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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6.24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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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PUB
- 평균 3.4M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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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앱
- 웹
- PC뷰어
- PAPER
ISBN
9791173064029
UCI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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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경/분야: 현대로맨스, 오메가버스
*작품 키워드: 미남공, 개아가공, 재벌공, 능욕공, 후회공, 미인수, 짝사랑수, 임신수, 도망수, 굴림수, 후천적병약수
*공: 태해영(29살)
대기업 회장의 둘째 손주라는 지위, 탁월하다고 말할 정도로 뛰어난 능력. 탄탄대로를 걸어야 할 운명이었으나, 알파로 발현되면서 그의 처우는 180도 뒤집힌다.
제 처지를 이해하고 성장한 끝에 미국에서 집안의 더러운 돈을 세탁하기 위한 미술관의 관장 및 현대미술가로서 살아간다.
형이 갑작스레 죽은 후 한국으로 귀국해 귀한 수집품을 보관할 마땅한 장소를 찾던 그는 형이 소유하고 있던 별장으로 향하고, 그곳에서 형이 숨겨 놓은 오메가를 발견한다.
*수: 한이수(22살)
국내 유명기업의 몸이 약한 막내아들. 회장의 외도로 탄생한 그는 날 때부터 어미에게 버림받았다.
회장의 무관심 그리고 양어머니와 이복형의 집요한 괴롭힘으로 학교도 제대로 다니지 못하던 그는 오메가로 발현되고 얼마 지나지 않아 다른 집으로 팔려 가게 된다.
새로 간 집에서도 방치당하기 시작했으나, 그는 그저 익숙하게 몸을 사리며 자신을 구매한 남자를 기다렸다.
그러나 몇 년이나 지나 돌아온 건 남자의 부고 소식이었다.
*이럴 때 보세요: 여러 차례 버림받아 마음이 부서진 미인수가 무뢰한 같지만 교양 있는 떡대공에게 귀염받으며 함락당하는 오메가버스물이 보고 싶을 때.
*공감 글귀:
“정말 해영 씨 눈엔 제가 그렇게 반짝여요……?”
“기적같이. 태양처럼 찬란해.”
*작품 키워드: 미남공, 개아가공, 재벌공, 능욕공, 후회공, 미인수, 짝사랑수, 임신수, 도망수, 굴림수, 후천적병약수
*공: 태해영(29살)
대기업 회장의 둘째 손주라는 지위, 탁월하다고 말할 정도로 뛰어난 능력. 탄탄대로를 걸어야 할 운명이었으나, 알파로 발현되면서 그의 처우는 180도 뒤집힌다.
제 처지를 이해하고 성장한 끝에 미국에서 집안의 더러운 돈을 세탁하기 위한 미술관의 관장 및 현대미술가로서 살아간다.
형이 갑작스레 죽은 후 한국으로 귀국해 귀한 수집품을 보관할 마땅한 장소를 찾던 그는 형이 소유하고 있던 별장으로 향하고, 그곳에서 형이 숨겨 놓은 오메가를 발견한다.
*수: 한이수(22살)
국내 유명기업의 몸이 약한 막내아들. 회장의 외도로 탄생한 그는 날 때부터 어미에게 버림받았다.
회장의 무관심 그리고 양어머니와 이복형의 집요한 괴롭힘으로 학교도 제대로 다니지 못하던 그는 오메가로 발현되고 얼마 지나지 않아 다른 집으로 팔려 가게 된다.
새로 간 집에서도 방치당하기 시작했으나, 그는 그저 익숙하게 몸을 사리며 자신을 구매한 남자를 기다렸다.
그러나 몇 년이나 지나 돌아온 건 남자의 부고 소식이었다.
*이럴 때 보세요: 여러 차례 버림받아 마음이 부서진 미인수가 무뢰한 같지만 교양 있는 떡대공에게 귀염받으며 함락당하는 오메가버스물이 보고 싶을 때.
*공감 글귀:
“정말 해영 씨 눈엔 제가 그렇게 반짝여요……?”
“기적같이. 태양처럼 찬란해.”
로스트 앤 파운드(lost and found)
작품 정보
유실물이란 말은 위안이 된다. 잃어버렸다는 건 찾는 사람이 있고, 돌아갈 집이 있다는 뜻이니까.
그러니 난 버림받은 게 아니라, 날 애타게 찾고 있을 사람과 아직 마주치지 못했을 뿐이다.
