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간 정보
- 2019.09.19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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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 정보
- EPUB
- 약 17.8만 자
- 3.5MB
지원 환경
- 앱
- 웹
- PC뷰어
- PAPER
ISBN
9791164700028
UCI
-
로맨스 가이드
*배경/분야: 현대물
*작품 키워드: 현대물, 판타지물, 조직/암흑가, 절륜남, 대물남, 철벽남, 무심남, 능력녀, 직진녀, 유혹녀, 상처녀, 도도녀, 고수위
*여자주인공: 송아 - 손에 닿는 것이면 무엇이든 ‘읽을 수’있는 스캐너. 덕분에 러시아 마피아 보스에게 납치되어 그의 정부로 산 지 어느덧 6년 째. 원하는 건 뭐든지 손에 넣을 수 있지만 나는 자유를 원해! 라는 일념으로 탈출 계획을 예쁘게 다 세팅해 놨더니, 뭐? 경호원이 바뀌어? 일단 ‘만져야’ 스캔을 할 수 있는 관계로 이 건방진 핫 바디를 좀 만져봐야겠는데, 이봐요. 그쪽이 뭔데 자꾸 튕겨?
*남자주인공: 제이크 - 190cm의 핫 바디. 혼혈이 잘생긴 건 다들 아시죠? 3년 전. 홀연히 나타나 현재는 조직 내에서 보스의 신임을 받는 유일한 동양인으로 송아의 새로운 경호원(감시자)이 된다. 송아의 어떤 유혹에도 넘어가지 않는 철벽을 선보이지만 사실 그 속은 X하고 XX해서 XXX하기 짝이 없다. 금욕적인 얼굴, 그렇지 못한 태도. 송아가 유일하게 스캔할 수 없는 대상이며 그야말로 정체불명의 남자.
*이럴 때 보세요: #대물남 #적극녀 #붐은_온다 #해피엔딩 #좋아해요?
*공감 글귀: “만져달라고 했으면, 벌릴 줄도 알아야지.”
*작품 키워드: 현대물, 판타지물, 조직/암흑가, 절륜남, 대물남, 철벽남, 무심남, 능력녀, 직진녀, 유혹녀, 상처녀, 도도녀, 고수위
*여자주인공: 송아 - 손에 닿는 것이면 무엇이든 ‘읽을 수’있는 스캐너. 덕분에 러시아 마피아 보스에게 납치되어 그의 정부로 산 지 어느덧 6년 째. 원하는 건 뭐든지 손에 넣을 수 있지만 나는 자유를 원해! 라는 일념으로 탈출 계획을 예쁘게 다 세팅해 놨더니, 뭐? 경호원이 바뀌어? 일단 ‘만져야’ 스캔을 할 수 있는 관계로 이 건방진 핫 바디를 좀 만져봐야겠는데, 이봐요. 그쪽이 뭔데 자꾸 튕겨?
*남자주인공: 제이크 - 190cm의 핫 바디. 혼혈이 잘생긴 건 다들 아시죠? 3년 전. 홀연히 나타나 현재는 조직 내에서 보스의 신임을 받는 유일한 동양인으로 송아의 새로운 경호원(감시자)이 된다. 송아의 어떤 유혹에도 넘어가지 않는 철벽을 선보이지만 사실 그 속은 X하고 XX해서 XXX하기 짝이 없다. 금욕적인 얼굴, 그렇지 못한 태도. 송아가 유일하게 스캔할 수 없는 대상이며 그야말로 정체불명의 남자.
*이럴 때 보세요: #대물남 #적극녀 #붐은_온다 #해피엔딩 #좋아해요?
*공감 글귀: “만져달라고 했으면, 벌릴 줄도 알아야지.”
XXX 파트너
작품 정보
손에 ‘닿는’ 건 무엇이든 읽을 수 있는 능력, 스캐너.
덕분에 러시아 최대 규모의 마피아 보스에게 납치된 지 6년 째.
그의 정부 노릇을 하고 있던 송아는 새로운 경호원 제이크를 만나게 된다.
그리고 그에게 ‘접촉’해야만 하는 미션이 주어지는데……?
─X됐다.
모든 계획은 완벽했다. 이제 한 달 뒤면 이 거지 같은 마피아 소굴에서 벗어날 수 있을 거라고 믿어 의심치 않았건만.
