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리디 접속이 원활하지 않습니다.
강제 새로 고침(Ctrl + F5)이나 브라우저 캐시 삭제를 진행해주세요.
계속해서 문제가 발생한다면 리디 접속 테스트를 통해 원인을 파악하고 대응 방법을 안내드리겠습니다.
테스트 페이지로 이동하기

태어나지도 않은 아들이 찾아왔다 상세페이지

태어나지도 않은 아들이 찾아왔다

  • 관심 419
로즈힙 출판
총 3권
소장
단권
판매가
3,600 ~ 3,900원
전권
정가
11,100원
판매가
11,100원
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25.01.24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2.5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91173002243
UCI
-
소장하기
  • 0 0원

  • 태어나지도 않은 아들이 찾아왔다 3권 (완결)
    태어나지도 않은 아들이 찾아왔다 3권 (완결)
    • 등록일 2025.01.24
    • 글자수 약 12만 자
    • 3,900

  • 태어나지도 않은 아들이 찾아왔다 2권
    태어나지도 않은 아들이 찾아왔다 2권
    • 등록일 2025.01.24
    • 글자수 약 10.9만 자
    • 3,600

  • 태어나지도 않은 아들이 찾아왔다 1권
    태어나지도 않은 아들이 찾아왔다 1권
    • 등록일 2025.01.25
    • 글자수 약 11.4만 자
    • 3,600


[구매 안내] 세트 또는 시리즈 전권 소장 시(대여 제외) 이미 소장 중인 중복 작품은 다른 계정에 선물할 수 있는 쿠폰으로 지급됩니다. 자세히 알아보기 >

이 작품의 키워드

다른 키워드로 검색

BL 가이드

* 배경/분야: #판타지 #로판

* 작품 키워드: #미남공 #직진공 #능글공 #재벌공 #후회공 #미인수 #잔망수 #까칠수 #임신수 #능력수 #구원 #오해 #유사육아 #가족물 #환수물 #신분차이

* 칼로스 엔듀크(공): 샤샤르 엘파프의 남편이자 시온의 아버지.
원작에서는 누구보다 차가운 인물이나 현재, 그는 같은 전철을 밟지 않기 위해 무던히 애를 쓴다.

* 샤샤르 엘파프(수): 어느 날 샤샤르 엘파프의 몸에 빙의했다.
칼로스를 만난 뒤 아이를 낳고 죽는 운명을 거부하기 시작한다.

* 이럴 때 보세요: 시공간을 뛰어넘는 유대 깊은 사랑 이야기를 보고 싶을 때.

* 공감 글귀: “샤샤르. 당신을 보자마자 이 긴 고민이 전부 정리됐어.”
태어나지도 않은 아들이 찾아왔다

작품 정보

※ 본 작품은 성별 관계없이 아이를 가질 수 있는 세계관입니다.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어느 날, 소설 <피의 옥좌> 속 주인공의 어머니, 샤샤르에게 빙의했다.
원작에 의하면 샤샤르는 아들 시온을 낳은 뒤 억울하게 아이를 빼앗기고 죽는다.

비참한 운명을 벗어나려 나는 미래의 남편, 칼로스의 눈을 피해
평범히 귀농 생활을 하며 살 것을 다짐한다.

그런데, 빙의 한 달 차.
나를 엄마라 부르는 한 소년이 찾아온다.

“내가 왜 네 엄마야? 낳아주거나 길러준 것도 아닌데.”
“나도 자세한 건 몰라. 아무리 그래도 내가 엄마를 잊을 리가.”

부정해 보지만 소년은 여전히 나를 엄마라고 불렀다.
문제는 이것만이 아니었다.

어느 가문 자식인지도 모른 채 아이를 돌보던 중, 누군가 집으로 찾아온 것이다.
남자는 선뜩한 눈매를 부드럽게 만들며 말했다.

“칼로스 엔듀크다.”

단번에 알 수 있었다. 그가 원작 속 남편이라는 것을. 심지어는,

“그러니까…… 내가 남작과 아이까지 낳은 사이라고?”

알면 안 되는 사실까지 알려지고 말았다.

작가 프로필

채랑랑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작가의 대표 작품더보기
  • 악역의 업보를 수습하는 중입니다 (채랑랑)
  • 악역의 업보를 수습하는 중입니다 (채랑랑)
  • 버림받은 시한부는 이제 멋대로 살겠습니다 (채랑랑)
  • 태어나지도 않은 아들이 찾아왔다 (채랑랑)
  • 악역의 업보를 수습하는 중입니다 (15세 개정판) (채랑랑)
  • 버림받은 시한부는 이제 멋대로 살겠습니다 (채랑랑)
  • 버림받은 시한부는 이제 멋대로 살겠습니다 외전 (채랑랑)

리뷰

4.5

구매자 별점
380명 평가

이 작품을 평가해 주세요!

