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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7.11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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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PUB
- 평균 1.6M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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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앱
- 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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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APER
ISBN
9791170748823
UCI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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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망수의 복지는 셀프입니다> 단행본에 해당하는 연재도서 분량은 아래와 같습니다.
(본 연재분량은 리디에 서비스 되었던 연재분량이며, 각 단행본의 연재화수와는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1권: 1화 ~ 28화
2권: 29화 ~ 55화
3권: 56화 ~ 84화
4권: 85화 ~ 114화
5권: 115화 ~ 외전
(본 연재분량은 리디에 서비스 되었던 연재분량이며, 각 단행본의 연재화수와는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1권: 1화 ~ 28화
2권: 29화 ~ 55화
3권: 56화 ~ 84화
4권: 85화 ~ 114화
5권: 115화 ~ 외전
BL 가이드
* 배경/분야: #현대물 #오메가버스
* 작품 키워드: #미남공 #강공 #후회공 #집착공 #조폭공 #다정공 #도망수 #명랑수 #다정수 #병약수 #상처수 #얼빠수 #임신수 #쌍방구원 #기억상실
* 유소원 (수): 기억을 잃은 채 바닷가에 홀로 버려졌다.
저를 찾아온 우재영으로 인해 혼란을 겪지만, 그래도 닥친 현실을 씩씩하게 해결하기로 마음먹는다.
솔직하고 맹랑한 면모로 상대의 허를 찌르다가도 때때로 놀랄 만큼 초연하고 헌신적이다.
* 우재영 (공): 기억을 잃고 외딴 바닷가에 버려진 유소원을 발견한 남자.
사납게 생긴 인상과 까칠한 말투와는 달리 세심하고 다정하다. 다시는 유소원을 놓칠 생각이 없다.
* 이럴 때 보세요: 난관을 헤쳐 나가며 서로를 구원하는 두 사람이 보고 싶을 때
* 공감 글귀: “날 신사로 봤나 봐? 그래 봤자 돈 놓고 돈 먹는 깡패 새낀데.”
* 작품 키워드: #미남공 #강공 #후회공 #집착공 #조폭공 #다정공 #도망수 #명랑수 #다정수 #병약수 #상처수 #얼빠수 #임신수 #쌍방구원 #기억상실
* 유소원 (수): 기억을 잃은 채 바닷가에 홀로 버려졌다.
저를 찾아온 우재영으로 인해 혼란을 겪지만, 그래도 닥친 현실을 씩씩하게 해결하기로 마음먹는다.
솔직하고 맹랑한 면모로 상대의 허를 찌르다가도 때때로 놀랄 만큼 초연하고 헌신적이다.
* 우재영 (공): 기억을 잃고 외딴 바닷가에 버려진 유소원을 발견한 남자.
사납게 생긴 인상과 까칠한 말투와는 달리 세심하고 다정하다. 다시는 유소원을 놓칠 생각이 없다.
* 이럴 때 보세요: 난관을 헤쳐 나가며 서로를 구원하는 두 사람이 보고 싶을 때
* 공감 글귀: “날 신사로 봤나 봐? 그래 봤자 돈 놓고 돈 먹는 깡패 새낀데.”
도망수의 복지는 셀프입니다
작품 정보
기억을 잃은 채 바닷가에서 눈을 뜬 소원은
누군가에게서 도망쳐야 한다는 본능에 허겁지겁 몸을 숨기다 깨닫는다.
아, 여기 소설 속이구나.
구질구질한 소설에 빙의해 버린 게 틀림없었다.
설상가상으로 소원에게 자신이 애 아빠라 주장하는 남자, 우재영이 찾아온다.
엉망이 된 소원의 몸 상태에 자책하던 그는 필사적으로 소원을 붙잡는다.
“재활까지 두 달. 그때까지만이라도 내가 널 책임질게. 날 이용해, 유소원.”
