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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버린 남자의 노예가 되었다 상세페이지
  • BL 웹소설판타지물

내가 버린 남자의 노예가 되었다

  • 관심 5,266
  • 기유화 저자
로즈힙 출판
총 181화
혜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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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 정보
  • 2023.02.11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1.1MB
지원 환경
  • 앱
  • 웹
  • PC뷰어
  • PAPER
ISBN
9791167309013
UCI
-
소장하기
  • 총 0화 0원

  • 내가 버린 남자의 노예가 되었다 특별외전 13화
    • 등록일 2024.12.04
    • 글자수 약 3.2천 자
    • 100원

  • 내가 버린 남자의 노예가 되었다 특별외전 12화
    • 등록일 2024.12.04
    • 글자수 약 3.1천 자
    • 100원

  • 내가 버린 남자의 노예가 되었다 특별외전 11화
    • 등록일 2024.12.04
    • 글자수 약 3.1천 자
    • 100원

  • 내가 버린 남자의 노예가 되었다 특별외전 10화
    • 등록일 2024.12.04
    • 글자수 약 3.2천 자
    • 100원

  • 내가 버린 남자의 노예가 되었다 특별외전 9화
    • 등록일 2024.12.04
    • 글자수 약 3.3천 자
    • 100원

  • 내가 버린 남자의 노예가 되었다 특별외전 8화
    • 등록일 2024.12.04
    • 글자수 약 3.4천 자
    • 100원

  • 내가 버린 남자의 노예가 되었다 특별외전 7화
    • 등록일 2024.12.04
    • 글자수 약 3.5천 자
    • 100원

  • 내가 버린 남자의 노예가 되었다 특별외전 6화
    • 등록일 2024.12.04
    • 글자수 약 3.6천 자
    • 1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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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경/분야: 서양풍/판타지물

* 작품 키워드: #피폐물 #다공일수 #오해/착각 #애증 #신분차이 #애절물 #서양풍 #판타지물 #복수공 #능력공 #개아가공 #오해하공 #후회공 #발닦개공 #미남공 #집착공 #연하공 #상처공 #황제공 #능글공 #연상공 #충성스럽공 #미남수 #잘생겼수 #귀족이었수 #연상수 #후회수 #굴림수 #상처수 #무심수

* 수: 녹스 라이네리오 (28세, 185cm)
라이네리오 공작가의 외동아들.
제2황자의 첩자 노릇을 했으나 그의 손에 버려져 할리드의 노예로 전락한다.
그는 과거 자신이 할리드에게 주었던 씻을 수 없는 상처를 알기에 노예로서의 삶을 받아들이지만
그런 그를 계속해서 바닥으로 끌어내리려는 두 남자의 손에 씻을 수 없는 상처를 입게 된다.

* 공1: 할리드 비아 (25세, 192cm)
어렸을 적 녹스의 몸종이었던 소년.
하지만 어느 날 황제의 자리에 오른 2황자의 오른팔이 되어 나타나 녹스를 추락시킨다.
녹스에게 처절히 내쳐졌고 그에 앙심을 품고 있다.
애증과 증오 사이에서 길을 잃고 헤매다 결국 녹스에게 씻을 수 없는 상처를 주고 만다.

* 공2: 펠티온 안드라스 다이달론츠 (29세, 190cm)
황태자에게 위협받던 2황자. 하지만 결국 그를 이겨내고 황제의 자리에 오른다.
녹스를 장난감처럼 생각해 거칠게 다루는데 망설임이 없다. 하지만 점점 제 품 안의 그에게 마음이 기운다.

* 이럴 때 보세요: 오해로 점철된 관계에 지독한 상처를 주다 결국엔 애정을 갈구하며 매달리는 공들의 이야기가 보고 싶을 때.

* 공감 글귀: “옷 시중이든 뭐든 네가 할 일은 없어. 침대 위에서 내게 다리를 벌리는 것 외에는.”
내가 버린 남자의 노예가 되었다

작품 소개

※ 본 도서에는 폭력, 강압적 관계 등의 가학적 요소 및 수위 높은 소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구매에 참고하여 주시길 바랍니다.
※ 본 도서에는 97화에 삽화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 본 작품의 외전의 경우, 수와 제삼자(론더)와의 관계 요소가 내용에 포함되어 있으니 이용에 참고하여 주시길 바랍니다.

녹스 라이네리오는 자신을 사랑하는 소년,
할리드를 보호하기 위해 잔인한 방법으로 그를 내친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 성인이 된 그의 앞에
할리드가 비아라는 성을 달고 제2황자의 곁에 있었다.

