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리디 접속이 원활하지 않습니다.
강제 새로 고침(Ctrl + F5)이나 브라우저 캐시 삭제를 진행해주세요.
계속해서 문제가 발생한다면 리디 접속 테스트를 통해 원인을 파악하고 대응 방법을 안내드리겠습니다.
테스트 페이지로 이동하기

오리지널 고로쇠 상세페이지

오리지널 고로쇠

  • 관심 19
소장
전자책 정가
3,700원
판매가
3,700원
출간 정보
  • 2019.03.22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약 15.1만 자
  • 1.0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91196360009
UCI
-

이 작품의 키워드

다른 키워드로 검색
오리지널 고로쇠

작품 소개

차버린 남자를 되찾기 위한 후회공물, 킬링타임용 로맨스코메디물

사랑하는 사람이 원하는 모습으로 카멜레온처럼 변신하는 남자, 고로쇠.

이번에는 일수에게 반했다!
일상에서는 청순, 밤에는 요부, 거기에 충성심하나로 버티는...
은 어디까지나 상대가 원하는 모습.
평소 고로쇠의 진짜 모습은 룸메이트 윤소명이 윤인내라고 불리는데서 찾아볼 수 있다.

열정적인 내숭으로 버틴 일 년!
그 일 년이 무색하게 차여버린 고로쇠.
차인 즉시 내숭 따위는 개나 줘버리는 고로쇠.

도대체 고로쇠!! 누구냐 넌?!

죄 많은 공 강일수

두말하기 번거롭게 잘 생기고 탄탄한 몸매까지 지닌,
한 번 쯤 기대고 싶게 만들고 만다는 강인한 남자면서
혼자 있으며 어딘지 애처롭고 고독 해 보이는 벼랑위의 한 떨기 꽃 같은...
어쨌든 죄 많은 남자 일수.

고로쇠와 이별을 한 순간부터 레프트훅, 라이트훅, 어퍼컷을 연타로 맞아버렸다.
인생이 꼬이고 되는 일도 없다.
더구나 자신의 취향과 백만 광년은 멀어진 고로쇠가 마음에 들기 시작했다!
자신이 찬 남자 다시 찾아오기 프로젝트.

과연 일수! 고로쇠를 향해 자신의 묵직한 꼬리를 흔들 수 있을까?

작가

이쾌

리뷰

4.4

구매자 별점
69명 평가

이 작품을 평가해 주세요!

건전한 리뷰 정착 및 양질의 리뷰를 위해 아래 해당하는 리뷰는 비공개 조치될 수 있음을 안내드립니다.
  1.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2. 비속어나 타인을 비방하는 내용
  3. 특정 종교, 민족, 계층을 비방하는 내용
  4. 해당 작품의 줄거리나 리디 서비스 이용과 관련이 없는 내용
  5. 의미를 알 수 없는 내용
  6. 광고 및 반복적인 글을 게시하여 서비스 품질을 떨어트리는 내용
  7. 저작권상 문제의 소지가 있는 내용
  8. 다른 리뷰에 대한 반박이나 논쟁을 유발하는 내용
* 결말을 예상할 수 있는 리뷰는 자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 외에도 건전한 리뷰 문화 형성을 위한 운영 목적과 취지에 맞지 않는 내용은 담당자에 의해 리뷰가 비공개 처리가 될 수 있습니다.
  • 누가 나의 바람을~ 보다 훨씬 더 취향이에요 아 조금만 더 있엇다면.. 단권인 게 아쉬워요 고로쇠 캐릭터의 독무대인데 주변인물들 어느 하나 버릴 데가 없네요 이쾌님 작품 인물들이 다 그렇지만 엄청 독특한 듯 하면서 또 주변에 아예 없을것 같은 비현실까진 아니라서 재밋어요 모든게 묘한 비율로 섞여있다고 할지… 인간관계가 현실적이라고 할 수도 있겟네요 큰 계기는 아니지만 책 읽어주고 놀아주다 큰 고뇌 없이 상담의 길로 들어서는 것도 좋아요 모든게 시원하고 그닥 비장미는 없지만 항상 정직하게 삶을 대하는 고로쇠! 마지막쯤 책읽어주는 남자가 돼서 이러다가 다이얼어테일 루트로 넘어가면 안되는데… 했네요 ㅋㅋ 일수는 솔직히 존재감이 약했는데 뭐… 고로쇠가 너무 주머니 뚫고나온 송곳같은 놈이려니… +수 나왔을때 이 수가 그 수냐?.. 하고 잠깐 헷갈렸어요 ㅋㅋ 누가 나의 바람을~ 에서는 뭔가 좀더 음습한 개구쟁이 느낌이엇어가지고.. 고로쇠에서는 좀 순애보라서 낯서네요 삼촌 냅두고 웬 이상한 변태돼지새키감독을 만나서 ㅜ

    a93***
    2026.08.19
  •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
    lar***
    2026.04.06
  • 갑자기 명수가 등장해서 너무 반가웠어요 누가나의바람을잠재울것인가는 출간 안하시나요? 외전 너무 기다립니다 이안이랑 오토 보고싶어요

    old***
    2021.05.16
  • 리디에서만 볼수있는 작가님이라 구매해봄

    bll***
    2020.04.30
  • 독특한 재질의 글입니다

    win***
    2020.04.30
  • 다른 소설에선 찾아보기 힘든 운율로 이야기가 진행돼요

    sur***
    2020.04.29
  • 이쾌님 글은 참 독특한거 같아요

    eoc***
    2020.03.31
  • 장면 변화가 빠른데 등장인물들도 많아서 가독성이 떨어져요 장면에대한 충분한 설명이 없어서 장점도 있지만 단점도 있네요 그리고 작가님의 신작이 궁금해요 지필하시고 계실까요???

    hyo***
    2020.03.17
  • 이쾌님 글 참 좋아해요. 문장이 길지가 않아 읽을 때 항상 또각 또각 경쾌한 느낌을 받아요. 다음 작품도 기대할게요!

    utu***
    2020.02.29
  • 이쾌님 책은 무조건 구입!!

    ccr***
    2019.10.25
'구매자' 표시는 유료 작품 결제 후 다운로드하거나 리디셀렉트 작품을 다운로드 한 경우에만 표시됩니다.
무료 작품 (프로모션 등으로 무료로 전환된 작품 포함)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시리즈 내 무료 작품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하지만 같은 시리즈의 유료 작품을 결제한 뒤 리뷰를 수정하거나 재등록하면 '구매자'로 표시됩니다.
영구 삭제
작품을 영구 삭제해도 '구매자' 표시는 남아있습니다.
결제 취소
'구매자' 표시가 자동으로 사라집니다.

본문 끝 최상단으로 돌아가기

spinner
앱으로 연결해서 다운로드하시겠습니까?
닫기 버튼
대여한 작품은 다운로드 시점부터 대여가 시작됩니다.
앱으로 연결해서 보시겠습니까?
닫기 버튼
앱이 설치되어 있지 않으면 앱 다운로드로 자동 연결됩니다.
모바일 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