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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라프 하인리히의 약혼 상세페이지

벨라프 하인리히의 약혼

  • 관심 187
텐시안 출판
총 5권
소장
단권
판매가
1,000 ~ 2,000원
전권
정가
8,500원
판매가
8,500원
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19.04.03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1.8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91189579753
UCI
-
소장하기
  • 0 0원

  • 미하엘 리히텐슈타인의 임신 (완결)
    미하엘 리히텐슈타인의 임신 (완결)
    • 등록일 2020.11.09
    • 글자수 약 2.8만 자
    • 1,000

  • 벨라프 하인리히의 재혼
    벨라프 하인리히의 재혼
    • 등록일 2020.05.21
    • 글자수 약 5.4만 자
    • 2,000

  • 벨라프 하인리히의 이혼
    벨라프 하인리히의 이혼
    • 등록일 2020.03.11
    • 글자수 약 5.7만 자
    • 2,000

  • 벨라프 하인리히의 결혼
    벨라프 하인리히의 결혼
    • 등록일 2019.07.12
    • 글자수 약 6.2만 자
    • 2,000

  • 벨라프 하인리히의 약혼
    벨라프 하인리히의 약혼
    • 등록일 2020.11.09
    • 글자수 약 4.5만 자
    •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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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가이드

*배경/분야: 서양풍, 시대물
*작품 키워드: 오메가버스, 왕족/귀족, 미인공, 미남수, 떡대수, 집착공, 능욕공, 순정공, 짝사랑공, 연상수, 연하공, 도망수, 임신수, 강수, 까칠수, 존댓말공, 계약, 감금물, 임신공
*공: 미하엘 리히텐슈타인 (20세) - 우성오메가. 백금색 머리에 푸른 눈동자를 가진 아름다운 소년. 오메가이지만 신에게 선물 받은 잉태 능력과 미미한 알파페로몬을 내뿜을 수 있다.
*수: 벨라프 하인리히 (27세) - 우성알파. 밤색 머리에 에메랄드빛 눈동자를 가진 미남. 수많은 여자들과 밤을 보내는 천하의 난봉꾼이었으나, 하인리히 가문의 피로 임신할 수 있는 오메가로 변한다. (히트 사이클이 끝난 이후엔 알파로 돌아감.)
*이럴 때 보세요: 오만하고 거만한 우성알파가 수치심을 느끼는 걸 보고 싶을 때.
*공감 글귀: “대신 굶주린 배는 제가 채워드리죠.”
벨라프 하인리히의 약혼

작품 정보

※본 도서는 [약혼편] [결혼편] [이혼편] [재혼편] 총 4부작 시리즈로 출간이 된 작품입니다.

오메가공X알파수


[벨라프 하인리히의 약혼]

귀족 가문 중에서도 로얄계급인 우성 알파.
외모와 재력, 명성까지 완벽한 그의 이름은 벨라프 하인리히.

벨라프는 어느 날, 자신의 몸에 이상이 있다는 것을 깨닫는다. 그에게 어머니는 청천벽력같은 이야기를 하는데….
“벨라프. 잘 들어.”
“…….”
“여태까진 알파로 살아왔겠지만… 지금의 넌, 오메가야.”
황당한 이야기도 잠시, 저항을 하는 그의 몸은 결박이 되어 마차에 태워진다.
정신을 차린 벨라프는 감금된 방에서 눈을 뜨고, 낯익은 인물과 마주하게 된다.
“너, 너는….”
자신의 약혼자이자 오메가인 미하엘이었다.

“3년간 하루도 빠짐없이 신께 기도했습니다.”
미하엘은 웃음 지으며, 아직도 정신을 제대로 차리지 못하는 벨라프의 얼굴을 두 손으로 감쌌다.
“벨라프 하인리히를 품을 수 있게 해달라고.”


[벨라프 하인리히의 결혼]

미하엘과 결혼을 앞두고 있는 벨라프는 불안감과 분노를 느낀다.
눈앞에 닥친 결혼식에서 벨라프는 당장 그에게서 도망을 쳐야 한다는 생각이 가득했다.

“가까이 오지 마, 죽여버릴 테니까!”
벨라프가 표독스러운 얼굴로 외쳤다.
칼끝은 벨라프의 배 위에 아슬아슬하게 닿아 있었다.
미하엘에게서 도망치기 위해서라면 배 속의 아이가 어떻게 되든 상관 없었다.
“…제발….”
간곤한 미하엘의 음성에 벨라프는 코웃음을 쳤다.
“네놈의 아이라고. 남다르긴 하나 보구나?”
벨라프는 입가에 조소를 잔뜩 머금으며 말했다.
“미하엘. 마지막 경고다.”
“…….”
“날 찾지 마.”
미하엘의 푸른빛 눈동자가 정처 없이 흔들렸다.
“내 눈에 띄기만 하면, 바로 네 앞에서 배를 반으로 갈라 버릴 테니까.”

