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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 정보
- 2024.01.10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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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 정보
- EPUB
- 평균 0.9MB
지원 환경
- 앱
- 웹
- PC뷰어
- PAPER
ISBN
9791170745945
UCI
-

BL 가이드
* 배경/분야: #현대물 #오메가버스
* 작품 키워드: #미남공 #강공 #후회공 #집착공 #조폭공 #다정공 #도망수 #명랑수 #다정수 #병약수 #상처수 #얼빠수 #임신수 #쌍방구원 #기억상실
* 유소원 (수): 기억을 잃은 채 바닷가에 홀로 버려졌다.
저를 찾아온 우재영으로 인해 혼란을 겪지만, 그래도 닥친 현실을 씩씩하게 해결하기로 마음먹는다.
솔직하고 맹랑한 면모로 상대의 허를 찌르다가도 때때로 놀랄 만큼 초연하고 헌신적이다.
* 우재영 (공): 기억을 잃고 외딴 바닷가에 버려진 유소원을 발견한 남자.
사납게 생긴 인상과 까칠한 말투와는 달리 세심하고 다정하다. 다시는 유소원을 놓칠 생각이 없다.
* 이럴 때 보세요: 난관을 헤쳐 나가며 서로를 구원하는 두 사람이 보고 싶을 때
* 공감 글귀: “날 신사로 봤나 봐? 그래 봤자 돈 놓고 돈 먹는 깡패 새낀데.”
* 작품 키워드: #미남공 #강공 #후회공 #집착공 #조폭공 #다정공 #도망수 #명랑수 #다정수 #병약수 #상처수 #얼빠수 #임신수 #쌍방구원 #기억상실
* 유소원 (수): 기억을 잃은 채 바닷가에 홀로 버려졌다.
저를 찾아온 우재영으로 인해 혼란을 겪지만, 그래도 닥친 현실을 씩씩하게 해결하기로 마음먹는다.
솔직하고 맹랑한 면모로 상대의 허를 찌르다가도 때때로 놀랄 만큼 초연하고 헌신적이다.
* 우재영 (공): 기억을 잃고 외딴 바닷가에 버려진 유소원을 발견한 남자.
사납게 생긴 인상과 까칠한 말투와는 달리 세심하고 다정하다. 다시는 유소원을 놓칠 생각이 없다.
* 이럴 때 보세요: 난관을 헤쳐 나가며 서로를 구원하는 두 사람이 보고 싶을 때
* 공감 글귀: “날 신사로 봤나 봐? 그래 봤자 돈 놓고 돈 먹는 깡패 새낀데.”
도망수의 복지는 셀프입니다 (15세 개정판)
작품 소개
기억을 잃은 채 바닷가에서 눈을 뜬 소원은
누군가에게서 도망쳐야 한다는 본능에 허겁지겁 몸을 숨기다 깨닫는다.
아, 여기 소설 속이구나.
구질구질한 소설에 빙의해 버린 게 틀림없었다.
설상가상으로 소원에게 자신이 애 아빠라 주장하는 남자, 우재영이 찾아온다.
엉망이 된 소원의 몸 상태에 자책하던 그는 필사적으로 소원을 붙잡는다.
“재활까지 두 달. 그때까지만이라도 내가 널 책임질게. 날 이용해, 유소원.”
행복한 결말을 봐야 하는 이야기 속
소원은 뭐가 됐든 몸이 먼저 나아야 한다는 생각에 그의 손을 잡기로 하는데...
* * * * * *
“또 불러 줄 테니까 몸 상태 봐 가면서 놀아.”
“네.”
“창문은 다 열지 말고. 체온은 하루에 적어도 두 번씩은 재.”
“과보호…….”
“네 꼬라지를 봐라. 걱정 안 하게 생겼나.”
“……병원 지겨워요.”
“알아. 그래도 조금만 참아. 퇴원하고 나면.”
우재영이 답지 않게 머뭇거리더니 작은 목소리로 덧붙였다.
“원한다면 지낼 곳을 구해 줄 수도 있겠지만…….”
“…….”
“아직 짐 안 치웠어, 내 집.”
그 말이, 이상하게 꼭 자신과 함께 있어 달라는 말처럼 들렸다.
누군가에게서 도망쳐야 한다는 본능에 허겁지겁 몸을 숨기다 깨닫는다.
아, 여기 소설 속이구나.
구질구질한 소설에 빙의해 버린 게 틀림없었다.
설상가상으로 소원에게 자신이 애 아빠라 주장하는 남자, 우재영이 찾아온다.
엉망이 된 소원의 몸 상태에 자책하던 그는 필사적으로 소원을 붙잡는다.
“재활까지 두 달. 그때까지만이라도 내가 널 책임질게. 날 이용해, 유소원.”
행복한 결말을 봐야 하는 이야기 속
소원은 뭐가 됐든 몸이 먼저 나아야 한다는 생각에 그의 손을 잡기로 하는데...
* * * * * *
“또 불러 줄 테니까 몸 상태 봐 가면서 놀아.”
“네.”
“창문은 다 열지 말고. 체온은 하루에 적어도 두 번씩은 재.”
“과보호…….”
“네 꼬라지를 봐라. 걱정 안 하게 생겼나.”
“……병원 지겨워요.”
“알아. 그래도 조금만 참아. 퇴원하고 나면.”
우재영이 답지 않게 머뭇거리더니 작은 목소리로 덧붙였다.
“원한다면 지낼 곳을 구해 줄 수도 있겠지만…….”
“…….”
“아직 짐 안 치웠어, 내 집.”
그 말이, 이상하게 꼭 자신과 함께 있어 달라는 말처럼 들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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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외에도 건전한 리뷰 문화 형성을 위한 운영 목적과 취지에 맞지 않는 내용은 담당자에 의해 리뷰가 비공개 처리가 될 수 있습니다.글자체가 너무 따뜻해서.. 여러 고난과 등장인물들이 힘들어할때도, 행복할때도 잘 볼수 있었던것같아요.. 어떻게 스토리가 아닌 글 자체의 따뜻함을 느낄수 있는건지..이런 좋은 작품을 이제야 본게 아쉽네요..
hea***2026.08.22글을 보면 작가가 보인다는데 그런 의미에서 작가님은 정말 따뜻한 사람이신 것 같아요 처음부터 끝까지 다정한 이야기 잘 읽었습니다. 돈 쓴게 아깝지 않아요
vic***2025.04.10진짜 아름다운 이야기다……… 병약수 개맛있게 말아주시는데 심지어 아름답기까지 함 무료분 분량 보고 그냥 바로 전체소장 질렀는데 후회는 없습니다… 취향에 정말 완벽하게 부합한 작품…… 최고다 여기 평생 죽치고 앉아서 외전까지 기다릴게요…
smy***2024.05.06키워드도 딱 취형이고 엄청 편하게 읽히는 느낌이네요
dle***2024.04.09필력 좋으신 작가님 발견^^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mam***2024.04.09수 성격이 명랑하면서도 답답하지 않아서 진짜 재미있네요
soo***2024.04.09좋아하는 키워드라 재밌게 읽고 있어요
pag***2024.04.07깡패공에게도 할말은 다하고 보는 우리 소원이♡ 소원이 챙기기에 하루가 바쁜 재영이♡
god***2024.04.06잘 봤어요 재미있네요
da0***2024.04.04괜찮네요 재미있게 볼만해요.
mod***2024.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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