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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한 의뢰인

  • 관심 45
텐북 출판
총 2권
소장
단권
판매가
700 ~ 3,700원
전권
정가
4,400원
판매가
4,400원
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21.01.05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3.2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91164706709
UCI
-
소장하기
  • 0 0원

  • 수상한 의뢰인 (외전)
    수상한 의뢰인 (외전)
    • 등록일 2021.02.04
    • 글자수 약 2.6만 자
    • 700

  • 수상한 의뢰인 1
    수상한 의뢰인 1
    • 등록일 2021.01.05
    • 글자수 약 13.7만 자
    • 3,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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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 가이드

*배경/분야 : 현대물

*작품 키워드 : 오해, 소유욕/독점욕/질투, 츤데레남, 다정남, 순정남, 무심남, 평범녀, 상처녀, 달달물, 이야기중심

*남자주인공 : 강두영. 표면적으로는 심부름센터를 운영하고 있지만 실상 돈벌이는 따로 있다. 깡패라고 보기에는 지나치게 번듯하고, 그렇다고 평범한 사업가라고 하자니, 어딘가 묘한 분위기를 풍기는 남자. 어느 날 잘못 걸려온 한 통의 전화가 그의 삶을 송두리째 뒤바꿔 놓는다.

*여자주인공 : 유가화. 좀처럼 마음을 열지 않지만 한번 마음을 준 사람에게는 우직하리만치 맹목적인 여자. 우연히 이별의 상처를 치유해 준다는 상담소에 전화를 걸게 되고, 얼굴도, 이름도 모르는 상대에게 속수무책 빠져드는 자신을 발견하게 된다.

*이럴 때 보세요 : 삶에 지쳐 있던 이들이 우연한 기회로 서로에게 희망이 되는 이야기를 읽고 싶을 때

*공감 글귀 :
“시키는 건 다 합니다. 아시다시피 할라믄 제대로 하는 것이 모토고요.”
장난스럽게 말했지만, 그의 표정은 어느 때보다도 진지했다. 널따란 어깨가 긴장한 듯 크게 오르내렸다.
“구박하셔도 되니까, 옆에 둬 보셔요.”
“…….”
“한 번씩 예뻐해 주면 더 좋고.”
수상한 의뢰인

작품 정보

5년의 만남은 헤어지자는 말 한마디로 쉽게 끝이 났다.
동료들에게 비밀로 지켜온 사내연애였기에 털어놓을 곳도 없었다.
이별의 상처로 지쳐가던 어느 날,

<이별의 상처를 치유해 드립니다.>
익명 완벽 보장. 프라이버시 완벽 보장.
친구에게도 털어놓지 못할 아픔이 있으신가요?

몇 년은 되었음 직한 낡은 명함에 적혀 있는 문구는 가화의 시선을 끌었다.
그녀는 밑져야 본전이라는 생각으로 전화를 걸어 보는데….

“음. 그거 아주 질 나쁜 놈이네. 놈 맞지요?”
-맞아요. ……놈.
“뭐 하는 놈이요?”

가화는 알지도 못하는 이에게 그동안 마음에 담아 두었던 말을 술술 내뱉는다.
그날 이후로 가화는 얼굴도 모르는 상대와의 통화를 기다리게 되고,
어느새 상대의 목소리는 일상의 한 부분을 자연스레 차지한다.

“마음은 편해요. 어차피 제가 누구인지, 어떤 사람인지, 모르시잖아요.”
“…….”
“그래서 안심이 돼요. 아는 분이셨으면 이런 말… 절대 못 했을 거예요.”

늦은 밤 들려오는 목소리는 두 사람의 마음에 사랑이라는 싹을 틔우고,
잊고 있던 그녀의 일상에 행복을 선물하게 되는데….

작가

달달꼬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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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험이 필요해 (달달꼬시)
  • 김 사장, 김 사장 (달달꼬시)

리뷰

4.2

구매자 별점
346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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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본편은 재미있게 순식간에 잀었는데 외전은 조금 지루해서 사선읽기했어요.

    eun***
    2026.02.12
  • 재밌고 감성적이긴 했는데 남주 말투 진심 50년대 근대문학같아요... 씬도 너무 늦고 짧게 나와서 이걸로 꾸금이면 연령가 사기 아니냐구ㅜㅜ

    dan***
    2026.02.11
  • 남주 말투가 70대 교양있는 어르신..

    rey***
    2026.01.11
  • 내용은 뭐 잔잔한데 남주가 약간 아재스럽고 투박한데 그래도 귀여워서 5점~~!!

    kou***
    2026.01.08
  • 재밌게 읽었음. 그런데 내가 웹쏘병에 걸린 건 아닐까 하는 생각을 처음 하게 만든 소설. 지방 소도시에서 심부름세터를 하고 있는 남주가 나중에 알고보니 돈이 많은 사연 있는 남자가 아닐까 하는 상상부터 시작해서 갖은 억측을 하다가 마지막에 헛웃음을 짓고 마는 나를 발견. 여러가지 엉뚱한 상상과는 상관없는 아주 담백하고 깔끔한 소설이었음.

    may***
    2026.01.04
  • 재구매 방지용. 완독후 후기 별점 수정

    san***
    2026.01.04
  • 달달~~~ 합니다 흐믓

    arn***
    2026.01.03
  • 막다에서 잘 샀네요..길지않고 무난해요

    kiw***
    2025.12.31
  • 너무웃겨여ㅋㅋ외전에서 빵

    thf***
    2025.12.30
  • 잘 읽히는 가벼운 현로예요. 조금 올드하지만 편하게 읽히고 짧아서 킬탐용으로 좋아요. 외전의 남주 과거 이야기는 왜 있는지 잘 모르겠어요.

    qhf***
    2025.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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