“앞으로 이 남자가 내 경호원이 될 거란 소리죠?”
탈출 계획의 핵심 인력이었던 ‘경호원’이 새로 바뀌면서 일정이 꼬이기 시작한다.
한 달밖에 남지 않은 시간, 어떻게든 그를 유혹해서 잠자리(!)를 가져야하는 송아로서는 발등에 불이 떨어진 상태.
그런데 이 자식.
“지금까지처럼 어설픈 수는 제게 통하지 않을 겁니다.”
되게 재수 없다?
“그쪽 몸에 손대지 말라면서. 내가 내 몸에 손대라는데, 그것도 당신 허락을 맡아야 해?”
눈에는 눈, 이에는 이다. 아래를 향해 불쑥 내려간 손이 남자의 성기를 꽈악, 움켜쥐었다.
왜냐고?
“섰잖아요, 지금.”
아닌 척, 고고한 척 혼자 다 하더니 아랫도리나 세우고 말이야.
나의 승리라며 의기양양한 송아에게 남자는 말했다.
“뭔가 오해를 하고 계신 것 같군요.”
“전 발기하지 않았습니다.”
뭐? 발기한 게 아니라면, 조금 전의 그건 뭔데?
발기하지도 않은 거시기 사이즈가 XX만 하다는 건 둘째치더라도.
송아는 진심으로 당황하고 말았다. 이런 적은 처음이었기 때문에.
─이 남자, 왜 스캔이 안 되지?
덕분에 러시아 최대 규모의 마피아 보스에게 납치된 지 6년 째.
그의 정부 노릇을 하고 있던 송아는 새로운 경호원 제이크를 만나게 된다.
그리고 그에게 ‘접촉’해야만 하는 미션이 주어지는데……?
─X됐다.
모든 계획은 완벽했다. 이제 한 달 뒤면 이 거지 같은 마피아 소굴에서 벗어날 수 있을 거라고 믿어 의심치 않았건만.
“앞으로 이 남자가 내 경호원이 될 거란 소리죠?”
탈출 계획의 핵심 인력이었던 ‘경호원’이 새로 바뀌면서 일정이 꼬이기 시작한다.
한 달밖에 남지 않은 시간, 어떻게든 그를 유혹해서 잠자리(!)를 가져야하는 송아로서는 발등에 불이 떨어진 상태.
그런데 이 자식.
“지금까지처럼 어설픈 수는 제게 통하지 않을 겁니다.”
되게 재수 없다?
“그쪽 몸에 손대지 말라면서. 내가 내 몸에 손대라는데, 그것도 당신 허락을 맡아야 해?”
눈에는 눈, 이에는 이다. 아래를 향해 불쑥 내려간 손이 남자의 성기를 꽈악, 움켜쥐었다.
왜냐고?
“섰잖아요, 지금.”
아닌 척, 고고한 척 혼자 다 하더니 아랫도리나 세우고 말이야.
나의 승리라며 의기양양한 송아에게 남자는 말했다.
“뭔가 오해를 하고 계신 것 같군요.”
“전 발기하지 않았습니다.”
뭐? 발기한 게 아니라면, 조금 전의 그건 뭔데?
발기하지도 않은 거시기 사이즈가 XX만 하다는 건 둘째치더라도.
송아는 진심으로 당황하고 말았다. 이런 적은 처음이었기 때문에.
─이 남자, 왜 스캔이 안 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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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s***2026.10.28세기의 사랑인데 뭔가 뚝뚝 끊기는 감정선을 따라가기가 어렵네요. 완독은 했는데 차린거 많을듯 한 잔치에 뭔가 허술한 느낌입니다.
sun***2024.12.31저하고는 안맞네요.재미가 읍써요..ㅜㅜ
ppu***2024.06.11아..잘못 샀어.. 읽덮 사선읽기..재미없다
124***2024.03.20이게 뭐…읽덮합니다.
rey***2024.01.11영화나 드라마로 나와도 충분한 소설이었네요 아주 만족하고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wkd***2023.11.15초능력물은 영화로 봐야 함
man***2023.10.21외전 보고싶어요^^
ney***2023.09.25외전. 남주시점 외전을 부탁해요
eve***2023.09.14그냥 씬만 많을 줄 알았는데 생각버다 스펙타클하네요?? ㅎㅎㅎ
gus***2023.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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