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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 정보
- 2026.02.09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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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 정보
- EPUB
- 평균 5.5MB
지원 환경
- 앱
- 웹
- PC뷰어
- PAPER
ISBN
9791173331732
UCI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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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가이드
* 배경/분야: #판타지 #서양풍 #고수위 #사건물 #달달 #신분차이 #출생의비밀 #몸부터_시작하는_관계 #첫사랑
* 작품 키워드: #용병단장공 #미남공 #불도저공 #사랑꾼이었공 #사연있공 #쾌남공 #요리사수 #미인수 #상처수 #다정수 #직업정신투철했수
* 공: 통칭 빅토르. 용병단장. 작은 군대와 맞먹을 정도로 규모가 큰 용병단을 이끌고 있지만 늘 가죽 가면으로 얼굴을 가리고 있는 수수께끼의 인물이다. 요리사로 고용된 에반을 보자마자 침대에 자빠트릴 만큼 성정이 거칠고 손이 빠르지만 의외로 다정하고 순정적이다.
* 수: 에반. 에반젤리스타 리치오. 전직 시에라의 왕실 요리사. 왕실 독살 사건에 휘말려 도주 중에 노예로 납치되지만, 천운으로 빅토르의 용병단에 요리사로 취직하게 된다. 아침식사를 들고 간 자신을 보자마자 덮친 단장 빅토르에게 충격과 공포를 느끼는데... 어쩐지, 이 남자에게 자꾸만 눈길이 간다?!
* 이럴 때 보세요: 흥미진진한 사건과 달달한 연애, 양쪽 모두 충실한 고수위 서양 시대물이 보고 싶을 때.
* 공감 글귀: “추운가 본데. 다시 뜨겁게 해 줄까.”
* 작품 키워드: #용병단장공 #미남공 #불도저공 #사랑꾼이었공 #사연있공 #쾌남공 #요리사수 #미인수 #상처수 #다정수 #직업정신투철했수
* 공: 통칭 빅토르. 용병단장. 작은 군대와 맞먹을 정도로 규모가 큰 용병단을 이끌고 있지만 늘 가죽 가면으로 얼굴을 가리고 있는 수수께끼의 인물이다. 요리사로 고용된 에반을 보자마자 침대에 자빠트릴 만큼 성정이 거칠고 손이 빠르지만 의외로 다정하고 순정적이다.
* 수: 에반. 에반젤리스타 리치오. 전직 시에라의 왕실 요리사. 왕실 독살 사건에 휘말려 도주 중에 노예로 납치되지만, 천운으로 빅토르의 용병단에 요리사로 취직하게 된다. 아침식사를 들고 간 자신을 보자마자 덮친 단장 빅토르에게 충격과 공포를 느끼는데... 어쩐지, 이 남자에게 자꾸만 눈길이 간다?!
* 이럴 때 보세요: 흥미진진한 사건과 달달한 연애, 양쪽 모두 충실한 고수위 서양 시대물이 보고 싶을 때.
* 공감 글귀: “추운가 본데. 다시 뜨겁게 해 줄까.”
단장은 요리사가 맛있다
작품 정보
"밥이 도망가면 안 되지."
전도유망한 천재 왕실 요리사 에반 리치오.
어느 날 성에서 벌어진 독살 사건에 휩쓸려 도망자 신세가 된 그는, 인간사냥꾼들에게 납치되어 노예로 팔리게 된다.
“흠. 쓸 만한 사람 구하기가 어렵네. 요리 같은 걸 해 본 자들은 없나?”
“제가! 제가 할 수 있습니다…! 요리할 수 있어요!”
노예시장에 와서 엉뚱하게 요리사를 찾는 한 남자와 만나게 된 에반.
용병단장 전용 요리사로 취직에 성공해 극적으로 노예 신세를 면하게 되지만...
"네가 내 아침밥이라고?"
다음날 준비한 아침식사와 함께 찾아간 용병단장의 천막에서, 에반은 용병단장 빅토르에게 '맛있게' 먹히고 만다.
