아까워서 넘기면서 읽었어요 지나치게 클리쉐적 허용을 피하려고 굳이 왜이러는거야 싶은 스토리만 왕창 쏟아져나오는게 납득이 안가요 전개를 대체 왜 이렇게 마무리 짓는거죠? 진짜 너무,, 너무 별로에요 막판에 캐릭터 매력이 걍 싹 다 사라지고 산으로 가버리는 결말,, 이야기 재미도가 다 깎였어요 여기서 추가로 외전이 더 나올진 모르겠지만 하나도 안궁금할 거 같네요 3권 사지말걸 진짜 좀 후회되요; 하

    gsy***
    2026.02.22
  • 2권까지는 잔잔물이었는데 3권에서 장르가 바뀌네요 ㅎㅎ;;

    cra***
    2026.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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