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리디 접속이 원활하지 않습니다.
강제 새로 고침(Ctrl + F5)이나 브라우저 캐시 삭제를 진행해주세요.
계속해서 문제가 발생한다면 리디 접속 테스트를 통해 원인을 파악하고 대응 방법을 안내드리겠습니다.
테스트 페이지로 이동하기

갱스터 가드 상세페이지

갱스터 가드

  • 관심 12
총 2권
소장
단권
판매가
10%↓
2,700원
전권
정가
6,000원
판매가
10%↓
5,400원
혜택 기간 : 6.2(화) 00:00 ~ 6.12(금) 23:59
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26.06.02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1.0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
UCI
G720:N+A161-20260526104.M001
소장하기
  • 0 0원

  • 갱스터 가드 2권 (완결)
    갱스터 가드 2권 (완결)
    • 등록일 2026.06.02
    • 글자수 약 8.2만 자
    • 2,700(10%)3,000

  • 갱스터 가드 1권
    갱스터 가드 1권
    • 등록일 2026.06.02
    • 글자수 약 8.4만 자
    • 2,700(10%)3,000


[구매 안내] 세트 또는 시리즈 전권 소장 시(대여 제외) 이미 소장 중인 중복 작품은 다른 계정에 선물할 수 있는 쿠폰으로 지급됩니다. 자세히 알아보기 >

이 작품의 키워드

다른 키워드로 검색

로맨스 가이드

* 배경/분야: 현대물
* 작품 키워드: 로맨틱코미디, 조직/암흑가, 캠퍼스물, 능글남, 다정남, 까칠녀, 엉뚱녀
* 남자주인공: 차도원 (26살) - 태광회의 조직원. 이연의 경호원으로서 한국대학교 3학년으로 편입한다. 남들에게는 지독할 만큼 무감각한 표정을 유지하지만 어째 이연의 앞에서는 반질반질 잘 웃어댄다. 왼쪽 뺨에 보조개가 있다. 강한 충성심으로 이연의 말이라면 전부 받든다.
* 여자주인공: 홍이연(22살) - 한국대학교 3학년. 신경질적인 성질머리와 거친 언행을 지녔다. 고치고 싶단 생각을 하긴 하지만, 어렸을 때부터 보고 배운 게 그것뿐이다. 도원을 처음 봤을 땐 높은 벽이 있다고 느꼈다. 그런 그가 제게만 미소를 보이며 상냥하게 대하자 묘한 괴리감을 느낀다. 연애로는 쑥맥이지만 조직 생활에 있어서는 누구보다 능숙한 베테랑이다.
* 이럴 때 보세요: 조폭물도 보고 싶고, 캠퍼스물도 보고 싶고... 터프한 어른들의 연애를 솜사탕처럼 달콤하게 즐기고 싶을 때, 추천!
* 공감 글귀: "걱정 마세요. 목숨 걸고 지킬 거고, 죽으란다면 죽죠, 뭐."
갱스터 가드

작품 정보

유서 깊은 폭력 조직 태광회 회장의 외동딸, 홍이연
라이벌파인 한성회를 피해 대학생활을 즐기던 그녀에게
어느 날 날벼락이 떨어졌다!

엘리트 조폭 차 실장이 그녀의 밀착 경호원이 된 것-

틱틱대는 건 기본에,
경호한답시고 바로 옆집으로 이사까지.

“내 학교생활은? 키만 멀대같이 크고 잘생기면 다야? 다들 쳐다보잖아!”

평범한 척하던 위장도 소용없다.
3미터 안 근접 경호에 캠퍼스에서는 유명인이 되고.

“경호가 아니라 감시를 원해도 해 드릴 수 있는데요. 죽으란다면 죽죠, 뭐.”

아니, 이 인간이 왜 이래?
이 남자가 여자 보기를 돌같이 하고 냉철하다는 차도원이 맞아?

“이왕이면 진하게 친해지는 게 좋지 않겠습니까. 매일 같이 있을 건데.”

오늘도 초밀접 경호를 선보이며 그녀를 들었다 놨다 하는
차도원
그 갱스터 가드와의 캠퍼스 일기

***

“차 실장, 똑바로 하지? 선 넘을 거면 넘고, 아닐 거면 주제 파악하고.”

하룻밤, 아니 두어 밤 불장난 정도야 있을 법한 해프닝으로 넘기면 그만이다. 거기에 얽매여 도원에게 굴복하고 싶지 않았다.

“네 아랫도리 어떻게 놀리든 내 알 바 아닌데, 대신 평생 모르게 해 줬으면 좋겠다. 무슨 말인지 알지?”
“평생 알지 모를지는 지켜봐야 알겠죠.”

이연이 보채자 도원이 천천히 입을 열었다. 그런데 그의 입에서 나온 말이 심상치 않았다.

“그래도 다행이네요.”

도원이 숙였던 고개를 올려 이연을 내려다봤다.

“선 넘을 거면 넘으라셨죠?”

도원의 눈빛이 마치 먹잇감을 발견한 포식자인 듯 보여 이연은 주춤했다.

“아가씨께서 허락하신 겁니다?”

작가 프로필

범영
작가의 대표 작품더보기

리뷰

5.0

구매자 별점
7명 평가

이 작품을 평가해 주세요!

건전한 리뷰 정착 및 양질의 리뷰를 위해 아래 해당하는 리뷰는 비공개 조치될 수 있음을 안내드립니다.
  1.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2. 비속어나 타인을 비방하는 내용
  3. 특정 종교, 민족, 계층을 비방하는 내용
  4. 해당 작품의 줄거리나 리디 서비스 이용과 관련이 없는 내용
  5. 의미를 알 수 없는 내용
  6. 광고 및 반복적인 글을 게시하여 서비스 품질을 떨어트리는 내용
  7. 저작권상 문제의 소지가 있는 내용
  8. 다른 리뷰에 대한 반박이나 논쟁을 유발하는 내용
* 결말을 예상할 수 있는 리뷰는 자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 외에도 건전한 리뷰 문화 형성을 위한 운영 목적과 취지에 맞지 않는 내용은 담당자에 의해 리뷰가 비공개 처리가 될 수 있습니다.
  • 캐릭터가 신선하네요~^^ 기대됩니다~!!

    y2j***
    2026.06.02
  • 작가님 믿고 구매합니다 전 작가님 믿어요 😊

    oks***
    2026.06.02
  • 작가님 이거읽고 구충제도 봐야겠음..

    min***
    2026.06.02
  • 읽고 수정할게요 !!!!!!!

    swp***
    2026.06.02
'구매자' 표시는 유료 작품 결제 후 다운로드하거나 리디셀렉트 작품을 다운로드 한 경우에만 표시됩니다.
무료 작품 (프로모션 등으로 무료로 전환된 작품 포함)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시리즈 내 무료 작품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하지만 같은 시리즈의 유료 작품을 결제한 뒤 리뷰를 수정하거나 재등록하면 '구매자'로 표시됩니다.
영구 삭제
작품을 영구 삭제해도 '구매자' 표시는 남아있습니다.
결제 취소
'구매자' 표시가 자동으로 사라집니다.

본문 끝 최상단으로 돌아가기

spinner
앱으로 연결해서 다운로드하시겠습니까?
닫기 버튼
대여한 작품은 다운로드 시점부터 대여가 시작됩니다.
앱으로 연결해서 보시겠습니까?
닫기 버튼
앱이 설치되어 있지 않으면 앱 다운로드로 자동 연결됩니다.
모바일 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