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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팅 투게더 상세페이지

멜팅 투게더

  • 관심 4
총 3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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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640원
혜택 기간 : 7.24(금) 00:00 ~ 7.30(목) 23:59
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26.07.24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6.1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91173332586
UCI
-
  • 0 0원

  • 멜팅 투게더 3권
    멜팅 투게더 3권
    • 등록일 2026.07.24
    • 글자수 약 9.8만 자
    • 대여 불가
  • 멜팅 투게더 2권
    멜팅 투게더 2권
    • 등록일 2026.07.24
    • 글자수 약 9.5만 자
    • 대여 불가
  • 멜팅 투게더 1권
    멜팅 투게더 1권
    • 등록일 2026.07.24
    • 글자수 약 9.7만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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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가이드

* 배경/분야: #현대물 #오메가버스 #계급사회 #브로맨스 #성장물 #약피폐
* 작품 키워드: #수영선수공 #재벌집막내아들 #가난수 #미인수 #순정수 #서브공있음

* 수: 윤해겸. 어머니의 치료비를 마련하기 위해 자신의 몸을 팔아 숍에 진열된 어느 날, 동생의 부탁으로 오메가를 사기 위해 숍에 들린 조기석의 눈에 들어 백 회장의 집에 들어가게 된다.
남자 오메가를 혐오하는 상연의 태도에 쫓겨날 수는 없다는 마음으로 숨죽이고 자리를 지키지만, 생명력 그 자체인 듯 생동감 있는 상연의 육체에 눈을 빼앗기며 점점 그 자체를 마음에 담기 시작한다.

* 공: 백상연. 선진그룹 백 회장의 외아들. 피는 섞이지 않았지만 친아들처럼 그룹 일을 돕는 조기석 덕분에 수영 선수로서의 재능을 발휘하며 유유자적한 생활을 하고 있다.
오메가를 마음대로 다뤄도 된다며 사고 파는 썩은 알파들의 타성에 무분별하게 젖어 있었지만, 충동적으로 집에 들인 오메가 윤해겸으로 인해 지금까지의 가치관이 송두리째 뒤바뀌게 된다.

* 서브공: 조기석. 선진그룹 백 회장의 오른팔. 일명 조 실장. 상연을 친동생처럼 아끼며 온갖 뒷바라지를 해 오던 어느 날, 동생의 철없는 요구에 오메가를 사기 위해 방문한 '샵'에서 무기력하게 갇혀 있던 해겸을 '구매'해 온다.
팔려 온 오메가에 대한 연민으로 해겸을 챙겨 주던 감정은 점점 해겸 그 자체를 향하게 되고, 남자 오메가를 혐오하던 상연이 예상과 달리 해겸에게 빠져들자 맹렬한 질투와 혼란을 느끼게 된다.

* 이럴 때 보세요: 오메가 매매라는 고자극 소재를 통해 철없는 개아가공이 성장해 가는 모습을 그려낸 고수위 연애물이 보고 싶을 때.

* 공감 글귀: 형 말대로 쟤 이제 내 거야. 그러니까 알아서 할게.
멜팅 투게더

작품 정보

※ 본 작품은 오메가버스 설정을 바탕으로 인신매매, 형질 차별 등의 자극적인 묘사 및 서술이
포함되어 있으니 구매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국가대표 수영 유망주인 알파 백상연.
스무 살이 된 그는 어머니 백 회장의 수족이자 친형처럼 따르는 실장 조기석에게, 상시 '사용'할 수 있는 입주 오메가의 매입을 부탁한다.
하지만 들뜬 마음으로 집에 돌아온 저를 기다리고 있는 건 부탁하지 않은 '남자' 오메가 윤해겸.

"내 앞에 남창 새끼를 갖다 놓겠다고? 형이? 씨발, 내가 뭐 싫어하는지 알면서?!"

어린 시절 친구에게 덮쳐질 뻔한 기억 때문에 상연이 남자와의 성적 접촉을 극도로 혐오하는 것을 알면서도, 기석은 남자 오메가 해겸을 집에 들인 것.

"'네 거'라고 생각하고 옆에 둬. 그 짓만 안 하면 되는 거잖아."

평소 오메가를 사람 취급도 하지 않는 알파들의 선민의식을 지긋지긋해하던 기석은, 순수함을 갖고 있는 해겸을 통해 상연이 오메가들의 삶에 일말의 연민을 깨닫기를 바랐던 것.

어머니 백 회장의 오만한 알파 기질을 그대로 물려받았음에도 '남자'에게는 절대 손을 대지 않는 상연의 성정을 알기 때문에 할 수 있는 도박이었지만, 상황은 그가 전혀 예상하지 못한 방향으로 흘러가기 시작한다.

“윤해겸. 넌 이 집에서 내가 원하는 대로 행동하는 거야. 맞지?”
"응."
“이제부터 거기에 섹스도 포함이야.”


그토록 혐오하던 '남자' 오메가 해겸을 향한 상연의 관심은 곧 육체적 갈망으로 바뀌기 시작하고, 연민과 배려라는 명분을 앞세우며 해겸을 신경 쓰던 기석은 상연이 해겸의 육체까지 완전히 손에 넣었다는 사실을 알게 되자 혼란에 빠진다.

“형, 결국 이렇게 돼서, 나한테 실망했어?”
“사실은 그냥…… 윤해겸을 건드려서 실망인 건 아니고?”


혐오는 거침없는 욕망으로. 연민은 낯선 집착으로. 절망은 어렴풋한 희망으로.
복잡하게 얽힌 세 사람의 감정은 급물살을 타기 시작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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