가진 게 있긴커녕 가족조차 이수를 상대하지 않으려 한다.
그는 한 명만이라도, 아니 단 한 번이라도 누군가에게 귀중하게 여겨지길 바랐다. 사랑하는 사람과 서로를 진실로 아끼며 살아가는 게 어렸을 때부터 그의 유일한 꿈이었다.
그 꿈을 위해서라면 무엇이든 바칠 준비가 되어 있다.
오메가로 발현되어 새롭게 간 집에서도 방치당하기 시작하자, 이수는 그저 익숙하게 몸을 사리며 자신을 구매한 남자를 기다렸다.
그러나 몇 년이나 지나 그에게 돌아온 건 남자의 부고 소식이었다.
이번에야말로 진짜 버림받는 거야.
좌절한 이수의 앞에 낯선 남자가 나타난다.
반듯하니 잘생긴 외모와 어울리지 않게 해적처럼 거친 행동거지를 보이고, 또 기이하리만큼 달콤한 향을 내는 남자.
“난 해영이라고 해요. 재영 말고, 해영. 그 쓰레기보다 두 살 젊어요.”
해영은 자신이 죽은 남자의 동생이라고 소개했다. 게다가 제법 제게 잘해 주기까지 한다. 그에게 마음이 기우는 건 당연한 결과였다.
이 사람은 내 진짜 가족이 되어 줄까?
항상 버림받던 이수는 자신에게 내밀어진 손을 거절할 수 없었다.
그러니 난 버림받은 게 아니라, 날 애타게 찾고 있을 사람과 아직 마주치지 못했을 뿐이다.
가진 게 있긴커녕 가족조차 이수를 상대하지 않으려 한다.
그는 한 명만이라도, 아니 단 한 번이라도 누군가에게 귀중하게 여겨지길 바랐다. 사랑하는 사람과 서로를 진실로 아끼며 살아가는 게 어렸을 때부터 그의 유일한 꿈이었다.
그 꿈을 위해서라면 무엇이든 바칠 준비가 되어 있다.
오메가로 발현되어 새롭게 간 집에서도 방치당하기 시작하자, 이수는 그저 익숙하게 몸을 사리며 자신을 구매한 남자를 기다렸다.
그러나 몇 년이나 지나 그에게 돌아온 건 남자의 부고 소식이었다.
이번에야말로 진짜 버림받는 거야.
좌절한 이수의 앞에 낯선 남자가 나타난다.
반듯하니 잘생긴 외모와 어울리지 않게 해적처럼 거친 행동거지를 보이고, 또 기이하리만큼 달콤한 향을 내는 남자.
“난 해영이라고 해요. 재영 말고, 해영. 그 쓰레기보다 두 살 젊어요.”
해영은 자신이 죽은 남자의 동생이라고 소개했다. 게다가 제법 제게 잘해 주기까지 한다. 그에게 마음이 기우는 건 당연한 결과였다.
이 사람은 내 진짜 가족이 되어 줄까?
항상 버림받던 이수는 자신에게 내밀어진 손을 거절할 수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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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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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s***2025.09.30본편 재밌게 봤어요 외전도 기대되네요
piz***2025.09.14솔찬히 1차원적인 이야기 구성과 흐름과 대사와 캐릭터와.......
jin***2025.09.10외전이 나왓는데.... 해피엔딩 후속내용이지만 앙꼬없는 찐빵 느낌.... 외전 2 출간하시러는거죠?
sse***2025.09.09행복한 외전(아가까지 셋) 주세요ㅠㅠㅠ
shy***2025.07.06제발 외전 주세요. 애를 이렇게 굴려서 독자 눈물샘을 찢어놓으셨으면 행복해진 모습도 넉넉하게 보여주셔야될거 아니냐구요ㅠㅠ
loi***2025.07.06결말에 다다르니 외전이 기다려졌어요
swi***2025.06.30디리토 연재때 댓글 달면서 달렸던 작품인데 나와서 샀습니다. 작가님 외전이 필요해요...
kaw***2025.06.30익숙한 맛입니다. 구원물은 항상 옳죠 근데 중간 역경이 너무 길어요.. 달달한 외전을 기대해도 되겠죠?
hkt***2025.06.27이수를 구원한 해영이 ㅠㅜㅠㅜ 최근에 본 구원물중 손에 꼽겠습니다 ㅠㅜㅠㅜ!!!!!!
gne***2025.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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