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맨스 e북현대물

계교 (19세 개정판)

  • 관심 6
  • 정해수 저자
로제토 출판
총 2권
소장
단권
판매가
3,500원
전권
정가
7,000원
판매가
7,000원
전권 소장
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26.02.20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4.1MB
지원 환경
  • 앱
  • 웹
  • PC뷰어
  • PAPER
ISBN
-
UCI
G720:N+A019-20260210026.M001
[구매 안내] 세트 또는 시리즈 전권 소장 시(대여 제외) 이미 소장 중인 중복 작품은 다른 계정에 선물할 수 있는 쿠폰으로 지급됩니다. 자세히 알아보기 >

이 작품의 키워드

다른 키워드로 검색
계교 (19세 개정판)

작품 정보

“넌 안 꼴리니까.”

헤어진 전 남친에게 왜 바람을 피웠냐 물으니 돌아온 대답.
힘든 병원 생활에 버팀목이 되어주었던 남친 정원과 비참한 이별을 맞이한다.

전 남친이 만나던 여자는 병원장의 딸.
만났던 여자가 같은 병원에 있는게 거슬렸는지 하루아침에 은영을 전공의 자리에서 잘랐다.

* * *

“선생님.”

정중한 목소리. 차갑고 매서운 눈꼬리로 매력적인 외양을 한 태웅이
선한 미소를 지으며 은영에게 제 동생의 입주주치의로 들어올 것을 제안한다.
웃음 뒤에 숨겨진 날카로운 꾀를 모른 채 제안을 받아들인다.

“좋아해요.”
“그럼 일 관둬야죠.”

매일 몸을 섞어온 남자가 고백 한 번에 은영에게서 돌아섰다.
은영은 마음을 접어보겠다며 일을 계속 하게 해달라고 애원한다.
하지만, 고백 이후 태웅은 밤에 은영을 찾지 않는다.

그런데 전남친 정원에게서 듣게 된 숨겨진 진실.
저를 자른게 병원장도, 병원장 딸도 아니고 이명그룹 관계자라는 것.

“그쪽이 나 잘랐다면서요. 진짜예요?”
“뭘 물어요? 이미 확신하고 뺨까지 때려놓고.”

“너도 날 등신으로 봤구나.”

목 졸리듯 숨막히게 살아가던 두 남녀가
서로를 통해 온전한 호흡을 하며 사랑하고, 살아가게 된다.

작가 프로필

정해수
작가의 대표 작품더보기

리뷰

0.0

구매자 별점
0명 평가

이 작품을 평가해 주세요!

건전한 리뷰 정착 및 양질의 리뷰를 위해 아래 해당하는 리뷰는 비공개 조치될 수 있음을 안내드립니다.
  1.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2. 비속어나 타인을 비방하는 내용
  3. 특정 종교, 민족, 계층을 비방하는 내용
  4. 해당 작품의 줄거리나 리디 서비스 이용과 관련이 없는 내용
  5. 의미를 알 수 없는 내용
  6. 광고 및 반복적인 글을 게시하여 서비스 품질을 떨어트리는 내용
  7. 저작권상 문제의 소지가 있는 내용
  8. 다른 리뷰에 대한 반박이나 논쟁을 유발하는 내용
* 결말을 예상할 수 있는 리뷰는 자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 외에도 건전한 리뷰 문화 형성을 위한 운영 목적과 취지에 맞지 않는 내용은 담당자에 의해 리뷰가 비공개 처리가 될 수 있습니다.
아직 등록된 리뷰가 없습니다.
첫 번째 리뷰를 남겨주세요!
'구매자' 표시는 유료 작품 결제 후 다운로드하거나 리디셀렉트 작품을 다운로드 한 경우에만 표시됩니다.
무료 작품 (프로모션 등으로 무료로 전환된 작품 포함)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시리즈 내 무료 작품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하지만 같은 시리즈의 유료 작품을 결제한 뒤 리뷰를 수정하거나 재등록하면 '구매자'로 표시됩니다.
영구 삭제
작품을 영구 삭제해도 '구매자' 표시는 남아있습니다.
결제 취소
'구매자' 표시가 자동으로 사라집니다.

현대물 베스트더보기

현대물 베스트
  1. 보조선
  2. 스위치 오프
  3. 이혼 절대 사수!
  4. 더 누드(The Nude)
  5. 첫사랑의 역치
  6. 야행성 폭우
  7. 핑커 퐁커 스토커
  8. 이섭의 연애
  9. 타인의 타인의 타인
  10. 선 넘는 선배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