건전한 리뷰 정착 및 양질의 리뷰를 위해 아래 해당하는 리뷰는 비공개 조치될 수 있음을 안내드립니다.
  1.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2. 비속어나 타인을 비방하는 내용
  3. 특정 종교, 민족, 계층을 비방하는 내용
  4. 해당 작품의 줄거리나 리디 서비스 이용과 관련이 없는 내용
  5. 의미를 알 수 없는 내용
  6. 광고 및 반복적인 글을 게시하여 서비스 품질을 떨어트리는 내용
  7. 저작권상 문제의 소지가 있는 내용
  8. 다른 리뷰에 대한 반박이나 논쟁을 유발하는 내용
* 결말을 예상할 수 있는 리뷰는 자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 외에도 건전한 리뷰 문화 형성을 위한 운영 목적과 취지에 맞지 않는 내용은 담당자에 의해 리뷰가 비공개 처리가 될 수 있습니다.
  • 리뷰 진짜 잘 안 남깁니다.. 별점 3점대여도 잘 먹는데 도저히 못 먹겠습니다.. 2권까진 재밌는데 세계관이 커지면서 내용 정리가 안되는..ㅠㅠ 작가만 아는 떡밥만 주구장창 던지다가 사건 터질때나 말해주니 답답해요 다신 안보려고 댓글 남깁니다 별점 다 사기임.

    bcd***
    2026.01.13
  • 1권까진 괜찮았는데 2권부터 약간 ... 설정구멍두 많고 뭔가 ... 캐릭터들한테 매력을 느끼지 못했던거같아요

    sks***
    2026.01.13
  • 재미있게 봤어요 외전이 좀 많이 모자르긴하지만 뿌려놓은건 잘 마무리 한듯해요. 중간에 주인공들의 썸? 연인? 부부(?) 개연성이 많이 모자라지만 3권에 다넣으려면 ... 그래도 재미있었어요

    sos***
    2026.01.08
  • 가볍게 보기엔 좋아요. 1권은 재밌었는데 가면 갈수록 묘하드라고요. 좀 과하다싶고 구멍도 좀 있고... 엄청 편리하다 싶드라고요. 능력이 진짜 너무 만능편리라서 조금 황당... 그래도 나쁘지 않습니다! 볼만해요! 뭔가 밋밋한데? 뭔가 허술한데? 나쁘지 않아요!

    tad***
    2025.12.30
  •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
    dhe***
    2025.12.29
  • 와우~~첨엔 개그물인 줄 알았는데.. 저 방대한 세계관 뭐임??ㅋㅋㅋ 재미께 바따용~^^

    arm***
    2025.12.27
  •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
    yoy***
    2025.12.19
  • 생각보다 괜찮은 소설

    god***
    2025.12.16
  • 올해의 불효자상 시온 엔듀크 시온아 엄마아빠말 잘 듣고 오래오래 행복해야한다~ ( 동물농장톤으로 )

    zzz***
    2025.12.13
  • ^^와..재밌습니다. 오늘 하루 이 작품에 푹 빠져있었습니다. 보통의 육아물을 생각하고 봤는데, 훨씬 멋진 작품이었습니다. 많은 외전과 2부는 아이들 러브스토리로~ 부탁드립니다~*

    fre***
    2025.11.25
'구매자' 표시는 유료 작품 결제 후 다운로드하거나 리디셀렉트 작품을 다운로드 한 경우에만 표시됩니다.
무료 작품 (프로모션 등으로 무료로 전환된 작품 포함)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시리즈 내 무료 작품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하지만 같은 시리즈의 유료 작품을 결제한 뒤 리뷰를 수정하거나 재등록하면 '구매자'로 표시됩니다.
영구 삭제
작품을 영구 삭제해도 '구매자' 표시는 남아있습니다.
결제 취소
'구매자' 표시가 자동으로 사라집니다.

판타지물 베스트더보기

  • 황제폐하의 총애받는 환관으로 환생한 건에 대하여 (흑사자)
  • 자이노 체어(GYNO CHAIR) (널값)
  • 트라우마를 페티시로 함수 변환♥ (카호야스)
  • 인투 더 로즈 가든 (Into the Rose Garden) (Winterbaum)
  • 재벌 3세지만 우주에서는 포로 신세입니다 (로구나)
  • 신화지경 (저수리)
  • 계정 공유 금지 조항 (32도)
  • 윈터필드 (망고곰)
  • 뱀 신부 (우윳)
  • 타락한 알파(오메가) (달다테)
  • 새신부 (소조금)
  • 배신자의 헌신 (The devotion of Tarpeia) (우수)
  • 두 번째 인생은 악역 어때요? (기호류)
  • 사이 좋은 형제 관계 (장어덮밥)
  • 빙의해서도 장사를 해야 하다니 (프라이버시)
  • 슈뢰딩거의 살아 있는 고양이 (우주토깽)
  • 전락한 엘프의 나날 (연유바게트)
  • 품에 꼭♥ 안기고 싶어 (벨루냐)
  • 주연이 되지 못하면 죽습니다 (단당밀)
  • 사이코 리뎀션 (오뮤악)

본문 끝 최상단으로 돌아가기

spinner
앱으로 연결해서 다운로드하시겠습니까?
닫기 버튼
대여한 작품은 다운로드 시점부터 대여가 시작됩니다.
앱으로 연결해서 보시겠습니까?
닫기 버튼
앱이 설치되어 있지 않으면 앱 다운로드로 자동 연결됩니다.
모바일 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