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리디 접속이 원활하지 않습니다.
강제 새로 고침(Ctrl + F5)이나 브라우저 캐시 삭제를 진행해주세요.
계속해서 문제가 발생한다면 리디 접속 테스트를 통해 원인을 파악하고 대응 방법을 안내드리겠습니다.
테스트 페이지로 이동하기

폐허낙원 상세페이지
  • BL 소설 e북판타지물

폐허낙원

  • 관심 638
  • 늘봄 저자
로즈힙 출판
총 4권
이벤트
소장
단권
판매가
3,000 ~ 3,500원
전권
정가
13,400원
판매가
13,400원
전권 소장
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23.11.10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4.7MB
지원 환경
  • 앱
  • 웹
  • PC뷰어
  • PAPER
ISBN
9791170744283
UCI
-
소장하기
  • 총 0권 0원

  • 폐허낙원 4권 (완결)
    폐허낙원 4권 (완결)
    • 등록일 2023.11.10
    • 글자수 약 12.4만 자
    • 3,500원

  • 폐허낙원 3권
    폐허낙원 3권
    • 등록일 2023.11.10
    • 글자수 약 11.4만 자
    • 3,400원

  • 폐허낙원 2권
    폐허낙원 2권
    • 등록일 2023.11.10
    • 글자수 약 12.1만 자
    • 3,500원

  • 폐허낙원 1권
    폐허낙원 1권
    • 등록일 2023.11.12
    • 글자수 약 8.9만 자
    • 3,000원


[구매 안내] 세트 또는 시리즈 전권 소장 시(대여 제외) 이미 소장 중인 중복 작품은 다른 계정에 선물할 수 있는 쿠폰으로 지급됩니다. 자세히 알아보기 >

이 작품의 키워드

다른 키워드로 검색

BL 가이드

*배경/분야: 피폐물, 오메가버스
*작품 키워드: 피폐물, 오메가버스, 인외존재, 하드코어, 감금, 쌍방구원, 복수, SM, 알파공, 미인공, 집착공, 분리사망공, 상처공, 수였공(성적 굴림 존재), 헌신수, 베타->오메가수, 미인수, 순진수, 다정수, 외유내강수

*공 : 루시안 엘 시어 오벨리아 (코드 : S10001)
망국의 왕자. 경국지색의 미인으로 나라가 망한 뒤 원치 않게 ‘낙원’이라는 기관에 끌려와 S등급 판매 상품으로 다뤄진다. 그곳에서 B를 만나 힘든 현실 속에서 유일한 위안을 받게 되고 점차 그가 없어서는 안 될 정도로 그에게 빠져든다.
*수 : B (코드 : B20981)
낙원에서 태어나 자란 낙원의 상품. B등급 상품이라 B라 불린다. 외모 하나는 특등급이란 말을 꾸준히 들었을 정도로 미인이지만 출생이 천하다는 이유로 천대받는다.
금방 상품으로서의 삶을 받아들이는 다른 이들과 달리 계속해서 반항하고 인간으로 남으려는 루시안을 신기해하다가, 자신을 상품이 아닌 인간으로 대해 주는 그에게 완전히 빠져 버린다.

*이럴 때 보세요: 완전한 나락에 떨어진 공과 수가 서로에게 구원이 되어 주는 이야기가 보고 싶을 때.
*공감 글귀:
“네가 아직도 높은 자리에 있는 줄 알지? 세상이 모두 네 발아래 있는 것 같고. 그런데 이를 어쩌나. 네 세상은, 이미 부서진 지 오랜데.”
“너희가 해야 할 건 하나야. 좆받이는 좆받이답게 자지나 잘 받아먹고 살면 되는 걸 가지고-.”
폐허낙원

작품 정보

※본 도서에 등장하는 인물, 기관 등의 설정은 모두 실제와 무관하며, 작중에 강압적이고 성적인 학대 행위 및 관계 묘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도서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주인공의 성적 굴림, 자보드립, 한시적인 신체개조(양성구유, 모유플), 기차 등 호불호 강한 요소가 다수 포함되어 있으니 도서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계속해서 내리치는 채찍 탓에 사선으로 솟아오른 등허리 위로 식은땀이 송골송골 맺혔다 떨어졌다.
“내가 이런다고….”
어둠 속에서 교관을 또렷하게 노려보는 그의 눈빛이 푸르렀다.
“바뀔 줄 알아.”
다짐과도 같은 그 말에 두 눈이 크게 뜨였다.

*

낙원에 끌려온 보통의 상품들과 다르게 교관에 맞서며 자신의 의지대로 행동하는 루시안.
낙원에서 오래도록 상품으로 살아와 순응에 익숙한 B는 그런 루시안이 신기하기만 하다.

상품이 아닌 인간으로서의 삶을 루시안에게서 느낀 B는 그의 주변을 맴돌고,
방어적으로 행동하던 루시안 또한 모든 것이 불합리한 이곳에서 유일하게 대화할 수 있는 B에게 마음을 열어 간다.