그것도 황태자의 목을 손에 들고.

황제가 된 제2황자는 황태자 아니, 이제 반역자가 된 자의
목을 베어 온 할리드 비아에게 ‘녹스 라이네리오’ 라는 하사품을 내린다.

___________________

“오늘부터 네가 할 일은 이거야.”

녹스의 목을 놓아준 할리드는 상체를 세우고 자신의 가운을 풀어 넘겼다.
녹스는 막혔던 숨을 천천히 내쉬며 자신의 위를 차지하고 있는 남자를 바라보았다.

어깨부터 드러난 할리드의 온몸엔 상처가 가득했다.
단단해 보이는 몸체와 두꺼운 팔뚝, 허리가 눈에 보였다. 그리고.

“…….”

그 어렸던 아이가 다 커서 이제 노예로 떨어진 제게 발정하고 있었다.
그는 저도 모르게 그에게 깔린 채로 시트를 잡아당겨 도망치려고 했다.
그러자 단단한 손이 다시금 어깨를 꽉 눌러 왔다. 녹스가 더듬더듬 말했다.

“아니야, 이건, 이건 아닌 것….”

이건 아닌 것 같아. 그 말에 할리드는 쥐고 있던 어깨를 놓고 그의 머리채를 잡아 뒤로 당겼다.

“윽……!”
“뭐가 아니지?”

그의 말이 낮게 속삭여졌다.

“난 이러려고 널 데려온 거야.”

작가 프로필

기유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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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

구매자 별점
4,778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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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정도면 다정공 아님? 황제랑 할리드 맛있어서 큰일이네 재탕 삼탕 사탕 오탕 육탕 칠탕 ing

    hnl***
    2026.10.05
  • 이게머죠 머죠 대체뭐죠 무슨일이 일어난거죠 완결까지 다 봤는데 진짜 혼돈입니다 녹스진짜 너무 불쌍하긴한데 막 울면서 보진않았어요 뭔가 이입?몰입이 안된다 해야하나 그런 느낌입니다 보통 피폐물보면 질질짜면서 보는데 이건 그런 느낌이없숴요... 후련하게 눈물빼는맛으로 보는건데..ㅠ 뭔가 한사람 가지고 장난감처럼 막 굴리는 느낌이고 완결까지 본 입장으로서 꽉막힌둣한 답답한 느낌의 완결이었습니다.. 수가 완벽하게 복수하진 못한기분? 엄청 찝찝하게 끝나버린 그런 기분이요.. (분명 복수를 했는데 후련하지않음) 약간 딥웹같은곳에서 고어물영상 잘못눌러서 봤다가 느끼는 불쾌함 그런느낌입니다 약간 옵세션 본것같은 느낌인데 거기서 공포 호러가 빠지고 불쾌함과 매우매우매우찝찝함과 답답함만 남은 기분..? 쨋든 스토리는 그럭저럭 볼만 합니다 엄청 재밌었다고는 못하겠어요 보고싶은분들 찍먹하는거 나쁘지않다 봅니다

    bri***
    2026.10.02
  • 똑같은 단어의 반복이 몰입을 깹니다. 아주 많이 깹니다.

    alm***
    2026.09.02
  • 그 수많은 zott대를 감당하고 읽을만큼 매력적이냐라고 하면 아닌듯

    sub***
    2026.07.31
  •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
    d56***
    2026.04.05
  • 지금 다시 외전이 나올 확률은 없겠죠…?

    tun***
    2026.03.20
  • 좀 억지전개가 있긴한데 흐린눈할정도는됨 쓰레기공 조아하면 재밌음 글고 다른 후회물보다 수의 복수가 확실해서 마음에 들어요 다만 ㄹㄷ가 초반부터 비중이 좀 있고 찐메인공이엇으면 수의 상처가 좀더 잘 아물지않았울까.. 군림수 평범공도 재밋엇을거같애서 ㅋㅋ글고 찐메인공이었다면 갠적으로.. 유혹에 넘어가지않는걸로 끝났더라면 더 ”진짜“같아서 좋앗을거같음.. 아래는 스포 . . . . . . . . . . . . . . . . . . 근데 공1이 공2한테 우리 둘다 죽어야 수가 행복해진다고 하는데 1이 2죽이고 자기는 안 죽어서 좀 실망함.. 진짜 목숨을 바치는 사랑일 줄 알고 기대했는데 아쉽네여..

    dhs***
    2026.01.22
  •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
    son***
    2026.01.15
  •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
    ili***
    2026.01.12
  •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
    jmt***
    2026.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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