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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어나지도 않은 아들이 찾아왔다 상세페이지

태어나지도 않은 아들이 찾아왔다

  • 관심 392
로즈힙 출판
총 3권
소장
단권
판매가
3,600 ~ 3,900원
전권
정가
11,100원
판매가
11,100원
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25.01.24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2.5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91173002243
UCI
-
소장하기
  • 0 0원

  • 태어나지도 않은 아들이 찾아왔다 3권 (완결)
    태어나지도 않은 아들이 찾아왔다 3권 (완결)
    • 등록일 2025.01.24
    • 글자수 약 12만 자
    • 3,900

  • 태어나지도 않은 아들이 찾아왔다 2권
    태어나지도 않은 아들이 찾아왔다 2권
    • 등록일 2025.01.24
    • 글자수 약 10.9만 자
    • 3,600

  • 태어나지도 않은 아들이 찾아왔다 1권
    태어나지도 않은 아들이 찾아왔다 1권
    • 등록일 2025.01.25
    • 글자수 약 11.4만 자
    • 3,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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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경/분야: #판타지 #로판

* 작품 키워드: #미남공 #직진공 #능글공 #재벌공 #후회공 #미인수 #잔망수 #까칠수 #임신수 #능력수 #구원 #오해 #유사육아 #가족물 #환수물 #신분차이

* 칼로스 엔듀크(공): 샤샤르 엘파프의 남편이자 시온의 아버지.
원작에서는 누구보다 차가운 인물이나 현재, 그는 같은 전철을 밟지 않기 위해 무던히 애를 쓴다.

* 샤샤르 엘파프(수): 어느 날 샤샤르 엘파프의 몸에 빙의했다.
칼로스를 만난 뒤 아이를 낳고 죽는 운명을 거부하기 시작한다.

* 이럴 때 보세요: 시공간을 뛰어넘는 유대 깊은 사랑 이야기를 보고 싶을 때.

* 공감 글귀: “샤샤르. 당신을 보자마자 이 긴 고민이 전부 정리됐어.”
태어나지도 않은 아들이 찾아왔다

작품 정보

※ 본 작품은 성별 관계없이 아이를 가질 수 있는 세계관입니다.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어느 날, 소설 <피의 옥좌> 속 주인공의 어머니, 샤샤르에게 빙의했다.
원작에 의하면 샤샤르는 아들 시온을 낳은 뒤 억울하게 아이를 빼앗기고 죽는다.

비참한 운명을 벗어나려 나는 미래의 남편, 칼로스의 눈을 피해
평범히 귀농 생활을 하며 살 것을 다짐한다.

그런데, 빙의 한 달 차.
나를 엄마라 부르는 한 소년이 찾아온다.

“내가 왜 네 엄마야? 낳아주거나 길러준 것도 아닌데.”
“나도 자세한 건 몰라. 아무리 그래도 내가 엄마를 잊을 리가.”

부정해 보지만 소년은 여전히 나를 엄마라고 불렀다.
문제는 이것만이 아니었다.

어느 가문 자식인지도 모른 채 아이를 돌보던 중, 누군가 집으로 찾아온 것이다.
남자는 선뜩한 눈매를 부드럽게 만들며 말했다.

“칼로스 엔듀크다.”

단번에 알 수 있었다. 그가 원작 속 남편이라는 것을. 심지어는,

“그러니까…… 내가 남작과 아이까지 낳은 사이라고?”

알면 안 되는 사실까지 알려지고 말았다.

작가 프로필

채랑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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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4.5

구매자 별점
346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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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와..재밌습니다. 오늘 하루 이 작품에 푹 빠져있었습니다. 보통의 육아물을 생각하고 봤는데, 훨씬 멋진 작품이었습니다. 많은 외전과 2부는 아이들 러브스토리로~ 부탁드립니다~*

    fre***
    2025.11.25
  • 공 무매력이라고 누가그래~!! 개 순애인데.. 아 근데 소설 어렵다 ㅎㅎ 소설 스케일 오지고요 말이 3권이지 6권에 준하는 분량인듯

    ppo***
    2025.09.27
  • 세계관과 등장인물이 취향이었어요 전개도 흥미롭고 재밌게 읽었어요

    sol***
    2025.08.31
  • 표지에 가족 모습 보고 냉큼 구매해서 읽었습니다. 솔직히 힐링하려고 골랐는데 생각보다 가볍진 않았어요. 그래도 세계관도 흥미롭고 만족스럽게 읽었습니다ㅎㅎ

    som***
    2025.08.25
  • 마지막이 좀 아쉽긴한데 캐릭터들의 관계성이 취향이라 재미있게 잘 봤습니다.

    abn***
    2025.08.25
  • 우리 시온... 우리 이븐이 너무 귀엽고 기특하고 안쓰럽고 흑흑 활자아들이 아닐 수 없다🥺🥺 시온은 엄마를 위해 뭐든 해.. 샤샤랑 행복해야해ㅠㅠ

    vnv***
    2025.08.21
  • 제가 빙의랑 차원이동을 아직 많이 읽진 않아서 그건 걸수도 있지만 가벼운 로코라고 생각했던 게 엄청난 스케일과 세계관 메세지 그리고 캐릭터 관계가 너무 뛰어났어요. 작가님이 얼마나 고민하시고 떡밥 고려하며 이것저것 생각하신 건지 짐작도 안 가네요 “수천 번”은 하셨을 거 같아요. 칼로스는 초반엔 비중없는 공이라고 생각했었지만 정말 샤샤가 그의 세상이고 이븐은 외롭게 엄마를 찾으며 드디어 찾고… 벨보다는 엄청난 가족 영화 픽사 영화 한 편 본 느낌이에요. 칼로스랑 샤샤 너무 마음에 들어서 씬이 별로 없던 건 너무 아쉽지만 언젠가 이 가족의 일상이랑 부부의 신혼이 꽉꽉 채워진 외전으로 돌아와주셨으면 해요. 리디의 1권무료 시스템 덕분에 너무 좋은 감상하고 가네요. 감사합니다!

    sam***
    2025.08.19
  • 마무리가 되지않은 이야기입니다 둘 사이에 아이가 생길 수 있는 가정은 이제 아에 사라진건가요? 2권부터 얼렁뚱땅 흘러가고 전 순간 닌자물 읽는 줄 알았습니다 해결과정이 ?????? 마무리는 아!로 되었지만 그렇다고 그 존재가 지금 시간선에 있어야하는 것이 맞는지 묘합니다. 작가님의 결말이 이해되면서 이해가 되지않는 묘한 느낌?? 아무튼 잘 봤습니다~!

    dar***
    2025.08.18
  • 스토리가 재미있었습니다 잘봤어요

    ssu***
    2025.08.17
  • 연재 당시에 초반 부분 재밌게 읽어서 정말 많이 기대했는데 뒤로 갈수록 작가님한테는 세계관이 너무 컸고 소재를 살리기 힘드셨던 것 같네요...

    sal***
    2025.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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