한편 루시안을 통제하기 위해 골머리를 앓던 교관은 그런 둘의 낌새를 눈치채고 B를 약점 삼아 루시안을 겁박하며 휘두르려 하는데….

작가 프로필

늘봄
링크
  • 트위터
작가의 대표 작품더보기

리뷰

4.7

구매자 별점
142명 평가

이 작품을 평가해 주세요!

건전한 리뷰 정착 및 양질의 리뷰를 위해 아래 해당하는 리뷰는 비공개 조치될 수 있음을 안내드립니다.
  1.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2. 비속어나 타인을 비방하는 내용
  3. 특정 종교, 민족, 계층을 비방하는 내용
  4. 해당 작품의 줄거리나 리디 서비스 이용과 관련이 없는 내용
  5. 의미를 알 수 없는 내용
  6. 광고 및 반복적인 글을 게시하여 서비스 품질을 떨어트리는 내용
  7. 저작권상 문제의 소지가 있는 내용
  8. 다른 리뷰에 대한 반박이나 논쟁을 유발하는 내용
* 결말을 예상할 수 있는 리뷰는 자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 외에도 건전한 리뷰 문화 형성을 위한 운영 목적과 취지에 맞지 않는 내용은 담당자에 의해 리뷰가 비공개 처리가 될 수 있습니다.
  • 너무누무누무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 꼴리고 너무너무너무 재밌었어요 외전주세요 네? 우리 아기외전 만들자 네?? 네?? 네????

    wot***
    2026.10.01
  • 진짜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olj***
    2026.09.30
  • 2권까지 읽었고 전에 없는 새로운 내용이라 도파민이 확 터지네요 공이 박히는 이유가 수를 지키기 위해서<<< 이게 미치도록 좋습니다 공이 왕족 출신인데다가 자존심을 안 굽혀서 나쁜넘들이 공을 길들이려고 수를 인질잡고 협박해요. 그래서 공이 마지못해 순응합니다. 너무 맛도리예요..... 사랑하는 아이를 위해 왕족으로서의 긍지와 영예를 버리고 뒤까지 내어주는 공의 순애가 미쳤읍니다 근데 이게 계속 반복돼요.... 나쁜놈들이 공을 길들이고 싶은데 성질 때문에 안 되니까 수를 괴롭히면서 협박하고, 공은 분노하면서도 하는수없이 잘못했다고 빌며 수랑 같이 ㄱㄱ당하고... 장소나 상황은 계속 바뀌는데 이 패턴만 무한반복이에요... 수는 낙원에서 나고 자라 그렇다고 쳐도, 2권까지의 공은 탈출이나 복수보다는 무력하게 붙잡혀 성노리개로 전락한 망국의 왕자 포지션... 딱 이정도예요. '수를 지키기 위해서는 저놈들의 요구를 들어줘야 해'라는 생각에 굴려지고 굴려지는 게 반복이에요. 그다음이 없어요. 물론 이 과정에서 공수 감정이 깊어지긴 하지만 복수나 탈출에 대한 생각이 또렷하지가 않아요. 물론 지칠대로 지치고 낙인 때문에 탈출을 못 하는 상황인 건 알지만, 적어도 왕족이었던 만큼 겉으로는 나쁜놈들 말을 들어도 속으로는 복수나 탈출 계획을 세우고 있었으면 너무 좋았을 것 같아요. 그냥 무력하게 굴러지고 있으니까 1권에서 왕족으로서의 자존심을 지키던 공의 모습과는 사뭇 달라 쪼끔 아쉬웠습니다... 수를 위해 긍지를 버리고 모브들에게 뒤는 내줄지언정 탈출을 위해 뭔가를 더 할 것 같은 설정이었는데 지금은 계속 구르고 구르는 것뿐이네요ㅠㅠ (모브들이 성질 좀 죽이라고 함→ 공 반항 → 수 데리고 협박 → 공 분노!!하지만 결국 말 들음의 반복.....) 제 생각보다 공이 무력하고 수만 없었다면 당장 자결을 시도했을 만큼 무너지는 게 많이 안쓰러워요.... 3권에서는 좀 달라지려나 싶은데 똑같이 구른다는 말이 있어서 더 읽어야 할지 고민중입니다..... 하지만 오로지 수를 지킨다는 일념으로 잔악한 폭력을 견디는 공이 너무 기특하고, 태어나서 단 한 번도 바다를 본 적 없이 성노리개로서의 교육만 받은 수가 안타까워서 계속 읽어보려구요. 하드하고 생소한 소재를 이렇게 재밌고 몰입감 있게 적은 소설은 진짜 오랜만입니다. +‼️3, 4권 완독 별점 3→5 수정) 다 읽고 기립 박수 쳤습니다 와 루시안은 진짜 왕족이에요 1, 2권에서 너무 무력한 거 아닌가 싶었는데 아무런 희망도 없는 상황에서 수만을 붙잡고 가다가 3, 4권에서 다시 일어서는데 그게 진짜 너무 멋있어요. 다 포기하려던 순간 수가 구원이 되어줬기에 더 애틋한.... 그래서 완독하니 2권 내용이 다르게 다가오네요 2회차 바로 들어가야겠어요. 3권부터 장르가 판타지 혁명물로 바뀌는 느낌은 맞는데 생뚱맞은 전환은 아니고요. 앞에서 다 깔린 복선들이 줄줄이 풀려요 다만 생략된 게 많다 보니 매끄럽지 못한 느낌? 복선을 계속해서 풀어가야지 독자들도 반전이나 내용을 유추하면서 따라가는데, 처음 한두 번 던져주고 언급이나 설명이 거의 없었다가 후반부에 갑자기 등장해서 사실은 그랬다~ 식으로 한꺼번에 풀어져요. 공수가 고양이 수인이고 판타지 설정도 계속 등장해서 얼추 세계관은 유추가 됐지만 어느 정도의 판타지인지는 마지막까지 그림이 잘 안 그려져서 새로운 설정이 나올 때마다 오 그렇구나하며 보게 되네요. 하지만 읽을 때는 크게 신경 쓰이지 않았고, 핵심 복선들만큼은 작가님이 계속 알차게 풀어주셔서 모아놓고 보면 내용이 아주 옹골차요. 씬 소재들도 그렇고 세계관도 그렇고 웬만한 것들을 다 모아 버무렸는데 할머니가 밥에 참기름 붓고 나물들 마구 넣고 섞어준 맛있는 비빔밥이 됐어요. 좀더 확장하고 완성도를 높일 수도 있었겠지만, 그렇다고 복선을 전부 세세하게 깔아뒀다면 초반의 그 피폐하고 애틋한 느낌이 안 났을 거라 저는 지금 느낌의 완결이 딱 맞다고 생각해요 물론 4권 내용이 더 길었으면 좋았겠지만 있을 건 딱 있는 느낌이라 무척 재밌게 읽었습니다. 그러니 작가님은 외전을 더 내달라... +매우 약소한 분량이지만 감초처럼 제 마음을 흔들고 지나간 B56.... 얘 너무 호감인데 웃겨요