행복한 결말을 봐야 하는 이야기 속
소원은 뭐가 됐든 몸이 먼저 나아야 한다는 생각에 그의 손을 잡기로 하는데...
* * * * * *
“또 불러 줄 테니까 몸 상태 봐 가면서 놀아.”
“네.”
“창문은 다 열지 말고. 체온은 하루에 적어도 두 번씩은 재.”
“과보호…….”
“네 꼬라지를 봐라. 걱정 안 하게 생겼나.”
“……병원 지겨워요.”
“알아. 그래도 조금만 참아. 퇴원하고 나면.”
우재영이 답지 않게 머뭇거리더니 작은 목소리로 덧붙였다.
“원한다면 지낼 곳을 구해 줄 수도 있겠지만…….”
“…….”
“아직 짐 안 치웠어, 내 집.”
그 말이, 이상하게 꼭 자신과 함께 있어 달라는 말처럼 들렸다.
누군가에게서 도망쳐야 한다는 본능에 허겁지겁 몸을 숨기다 깨닫는다.
아, 여기 소설 속이구나.
구질구질한 소설에 빙의해 버린 게 틀림없었다.
설상가상으로 소원에게 자신이 애 아빠라 주장하는 남자, 우재영이 찾아온다.
엉망이 된 소원의 몸 상태에 자책하던 그는 필사적으로 소원을 붙잡는다.
“재활까지 두 달. 그때까지만이라도 내가 널 책임질게. 날 이용해, 유소원.”
행복한 결말을 봐야 하는 이야기 속
소원은 뭐가 됐든 몸이 먼저 나아야 한다는 생각에 그의 손을 잡기로 하는데...
* * * * * *
“또 불러 줄 테니까 몸 상태 봐 가면서 놀아.”
“네.”
“창문은 다 열지 말고. 체온은 하루에 적어도 두 번씩은 재.”
“과보호…….”
“네 꼬라지를 봐라. 걱정 안 하게 생겼나.”
“……병원 지겨워요.”
“알아. 그래도 조금만 참아. 퇴원하고 나면.”
우재영이 답지 않게 머뭇거리더니 작은 목소리로 덧붙였다.
“원한다면 지낼 곳을 구해 줄 수도 있겠지만…….”
“…….”
“아직 짐 안 치웠어, 내 집.”
그 말이, 이상하게 꼭 자신과 함께 있어 달라는 말처럼 들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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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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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i***2026.10.02글은 정말 잘 읽히고 좋은데 수 감정선이 내로남불 경향이 좀 있음
yuy***2026.03.15작가님의 문체가 너무 좋아요 그냥 상황을 나열하는게 아니라 표현하는 문장들이 서정적?인것도 있어서 그런지 주인공들의 감정이나 심리에 몰입하기 좋았네요+결혼식은 좀 오글거렸.....
phj***2025.08.31-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jju***2025.06.25
미숙한 것이 사랑스럽게 읽혀야하는데 아쉽네요 왜이렇게 내로남불이란 생각만 드는지 정신이상 소재도 가볍게 지날줄알았는데 내내 나오네요 이건 그냥 개인적으로 불호
00o***2025.05.28하늘이 복지가 좀 빠진거 같은데
lot***2025.04.05어느 순간부터 다 가볍네요 피폐하지 않기위해 사건도 인물들도 너무 가벼워져 버린것 같아요 예전 엄마가 보시던 일일드라마 보는 느낌
yeb***2025.01.24조폭공미대생수, 나이차이, 병약수, 우쭈쭈 ,,, 클리셰의 맛.
tlg***2025.01.02달달한 로맨스물임 사건 터지는 거 좋아한다면 비추 공 수 사이의 관계성에 초점이 맞춰진 글이라 아련촉촉달달한 로맨스 보고 싶다면 추천 서로 함께 나아가는 과정들이 재밌었지만 중간에 살짝 루즈한 부분도 있었어요
eun***2024.12.23잔잔하게 읽기 좋아요!
ia0***2024.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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