그렇게 벨라프는 홀연히 사라지고 결혼식은 쑥대밭이 되어 버리고 마는데….


[벨라프 하인리히의 이혼]

“또야?”

이번이 네 번째였다.
깨진 유리병은 열두 병째.
적어도 아이가 삼 일은 배불리 먹을 수 있는 양이라는 말이었다.
거기까지 생각이 미치자 화가 머리끝까지 치솟았다.
하지만 어쩔 도리가 없다. 이 은밀한 일은 될 수 있으면 사람들의 눈을 피해야 했다.
만에 하나 벨라프의 모유를 리히텐슈타인 가로 전하는 게 발각되면 난처해지는 건….

오직 미하엘을 위해서였다.

“조만간 리히텐슈타인 성에서 파티를 연다고 하는데, 알파에게만 초대장이 갔다고 하네요.”
“알파한테만 초대장이…?”

미하엘의 재혼을 위한 맞선파티라는 설명에
벨라프는 이성을 잃고 분노를 하게 된다.
미하엘이 재혼을 하리라고는 조금도 생각하지 못했기에.

자신의 눈으로 확인을 하고 싶은 벨라프는 직접 그 파티에 찾아가게 되고,
그곳에서 예상치 못한 미하엘의 모습을 마주하게 되는데…


[벨라프 하인리히의 재혼]

“약속했잖아요, 벨라.”
“무얼….”

미하엘이 말하는 ‘약속’이라는 단어에 벨라프는 눈을 질끈 감아 버렸다.
귓불은 이미 물들어 있었고 손바닥엔 땀이 자꾸만 차올랐다.

“제가 재혼을 하지 않는다는 조건으로, 매일 밤 당신을 안게 해달라고 했잖습니까.”

미하엘의 제안에 거부권 따윈 없었다.
강제적인 것은 아니었다. 하지만,
벨라프는 미하엘이 재혼을 한다는 상상조차 거부감이 들 만큼 정말 싫었다.

그래서 그에게 오고야 말았다.

“아니면, 이제 와서 약속을 지키기 싫어졌습니까?”

미하엘의 단호한 말에 벨라프는 머리가 어지러웠지만, 곧 체념하고 말았다.

“넌… 진짜… 나쁜 놈이야….”

벨라프에게 미하엘은
눈앞에 두기에는 두렵기도 하지만,
눈앞에 보이지 않으면 더 두렵게 만드는 존재가 되어 있었다.


[미하엘 리히텐슈타인의 임신]

‘임신인 것 같습니다….’

결혼식장에서 돌도레스가 미하엘의 임신 사실을 알렸다.
의사의 확진을 듣고도 믿을 수 없는 얘기였다.

‘아기집이 튼튼하지 않기 때문에 유산의 위험이 있습니다. 사흘의 주기를 맞추고 웬만하면 해가 지는 시각, 저녁 이후로 관계를 가지십시오.’

돌도레스의 당부대로 벨라프는 그 주의 사항을 착실히 이행했다.
하지만 점점 끓어오르는 욕망을 제어할 수 없었다.
그것은 미하엘도 마찬가지였다.

“내가 매일 빨아줘서 그런가?”
“그, 그만….”
“뭘 그만하라는 거지? 아직 시작도 안 했는데.”
“흣…!”

벨라프는 어쩔 줄 모르는 표정으로 허리를 옆으로 기울였다.

“벨라…. 저는 그때까지 기다릴 수가 없어요. 이런 사랑스러운 당신을 눈앞에 두고….”

미하엘이 손을 들어 벨라프의 뺨을 매만졌다. 애달픈 손길이었다.

“오늘은 내 말을 들어요, 벨라.”
“미… 미하엘….”
“이제부터 싫다고 할 때마다 한 대씩이야.”

리뷰

4.1

구매자 별점
503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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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ㅋㅋㅋ집착의 끝판왕 ㅋㅋ

    gyw***
    2026.03.30
  • 아니 잠시만요, 역키잡인데 수가 알파?? 이건 바로 소장각 아니겠습니까ㅋㅋㅋ(츄릅♡)

    ane***
    2026.03.04
  • 할인율 높아서 구매했는데 가볍게 볼만해요

    ill***
    2026.03.04
  • 가볍게 읽기 좋은 작품이에요. 골때립니다

    twi***
    2026.03.04
  • 매력적인 소재라 구매했어요 ㅋ 가볍게 볼만하네요

    xod***
    2026.03.04
  • 아 리뷰 보고 시작할걸

    viv***
    2026.03.04
  • 일단 약혼만 읽었는데 재밌어요

    lll***
    2026.03.04
  • 재미있어요 외전까지 읽어야함

    poy***
    2026.03.04
  • 설정은 되게 특이한데 취향에서는 좀 벗어났네요

    rid***
    2026.03.04
  • 일단 선리뷰 남겨요..

    apd***
    2026.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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