꿈에도 생각 못 할 일을 당하고 공포에 휩싸인 것도 잠시,
“저, 단장님. 오늘 병아리콩 스튜는 맛이 어떠셨나요?”
“…좋아.”
좋아?
그게 다라고?
내 요리를 이렇게 평가하는 사람은 지금까지 없었어!
“......단장님, 지금껏 먹어 본 것 중에 가장 맛있던 게 뭐예요?”
“너.”
과연 에반은, 요리사의 몸에만 관심이 있는 단장님의 정신(?) 나간 입맛을 되돌릴 수 있을까?
전도유망한 천재 왕실 요리사 에반 리치오.
어느 날 성에서 벌어진 독살 사건에 휩쓸려 도망자 신세가 된 그는, 인간사냥꾼들에게 납치되어 노예로 팔리게 된다.
“흠. 쓸 만한 사람 구하기가 어렵네. 요리 같은 걸 해 본 자들은 없나?”
“제가! 제가 할 수 있습니다…! 요리할 수 있어요!”
노예시장에 와서 엉뚱하게 요리사를 찾는 한 남자와 만나게 된 에반.
용병단장 전용 요리사로 취직에 성공해 극적으로 노예 신세를 면하게 되지만...
"네가 내 아침밥이라고?"
다음날 준비한 아침식사와 함께 찾아간 용병단장의 천막에서, 에반은 용병단장 빅토르에게 '맛있게' 먹히고 만다.
꿈에도 생각 못 할 일을 당하고 공포에 휩싸인 것도 잠시,
“저, 단장님. 오늘 병아리콩 스튜는 맛이 어떠셨나요?”
“…좋아.”
좋아?
그게 다라고?
내 요리를 이렇게 평가하는 사람은 지금까지 없었어!
“......단장님, 지금껏 먹어 본 것 중에 가장 맛있던 게 뭐예요?”
“너.”
과연 에반은, 요리사의 몸에만 관심이 있는 단장님의 정신(?) 나간 입맛을 되돌릴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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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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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e***2026.06.01요리사+여행 너무 취저 소재 ㅎㅎ 초원, 바다, 숲, 도시 여기저기 가는 데다가, 새로운 곳 갈 때마다 씬 있고 ^^ 키워드가 되는 과일도 수미상관으로 완벽하게 챙겨 넣으신 것 같아서 너무 좋았음 bbb
06r***2026.04.27씬보다는 분위기가 넘 좋아서 장편이면 좋았을 것 같아요 수도 자기 직업에 뚝심있고 맛있는거 용병들 같이 먹는 것도 좋고 이 작품 보고 비슷한 장편 찾아헤매는데 없어요ㅜㅜ
znd***2026.03.12스토리-용병들 얘기라서 많이 돌아다니고 재밌음 씬-하~나도 안야함;; 씬 다넘김 그외단점?-생각보다 많이 잔인함..;;;;
tt1***2026.02.19판타지 세계관도 재미있고 씬도 알차고 좋았습니다. 의외로 탄탄한 서사가 있어서 스토리에 몰입됩니다.
ari***2026.02.16요리와 씬이 맛있습니다. 그리고 엮어진 이야기가 흥미로워요 먼가 저도 용병대 들어가서 같이 모험하는 기분이랄까? 공은 수를 처음부터 마음에 들고 계속 같이 있다보니 더 깊이 좋아하게된 느낌? 수는 계속 자기 뒷수습해주니까 사랑에 빠졌다고 생각하고 읽고있어요 유럽여행가고싶어지네요ㅋㅋㅋㅋㅋㅋ 중세유럽은 거절합니닷!
dar***2026.02.16소재 너무 좋아요~~~~~~~
fic***2026.02.16수가 요리만 했으면 좋겠다. 본인 의지대로 뭔가 하면 잘 되는 경우가 없고 항상 일이 꼬임
rid***2026.02.16더필요해욯ㅎㅎㄹㅎㅎ 단장님ㅋㅋㅋ
hye***2026.02.16씬도 찰지고 개연성도 좋쿠 그럭저럭 설날에 읽기 좋아요
str***2026.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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