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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 정보
- 2026.08.10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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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 정보
- EPUB
- 평균 5.6MB
지원 환경
- 앱
- 웹
- PC뷰어
- PAPER
ISBN
9791173332647
UCI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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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가이드
* 배경/분야: #동양시대물 #수인물 #범수인공 #연하공 #순진공 #귀염공 #토끼수인수 #연상수 #스승님수 #미인수 #다정수
* 작품 키워드: #사건물 #달달 #재회 #사제관계 #역키잡 #첫사랑 #고수위
* 공: 산(이해산). 범 수인이자 범족의 골칫거리. 가주 경쟁 탓에 일족 내에서 어머니와 핍박을 받았으며, 그로 인해 발정기를 보살피지 못해 폭주한 끝에 큰 사고를 친 적이 있다. 범족 가주에 의해 백유선에게 주어지기 전까지는 가문의 천덕꾸러기와 다름없는 삶을 살았다. 그런 그가 이 세상 끝까지라도 따르고픈 단 한 사람은 스승 백유선뿐.
* 수: 백유선. 토끼 수인이자 약사. 유전병이 있어 시한부 선고를 받은 것이나 마찬가지인 인생을 조용히 살다 가려 한다. 만병을 낫게 해 준다는 만병초라는 약초를 찾아 병을 고치는 것만이 유일한 소망이었다. 그러나 어쩌다 얻게 된 범 제자와 함께 이전까지와는 사뭇 다른 삶을 살아가게 된다.
* 이럴 때 보세요: 닥쳐오는 고난을 두 손 꼭 잡고 하나씩 극복해 가는 따뜻하고 다정한 고수위 수인물이 보고 싶을 때.
* 공감 글귀: “스승님. 저는 스승님 것이지요?”
* 작품 키워드: #사건물 #달달 #재회 #사제관계 #역키잡 #첫사랑 #고수위
* 공: 산(이해산). 범 수인이자 범족의 골칫거리. 가주 경쟁 탓에 일족 내에서 어머니와 핍박을 받았으며, 그로 인해 발정기를 보살피지 못해 폭주한 끝에 큰 사고를 친 적이 있다. 범족 가주에 의해 백유선에게 주어지기 전까지는 가문의 천덕꾸러기와 다름없는 삶을 살았다. 그런 그가 이 세상 끝까지라도 따르고픈 단 한 사람은 스승 백유선뿐.
* 수: 백유선. 토끼 수인이자 약사. 유전병이 있어 시한부 선고를 받은 것이나 마찬가지인 인생을 조용히 살다 가려 한다. 만병을 낫게 해 준다는 만병초라는 약초를 찾아 병을 고치는 것만이 유일한 소망이었다. 그러나 어쩌다 얻게 된 범 제자와 함께 이전까지와는 사뭇 다른 삶을 살아가게 된다.
* 이럴 때 보세요: 닥쳐오는 고난을 두 손 꼭 잡고 하나씩 극복해 가는 따뜻하고 다정한 고수위 수인물이 보고 싶을 때.
* 공감 글귀: “스승님. 저는 스승님 것이지요?”
시한부 토끼는 범의 피를 마셔야 산다
작품 정보
“저치는 이제 백 선생 것이니 이를 뽑든 피를 내든 마음대로 하시게.”
대대로 내려오는 불치병 탓에 시한부 인생을 타고 난 약사, 토끼 수인 백유선은 어느 날 발정기를 이기지 못하고 날뛰다 사고를 친 골칫거리 범 수인 산을 맡게 된다.
병을 앓던 세자를 회복시킨 상으로 나라님께서 뭐든 들어준다기에 자신의 병에 약으로 쓸 범의 피를 청했을 뿐인데, 피는 셀프 수확이라며 본체를 떡하니 주신 것.
“산아. 혹여나 집으로 돌아가고 싶거든 말하렴.”
“저는 집이 없어요. 돌아갈 곳이 없습니다.”
타고난 성정이 유약하고 선량한 유선은 일족에게 버림받은 채 사람 꼴조차 못 하고 있는 산이 가여워 신변을 돌봐 주며 함께 지낼 방도를 찾고,
산은 태어나 처음 받아 보는 부드러운 손길에 취해 유선을 스승님이라 부르며 졸졸 따라다니게 된다.
“저분 몸 가장 뜨거운 곳에 가득 찬 물을 빼내야만 나으시겠습니다.”
그러나 발정기가 찾아오자 유선은 정신을 차리지 못하고, 산은 공경하고 사랑하는 스승의 몸 가장 뜨거운 곳에 가득 찬 물을 빼기 위해 나서게 되는데...?
“이건 다 스승님이 아파서. 아프니까 그런 거야.”
대대로 내려오는 불치병 탓에 시한부 인생을 타고 난 약사, 토끼 수인 백유선은 어느 날 발정기를 이기지 못하고 날뛰다 사고를 친 골칫거리 범 수인 산을 맡게 된다.
병을 앓던 세자를 회복시킨 상으로 나라님께서 뭐든 들어준다기에 자신의 병에 약으로 쓸 범의 피를 청했을 뿐인데, 피는 셀프 수확이라며 본체를 떡하니 주신 것.
“산아. 혹여나 집으로 돌아가고 싶거든 말하렴.”
“저는 집이 없어요. 돌아갈 곳이 없습니다.”
타고난 성정이 유약하고 선량한 유선은 일족에게 버림받은 채 사람 꼴조차 못 하고 있는 산이 가여워 신변을 돌봐 주며 함께 지낼 방도를 찾고,
산은 태어나 처음 받아 보는 부드러운 손길에 취해 유선을 스승님이라 부르며 졸졸 따라다니게 된다.
“저분 몸 가장 뜨거운 곳에 가득 찬 물을 빼내야만 나으시겠습니다.”
그러나 발정기가 찾아오자 유선은 정신을 차리지 못하고, 산은 공경하고 사랑하는 스승의 몸 가장 뜨거운 곳에 가득 찬 물을 빼기 위해 나서게 되는데...?
“이건 다 스승님이 아파서. 아프니까 그런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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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kz***2026.08.17재밌을거 같아요~ ^^
pla***2026.08.11섭컾이 넘 밟히는데용…
rat***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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