    par***
    2026.09.30
  • 호불호가 많이 갈리는 소재 하지만 난 재밌었다.

    wpd***
    2026.06.27
  • 참신한 소재.. 수였공이 이렇게 맛있다니 오랜만에 도파민 터지는 소설이었네요

    hnj***
    2026.06.11
  • 새로운 취향에 눈떠버림.. 공이 박힌다 <- 진짜 너무 자극적… 하지만 절대 리버스는 아니라는 점이 좋다.. 공과 수의 관계는 명확하지만 둘 다 박힌다는게… 🤤🤤 근데 그거와 별개로 둘이 너무 순애인데 굴러서 안쓰럽긴 해요.. ㅜㅜ

    jm1***
    2026.05.24
  • 벨 경력 35년 중 손에 꼽게 야함 씬과 스토리 다 잡은 멋진 소설임

    wht***
    2026.05.19
  •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
    oul***
    2026.03.27
  •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
    zxt***
    2026.02.22
  • ㅠㅠㅠㅠㅠㅠ....아 될까? 가능할까? 했는데 가능하네......수였공싫어하는데 루시는 괜찮습니다ㅜ 애기고양이들ㅜㅜㅜ영사해라

    coo***
    2026.01.26
'구매자' 표시는 유료 작품 결제 후 다운로드하거나 리디셀렉트 작품을 다운로드 한 경우에만 표시됩니다.
무료 작품 (프로모션 등으로 무료로 전환된 작품 포함)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시리즈 내 무료 작품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하지만 같은 시리즈의 유료 작품을 결제한 뒤 리뷰를 수정하거나 재등록하면 '구매자'로 표시됩니다.
영구 삭제
작품을 영구 삭제해도 '구매자' 표시는 남아있습니다.
결제 취소
'구매자' 표시가 자동으로 사라집니다.

판타지물 베스트더보기

BL 웹소설 리다무 모아보기
판타지물 베스트
  1. <다섯 번째 아침> 세트
  2. <개정판 | 밀랍인형폭렬학원가> 세트
  3. 자정의 비밀
  4. <단테의 12인> 세트
  5. 다섯 번째 아침
  6. <말랑말랑 북부대공> 세트
  7. <좀비물은 항상 쓰레기들이 오래 산다> 세트
  8. <가이드 레볼루션> 세트
  9. 고요가 사랑한 소리
  10. 폐허낙원

본문 끝 최상단으로 돌아가기

spinner
앱으로 연결해서 다운로드하시겠습니까?
닫기 버튼
대여한 작품은 다운로드 시점부터 대여가 시작됩니다.
앱으로 연결해서 보시겠습니까?
닫기 버튼
앱이 설치되어 있지 않으면 앱 다운로드로 자동 연결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